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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세샤크 정말 재수없당...해지하는데 뭐케 어려운지..쩝

 
샤크를 3만7천원에 2년약정으로 쓰다가 만기가 다되서. 다른상품 봤더니 똑같은 상품으로 31000원에 대더라고요. 한달에 6000원이면 금액의 차이가 커서 .. 사은품도 받고 가격도 싸게 받고 싶어서
해지하고 다시 가입할라고 하니까.. 온세고객센타로 전화하는데만 2시간 가까이 자동응답기와 싸우고 겨우 통화해서 해지 신청하고 팩스 넣어주고.. 기다리는데 연락안오고. 팩스 제대로 들어갔나 싶어 다시 확인전화하는데 2시간.. 음 하루종일 그거만 신경쓰다가 회사에서 눈치보이고.
며칠있다가 모뎀수거하로 온다고 하더니 연락은 없고.. 신경은 꼐속 쓰이는데. 맘같아서는 막 쏘아대고 싶지만. 마음을 추스리고 있답니다. 첨에 온세 쓰고 나서는 새벽2시에 고객센타 전화해도 받더니
요즘은 칼퇴근인가봐여.. 글구 상담원도 별로 없는거 같고.. 같은 이름의 사람이 계속 받더라고요..
하나로로 바꾸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지만 지금 생각중입니다.. 어케해야 하는지..쩝..
아무튼 님들도 고객센타에다 전화해서 근처 가입센터 전화번호 달라고 하세요.. 글구 직접 통화하셔서 해지하시는게 나을거 같아요.. 넘. 샤크는 엉망이네요..

2003-01-14 11: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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