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잛은 사랑만을 간직한 추억

 

저는 이제야 사랑을 깨달았습니다...

사랑은 무엇인지 깨달았습니다..

하지만 저에게 다가올 비참한 불행은 점점 저에게 다가 오고 일찌도 모릅니다.....

저는 제가 중학교에 들어오고 난 후에는 너무 기뻤습니다.
너무 기뻤던 나머지 불행한저주는 저에게 다가오는것인줄도 모르고 계속 행복하였습니다.

저는 처음 그 한 여자(여인)을 보고서는 한눈에 반했지만.....
그 여자는.....
저에게 곧 불행한 일을 줄 한 여자 였던 것입니다. 저는 그것도 모르고 바보같이 그 여자만을 사랑해 왔습니다.

여자가 해주는것은 무엇이든지 해주었습니다.

제가 참 바보 같져? ㅠ.ㅠ

여러분 들은 보다시피 이런 사랑을 해서는 안된다는 것을 보셨을 것이고 이 일은 제가 느껵던 것입니다.

이런 말이 잇죠?

촛불도 언젠가 꺼지게 되어있다.(사랑을 해서라도 언젠가 사랑은 없어지고 불행한 일만 온다.)
(사랑을 해서라도 어느정도껏 해야한다.)
(사랑을 해서라도 어느 한명이 차이게 되어있다.)

이런 말을 할때마다 전부 안믿어서 실제로 들어났습니다.

이 글을 보시고 누군가와 사랑을 하고 계시면 먼저 촛불을 생각해 보세요... 그럼 이만....




2001-08-06 14:2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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