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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접수 안했더군요

 


정말 엽기적인 그녀 입니다
현숙X 상담원 대단한 파워 입니다
목요일날 신청한 A/S 오늘까지 아무 연락도 없습니다
역시 대단합니다. 앞으로 절대 상담원들한테 짜증내지 마시길...
A/S 못받습니다...

전 케이블 쓰는데 케이블선이 절단 되어 있다더군요
누가요? --> 케이블 티비 손바주는 사람이 옆집 케이블 달다 우리집
끊어진거 연결해 주었습니다 ..

크하하 진짜 놀란만한 서비스다.. 하나로
내 다시는 상담원한테 큰소리 치치 말아야지..

210.90.0.2 김영진: 아니죠..그럴땐 저처럼 하세요..상담원에게 연락하여 가위로 선을 끊고 돈 못주니 알아서 하라고 하세요..그러면 즉빵입니다.제가 두루넷에 써먹은 겁니다.그리고 상담원 이름적어서 고발하세요.,..저처럼.. [08/14-15:45]
210.90.0.2 김영진: 전 이번에 두루넷 해지하면서 해지사유에 상담원 이름에 욕까지 하면서 해지신청서를 여러번 보내니 기계도 뜯어간다는 군요..다른 사람(사촌동생)것은 가져가라고 연락해도 않가져가는데.. [08/14-15:46]
210.90.0.2 김영진: 전 내일 뜯으로 온다고 했으니 돈 내놓고 뜯어가라고 할 겁니다. 한번 맛을 보여주어야지요..없는 위약금 있다고 헛소리를 하고..엄청 개판이더군요.. [08/14-15:47]

2001-08-07 20: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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