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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그것이알고싶다" 라엘리안 편을보고 거부반응이 나오는것은 당연한일.

 


저는 아직정식으로 등록하지않았지만 제스스로 라엘리안이며 라엘리안 으로서 활동하고 있읍니다...[이렇게인터넷상으로..] 제가 라엘의서적"우주인의 메시지"를 접하고 그에대한 많은의문을 가진것이 한4년정도 전의 일입니다...

공통적으로 나오는 생각들 같지만..이서적엔 아주유혹적인 부분이 있어 메시지를 제대로 접한사람 가운데에도 거부반응이 나올수 있는게 현실입니다..사람들 ..현재의 사회자체가 유혹적인 부분이 제시되면 으례그것은 "사기,사이비"로 이어지기때문에 사람들은 그러한 유혹적부분에 있어 상당한 거부반응이 일어나고 있는것이 사실입니다...

결론부터 말하면...중요한 사실에 관한 부연설명을 자세히 들어도 시원찬은 판국에 그러한 길고긴 부연설명이 배제된체 사람들의 직접적거부반응을 일으킬만한부분"인간복제,프리섹스" 와같은 부분만이 방송에서 부각되고 다루어졌기때문에 메시지의 상세한 내용을 접하시지않고 방송본만을 판단하기위한 척도로 삼으신다면 엄청난 과오라고 감히말씀드리고 싶읍니다

이건마치 거대한 쇠덩어리로 묘사될수있는 "비행기"가 어떻게 하늘을 날수있는가? ..그원리를 설명하기위한 수백페이지의 부연설명은 무시된채 "쇠덩어리가 어떻게 하늘을떠?" 와같은 결론적부분에서의 위험스러운부분만 제시하는것과 같은것입니다...

솔직한 제심정은 방송이 나가기전에 메시지를 접했다는것에 대해 감사하고 있는중입니다... 객관적 관점에서 메시지를접하기전에 제가방송을 봤더라면 그저 "과학을 신봉하는 이상한 종교단체"정도로 치부해버리고 "우주인의 메시지"라는책은 거덜떠 보지도 않았을지 모릅니다...

저는 조금이라도 깨어게신분들께 말씀드리고 싶읍니다.. 방송은 객관적이지 못했으며 라엘리안에 대해 제대로 알고 있지도 못했다는것입니다... 이러한 제글에 공감하시는분은 미래의 라엘리안일 가능성이 있으신분입니다...

또한 단순한 반박성글이나 아주기초적인질문 "영혼이 왜없어?" 라는질문은 "쇠덩이가 어떻게 하늘을날아?" 와같은 것임을 잘이해하시리라봅니다... 그러한질문을 던지시기전에 라엘의 저서 "우주인의 메시지"와"감각명상",천재정치" 를 모두읽어보시는 현명함을 발휘하시리라봅니다...

그의 저서들은 현재의 모든 세상의 의문점 문제점을 한번에 푸는 알고리즘 같은 구성을 하고있어서 그의저서를 모두보지않으면 많은 의문점[의심] 이생기게 되므로 가능한 모두 읽어보시는것을 권함니다...

스스로 노력한자가 진실을 얻을수있다고 봅니다.. 진심으로 당신이 깨어나길 바랍니다..............

2003-01-19 09:22:51
1656 번 읽음
  총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김도성 '03.1.19 1:38 PM 신고
    저사진은 화성사진인가요..? 믿고안믿고는 자유지만 비행기같은말은 말장난에 불과합니다. 그책읽은사람 많습니다. 흥미위주로 읽으면 재미있습니다.이미그얘기로 영화나 만화소설등에많이 차용되었지요. 어떤게 먼지인진모르지만. ↓댓글에댓글
  2. 2. 김태환 '03.1.19 8:00 PM 신고
    윗분 말처럼..
    흥미위주로 읽으면 좋겠지만..
    종교적으로 활동한다는 면에서 크게 문제가 된다고 생각하네요..

    한마디로 - 부정 -_-; ↓댓글에댓글
  3. 3. 김구현 '03.1.20 12:12 AM 신고
    제가 어제 본것중에서 궁금한것이 있는데요 재생 그리고 영원이라는것을 얻는것이 라엘리안의 궁극의 목표라고 봤습니다.그렇다면 다른 외계인이 우리를 창조하였다면 우리의 영혼은 어디서 온것이며 만약 우리가 인간을 창조하는 지위까지 올라가서 다른 육체에 들어가 영혼 ↓댓글에댓글
  4. 4. 김구현 '03.1.20 12:14 AM 신고
    만 바꾸며 영생한다면 우리에게서 창조되어진 인간에게는 영혼이 없는채로 나옵니까.
    그럼 외계인은 영혼을 만드는 과학기술조차 있었다는 얘기가 되는거 아닙니까.인간복제실험을 한것은 우매하며 산모와 태아가 위험하다는것에도 불구하고 실험을 하는이유는 대체 어디에 ↓댓글에댓글
  5. 5. 김구현 '03.1.20 12:14 AM 신고
    있습니까 ↓댓글에댓글
  6. 6. 김수곤 '03.1.20 1:00 AM 신고
    저두 프랑스인교주가 쓴 책을 읽어봤었는데 흥미위주로 읽는다면 재미있더라구요. 사이비이고 사이비가 아니고를 판단하는데 어떤 기준으로 판단하죠..??? 기존에 대중에게 공통적으로 인정받는 사회적인 잣대에 의해 판단된다고 생각됩니다...아님 종교적인 잣대 ↓댓글에댓글
  7. 7. 김수곤 '03.1.20 1:02 AM 신고
    윗글을 올리신 신영무님께서도 소신을 가지고 올리신건데 너무 내가 생각하는거하고는 틀리니까 이상하다...하고 색안경을 끼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저는 하! 이런것도 있구나 하고 생각하고 말죠.... ↓댓글에댓글
  8. 8. 김수곤 '03.1.20 1:08 AM 신고
    그리고 김구현님께 답변(?)아닌 답변을 조금 드리자면 제가 몇년전에 읽었던 책인데 "윤회의 비밀"이란 책이 있습니다. 속편까지 나왔구요..장경각이란 불교계출판사에서 나온책인데 88년에 초판출간되었고 96년 8월에 개정판...속편은 90년 9월발행 ↓댓글에댓글
  9. 9. 김수곤 '03.1.20 1:10 AM 신고
    속편은 90년 9월 발행된 책입니다. 읽어본지 오래된 책이라서 내용은 잘 기억이 나지 않으나 구현님께서 질문하신 우리의 영혼은 어디에서 왔는가?라는 문제에 대한 내용이 자세히 나왔던걸로 기억합니다.(물론 공인받은건 아니지만요...)관심있으시면 읽어보심이 좋을듯.... ↓댓글에댓글
  10. 10. 김수곤 '03.1.20 1:13 AM 신고
    여담이지만....명동 유투존 후문쪽에 골목에서 구두방(?)하시는 아저씨도 라엘리안이신거 같던데....머리 길게 기르시고 라엘리안 목걸이하고 다니시고 가게 앞에다가 라엘리안 홍보(?)물 걸어놓으시고....그분 꽤 오래전부터 그자리에 계신걸로 아는데... ↓댓글에댓글
  11. 11. 이승진 '03.1.20 2:05 PM 신고
    외계인이라..외계인이 없다고는 못하고 있다고도 못하죠..확인된게 있습니까? 외계인과의 통신도 라엘이란사람 단 한사람만이 일년에 단 한번 한다는데 어떻게 확인합니까.
    아 글고 외계인이 창조주라고 하는데 인간과 지구는 정확히 몇년전부터 생겼고 초기모습을 알려달라 ↓댓글에댓글
  12. 12. 이승진 '03.1.20 2:05 PM 신고
    고 물어봐주십시요.. ↓댓글에댓글
  13. 13. 이승진 '03.1.20 2:07 PM 신고
    외계인이 지구를 만들고 인간을 창조했다.....ㅡ.ㅡaa 음 그럼 외계인은 누가 만들었데요? ↓댓글에댓글
  14. 14. 이승진 '03.1.20 2:09 PM 신고
    참고로 과학자들이 지구의 유에프오가 올 확률을 0.02%라고 어물쩡 기억이 남 대충이랬음..0%는 아님...한가지 학설중에 지구에 생명체가 급속히 퍼진 이유에 대해 가설이 있습니다. 지구에 땅과 물과 공기는 이미 만들어졌지만 생명체는 아직 없었음. 그러다가 우주를 떠돌 ↓댓글에댓글
  15. 15. 이승진 '03.1.20 2:11 PM 신고
    맹이가 지구로 떨어졌음 폭팔과 그 돌맹이는 산산조각이 나고 미생물들은 지구로 퍼졌음.. (돌맹이가 한두개가 아니겠죠) 그 미생물들이 퍼지고 퍼져서 생명체는 급속히 지구에 퍼짐...이 가설로 보면 아주먼 어딘가 인간과 같은 고등생명체가 있을것이라고 추측. ↓댓글에댓글
  16. 16. 이승진 '03.1.20 2:12 PM 신고
    아 라엘인가? 그사람이 자기가 외계인과 일년에 한번만 교신한다고 하는데 여러 잼있는 책에보면 외계인과 교신한 사람 많던데...그사람들은 머지? 메진져라...왜 그사람들은 자기가 메신져란걸 안밝히는걸까... ↓댓글에댓글
  17. 17. 이승진 '03.1.20 2:13 PM 신고
    방송이 객관적이지 못했다는 사실은 단지 인간복제의 화제를 중심으로 취재해서 그런것 같던데 라엘리안 이번에 첫방송 아니던데.., ↓댓글에댓글
  18. 18. 이승진 '03.1.20 2:15 PM 신고
    비행기 원리는 그냥 간단한 실험으로 단순히 알수 있지 않나요? 골판지와 드라이기 막대기만 있으면... 쇠도 쇠나름.... ↓댓글에댓글
  19. 19. 이승진 '03.1.20 2:17 PM 신고
    라엘(그 우두머리 이름맞나?) 그사람과의 인터뷰를 들으면서 상당한 의문이 생김... 궁금한게 너무 많음...외계인과 얼마동안이나 통신을 할까...외계인은 왜 지가 나타나지 않는가...그냥 기술전수해주지 머하러 골치아프게 이슈를 만드나.... ↓댓글에댓글
  20. 20. 이승진 '03.1.20 2:17 PM 신고
    외계인복제기술은 자기들끼리 복제하고 뇌에 정보를 옮길까... 라엘과 통신하는 외계인은 어떤외계인일까...아 궁금해라.... ↓댓글에댓글
  21. 21. 이승진 '03.1.20 2:20 PM 신고
    아 그리고 라엘이 죽으면 누가 우두머리가 될까.... ↓댓글에댓글
  22. 22. 이승진 '03.1.20 2:21 PM 신고
    누구 아는사람 답좀 해주세요... ↓댓글에댓글
  23. 23. 이승진 '03.1.20 2:25 PM 신고
    머냐 라엘리안한국홈피에 게시판도 없다.....어디다 물어보지? ↓댓글에댓글
  24. 24. 박성민 '03.1.30 5:56 AM 신고
    아마 그 외계인(우주인)도 좃같다고 생각할거 같습니다.....
    제가 그 외계인이라면 집에서 안쉬고 지구까지와서 보고싶다는 사람들 놔두고 휙가는 짓 안합니다. 내려와서 똥이라도 싸고가지...^^ 기념으로!!!! ↓댓글에댓글
  25. 25. 이강민 '03.2.3 1:16 AM 신고
    신이란게 있다면 왜 우리를 만들었을까요?
    미안하지만 저는 신을 믿지만 신 그자체를 믿는것이 아니고 신의 그 존재 (혹은 외계인일수도 있겠죠.) 는 믿고 싶습니다. 우주는 말로는 표현이 불가능 하거든요.
    궁금.. ↓댓글에댓글
  26. 26. 이강민 '03.2.3 1:16 AM 신고
    그리고 우리가 평화롭게 지내는것을 보고 싶다면야 진짜로 그런생각을 신께서 가지고
    바라고 있다면 실제로 나타나서 나쁜짓하면 지옥간다. 이런씩으로 공표하거나 실체적으로 자신의 강력한 힘을 입증하는것이 낳.. ↓댓글에댓글
  27. 27. 이강민 '03.2.3 1:17 AM 신고
    네요. 그리고 그럴바엔 우리는 왜만들었죠? 그냥 심심해서? 눈요기로?
    우리 스스로 해탈(선)하기를 바란다면 오히려 더욱더 많은 현명한 방법이 잇는데. ↓댓글에댓글
  28. 28. 이강민 '03.2.3 1:21 AM 신고
    아 이야기가 빗나갔군..그리고 솔직히 '프리섹스'도 나쁘게 볼것까진..옛날 시대엔 그러지 않았나? 왕족말고 그전전 선사시대..하지만 그러면 질서가 유지될지 모르겠군요. ↓댓글에댓글
  29. 29. 이강민 '03.2.3 1:21 AM 신고
    국가란 질서의 집합 형태인데..실제 동물들도 한명의 수컷을 중심으로 하긴 하지만..
    맘대로 관계를 맺죠. 다만 지금은 재산이랑 복잡한 관계로 결혼제도가 정착됬지만. ↓댓글에댓글
  30. 30. 반치용 '04.5.9 10:23 PM 신고
    :-)* 음... 이런식의 고민을 하고 하고 하다보면 결국엔 '최초'에 대한 의문을 넘어서서 지금 내가 존재하고 있는 것인가? 라는 생각 마저도 들더군요.

    그런 것을 다 알고 있다면 종교라는 것이 존재할까요? 동물중에 우리보다 강한 맹수들이 많습니다. ↓댓글에댓글
  31. 31. 반치용 '04.5.9 10:24 PM 신고
    :-)* 자세히 알기 전에는 숭배 하다가 알고 나니 무찌를 방법을 생각해 내어 짖밟아 버리지요. 그리고 가두어 버리는 결과까지 낳아 버리는 것이지요.

    신이라는 존재는 '두려움'이 아닐까 라고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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