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작년 11월인지 12월경인지 부산출장 갔다오면서 일시정지해지 요청을 하였으나 3~4번 전화후
2틀이 지나서야 인터넷을 사용 할수 있었다는게 말이나 됩니까
소비자와의 약속이 무슨 허수아비로 보입니까 3번이나 약속을 어기고 거짓말을하고 저녁 6시면
풀어준다고해서 접속을 하였더니 안되고 쫌 지나면 되겠지 해서 다시 했더니 안되고 두루넷에
전화했더니 몇시간 지면 될꺼라고 하더니 되지도 않고 다시전화했더니 뭐 접수된적두 없다고
하다니 어처군이 없더군 그래서 다시 접수했더니 아침 6시면 도니다고 하더군
어차피 새벽에 일어나서 오전중으로 일처리하면 되니까 참고있었는데 약속시간에 되기는 개뿔이나
돼 다시 전화했더니 이거 해보세요 저거해보세요 해서 몇번을 해도 안돼더군 결국 일처리 못하고
출근하고 회사에서 깨지고 누구 장난하는건지 무지하게 열받더군요 그래서 인터넷 끈으라고
했더니 의무사용기간이라서 위약금을 물어야 한다고 장난해 니들이 못해놓구 무슨 위약금이야
그리고 그때 지로로 바꿔서 사용요금만 내고 위약금에 대해선 투쟁에 들어갈려구했더니만
지로는 나오지두 않고 어째거나 시간이 지나서 화도 많이 누그러지고 해서 그냥 인터넷쓰는데
정말 너무하는일이 또 생기더군 그때 형수 통장에서 자동이체로 빠져나가고 있어서 지로용지가
안나오니까 당연 통장에서 빠져나가고 있는줄 알았는데 이거 뭐야 한번 이전설치하고
그때도 안나오더니 두번째 이전 설치 했는데 5달치가 한꺼번에 나오다니 한번두 연락이 없다가
그리고 두루넷에 전화해서 이거 너무하는거 아니냐 어떻게 5달만에 지로 영수증을 보낼수 있냐
했더니 자신들은 반송된 우편물이 없으니 제대로 보냈으니 내책임이라고 또한 인터넷을 썼으면
통장에서 돈이나가는 안나가는 확인도 안해본 내잘못이라나 어이가 없어서 좋은말로 지로로 5달
나눠서 보내면 돈 드립니다까지 헸더니 안된다고 이것들이 배불러서 돈받기 싫은거지 그래서
다른방법은 없냐고 했더니 카드할부밖에없어 수수료는 공제해주냐고 했더니 안된다고해
나두잘못없는데 왜 난 카드 수수료하고 연체료를 내야하냐고 지네들 실수할때는 보상두 없으면서
완전히 소비자 가지고 노는거지 그래서 억울한돈 못낸다고 했더니 황진욱상담원 도중에 그냥 전화를
끈어버려 그게 두루넷에서 할짓이냐 그래 소비자를 봉으로 보는데 귀찮게하면 그냥 끈으면 끝이지
하여튼 지로 보내주고 상담원이 사과하면 돈주겠다고 했더니 신용정보원인가로 넘겨서
소액심판청구전까지 만들어서 어쩔수 없이 돈내게 만들더군 니들은 돈만 받으면 다냐 서비스는
지랄같으면서 받을돈은 다챙겨먹냐 그리고 니네들 조작하지 무슨 전회받은적두 없고 돈준다고
하지도 않았는데 기록이 남아있어 니들 맘데로 기록해서 조작 해너놓고 사람을 바보 만들려구 들어
문자 전화 받으적이없는데 하여튼 난 끝까지 받을돈은 받아야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