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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태이프의 광범위한 용도

 


놀랍지 않습니까?

뽀로리
2003-01-22 17:07:35
3786 번 읽음
  총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이희성 '03.1.22 5:34 PM 신고
    모라역?저기 부산이에요? ↓댓글에댓글
  2. 2. 남웅도 '03.1.22 6:03 PM 신고
    놀랍다고요? 저는 자주 봐서 모르겠는데요? ↓댓글에댓글
  3. 3. 하대헌 '03.1.22 6:30 PM 신고
    모라역이군 반갑네.ㅋㅋ ↓댓글에댓글
  4. 4. 윤충원 '03.1.22 9:43 PM 신고
    우리집 압 역은 안심 역 인디요 ㅋㅋ ↓댓글에댓글
  5. 5. 이희성 '03.1.22 9:59 PM 신고
    모라? (여인천하톤으로) ↓댓글에댓글
  6. 6. 김도성 '03.1.23 12:18 AM 신고
  7. 7. 윤석인 '03.1.23 4:20 AM 신고
    지금 저 청테이프 어떻게 쓰고 있는 거죠? ↓댓글에댓글
  8. 8. 김경수 '03.1.23 12:45 PM 신고
    대리석이 들뜨고!!! 타일을 청테이프로 고정한거 같은데, 위험해 보이는 군요. 겨울이라 낮은온도로 인해 테이프경화로 인한 점성약화로 떨어 질수도 있어 보이는데, 지금은 수리했겠죠 ??? ↓댓글에댓글
  9. 9. 최영수 '03.1.23 2:24 PM 신고
    제가 자주 다니져...ㅡㅡ; 수리는 무슨..아직 그대로예여..눈이 많이 와서 떨어졌을 수도.... ↓댓글에댓글
  10. 10. 허종철 '03.1.23 3:14 PM 신고
    헉...우리집이 모라1동(부산 사상구)인데...언제 사진 찍었쥐...ㅡㅡ; ↓댓글에댓글
  11. 11. 김도성 '03.1.24 12:09 AM 신고
    저거 떨어져서 다니면 누가 보상해줘요..? 시설관리자?구청?시청? 지하철공사..?국가..? ↓댓글에댓글
  12. 12. 김도성 '03.1.24 12:09 AM 신고
    다니면>다치면. ↓댓글에댓글
  13. 13. 민경환 '03.1.24 12:56 AM 신고
    재수 옴붙은거지여... ↓댓글에댓글
  14. 14. 백승훈 '03.1.24 11:40 AM 신고
    당분간 모라역 안가야지 갈일도 잘 없지만
    근데 지하철 타고 신평까지 가본사람 거기어떤지 말해줘요 ↓댓글에댓글
  15. 15. 이명민 '03.1.24 10:17 PM 신고
    방법 당하는 것이오? ↓댓글에댓글
  16. 16. 백자경 '03.1.26 2:34 AM 신고
    모라는 한국고어로 마을이라는 뜻입니다. 모라, 몰, 무라 모두 마을이란 뜻의 고어입니다.몇천년전 고어가 아직도 생생히 살아 있는 증거중의 하나로 인용되는 곳입니다. ↓댓글에댓글
  17. 17. 정은호 '03.1.29 3:33 AM 신고
    2호선 무료일때 학교갈때 공짜로 많이탔었는데 2호선은 발차할때 소리가 잼있죠 가아아앙~ 가앙~ 가아앙~ 매일 전투기타는 기분입니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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