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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으로 글을 쓰는 사람이네여..(sm3)

 
현재 에셈3 오너 입니다... ^^
현재 에셈에 대해 말이 많습니다. 연비 안좋다. 넘 딱딱하다 등등...

근데 제가 현재 8000정도 탔는데...

여러님들이 느끼는 생각과는 좀 차이가 잇습니다.(sm 광신도 아닙니다. 딴지 걸지말아주세요)
제가 4달동안 타본 느낌만을 말씀드릴께염....

연비 : 첨에는 잘 안나왔습니다... 속았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근데 현재는 엔진오일 1번갈구
약 5000이상 타고 난후부터 연비가 좋아지더군요.. 현재는 약 12.16정도 나옵니다
( 참고 : SM3 FE auto 이구요.. 주 주행도로는 강원도 정선입니다...)

승차감 : 사실 좀 하드한 면이 있습니다. 요철 등이 나타나면 약간의 통통 거리는 느낌이 잇습니다.
그러나 승차감 잘은 모르겠지만 무지 편합니다. 시트가 좋은거 같아요.. 시트가 온몸을
감싸주는 듯한 그런 느낌으로 하드한 면이 마니 줄어드는거 같구요. 또한 고속도로
주행 고 알피엠에 들어서면 풍절음이 약간 있기는 하지만 상당히 조용하구 넘 부드럽게
잘 나갑니다...

힘 : 힘 그리 없습니다. 타사의 차 보다 힘 없는거 인정합니다. 그러나 오르막길, 추월시에
o/d만 잘 사용하면 거의 힘없다는 생각 안들정도로 탈수 있씁니다. 위에서 말씀드렷듯이
집이 강원도 정선 급커브에 경사많은 동네입니다.... 이 부분은 제가 당당히 말씀드릴수
잇네요.... ^^ 힘 없어두 차의 기능을 이용하면 무난히 지날수 있다는거... ^^

가격 : 가격은 좀 비싸네요...첨에 에셈 518이랑 마니 견주었었거든요... 518이랑 약 80마넌 밖에
차이가 나지 않았습니다. 물론 현 사양으로요..

전체적 : 전 아주 좋습니다. 약간의 힘이 딸릴뿐 모든것이 괜찮습니다.

아차차차 약간의 문제점두 있습니다. 잡소리가 나는 차량들이 있더군요..
근데 사업소 연락하면 잡소리 다 잡아 줍니다....

그럼 이만 허접한 첫번째 시승기 끝마칩니다.. ^^

2003-01-23 22:19:09
613 번 읽음
  총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김성희 '03.2.3 6:44 PM 신고
    딴지 거는게 아니고 자동차란이 따로 있는데 이놈의 운영자가 하고 바꿔서 나도 헷갈리지만 디카 겔러리에 가면 비행기/자동차가 따로 있습니다 참그리고 이거 자동차란에 올랐던글 아닌가요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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