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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곧 죽을 거야

 

30년전 어느 비오는날.. 의과 대학에 한 여대생이 친구들 5명과 같이 시험을 위해 해부 실습을 하고 있었다. 휘이이잉..................... 창밖은 많은 비가 내리고 있었고 바람은 창문을 두들기고 있었다... 아이들은 메스를 든채 손을 떨고만 있을뿐.. 아무도 시체에 손을 대지 못하였다.... 여대생안 용기를 내어 조금씩.. 조금씩... 메스를 시체의 가슴으로 가져가고 있었다... 그순간 쿠우웅 소리를 내면서 친구 한두명이 쓰러지고 있었다... 알수 없는 애들의 기절에 여대생은 도망가려고 하였다..해부실습을 나와 복도를 지나 현관문으로 뛰어나갔다....공포를 덜기 위해 이어폰을 끼고 현관문을 잡고 열려고 하는 순간.. 실습을 하려고 하던 시체의 모습이 보였다..... 그리고... 여대생은 쓰러졌다............. 그리고 여대생의 귀에 이상한 소리가 들렸다.. 너는 곧 죽을 것이야............

결말은 아래에 v



















하지만 여대생은 아직까지 잘살고 있다...........
그 여대생이 본것은 해부사진이였고 그녀가 들은 소리는 때마침 라디오 방송국에서 하던 남량특집에서 나온 소리였다..

이유는 여대생이 본것은 현관문에 비춘 해부사진이였고... 들은것은




211.204.56.176 허주원: 들은게 모지? ㅡㅡ [08/25-22:45]
211.176.101.244 김효원: 킬킬킬.. 들은건 잘린건가?? [09/05-14:47]
210.96.30.130 박범규: 잘린것은 아닌데...ㅋㅋㅋ 뒷내용 바로 여름 특집 너는 곧 죽을거야!라디오 방송의 대사 [09/06-08:21]

2001-08-09 13: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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