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에서도 그러하지만 두루넷 4년차입니다. 질리도록 사용을했죠.
가정집에서 쓰는 분들의 최대 관심사는 물론 속도 잘나오는 모댐을 고르는것이겠죠...
그리고 서비스센터의 질을 보실테고..
두루넷 4년차란.. 말로만인 4년이 아니겠죠. 그 4년동안 모뎀 무진장 바꿨습니다.
모토롤라(기종 생각안나는데, 초기모델, 도시락만한거..옛날 찰판도시락을 회상하세요)
모토롤라(DM-100 지금도 이거 설치 해주는 집 많이 있을겁니다.)
모토롤라(SB-4100 비씨파크에선 이거 공구하더군요.. 왜 모뎀을 사는지 저의 경우는 무상임대라..)
주흥 (SUPER LINK ^^ 이거 모델은 생각안나는데 대부분 주흥이면 이거쓸겁니다. 전 1주일 사용)
인텍(2100/2100F 다운속도 짱이죠..)
자 위에서 열거한바와같이 둘넷에서 주로 사용하는 모뎀이었죠.. 모뎀 엄청 바꿔봤지만. 대부분 위에 적힌
모델 주더군요..
모토롤라의 경우는 명성과 인지도가 있어서 안정성은 있지만 속도 잘안나오는게 흠이었죠..
인텍의 경운는 A/S기사분들이 잘 안준다는게 흠이죠..
다 이유가 있습니다.
기사분을 꼬셔서 이것저것 알아본결과(엄청난 뇌물이 들어갔음)
A/S편의를 위해서 가장 많이 쓰는 모뎀이 모토롤라 제품이다라고 실토를 하더군여..
소비자에게 선택의 권한의 없는거죠..
저 방금전까지 .. 모토롤라 DM-100사용하다가 기사한테 전화해서 모뎀교체 했습니다.
전 고객센터에 전화안합니다. 왜냐 전화해봐자.. 일명 똥밟는 소리만 하는 그런게 이젠 넘 싫습니다.
제글엔 꼭 인텍이 좋다라고 말하는거 같군요..
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건 지역입니다.
어느지역엔 어느 모뎀이 잘맞는다 라는것은 기정 사실이거든요..
하지만 모토럴라 모델은 피해주세요. 이유는 속도 기대 하기 힘드실겁니다.
모뎀을 바꾸는 노하우는 별거 없습니다.
말로해서 안되면 내치는거죠.. 즉.. 모뎀 안부숴지도록 대충 집어던지거나... 고객센터 전화해서.
상담원 괴롭히지말구 책임자 바꿔달라구 해서.. 이런저런 예기하면 일처리도 빨라질겁니다.
죄없는 상담원 그만 괴롭히구 전화하셔서 책임자랑 통화원한다구 하면 알아서 바꿔줄겁니다.
그리고 마지막 A/S기사분 명함 한장정도는 받아주세요..(어지간하면 안줍니다.왜냐 구차너지니까 안줍니다.)
더 나아가서는 고객센터에 전화안하고도 기사분 폰번호 정도알면 사용량적은 포트로 변경되서 그나마 남보다 질좋은 환경에서 인터넷을 즐길수 있습니다.
전 요즘 A/S기사분하고 친구 먹었습니다. 3일을 멀다 하고 만나는 실정이라..
글구..
여러분의 화이팅을 빌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