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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소두마리에대한견해차이

 
아마 그 나라의 산업성(?)을 묘사해놓은거 같군요..
일본이 가장 잘맞는거 같습니다..
과연 우리나라는 어떨까요..

아마도

성실하게 잘짜고 부지런히 살고있는데
어느날 나라에서 빼앗아 가버린다 이런거 아닐까요?

암소 두 마리에 대한 견해 차이


▲ 미국 회사 : 한 마리를 판 다음, 나머지 한 마리에게 네 마리분 젖을 짜라고 억지로 시킨다. 그러다가 소가 죽으면 매우 놀란다.

▲ 프랑스 : 당신은 소 세 마리를 원하기 때문에 파업한다.

▲ 일본 : 암소를 다시 디자인해서 크기는 보통 암소의 10분의 1이고 우유는 20배 만들도록 고친다. 그 다음에는 예쁘장한 암소 만화 캐릭터를 만들어서 코키몬(Cowkimon)이라고 이름 붙이고 전세계에 판다.

▲ 독일 : 암소를 다시 설계해서 100년 동안 살고, 한 달에 밥을 한 번만 먹으며 스스로 젖을 짜게 고친다.

▲ 영국 : 두 마리 다 미쳤다.

▲ 이탈리아 : 있긴 있는데, 어디 있는지는 모른다. 일단 점심 먹으러 간다.

▲ 러시아 : 세어 보니 다섯 마리임을 알게 된다. 다시 세어 보니 마흔두 마리다. 또 다시 세어 보니 열두 마리다. 세는 것을 멈추고 보드카를 한 병 더 딴다.

▲ 중국 : 암소는 두 마리 있는데, 젖 짜는 사람은 300명이다. 완전 고용과 암소의 생산성이 높음을 선전한 다음, 실제 숫자를 밝히려 하는 언론인은 체포한다.

▲ 인도 : 암소를 숭배한다.


퍼온건 세티즌에서 입니다


2003-01-25 14:2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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