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온라인게임 피해액 수십억 추정

 


[머니투데이] 지난 주말 인터넷 마비사태로 온라인게임업체의 경우도 큰 손실을 보게 됐다. 인터넷 쇼핑몰과 마찬가지로 유저들이 가장 많이 몰리는 시간대에 마비가 발생했기 때문이다.

이와 관련, 업계에서는 정확한 집계는 힘들지만 모두 합쳐 최소 수십억원대의 피해를 기록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엔씨소프트는 “정확한 집계가 나오려면 시간이 걸릴 것”이라며 “기간제 상품 고객을 위주로 피해가 있었다”고 밝혔다. 엔씨측은 “토요일 오후 2시30분부터 일요일 오전 3시 사이에 게임도중 소실된 경험치, 아이템, 마법등에 대해서는 일괄적인 복구조치를 취할 것이지만, 게임사측의 잘못이 아니라고 보기 때문에 금액적인 보상은 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업계에서는 엔씨측의 피해가 약 10억원에 이를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넥슨은 “토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간정도 서비스가 중단돼 서비스 결제금액으로 약 3억원 정도 피해를 입었다”고 밝혔다. 넥슨측은 “월정액 사용자나 PC방 측에 보상을 하기로 했으며, 손실부분에 대해 상황을 보아가며 손해배상을 요구할 것”이라고 밝혔다.


넷마블도 “정확한 집계를 할 수 없지만, 주말 피크타임을 맞아 피해가 좀 클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넷마블측은 “데이터가 나오지 않았기 때문에 시스템 복구에 먼저 신경쓰고 유저들로부터 나오는 환불요구에 대응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외에도 위즈게이트, 웹젠등 국내 수많은 온라인게임업체들이 입은 피해는 유무형으로 엄청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들 게임사이트들은 주말 4시간 정도 인터넷 결재서비스가 마비돼 업체별로 평균 4억∼5억원 정도의 피해를 입은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들 대부분은 지난 26일까지 서비스가 원활하지 않은 곳이 많았으나 27일 오전을 기해 대부분 정상화 됐다.


< 저작권자 ⓒ머니투데이(경제신문) >



오세욱 기자 kinpah@moneytoday.co.kr


BC폐인™
2003-01-27 15:41:26
1183 번 읽음
  총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이상선 '03.1.27 4:24 PM 신고
    게임 하시는 분들 아이템 날라간 분 좀 있겠네요 위로를 드립니다;; ↓댓글에댓글
  2. 2. 김도성 '03.1.27 4:42 PM 신고
    MMORPG게임을 하지는 않지만 우리나라 게임회사 마인드가 구리군요.
    어떤이유이든 보상이나 복구 당연히 해야된다 생각합니다. 본인들 책임이 아니기 때문에 안됀다니..?삼류게임가지고 돈많이 벌더니 배가부른가보.. ↓댓글에댓글
  3. 3. 김도성 '03.1.27 4:42 PM 신고
    MMORPG게임을 하지는 않지만 우리나라 게임회사 마인드가 구리군요.
    어떤이유이든 보상이나 복구 당연히 해야된다 생각합니다. 본인들 책임이 아니기 때문에 안됀다니..?삼류게임가지고 돈많이 벌더니 배가부른가보..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