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KT VDSL, 개인정보 노출 무방비 :SBS 8시 뉴스 내용입니다.

 
"KT VDSL, 개인정보 노출 무방비" 2003-01-28







오늘(28일) 첫소식은 SBS 특종기사입니다. 요즘 초고속인터넷통신망 VDSL 광고 많이 보셨을 겁니다. 속도가 빠르다는 장점때문에 보급이 급속히 확산되고 있는데 문제가 생겼습니다. 개인 정보가 다른 사람에게 무방비로 노출되는 치명적인 결함이 발견됐습니다.

먼저 최대식 기자입니다.



역동적인 동작으로 달려오는 두 육상선수, 속도에서 한 수 위라는 점을 강조하는 KT의 초고속 인터넷 서비스인 VDSL 광고입니다. 하지만 치명적인 결함이 있습니다.

수원의 한 부동산 업소. 낯선 이름의 컴퓨터 그룹 6개가 네트워크 환경에 표시됩니다. 그룹 하나에는 7대의 컴퓨터가 다시 연결돼 있습니다.

연결된 컴퓨터 한 대를 열어 봤습니다. 부근 아파트 관리사무소의 컴퓨터, 직원들의 월급명세표에 계좌 번호까지 나옵니다. 입력된 자료는 마음대로 볼 수 있습니다.

{안삼용/아파트 관리소장}
"아니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습니까? 빨리 막아야 하겠네요. 무슨 대책을 세워야지, 방치를 할 문제는 아닌데..."

한 가정집의 컴퓨터에서도 마찬가지. 같은 아파트 단지의 30대 주부가 인터넷 사이트에 보낸 첨부 파일입니다.

주민번호와 전화번호는 물론 계좌번호까지 알 수 있습니다.

{VDSL 사용자}
"내가 남의 것을 봤다는 것은 누군가 내 것을 볼 수 있다는, 그런 느낌이 들죠."

문제는 VDSL의 네트워크 장비가 공유 컴퓨터를 자동적으로 찾아주는 운영체제의 특성을 차단시키지 못한다는 데 있습니다. ADSL에서는 일어나지 않았던 결함입니다.

KT의 VDSL 서비스에는 수도권 10만을 포함해 전국적으로 모두 20만 가구가 가입해 있습니다.


최대식 기자 dschoi@sbs.co.kr
이상 sbs에서 가져 온 내용임을 알립니다.


이런 문제점을 알면서도 사용자 확보에만 신경을 쓰는 한국통신에 대해서 뭐라고 말을 해야 할찌 모르겠군요.....ㅠㅠ 다들 좀 있으면 바로 수정이 된다고 하지만 그동안 얼마나 개인 정보유출이 있었는가는 알수가 없지 않습니까............VDSL사용하시는 분들이나 사용을 하실려는 분들은 잘 생각을 해보시고 사용하셨으면 하는 뜻에서 이글을 올리빈다.


softmania
2003-01-29 00:38:24
1042 번 읽음
  총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배성호 '03.2.2 10:13 PM 신고
    그건 XP 사용자끼리 많이 나타나는 일인데, 그것은 같은 허브를 쓰기 때문에 일어나는 일이구요.. 작업그룹을 다른 것으로 바꿔주시면 그래도 피해는 덜 볼수 있답니다. ↓댓글에댓글
  2. 2. 김현수 '03.1.29 8:52 PM 신고
    10월이전에설해꼬 xp사용자이면 난데 내깨다보인다말인가여
    xp는 어캐조정하는지 98과틀려서 공유어캐대잇는건지도 모르는데 ↓댓글에댓글
  3. 3. 유용혁 '03.1.30 3:46 PM 신고
    아깝다~ 나도 언넝 VDSL 달았음... 재미좀 봤을텐데.. 휴~ ↓댓글에댓글
  4. 4. 곽도영 '03.1.29 4:24 PM 신고
    PC의 설정을 조금만 손봐주면 되는데, 언론에서 너무 과장시키는 것이 아닌지.. ↓댓글에댓글
  5. 5. 현상훈 '03.1.29 5:20 PM 신고
    공유 폴더만 없애버리면 아무 의미도 없는 기사입니다... ↓댓글에댓글
  6. 6. 이성균 '03.1.29 2:12 PM 신고
    이런거는 금방막을거 가튼데,,,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