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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방송 KT VDSL 개인정보 침해와 관련하여

 


안녕하세요. 비씨파크 리포터 안 기선입니다. 어제 SBS뉴스를 보고 실로 경악을 금할 수 없었읍니다.

아무리 특종을 찾는 기자라지만 이것은 뭔가 잘못되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래 내용은 기사 원본입니

다.

"KT VDSL, 개인정보 노출 무방비" 2003-01-28 (19:55)



오늘(28일) 첫소식은 SBS 특종기사입니다. 요즘 초고속인터넷통신망 VDSL 광고 많이 보셨을 겁니다.

속도가 빠르다는 장점때문에 보급이 급속히 확산되고 있는데 문제가 생겼습니다. 개인 정보가 다른

사람에게 무방비로 노출되는 치명적인 결함이 발견됐습니다.

먼저 최대식 기자입니다.



역동적인 동작으로 달려오는 두 육상선수, 속도에서 한 수 위라는 점을 강조하는 KT의 초고속 인터넷

서비스인 VDSL 광고입니다. 하지만 치명적인 결함이 있습니다.

수원의 한 부동산 업소. 낯선 이름의 컴퓨터 그룹 6개가 네트워크 환경에 표시됩니다. 그룹 하나에는 7

대의 컴퓨터가 다시 연결돼 있습니다.

연결된 컴퓨터 한 대를 열어 봤습니다. 부근 아파트 관리사무소의 컴퓨터, 직원들의 월급명세표에

계좌 번호까지 나옵니다. 입력된 자료는 마음대로 볼 수 있습니다.

{안삼용/아파트 관리소장}
"아니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습니까? 빨리 막아야 하겠네요. 무슨 대책을 세워야지, 방치를 할

문제는 아닌데..."

한 가정집의 컴퓨터에서도 마찬가지. 같은 아파트 단지의 30대 주부가 인터넷 사이트에 보낸

첨부 파일입니다.

주민번호와 전화번호는 물론 계좌번호까지 알 수 있습니다.

{VDSL 사용자}
"내가 남의 것을 봤다는 것은 누군가 내 것을 볼 수 있다는, 그런 느낌이 들죠."

문제는 VDSL의 네트워크 장비가 공유 컴퓨터를 자동적으로 찾아주는 운영체제의 특성을 차단시키지

못한다는 데 있습니다. ADSL에서는 일어나지 않았던 결함입니다.

KT의 VDSL 서비스에는 수도권 10만을 포함해 전국적으로 모두 20만 가구가 가입해 있습니다.

최대식 기자 dschoi@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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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치명적 결함 알고도 보급에만 열중 2003-01-28 (19:55)



KT는 이미 석달 전에 이런 사실을 알았지만 가입자들에게는 알리지 않았습니다. 개별적으로 해결해

주면서 다른 한편으론 더욱 보급에만 열을 올렸습니다.

이어서 이병희 기자입니다.



KT가 네트워크상의 문제점을 안 것은 지난 해 11월 5일, VDSL 출시 이후 공격적인 마케팅 전략으로

높은 성장세를 유지하던 때였습니다. 고객들에게는 결함을 알리지 않았습니다.

{김영현/KT 초고속계획부 부장}
"장비를 업그레이드하면서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쪽으로 방향을 잡아서 인지를 충분히 해드리지

못한 점은 사실입니다."

KT는 개인정보 유출의 위험성을 안고 있는 가입자 수가 지난 해 11월 이전에 설치된 15만 가구 정도

라고 추정했습니다.

이후에 출시된 네트워크 장비에는 문제가 없다는 것입니다. KT는 다음달까지는 결함을 해결한다고

말합니다.

{김영현/KT 초고속계획부 부장}
"소프트웨어를 개발해서 업그레이드해놨습니다. 그래서 이달 23일부터 현장에 적용하고 있는데

2월 10일 되면 완료됩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얼마나 많은 개인정보가 누구에게 유출됐고 어떻게 쓰였는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KT는 집에서 컴퓨터를 공유시켜 놓고 암호를 걸어놓지 않은 경우에는 다른 컴퓨터에 노출될 수

있다면서 개인이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손영호/소비자보호원 통신팀장}
"보안상의 문제점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해당업체에서는 회원모집을 중단하더라도

보안상의 문제를 우선 해결해야 될 것 같습니다."

조금 더 빠른 서비스보다는, 조금 더 안전한 서비스가 우선시돼야 한다는 게 전문가들의 지적입니다.

이병희 기자 able@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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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고속 통신망 VDSL을 이용할 경우 컴퓨터에 개인정보가 무방비로 노출되는 것으로 SBS 취재결과

밝혀졌습니다.

왜 이런 일이 생겼는지 이병희 기자가 알려 드립니다.



기존 ADSL은 시작할 때 개인의 비밀번호와 아이디를 요구합니다. 그러나 VDSL은 이런 절차를

거치지 않고 곧바로 프로그램으로 들어갑니다.

그런데 VDSL의 네트워크 장비가 공유 컴퓨터를 자동적으로 찾아주는 운영 체제의 특성을 차단하지

못한다는 설명입니다.

VDSL 장비를 처음 개발할 때 윈도 XP 같은 발전된 운영체제를 고려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김영현/KT 초고속 계획부장}
"운영체제의 발전 속도를 네트워크 장비 기술이 따라가지 못해 일어난 문제점입니다."

따라서 집에서 컴퓨터를 공유시켜 놓고 암호를 걸어놓지 않은 경우에는 다른 컴퓨터에 무방비로

노출될 수 밖에 없습니다.

{김영현/KT 초고속 계획부장}
"가장 직접적으로는 사용자들이 컴퓨터 공유를 시킨 경우 암호를 걸어야 안전하다는 인식을 해야

합니다."

KT는 개인정보 유출의 위험성을 안고 있는 가입자 수가 지난해 11월 이전에 설치된 15만 가구

정도라고 추정했습니다. KT는 이후에 출시된 네트워크 장비에는 문제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KT는 또 현재 개별적으로 문제점을 일일히 개선해 주고 있어 다음 달 안에는 작업을 마칠 수

있을 것으로 내다 봤습니다.

이병희 기자 able@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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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존 ADSL은 시작할 때 개인의 비밀번호와 아이디를 요구합니다. 그러나 VDSL은 이런 절차를

거치지 않고 곧바로 프로그램으로 들어갑니다."

---> 이 부분은 단지 IP를 가지고 오는 인증과 관련된 부분이지 공유와는 무관한 부분입니다.

그러면 넷스팟이나 MyIP서비스의 경우에도 공유가 되겠네요. 즉 이 내용은 대다수의 네티즌들에게

많은 혼동을 초래할 수 있는 부분으로써 수정되어야 할 부분입니다.



2. "그런데 VDSL의 네트워크 장비가 공유 컴퓨터를 자동적으로 찾아주는 운영 체제의 특성을

차단하지 못한다는 설명입니다. "

--->이 부분은 NetBIOS특성을 이야기 하는데 이 부분 역시 충분히 막을 수 있읍니다.

막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1)Windows 2000/XP의 경우에는 아래 그림처럼 네트워크 환경에서 "Microsoft 네트워크용 파일및

프린터 공유"라는 프로토콜을 삭제만 시키면 됩니다.






2)저 프로토콜이 설정되어 있다 하더라도 개인이 공유폴더를 지정하지 않으면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3)Windows 2000/XP에서는 아래 그림처럼

에서 "계정 사용안함"으로 체크만 하기만 하면 됩니다.






4) Windows 98/ME와 같은 운영체제를 사용하는 사람은 공유기능을 추가하면서 비밀번호를

입력하면 다른 사람이 내 컴퓨터안에 있는 파일을 볼수가 없습니다.


3. "VDSL 장비를 처음 개발할 때 윈도 XP 같은 발전된 운영체제를 고려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 정말 웃겨서 말이 안나옵니다. VDSL과 윈도우 XP와는 무관합니다.

그리고 VDSL은 윈도우 XP와 같은 운영체제를 고려하지 못했고 ADSL은 윈도우 XP와 같은

운영체제를 고려한 서비스입니까? 그리고 Windows XP를 사용하는 사람만 개인정보가 침해되고

Windows 2000/ME/98과 같은 운영체제를 사용하는 사람은 공유기능을 통한 개인정보가 침해가

되질 않습니까? 이 역시 말이 되질 않는 부분입니다. 그리고 제가 예전에 강좌를 통해서도 문제점을

말씀드렸듯이 VDSL의 경우 ITU-T프로토콜 규정이 아직 최종 확정도 안된 상태이기에 상당부분을

ADSL프로토콜스택을 이용하였읍니다. 물론 속도와 같은 부분은 약간 차이가 나지만 대다수의

프로토콜 스택은 거의 유사합니다. 과거 필자가 DSLAM장비를 개발할 당시에도 MIB Tree부분에서

프로토콜 규정이 미비한 부분은 ADSL프로토콜 규정을 이용한 적이 있읍니다. 즉 ADSL과 VDSL은

프로토콜 적인 입장에서 보면 속도말고는 크게 차이가 없는 서비스입니다. 단지 망을 구성하는

방식에서의 DSLAM Trunk Line에서 바로 Ethernet망을 이용하느냐 아니면 ATM망을 이용을

하느냐만 차이가 있지....



4. 만일 공유기능을 차단시키면 어떤 결과가 발생하는가?

위에서 이야기 하였듯이 개인정보는 개인이 공유폴더를 만들지 않는다든지 혹은 비밀번호를 걸어서

충분히 막을 수 있읍니다.

그러나 만일 SBS기자가 주장하는 것처럼 공유기능을 DSLAM에서 막는다면 오히려 워크래프트나

스타크래프게임을 LAN환경에서 할수가 없게 되어 있읍니다. 즉 일부 사용자의 부주의로 인하여

전체 네티즌의 권리를 박탈할 수 있다는 이야기 입니다.



5. "무방비"라는 말은 부적절합니다. 무방비라는 말은 개인이 의도하지도 않았는데라는

말입니다. 그런데 이 문제의 발단은 개인이 특정폴더에 공유기능을 거는 행위에서부터 출발하므로

이것은 부적절합니다. 어떻게 이것이 무방비입니까? 그리고 이 기능을 집어넣은 마이크로

소프트에는 왜 항의를 안 하는 겁니까? SBS기자의 논리라면 마이크로 소프트에서 NetBIOS라는

프로토콜을 개발을 하여 자사의 OS에 공유 기능을 탑재를 하였으니 마이크로 소프트도 개인정보

침해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데... 원래 인터넷이란 정보를 공유하기 위하여 존재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인터넷을 사용하는 사람들은 그러한 정보를 습득할 권리와 자신의 정보를 악의적인

사람들로부터 보호할 의무가 있읍니다.



6. "치명적인 결함"이라는 말도 부적절합니다. 치명적인 결함이라면 장비의 이상을

의미하는 것인데 이것은 장비의 이상이라기 보다는 개인 사용자의 부주의로부터 출발합니다.

(i) 다시한번 강조하지만 개인 사용자가 공유폴더를 생성하지 않으면 개인정보는 침해되지 않습니다.(i)


어찌 이것을 가지고 "치명적인 결함"이라고 주장하는 지 그 근거를 밝히십시오.


7. 개인정보 침해가 ADSL에서는 발생하지 않았다고 주장하시는데 ADSL도 같은 IP대역을 이용하면

얼마든지 공유기능을 볼수 있읍니다. 예를 들어 "file://공유되어 있는 컴퓨터의 IP주소"를 치면 바로

보입니다. 그런데 어찌 VDSL만 발생하고 ADSL에서는 발생하지 않는다고 주장하십니까?


8. SBS기자의 논리에 따른다면 전용회선도 그렇고 엔토피아도 그렇고 공유가 가능하므로 이들도

개인정보 침해가 심각한데 왜 전용회선이나 엔토피아같은 서비스는 문제삼질 않죠. 물론 엔토피아야

NetBIOS Filtering기능이 구현된 Switch를 이용한다고 치면 왜 전용회선은 문제삼질 않죠.

이렇게 무작위로 VDSL을 사용하는 모든 사용자들은 전부다 개인정보가 침해되는 것처럼 과장방송을

하시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네티즌 여러분들에게 알려드리지만 정말로 기술은 무조건 막는다고 능사는 아닙니다.

그러한 공유기능이 필요한 네티즌들에게는 이는 반드시 존재해야 하는 기술인데도 불구하고 오히려

일부 기자들의 논리에 의하여 전체를 매도하는 것은 정말로 잘못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한국통신은 이러한 기능을 쓰고 싶은 사람에게는 쓸 수 있도록 권한을 부여하고 이러한 기능을 쓰기

싫은 사람에게는 쓰지 않을 권한을 부여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개인방화벽

프로그램을 제공한다던지 아니면 개통할 때 이러한 부분에 대하여 설명을 해준다던지 아니면

홈페이지에 이러한 부분에 대하여 충분히 홍보를 한다던지 하는 등의 사용자에게 선택권을 주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과거 케이블 모뎀 초창기에도 공유기능이 제공되었읍니다. 그때

일부 네티즌들이 남이 내 컴퓨터에 들어오는 것이 싫다고 하여 ISP에 항의를 하여 NetBIOS

포트번호를 막았읍니다. 그 후로 많은 네티즌들은 이웃친구들과 LAN방식으로 게임을 할려면

게임방을 가는 방법을 택해야 했읍니다.
저는 이러한 부분을 지적하고자 합니다.

그리고 이 사안에 대하여 네티즌 여러분들의 많은 의견을 부탁드립니다.


written by an9383 (an9383)
2003-01-29 11:59:43
3345 번 읽음
  총 5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박승만 '03.1.29 1:30 PM 신고
    위으 말이라면 ADSL은 XP와 같은 체제를 예상했었다는건가 -.-;; ↓댓글에댓글
  2. 2. 박승만 '03.1.29 1:30 PM 신고
    위으 말이라면 ADSL은 XP와 같은 체제를 예상했었다는건가 -.-;; ↓댓글에댓글
  3. 3. 안기선 '03.1.29 1:59 PM 신고
    같은 체제라고 하면 조금 이상하지만 상당부분 비슷합니다. 물론 속도관련된 부분은 차이가 나지만.... ↓댓글에댓글
  4. 4. 최윤규 '03.1.29 2:08 PM 신고
    하하하 어제 저도 뉴스를보구 그게아닌데 라는 말이 나오더군요 ↓댓글에댓글
  5. 5. 이상선 '03.1.29 4:39 PM 신고
    저뉴스 어디서 나온거여 진짜 방송국 애들 새머리네 기서님 당장 SBS 가서 항의 합시다!

    진짜 어의가 없군...

    공유기능 비활성화 시키면 끝날걸 가지고 무슨 OS 결합이네 어쩌네 에효 컴맹들.. ↓댓글에댓글
  6. 6. 이상선 '03.1.29 4:39 PM 신고
    VDSL 써볼까 궁리중 인데 왠 뚱딴지 같은 소리람;; ↓댓글에댓글
  7. 7. 김도성 '03.1.29 5:14 PM 신고
    정보공유차원에서 만든듯.. 그런데 공유기능사용하면 자료전송속도도 죽이겠네요^^;;
    아파트 단지자료공유모임 만들면 좋겟당.ㅋㅋ ↓댓글에댓글
  8. 8. 정호찬 '03.1.29 8:17 PM 신고
    음...좋은 기능이구만..왜 꼭~ 나쁜생각부터하는지..긍정적으로 생각하면 더 좋을건데요..대규모 아파트촌에서 공유하면 좋겠구만..sbs 마음에 안들어..드라마 빼곤..凸 ↓댓글에댓글
  9. 9. 박병철 '03.1.29 8:35 PM 신고
    KT는 KBS와 친하고, 하나로는 SBS와 친하고, 두루넷은 MBC와 친하답니다. ㅎㅎㅎ ↓댓글에댓글
  10. 10. 박병철 '03.1.29 8:36 PM 신고
    하나로가 SBS를 통하여 무지한 일반인을 대상으로 작업을 하는군요.~ ㅋㅋㅋ ↓댓글에댓글
  11. 11. 박병철 '03.1.29 8:41 PM 신고
    경쟁이 심하니 당연한 현상을 이상한 현상으로 몰아세우는군요. ㅋㅋㅋ ↓댓글에댓글
  12. 12. 김갑수 '03.1.29 8:45 PM 신고
    저게 무슨 뉴스거리라고 특종이 너무없나보네요..여튼 언론사 자식들 일 크게 만드는데 뭐있네...
    이건 VDSL만의 문제는 아니고 VDSL나오기 전에부터 아파트라면 다 있을법한 일인데..엔토피아나 홈랜서비스 ↓댓글에댓글
  13. 13. 김갑수 '03.1.29 8:45 PM 신고
    같은건 다 가능한데..SBS혼차 큰 특종 하나 잡은거 처럼이제와서 뒷북인지..내가 아파트살때 홈랜쓰면서 이런
    뉴스 본적 없는데..참나 자기컴퓨터 공유설정안하거나 암호만 걸어 놓으면 됩니다. ↓댓글에댓글
  14. 14. 김갑수 '03.1.29 8:46 PM 신고
    VDSL사용자는 아니지만..괜히 SBS에서 쓸대없이 떠들어서 나중에 보안강화한다고 뭐 설치해서 지연율올라가고 속도 떨어지는거 아닌지 모르겠네.. ↓댓글에댓글
  15. 15. 김한혁 '03.1.29 8:46 PM 신고
    이럴수가 VDSL이 이렇게 개인정보가 유출되다니 ㅠㅠ
    VDSL정말 좋은줄았었는데 ↓댓글에댓글
  16. 16. 길동이형 '03.1.29 8:59 PM 신고
    그럼 그거 어케 막아요? 정말 어이가 업ㅂ어서........;;;;;;;;;;;;
    갈켜주세요.....;;;;;; ↓댓글에댓글
  17. 17. 임철혁 '03.1.29 8:59 PM 신고
    하여튼 기사하나 생기면 암거나 갇다가 특종을 만들어버리네 ㅡㅡㅋ 에잇~ sbs니들 맘대루 전쟁예기도 만들어 특종쓰지 그래? ↓댓글에댓글
  18. 18. 최재성 '03.1.29 9:06 PM 신고
    xp사용자중, 공유기능을사용하는데 지워야합니까ㅡㅡ? 그럼 공유가안되지 않나요 ? ↓댓글에댓글
  19. 19. 안기선 '03.1.29 9:13 PM 신고
    기본적으로 공유를 해도 다른 사용자들이 접근을 못합니다. Guest계정을 인위적으로 풀어놓지 않는 이상... ↓댓글에댓글
  20. 20. 안기선 '03.1.29 9:14 PM 신고
    그러나 윈도우 98/ME계열은 기본적으로 공유를 할 때 비밀번호를 걸어두지 않으면 다른사람이 볼수 있읍니다. ↓댓글에댓글
  21. 21. 안기선 '03.1.29 9:16 PM 신고
    길동이형님 공유폴더를 지정하지 않으면 아무런 개인정보침해가 없으니 안심하십시오. ↓댓글에댓글
  22. 22. 안기선 '03.1.29 9:16 PM 신고
    아니면 공유폴더를 지정할때 비밀번호를 입력하면 다른사람이 들어와도 문제가 없습니다. ↓댓글에댓글
  23. 23. 김진섭 '03.1.29 9:45 PM 신고
    그면 공유 폴더를 설정해누면 아무나 받아갈수잇다는 애기가?? ↓댓글에댓글
  24. 24. 장성신 '03.1.29 10:17 PM 신고
    KT-VDSL만이 공유가 되는 것은 아님니다.
    데이콤의 VDSL로도 공유가 가능한데 왜KT만 가지고 그러십니까? ↓댓글에댓글
  25. 25. 양욱진 '03.1.29 10:35 PM 신고
    방송사들 지금 장난하나!!!! ↓댓글에댓글
  26. 26. 권무진 '03.1.29 11:02 PM 신고
    제가 이병희 기자에게 메일 보냈네여 정말이지 세상이 어케 돌아가는지 몰겠습니다...
    그렇게 사람살기가 각박하구 에구... ↓댓글에댓글
  27. 27. 박은식 '03.1.29 11:08 PM 신고
    음...그러면 아파트 관리소같은 곳은 보통 공유를 걸어놓고 쓰는데 일일이 암호를 걸어서 공유폴더에 들어갈때마다 암호를 쳐 넣어주라는 얘기이신거같은데. 아니면 일일이 디스켓으로 가지고 왔다 갔다 해야하나요?.. ↓댓글에댓글
  28. 28. 김영서 '03.1.29 11:29 PM 신고
    방송사 사이버테러..오키..!!?? ↓댓글에댓글
  29. 29. 임유빈 '03.1.29 11:32 PM 신고
    약간 웃기네 ;; 그럼 엔토, 드림라인등의 고정 IP를 제공하는 업체들은 다들 무방비상태란 말인가 !! ↓댓글에댓글
  30. 30. 우정훈 '03.1.29 11:35 PM 신고
    정말 황당함 근데.... 저거 왜 KT에서는 저런근거로 막았으면 될것을.. 인터뷰 하면서.. 그런말 한마디도 못했을까요? 직원들은 홈피 운영하시는분들보다 모르시나요? KT만 그런가요? 박병철님은 두루넷 쪽에서 일했.. ↓댓글에댓글
  31. 31. 우정훈 '03.1.29 11:35 PM 신고
    는데.. 다 알고 있는것을... ↓댓글에댓글
  32. 32. 장현수 '03.1.30 12:24 AM 신고
    맞습니다. 맙습니다. 백번 맞습니당!!! ↓댓글에댓글
  33. 33. 장현수 '03.1.30 12:24 AM 신고
    맞습니다. 맙습니다. 백번 맞습니당!!! ↓댓글에댓글
  34. 34. 이해수 '03.1.30 1:19 AM 신고
    아무튼 전부 우리나라 인터넷 보안의 필요성을 못느껴서 생기는 문제로 봅니다 -_-;; ↓댓글에댓글
  35. 35. 박영규 '03.1.30 4:40 AM 신고
    공유기능 해제한다고 능사는 아니지요. win98같은 경우는 공유폴더에 암호 걸어놔도 쉽게 뚫리는 버그가 있습니다. 보통 아파트 같은 경우에는 MDF실 장비에 VLAN 방식으로도 네트워크환경 공유를 막는 걸로 알고 있.. ↓댓글에댓글
  36. 36. 박영규 '03.1.30 4:43 AM 신고
    는데... VDSL장비에 그런 기능은 반드시 들어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IP주소를 통해서 해킹 시도하는건 어떻게 할 수 없다지만... 네트워크 환경을 통한 접근은 막아야 하지 않을까요? 개인PC보안 우습게 볼 문제가.. ↓댓글에댓글
  37. 37. 박영규 '03.1.30 4:44 AM 신고
    아닙니다. 요즘은 인터넷 뱅킹도 많이 하고, 개인자료(비밀번호 등등..)를 PC 에 보관도 많이 하는데... 좀더 치밀한 분석자료를 올려주셨으면 하네요. 물론 다른 통신사의 경우는 어떻게 장비가 기능을 하는지도 알.. ↓댓글에댓글
  38. 38. 박영규 '03.1.30 4:46 AM 신고
    려주셨으면 하네요. 초고속 인터넷망 구성 장비에 대해서 잘 아시는 분의 글을 원합니다. (/__)/~ ~~ ↓댓글에댓글
  39. 39. 박영규 '03.1.30 4:50 AM 신고
    아무리 공유폴더(관리사무소 같은 곳에서는 문서인쇄,이동 문제로 공유폴더를 많이 쓰죠)에 암호를 건다고 해도 '네트워크 환경'을 열었을때 다른 PC들이 보인다는 것은 정말 심각한 문제입니다. ↓댓글에댓글
  40. 40. 안종구 '03.1.30 6:32 AM 신고
    VDSL 하하하 ~!! 솔직히 말하면 VDSL은 두루넷 보다 엄청 느립니다 두루넷이 우리나라에서 제일 빠른데 사람들이 무슨 VDSL 빠르다고 소문이 퍼져서 VDSL로 거이 하는거죠 속도평가 에 가보세요 VDSL 제일 빨라야 5.. ↓댓글에댓글
  41. 41. 곽도영 '03.1.30 9:08 AM 신고
    훗.. 그럼 단지넷은 뭡니까 -_- ↓댓글에댓글
  42. 42. 구본석 '03.2.1 1:51 PM 신고
    음.. 뭐라고 써야할지... 랜환경에서 스타크 할때 사용하는 프로토콜은 ipx/spx입니다, Netbios는 상관없습니다. Netbios는 프로토콜입니다, TCP/IP의 포트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가령 TCP/IP가 아예 없어도 Netbios.. ↓댓글에댓글
  43. 43. 구본석 '03.2.1 1:53 PM 신고
    는 잘 동작합니다. 파일 프린터 공유는 TCP/IP로도 충분히 작동합니다. 단지 브로드캐스팅을 막아서 네트웍환경에 보이지 않게 하면 심정적 안정감은 있겠지요. 윈9x 계열을 사용하면서 패스워드 없이 폴더를 공유하.. ↓댓글에댓글
  44. 44. 구본석 '03.2.1 1:54 PM 신고
    면 다른 사람이 볼수 없게 할 방법은 없습니다. 사실 그것은 보라는 뜻입니다 ^^;;; 이러한 원치 않는 침입을 방지하고 공유를 실현하기 위해서 ipsec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댓글에댓글
  45. 45. 구본석 '03.2.1 1:55 PM 신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댓글에댓글
  46. 46. 구본석 '03.2.1 1:57 PM 신고
    ipsec은 일반 용도의 인터넷 사용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하겠군요. ↓댓글에댓글
  47. 47. 구본석 '03.2.1 2:02 PM 신고
    NT계열의 OS를 쓰시고 방화벽 설치하시고 (XP면 되겠군요 ^^;;;) 그래도 불안하면 존알람 같은 것을 작동시켜 두십시오. 음... 만사 귀찮으면 패스워드 어렵게 만드시고 하늘에 맡겨두는 것으로... ↓댓글에댓글
  48. 48. 구본석 '03.2.1 2:03 PM 신고
    저는 걍 운명에 맡겨두고 있습니다. 아~ 귀차니즘... ↓댓글에댓글
  49. 49. 안기선 '03.2.1 5:43 PM 신고
    구본석님은 약간 오해를 하시는 군요. 왜냐하면 NetBIOS라는 프로토콜은 Layer 3가 없어서 Layer 3 Routing을 못하는 프로토콜입니다. ↓댓글에댓글
  50. 50. 안기선 '03.2.1 5:44 PM 신고
    님이 말씀하신 IPX/SPX혹은 TCP/IP는 NetBIOS와 결합하여 Layer 2프로토콜은 NetBIOS를 사용하고 Layer 3는 IPX/SPX혹은 TCP/IP를 사용합니다. ↓댓글에댓글
  51. 51. 안기선 '03.2.1 5:46 PM 신고
    그리고 IPSec의 경우 가상적인 터널링을 하는 방식에서 암호화를 한다는 장점이 있으나 MS OS중에 2000/XP만 지원되죠. ↓댓글에댓글
  52. 52. 김재훈 '03.2.2 11:25 AM 신고
    기자들이 무식한걸 뭔수로 막습니까?
    그냥 우리들이 걸러 들어야지요, 그래도 지금은 많이 좋아 진겁니다 아주옛날 모뎀 시절엔 포복졸도할 웃긴얘기 많았읍니다 ↓댓글에댓글
  53. 53. 구본석 '03.2.3 2:31 AM 신고
    하하... 정초부터 헛소리를 했군요 ^^;;; 죄송...
    ipsec을 지원하는 OS는 2000/XP입니다. 개인이 사용하기에는 별로... 라는 뜻으로 한 말인데... 쓸데없는 말이 었습니다... ^^;;; ↓댓글에댓글
  54. 54. 구본석 '03.2.3 2:34 AM 신고
    IPX/SPX나 TCP/IP가 Netbios와 '결합'할 필요가 있을까요? 어느것이나 단독으로 잘 동작합니다. Netbios는 라우팅이 안됩니다. 그래서 서브넷을 넘어가려고 WINS를 개발했죠... ↓댓글에댓글
  55. 55. 구본석 '03.2.3 2:37 AM 신고
    IPX/SPX와 TCP/IP는 IP란 글자가 붙어 있는데서 보이는 것 처럼 당연히 라우팅이 됩니다. 어쨌건 랜환경에서 스타크를 하려면 IPX/SPX를 사용합니다. Netbios는 필요없습니다. TCP/IP도 필요없습니다. ↓댓글에댓글
  56. 56. 구본석 '03.2.3 2:41 AM 신고
    하지만 현재 인터넷의 라우팅 장비들은 TCP/IP 테이블만 가지고 있습니다. IPX/SPX의 IP형식으로는 인터넷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음... 9X, NT가 IPSEC를 지원하지 않는다 하더라도 '구현' 할 수는 있습니.. ↓댓글에댓글
  57. 57. 구본석 '03.2.3 2:45 AM 신고
    장비도 많고 소프트웨어 적으로도 가능합니다... 현재도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만... 개인이 돈내고 그짓을... 음... 하진 않겠죠 ^^;;; ... 사족이었습니다. ↓댓글에댓글
  58. 58. 구본석 '03.2.3 2:51 AM 신고
    음... 제가 한 십년쯤 전에 하이텔 게시판에 처음으로 글을 올렸다가 국민학생에게 초전박살 난 이후로 후유증을 감당치 못해 인터넷에는 글을 쓰지 않았습니다. 하도 오랫만에 올리는 글이라... ↓댓글에댓글
  59. 59. 구본석 '03.2.3 2:52 AM 신고
    혹시 어투에 미흡한 점이 있더라도 널리 양해바랍니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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