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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립고도 아쉬운 두루넷....

 

두루넷을 단지 약 3년만에.. 해지하고 말았습니다..
브이디에셀이 들어오는이유로... 값도 싸고...여러모로...
해지할려고 상담원과 통화를하는데.. 상담원이랑 처음 통화해보는데..
너무 친절하더군요..목소리 듣고서.. 두루넷을 해지하기 아까울정도로..
두루넷 처음달았을때... 후진 컴퓨터에도 불구하고 다른통신사에선 달수없다고
그냥나갔지만..두루넷만은 2틀간 고생해서 달았기때문에 정말 남달랐는데..
달고나서 내컴이 세상에서 가장 좋은줄로만 알고..피시방인 마냥..포트로 밤을세우고..
별 문제없이 3년이 지나갔네요,.,.
오늘 브이디에셀 와서 설치했는데.. 지연율이 130에다가 손실율이 16.... 참으로 황당한..
개인적인생각이었습니다...ㅎ후.ㅜ.ㅜ.

2003-01-29 21:0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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