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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왜 개취급 당할까

 
아 사람들이 말과 표정으로 통한다는건 안다.
그리고 그 무언가도 잇을것도 안다
다 안다 난 다 안다 근데 난 개취급당한다. 심지어 동생에게 까지 욕을 얻어먹으면서 산다.


2003-01-29 23:07:51
878 번 읽음
  총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이희성 '03.1.30 2:28 PM 신고
    용기를 가지세요.. 사람이란게 원래 이럴때도 있고 저럴때도 잇는거 아닙니까.. 저도동생한테 무뇌충보다 못한놈 취급받은적있지만 친할땐 또 좋은 오빠기도 하고요... ↓댓글에댓글
  2. 2. 박승만 '03.1.30 9:16 PM 신고
    최소한 동생만큼은 조져버리시오. ↓댓글에댓글
  3. 3. 이희성 '03.2.1 8:02 PM 신고
    그래야겟소.. ↓댓글에댓글
  4. 4. 김수동 '03.2.3 2:47 PM 신고
    상당히 우울 증에 빠지 신것 같군요.
    어디 여행이나 기분전환 하면서 다니시고, 사실만 믿으세여.
    그리고 사실인지 확인이 되면 그땐 남자 답게 행동하시면 됩니다.
    패던가 죽지 않을 정도로 .... ↓댓글에댓글
  5. 5. 박성하 '03.2.3 5:39 PM 신고
    그럼 야옹~ 하고 울어보시오. ↓댓글에댓글
  6. 6. 박성환 '03.2.6 4:07 AM 신고
    그냥 모든 것에 대해 무관심하게 있어보세요. 그 기간동안에 자신에 대해 질문 해보세요 성급하게 말고, 그리고 정말로 다 안다고 생각이 들면 진지하게 설득시키세요, 사람들에게 설명을 해보세요. ↓댓글에댓글
  7. 7. 박성환 '03.2.6 4:09 AM 신고
    어쩌면 혼자만 하는것은 아는 것이 아닐지도 모릅니다. 짜증날 때 그냥 멍하니 있어보는 것도 좋은 방안입니다. 남들이 자신을 무시한다고 스스로가 인정할 때 그 때부터가 정말 무시당하는 거니까.. ↓댓글에댓글
  8. 8. 김마법 '03.2.6 5:34 PM 신고
    그럼 확실한 투견이 되시오.. 건드리지 못할테니.. ↓댓글에댓글
  9. 9. 햏자 '03.2.13 8:14 PM 신고
    안됫네요..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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