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난 이미 사라져 가지만...

 

[난 이미 사라져 가지만...]

난 이미 사라져 가지만...

이제 내 육신은 사라져 가지만...

난 마지막 내 영혼의 힘으로 새가 되리라...

아름다운 그들의 꿈을 지켜주는 찬란한 찬양이되어

창공을 날리라...

나 자신의 존재는 이미 없지만

그들을 위해 살리라...

한 때 꿈꾸던 자로서

한 때 그 꿈을 사랑했던 자로서...

211.206.13.188 정대영: 죄송하지만,답변좀... [08/10-19:05]
210.221.60.4 박종수: 슬퍼요. [08/16-21:48]

written by Metal (kuhgas)
2001-08-10 18:11:05
948 번 읽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