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CPU불량 경험담

 
다른 하드웨어에비해서 CPU가 불량인경우는 많지않습니다.
저두 여지껏 딱 한번빡엔 없었는데... 오늘으 그 이야기를 해볼렵니다.
작년 가을이었는데 친구가 컴터업글을한다고 저한테 부탁했었습니다.
저는 제가 쓰는 시스템으로 친구 컴터를 조립해줬습니다.
부팅도 잘되고 파티션도 잘 잡고 포멧도 잘 됬습니다.
그리고 윈도우(윈도우 xp pro)를 깔기위해 설치에필요한 프로그램을 하드에 카피하더군요. 그런데 진행상황이 10%쯤 되자 갑자기 파란화면이뜨면서 컴터에 치명적인 문제가있다는 메시지가 영어로 쏼라쏼라 나오더군요.
그래서 CPU 메모리 그래픽카드만 끼고 다시 해보니깐 또 10%쯤 진행되다가 파란화면뜨더군요.
그래서 그래픽카드를 바꿔서해봐도 안되구 램을 바꿔서해봐도 안되더군요 그래서 생각한것이.... 아~ 보드불량인갑다 ㅡㅡ 그래서 보드를 교환받았습니다. 주말이끼어있어서 4일만에 받았습니다. 새보드를가지고 다시 해봐도 역시 결과는 마찬가지... 설마설마 하는 맘에 다른 친구의 CPU를 빌려다가 테스트해보니.... 아주 잘 되더군요 ㅡㅡ 여지껏 헛고생만한거였어요. 하지만 CPU를 교환받으려고하니 CPU는 교환이안되고 AS뿐이... 결국 보름하곧 조금 더 걸려 AS를받았답니다. 결국 친구는 한달동안 컴터를 사용하지 못한거지요.
나중에 선배한테 이 이야기를 해주니깐 이럴경우는 CPU아니면 메모리 불량일 가능성이 높다고하더군요
여러분들도 참고하시길.. ^^ 그리고 여러분들의 하드웨어불량 경험담도 들려주세요 나중에라도 참고할수있게...


2003-01-30 04:42:35
1526 번 읽음
  총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이범준 '03.1.30 8:08 AM 신고
    펜티엄포 인가요? 에슬론xp
    인가요? ↓댓글에댓글
  2. 2. 류현희 '03.1.30 5:16 PM 신고
    CPU는 서민들의 제품인 셀러론 1.7이였습니다. ↓댓글에댓글
  3. 3. 정상원 '03.1.31 5:46 PM 신고
    저구 씨피유가 고장나서 애먹은적이 있죠^^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