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너의 마음속에서 비어질 나의 공간들을...

 

[너의 마음속에서 비어질 나의 공간들을...]

너는 채울 수 있을런지...

나라는 이미 없어진 의미없는 존재를 잊고

그 빈 한 곳을 채울런지...

내 남은 사랑을 보면 잊지못할 너.

힘들겠지...

하지만 채워야 한다.

내 남은 사랑을 위해서라도...

슬프고 외로운 나라는 존재를 위해서라도...

난 머나먼 곳에서 힘들어하는 너를 잊지 않는다.

하지만 너는 멀리서 바라보고만 있어야 할 나를...

나라는 존재를, 잊어야 겠지...

멀리있고 서로 잊는다 해도

나라는 존재와

너라는 존재는

변하지 않겠지...

내가 남긴 내 남은 사랑과

나를 잊으며 니가 보낼 니 남은 기억이

우릴 서로 느낄 수 있게 해주니까...

나라는 존재는 죽어도 죽는게 아니야.

내가 남긴 내 남은 사랑과

나를 잊으며 니가 보낼 니 남은 기억이

내 곁에서 내 안에서

너라는 존재를 만나게 해줄테니...

211.206.13.188 정대영: 죄송하지만,답변좀... [08/10-19:04]
211.177.149.181 정대영: 쩝,어케 답변이 하나도... [08/13-13:06]
211.177.149.181 정대영: 헐...서른명이 넘었는디...에케 일수가... [08/17-15:28]
203.247.159.52 김문원: 누군가의 기억속에서 잊혀져 간다는 건... [11/16-15:17]

written by Metal (kuhgas)
2001-08-10 18:55:44
1023 번 읽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