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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흑백 논리 지겹네요.

 


언제나 이거 아니면 저거다.
OX퀴즈도 아니고...
다각화된 시각을 가지려고 애쓰기보다는 자기와 틀린 주장을 한다는 이유로 깔아뭉게려는...
사람들이 보입니다.
댓글을 보면 왠지 조금 심하다 싶은 글들이 많이 보이더군요.
직접적으로 비난하지는 않지만... 왠지 모를 무시하는 듯한 말투같더군요.
배움이 무엇인지... 무엇을 위하여 배우고... 학생때 바른생활 도덕 윤리는 왜 배우신건지...
남을 깍아내리라고 배우신건지... 아니면 배려하고 함께 공동체생활을 해나가라고 배우신건지...
나 편하면 그만이다라는 것인지...
조금만 생각하고 조금만 글쓸때 신경 쓰면 되는게 그렇게 귀찮으신건지...
조금의 관심이 다른사람으로 하여금 미소를 머금게 할수있다고 생각합니다.

호주제폐지나 불법복제 등... 서로 조금만 배려한다면... 이렇게까지 불거져 나올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기업과 소비자, 아비와 어미에 종속되는 자식들의 갈등을 생각한다면...
그들의 의견을 수렴해야지 국민의 의견을 수렴해야 하는건가요??

p.s : ({) (u) (}) 서로와 서로를 이어주는건 사랑이라고 생각합니다.

2003-05-23 22:31:35
827 번 읽음
  총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hippolee '03.5.23 10:49 PM 신고
    :-D*많은 사람이 여러 생각을 갖고 사는 세상이라 그런가요.샨슈르님 말씀에 100% 공감하면서...^^ ↓댓글에댓글
  2. 2. 이동호 '03.5.23 10:49 PM 신고
    좋은글 감사합니다. 추천해드려요~ 10점 보내드렸습니다. ↓댓글에댓글
  3. 3. 해랑사 '03.5.24 10:24 AM 신고
    :-D*제가하고싶던말입니다. ↓댓글에댓글
  4. 4. 김도성 '03.5.24 10:25 AM 신고
    좋은글 감사합니다. 추천해드려요~ 10점 보내드렸습니다. ↓댓글에댓글
  5. 5. 해랑사 '03.5.24 10:25 AM 신고
    :-D*메인추천했습니다. ↓댓글에댓글
  6. 6. 하늘 '03.5.24 4:44 PM 신고
    :-D*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자기가 '흑백논리'를 주장하고 있는지 잘 모르더군요. ↓댓글에댓글
  7. 7. 하늘 '03.5.24 4:45 PM 신고
    :-D*대부분, 그냥 되는 데로 얘기하죠, 자기글 다시 읽어보면, 챙피할 때도 많은데....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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