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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잭슨 곧 자살한다!

 
김영현 기자 cool@dailysports.co.kr

전 매부 '잭 고든'이 밝혀...

“마이클 잭슨은 제 정신이 아니다. 정신 이상 때문에 자살할 것이다.”
숱한 기행을 일삼고 있는 마이클 잭슨이 결국 스스로 목숨을 끊을 것이라는 ‘예언’이 나왔다. 그것도 그의 전 매부 잭 고든의 예언이다.

미국 연예 전문 잡지 '글로브'의 보도에 따르면 라토야 잭슨과 지난 1997년 이혼한 고든은 조만간 출간할 에서 직접 보고 들은 마이클 잭슨의 괴팍한 성격에 대해 언급했다.

우선 지난 1989년 고든이 캘리포니아의 마이클 잭슨 집(네버랜드)에서 겪었던 일. 삼엄한 경비를 뚫고 들어와 소파에서 자고 있던 낯선 소녀가 “마이클 잭슨을 암살하러 왔다”고 말해 마이클 잭슨이 깜짝 놀랐다. “이처럼 광적인 팬들에 의한 살해 위협에 시달리는 잭슨이 심각한 정서 불안에 시달리고 있다”고 고든은 말했다.

이어 고든은 “잭슨의 재정은 파산 상태다. 잭슨도 이 때문에 심각한 압박을 느끼고 있다”며 주변 상황도 불리하게 돌아가고 있음을 지적했다. 때문에 호텔 발코니에서 아기를 위로 던지기도 하고 여전히 어린 아이들과 잠자리를 같이 하는 등 잭슨의 특이한 행동이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어 이 상태로 가다가는 머잖아 반드시 자살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고든은 아울러 동물 애호가 행세를 하는 잭슨이 실제로는 잔인하게 동물을 학대했다고 전했다. 함께 데리고 다니며 같이 자기도 한 원숭이를 주먹으로 때리더니 결국에는 총으로 살해했다고 한다. 더욱 문제는 이런 잭슨의 상황을 돌봐줄 사람이 아무도 없다는 점이라고 덧붙였다.






2003-07-30 06:28:22
1637 번 읽음
  총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眞GaeGuRi '03.7.30 9:32 AM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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