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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까만, 녀석,, 심술쟁이,, 술이..+

 












꼼지락 거리며 새벽일찍 일어나 물어뜯던 때가 어제같은데,
벌써 두달이 지났네요.
아가는 너무 어릴때 데려오면 아프기 쉬워요 ^ ^
우리 술이는 2달이 넘은 녀석이라 안심하고 데려왔었는데,,
벌써 4달짜리로 훌쩍 컸네요 ,,

코커, 특히 블랙코커는 손이 많이 가긴 하지만,
우리 아가 생이 다할때까지,,
함께 사랑하며 살꺼에요..

가는길까지 엄마가 지켜줄것을 약속하며,,

광년e
2003-09-10 16:08:52
1171 번 읽음
  총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송진욱 '03.9.28 12:20 PM 신고
    :-)*엄마 닮아서 예쁘네요... 부디 술만 먹이지 마시길,,,-.- ↓댓글에댓글
  2. 2. 김용식 '03.10.10 1:47 AM 신고
    :-)*그렇게 엄마가 되고 싶소.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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