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펌]여성이 쓰는 여성에 대한 생각

 


얼마전 인터넷에 돌았던 여성에 대한 글을 보고 어느 여성분이 단 글이랍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가지고 있던 여성에 대한 시각을, 논리 정련하게 잘 정리해둬서 퍼왔습니다.

아무튼 좀 길긴 하지만 한번 읽어볼만 한 내용인듯 합니다.
끝까지 읽고, 우리의 사회를 곰곰히 생각해보세요~!! 특히 여자분들..

제가, 한가지 당부 하고 싶은 말은 이글에서 말하는것과 같이
올바른 가치관을 가진 여성들이 되었으면 좋겟어요.
그러면 자연히 남녀평등문제가 해소될것이라 봅니다.

내용이 많아서, 차례를 만들어드릴께요;
1. 여자들의 이중성
2. 군대에 대한 태도
3. 성희롱에 대해
4. 우리나라 여성은 기생충인가?
5. 직장을 바라보는 관점
6. 직장에서의 역할분담
7. 군가산점 문제
8. 남자는 군대에 가지만 여자는 아이를 낳는다?
9. 사회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구조적 차별에 대해

................................................................................................여기서 부터 ^^*

세상의 모든 여자를 페미라는 안경을 끼고 보시는 분들이 계신듯해 올립니다

우선, 같은 여자로서 이런글을 쓰게되어 참으로 유감이라는점을 밝히고 싶다.
사실 글제목에 나 역시 포함되기에, 뭐라 할말이 없지만, 현재 우리나라 여자들이 보여주고 있는
삐뚤어진 모습을 보고 있으면 정말 여러가지로 문제가 많다는 생각이 들어 이런 어설픈 글을 작성하게 되었다.
물론, 올바르게 살고있는 여성들도 많을것이고,
진정한 남녀평등을 몸소 실천하며 살고있는 여성들도 많을것이라 본다.
이 글은 그런 분들에게는 해당이 되지않는 글이니 넓은 아량으로 이해바란다.
사실 이런 류의 글은 나의 개인적인 체험이 많이 들어갈수밖에 없기에,
여러가지 면에서 객관성에 문제가 있을것이라 생각하는 사람이 많을것이다.
하지만, 내가 보고있는 일부 우리나라 여성들의 모습을 ''여성전체''로 확대하여도
그다지 다를것이 없을것이라는 나름의 판단에서 이 글을 쓰게 되었다는점을 말하고 싶다.

1. 여자들의 이중성

사실 나 역시 여자로서 이런부분에서 자유로울수 없다는것은 인정한다.
우리는 흔히 "남자가 되가지고 그런것도 못해?", "남자가 쪼잔하게 시리" 등등의 말을
주위에서 많이 듣고 산다.
사실 나 역시 불과 몇년전까지만해도 이런말들을 입에 달고 살았다는것을 고백한다.
여자들은 이런말들을 아주 당연하다는듯이 내뱉는것이 사실이며,
남자들은 이런말을 들었을시에 아무말도 하지못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만일 남자들이 ''여자가 되가지고 이런것도 못해?'' "여자가 말이야.."와 같은 말을 한다면?
100명중 90명이상의 여자들은 아마도 즉각 반발심을 일으키며 따질것이다.
지금 그런말을 왜 하냐는둥, 성차별이라는둥...
하지만 한번 생각해보자.
왜 똑같은 말을 두고 한쪽에서는 당연하다는듯이 받아들이며 참아야하고,
다른 한쪽에서는 당당하게 성차별이라며 몰아붙일수 있는 것일까?
내가 어렸을때는 나 역시 이런 부분에 대해 아무런 문제의식도 느끼지 못했었다.
하지만 점점 머리가 커지면서, 나는 우리나라 여자들의 이중적인 모습을 알게되었고,
대다수의 여자들이 이러한 함정속에 빠져 스스로의 목을 죄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었다.
대학과 직장에서 나는 이러한 상황에 직면한 일이 많았으며,
100이면 100 마치 공식처럼 남녀의 반응에는 차이가 있었다.
뭐 이런 여자가 다 있냐고 생각할 여성분들이 있을지 모르겠으나,
나는 여성들이 앞에서 예로든 말을 해서는 안된다고 본다.
여성들의 자존심에 상처를 입는것이 싫다면, 남성들의 자존심역시 존중되어야 한다.
또한 남자들역시 이러한 상황이 생겼을시에는,
묵묵히 받아들이기보다는 이것역시 ''성차별''이라는점을 분명하게 밝혔으면 한다.
남자들이 ''쪼잔하다''라는 말을 듣는것이 싫어, 이러한 일들을 그냥 넘긴다면,
대다수의 여성들은 자신들이 무엇을 잘못하고 있는것인지도 모른채
똑같은 잘못을 반복하게 될 것이다.
분명히 말하지만 ''여자가 되가지고''등등의 말을 듣기싫은 여성들은,
남성들의 자존심에 상처를 입히며 자신의 이익을 채우는 행동을 할 자격이 없다.
물론 가장 이상적인 상황은 남녀모두가 이런류의 말을 서로 삼가며
서로를 존중하는 마음을 가지는 것일 것이다.

---- 차례로 돌아가기



2. 군대에 대한 태도

얼마전부터 인터넷을 통해 현 ''징병제''가 남성에 대한 차별이라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솔직히 나는 이러한 주장에 찬성하는 편이다. 말도 안된다며 반대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이성적이고 논리적으로 생각한다면,
현 ''징병제''가 명백히 남성에 대한 성차별이라는것을 알수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여성들 모두를 입영시키는데에 여러가지로 문제가 있는것이 사실이기에,
유럽에서조차 이 문제에 대해 최고법원에서 ''보류''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물론 나 역시 모든 여성들이 반드시 군대에 가야한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우리나라 여성들이 최소한의 ''양심''만은 지녀야 한다고 본다.
문제는 여성들의 태도다.
내가 대학을 다녔을 당시에 술집이나 카페에 군복을 입은 사람들이 들어오면
내 주위에 있는 모든 여자들이 반감(?)을 드러냈었다. 사실 나 역시 그것이
당연한 태도인줄 알고 멋도 모르고 동조했던것이 사실이다.
길에서 군인을 보게되면 "칙칙하다", "재수없다"등등의 귀속말을 하며,
즐거워했던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내 동생과 오빠가 군대를 가게되면서,
나는 나의 행동들이 얼마나 잘못된것이었는지를 알수 있었다.
자세히 적기는 뭐하지만, 간접적인 체험만으로도
그들이 군대에서 얼마나 고생 하고있는지를 조금이나마 알수있었으며,
결코 그들을 무시하거나 그들의 노력을 폄하해서는 안되다는것을 깨닳을수 있었다.
군인을 볼때마다 박수를 쳐줄수는 없겠지만, 적어도 고마워하는 마음을 가지거나 최소한
그들의 기분을 나쁘게하는 말이나 행동을 해서는 안되는것이 아닐까?
그까짓 군대 3년이라거나...
군대갔다온것이 대수냐? 등등의 말을 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군대라는 조직에 대해 잘은 모르지만,
미국이나 일본같은경우는 군인에 대한 대우가 상당히 좋다고 들었다.
하지만 현재 우리나라의 군인들은 그에 훨씬 못미치는 대우를 받고 있다고 한다.
너무나 뻔한 소리처럼 들릴수도 있겠지만, 전쟁이 나면 우리를 지켜주는 사람들이 군인이며,
현재에도 군인들이 있기에 우리가 편히 살수있는것이 아닌가?
나는 우리나라에 최소한의 양심조차 없는 여자들이 많다고 본다.

---- 차례로 돌아가기



3. 성희롱에 대해

사실 성희롱이라는 것은 상당히 민감한 부분이기에 말하는것이 꺼려지기도 하지만...
여성들에게 몇마디 하고싶다.
제발 ''성희롱''이라는 무기로
엉뚱한 사람들 죄인으로 몰아가는 행동들은 하지 말아주었으면 좋겠다.
가끔식 언론을 통해 무고한 사람들에게 성희롱이라는 죄를 뒤집어씌워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는 여자들을 보면 창피해서 고개를 들수가 없다.
요즘들어 점점 이런일이 많아지는것 같은데...
물론 성희롱이라는것은 절대로 있어서는 안될 일이지만...
사회적으로 성희롱에 있어 여성들에게 관대한 태도를 취하다보니,
이러한 부작용이 생기는것 같다. 심심하면 나오는 이런 뉴스를 볼때마다..
참으로 안타까우면서도 같은 여성으로서 그런 사람들이 원망스럽다.
사실 나 역시 지하철에서의 성희롱을 당해본 경험이 있는 사람으로서 그것이 얼마나
끔찍한 일인지에 대해 잘 알고있다.
하지만.. 이왕 문제를 제기하기로 마음먹고 글을 쓰는 것이니..
또다시 여성들에게 문제를 제기해보도록 하겠다.
나는 여성들이 성희롱에 대해 당당해지려면..
여성들이 남성에게 취하는 성희롱역시 엄격한 기준이 적용되어져야 한다고 본다.
술자리에서 한 남자가 여성의 손을 잡거나 껴앉거나 한다면..
요즘은 성희롱으로 잡혀들어가기 딱 좋다.
실제로 내가 다니던 대학과 직장에서도 이와 유사한 경우가 많이 있었으며
뉴스에서도 이러한 일들이 많이 다루어지곤 한다.
하지만 이와 반대의 경우에는 아무런 문제제기가 이루어지지 않는것이 사실이다.
우스개소리처럼 들릴수 있겠지만..
사실 반대의 경우에는 오히려 남자들이 좋아할수도 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여성들이 진정 성희롱을 당하고 싶지않고, 남성들에게 성희롱에 대한 거부의사를
당당하게 하고싶다면...
여성들에게 역시 같은 기준의 잣대가 적용되거나, 여성 스스로가 자신들의 행동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술자리에서 여성상사가 남성 부하의 손을 잡는다거나 술을 따르라고 시킨다거나,
혹은 업무중 어깨에 손을 얹고 힘든일 없냐고 물었다고 하자.
또, 술자리에서 취한 여성후배가 남성선배에게 몸을 기대거나 사랑을 고백하며
가슴에 안기거나 껴않았다고 하자.
이러한 경우 성희롱이라 주장할 남성들이 과연 얼마나 될까?
또한 자신의 행동을 두고 성희롱이라 인정할 여성들은 또 얼마나 될까?
아마도.. 거의 없다는것이 정답일것이다.
도대체 뭐가 문제냐?라고 묻는 사람이 있을지도 모르겠다.
또한 남성과 여성은 다른 성性으로서 다른 잣대가 적용되어져야 한다고
말할 사람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과연 그럴까?
성희롱 사건의 발생과 그 해결과정을 바로옆에서 지켜본 나로서는...
여성들 스스로가 발상의 전환을 해야할때가 왔다고 생각한다.
도대체 왜 똑같은 행동임에도 다른 기준이 적용되어야 하는 것일까?
혹시 이러한 생각에 여성을 봐주는 기준이 은밀하게 내포되어 있는것은 아닐까?
또한 여성들 스스로가 "나는 여자니까"라는 생각을 하기에 이러한 생각들이
당연하다는듯이 받아들여지는것이 아닐까?
적어도 어떠한 행위가 법적으로 처벌을 받는 행위라면,
제대로 된 적용기준이 마련되어야 하는것은 필수적이며,
우리 여성들이 그토록 외치는 ''남녀평등''의 관점에서 역시 성희롱이라는 부분에 대해
제대로 된 기준이 마련되어야 하는것이 아닐까?
도대체 왜 여성은 괜찮고 남성은 안되는 것일까?
단순히 여성은 성희롱을 싫어하고 남성은 성희롱을 오히려 좋아하기 때문일까?
사회적으로 이러한 이중적인 잣대를 지니고 있기에 선의의 피해자들이 나오는 것이며
재판과정에서도 서로 다른 말을 하게되는 경우가 생기는 것이다.
과격한 생각이지만, 나는 여성들에게도 똑같은 기준의 성희롱 처벌기준이 마련되어...
대학이나 직장내에서, 상대방의 의사와는 상관없이 좋아하는 남성을 껴않는다던가,
손을 잡는 여성에게는 남성들에게 적용되어지는것과 마찬가지로
성희롱에 대해 처벌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여성들역시 대자보를 통해 공개사과를 하고, 다시는 이러한 일을 하지않을것이라는것을
전학우, 혹은 전직원들에게 공표를 하게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 글을 읽고있는 많은수의 여성들이 나를 미친년이라 욕할것이다.
하지만 다시한번 생각해보기 바란다.
진정한 ''남녀평등''이 무엇인지를.......

---- 차례로 돌아가기



4. 우리나라 여성은 기생충인가?

나는 현재 미혼 여성으로서 그동안 여러차례의 연예 경험이 있고, 앞으로도 연예를 할것이다.
내가 연예를 하면서, 그리고 사회생활을 하면서.. 나 스스로에게 던졌던 질문중 하나는...
"우리나라의 여성들은 기생충으로서 살수밖에 없는가?"
라는 것이었다.
표현이 과격한점 이해 바란다.
하지만 현재 우리나라 여성들의 가치관에 상당한 문제가 있다는것이 나의 생각이다.
물론 요사이는 인식이 많이 바뀌어서 남녀간에 데이트를 할때에는
나름의 더치페이를 하고있는것이 사실이며,
많은수의 커플들이 남녀평등을 실천하고 있는것으로 알고있다.
하지만 여전히 자신 스스로를 기생충으로 규정하는 여성들이 많은것같아
기분이 언짢을때가 많다. 인터넷동호회에 가입하기위해 이곳저곳을 둘러본적이 많이있다.
내가 놀란것은... 많은 수의 동호회들이 정모시에 남녀간 회비에 차별을 두고 있다는것이었다.
물론 그렇지 않은 경우도 많지만...
젊은청춘남녀들이 가입하는 동호회의 경우,
너무나도 당연하다는듯이 회비에 차별을 두고 있었다.
즉, 남자가 여자보다 조금 더 부담하는 식의...
물론 여자로서는 돈을 적게 내도 되니 기분좋은 일일수도있다.
하지만, 나는 솔직히 말해서 상당히 불쾌했다.
도대체 왜 여성이 회비를 더 적게 내야 하는것인지..
이러한 기본적인 발상에 깔린 숨은 뜻을 여성들은 정말로 모르고 있는것일까?
남성들이 봉급이 더 많기 때문에 당연하다 주장하는 여자들을 보면
기가 차서 말이 나오지를 않는다.
이러한 여성들의 발상덕분에 ''남녀평등''의 길이 더욱 멀어져가고 있다는것을
그녀들은 왜 모르는 것일까?
한 동호회의 게시판에 이러한 문제점에 대해 글을 올린적이 있었다.
어느정도는 예상했지만.... 여성들의 반응은 거의 절망적인 것이었다.
(내 기준에서는) 도대체 뭐가 문제냐?라며 반문하는 여성들과...
심지어는 "남녀가 만나는것은 남성이 혜택을 입는일이고,
여성들이 희소성이 있으니 당연히 남성들이 돈을 더 부담해야 하는것 아니냐" 는
주장에서는 아예 할말을 잃고 말았다.
남녀평등에 대해 그토록 목소리를 높이는 한국여성들이, 도대체 왜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는
아무런 문제도 제기하지 않는것일까?
왜 이러한 문제들에 대해서는 당연하게 여기는 것일까?
나이트에서 여성에게는 돈을 받지 않는단다.
여기에 숨은 속뜻을 아무도 모르는것일까?
오히려 좋아하는 여성들은 스스로를 어떻게 생각하는 것일까?
그런 주제에 남녀평등이라는 말이 나올까?
그런 주제에 남자들이 여자를 무시한다는 말을 할수 있을까?
(표현이 과격한점 죄송합니다.)
한 여성사이트의 회원들과 채팅을 한적이 있었다.
내가 놀란것은, 이들이 데이트를 할때 돈을 전혀 쓰지않는것을 당연하게 여긴다는것이었다.
오히려 어떤 여성은..
한번 돈을 쓰기 시작하면 계속 써야 된다며.. 그리고 처음부터 버릇을 들여야 한다며
계속 쓰지말것을 인생후배에게 강조하고 있었다.
같은 여성이지만..
솔직히 욕이 나오려 하는것을 꾹참고 그냥 종료를 한적이 있었다.
이것뿐이랴...
채팅사이트에서 역시 수많은 여성들이
자신을 남성에게 종속된 기생충으로 ''규정''한채 ''당당히'' 행동하고 있었다.
물론 이들역시 ''남녀차별''에 대한 말만 나오면..
투사로 변신하는것은 마찬가지였고...
나는 남자들에게도 문제가 있다고 본다.
물론 관습적으로 남자에대한 체면을 중시하는 우리 사회에서
한번에 모든것을 바꾸기는 힘들것이나.. 이제는 남성들도 당당하게 주장할것은 주장해야 하며,
여성들의 잘못된 사고방식에 대해서는 제대로 지적해주어야 할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놈의 체면때문에 첫 데이트시에 자신이 돈을 다 지불하는 남자들...
그리고 그것을 당연하게 여기는 여자들...
우리 여성들도 문제가 있지만...
여성들을 더욱더 노예로 만들고 있는 남자들역시 그 책임을 회피할수는 없을것이다.

---- 차례로 돌아가기



5. 직장을 바라보는 관점

실제로 우리나라 기업에서 여성들은 남성들에 비해 적은 봉급을 받고 있으며,
나름의 성차별도 존재하는것이 사실이다.
남성위주의 기업문화 속에서 여성들이 소외되고 있는것 역시 사실이다.
또한 사회구조자체가 여성들에게 불평등한 소지가 많은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여성들에게 문제를 제기하지 않을수 없다.
과거와는 달리 많은수의 여성들이 사회에 진출하고 있으며, 직장을 지니고 살아가고 있다.
이들 여성들은 항상 남녀성차별에 대해 불만을 지니고 있으며,
기업이 여성들을 푸대접한다며 하소연한다.
옳은 말이다.
하지만 여성들 스스로에게도 문제는 있다.
현재 우리나라 남성들과 여성들이 직장을 바라보는 관점에는 많은 차이가 있다.
남성들에게 있어 직장은 곧 목숨과도 같은 것이다.
이들에게 직장은 자신과 가족들을 먹여살릴수있는 최후의 보루인 것이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남성들은 더러워도, 싫어도 직장에 충성할수밖에 없으며
직장에 자신의 모든것을 던지며 살아가고 있는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참으로 미안한 이야기지만.. 그리고 나의 이러한 말에 동의하지 않는 여성들도 많겠지만..
여성들이 직장을 바라보는 시각은 이와는 많이 다르다.
우리나라 여성들에게 있어 직장이란,
자신의 자아실현과 사회에의 참여등의 시각으로 규정되어지는 경우가 많다.
또한 집에서 살림이나 하는 삶따위는 싫다며 직장을 가지는 여성들이 늘어가고 있으며,
직장이 있다는것이 곧 여성의 능력으로 평가받기도 한다.
문제는 바로 이 부분이다.
실제로 대다수의 여성 직장인들은 자신의 직장을 남성들만큼 소중히 여기지 않고있다.
그들에게 있어 직장은 자신의 자아실현을 위한 도구일뿐...
자신의 가정과 가족의 존폐가 달린 절실한 존재가 아닌 것이다.
물론 그렇지 않은 여성들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내가 지금 이야기하고 있는 성향의 여성 직장인들역시 많은 것이 사실이다.
직장에 대한 기본관점에서부터 남녀간의 차이가 있다보니..
실제 업무에서도 많은 문제점이 드러나기 마련이다.
즉, 여성으로서 충분히 할수 있는 일임에도 여성이라는 핑계를 대며 회피하거나,
남성동료에게 일을 미루는 경우가 많다.
적어도 직장에서 봉급을 받는 사람이라면...
또한 요즘같이 어려운 상황이라면....
막말로 불속에 뛰어드는 심정으로 일을 해야함에도..
항상 "나는 여자니까"라는 생각으로 안이하게 직장에 다니는
여성들을 나는 너무나도 많이 보아왔다.
이러한 여성들이 많을수록, 기업의 입장에서는 능력에 따른 차별을 둘수밖에 없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많은수의 여성들이 자신에게 부여되는 능력에 대한 차별을 성차별로
착각하고 있으며, 이러한 착각이 소송으로 이어지는 경우도 많다.
또한 이러한 여성이 늘어날수록 결국 피해는 여성들에게 돌아올수밖에 없다.
무한경쟁시대속에서 기업은 끊임없이 피땀을 흘리며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
하지만 여성 스스로가 안좋은 이미지를 각 기업에 내비치는 현실속에서..
과연 진정한 남녀평등의 날이 올수 있을까?
아니, 적어도 여성들이 능력에 따른 차별을 받지 않는 날이 올수 있을까?
이런 이야기해서 미안하지만..
나는 이 부분에 대해 비관적으로 생각하고 있다.

---- 차례로 돌아가기



6. 직장에서의 역할분담

우리나라의 여성들은 직장내 여성차별에 대해 말들이 많다.
사실 나역시 직장여성으로서 그들의 그러한 생각을 모르는것은 아니다.
나 또한 많은 차별을 받아왔다고 생각하고 있으며,
실제로 많은 여성들이 지금 이순간에도 차별을 받고있다.
하지만 우리나라 여성들에게도 문제는 있다.
우선, 진정한 실력으로 평가받는 여성들의 경우는
자신이 당당하게 차별을 받고 있다고 말할 권리가 있다.
하지만, 직장에서의 자신의 지위가 그리 높지 못하다면,
자신이 받고 있는 차별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직장에서 지위가 높지못한 많은수의 남성들은,
자신이 하찮은 일을 하게되었을시에 여러가지 불만을 토로할지언정,
남녀성차별의 잣대를 들이대지는 않는다.
힘들고, 지저분한 일이나 무거운 짐을 날라야 할 상황에서
남녀성차별 운운하며 불만을 토로하는 경우가 거의 없다는 것이다.
그들은 단지, 자신에게 이러한 일을 시키는
회사에 대한 불만과 자신 스스로에 대한 불만을 이야기할 뿐이다.
그러나 여성들의 경우는 다르다.
여성들은 자신들에게 사소한 일을 시킬시에 100이면 100 성차별을 들먹거린다.
회사의 입장을 한번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기업에서는 효율성을 극대화하기위해 능력이 있는 사람에게는 그에 걸맞는 일을 주기 마련이며,
능력이 조금 부족한 사람에게는 거기에 걸맞는 일을 주게 되어있다.
물론, 애시당초에 여성을 철저하게 무시하며
특정인의 능력을 제대로 대접해주지 않는 회사도 있을수 있다.
하지만, 특정인이 그다지 중요한 일을 하지 못하고,
대수롭지 않은 일만을 하는 경우의 대다수는 ''성차별''이전에
능력에 대한 차별을 먼저 생각해보아야 할 필요가 있다.
실제로 업무에 대한 능력이 있는 사람들은 남녀에 관계없이
특정 기업이나 회사의 중요한 일을 담당하게 되어있으며,
그렇지 못한 경우에는 이른바 3D적인 업무, 혹은 반복적이며
기계적인 일을 하게 되어있는것이 사실이다.
이 경우, 남자들에게는 근력이 요구되는 힘든일을 시키는것이 일반적이며,
여성들에게는 근력보다는 섬세함이 요구되는 일을 시키는것이 일반적이다.
문제는 이와같은 경우에 ''성차별''이라는 잣대를 들이대는 것이다.
여성에게 복사심부름등을 시키는것을 두고 성차별 운운하는 사람들의 대다수는,
실제 기업에서의 지위가 그다지 높지 못한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것은 성차별 이전에 능력에 대한 차별이며, 자본주의 사회에서
능력에 대한 차별은 너무나도 당연한 것이다.
또한 기업은 성평등을 최우선으로 하는 조직이 아니기에 능력에 대한 차별을 둘수밖에 없다.
많은수의 여성들이 빠지는 함정가운데 하나가 바로,
능력에 대한 차별과 성차별을 구분하지 못하는 것이다.
앞서 이야기했듯이,
실제로 많은 수의 남성들은 아무리 하찮은 일을 하더라도
성차별에 대한 잣대를 들이대지 않는다. 이것은, 남성들이 직장에 대한
최소한의 ''의무감''을 지니고 있으며, 자신에 대한 능력차별을 순순히 받아들이는것을 뜻한다.
기업이 직원들에게
적용하는 ''능력차별''은 곧 기업의 경쟁력으로 직결된다는것을 그들은 알고있는 것이다.
그러나 상당수의 여성들은 이러한 가장 기본적인 개념조차 제대로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다.
이들에게 있어 직장은 자신들의 성평등입장을 존중해주는 존재에 불과한 것이다.
여성들의 이러한 생각으로 인해 많은 수의 기업들이
여성들을 정리해고 1순위로 생각하고 있다는점을 간과해서는 안될것이다.
복사심부름등을 두고 성차별이라 주장하는 많은수의 여성들에게,
만일 힘들고 어렵고 지저분하고 무거운것을 나르는 일을 시킨다면 그들의 반응은 어떨까?
미안한 이야기지만 100명중 90명이상은
또다른 성차별을 들먹거리며 반발하거나 불만을 토로할 것이다.
편하지만 하찮은 일을 하는 남성에게 힘들고 어렵고 지저분하고 무거운것을 나르는 일을 시켰을때 남성들이 과연 성차별이라는 잣대를 들이댈까?
혹은 힘들고 무거운짐을 옮기는 일을 하던 남성들에게, 편한 복사심부름일을 시켰을때,
과연 그들이 성차별이라는 잣대를 들이대며 반발할까?
기업에서는 선택의 여지가 그다지 많지 않다는것을 여성들이 알아주었으면 한다.

---- 차례로 돌아가기



7. 군가산점 문제

사실 군가산점에 대해 자세히 아는바가 없어 뭐라 말은 못하겠지만, 인터넷상의 많은 글들을
읽어본후, 군가산점폐지는 분명히 잘못된 것이었다는 나름의 결론을 내릴수 있었다.
물론 내가 현재 공무원이 아닌, 사기업에 다니는 사람이기에 이런말을 하는것일수도 있다.
하지만, 상식적으로 생각해봐도 결론은 너무나도 쉽게 나온다.
우선, 현재 우리나라의 남자들이 군복무를 하는것은 국가를 위해
자신의 인생중 일부를 희생하는것이 틀림없다.
반면, 여성들은 군복무에 대한 의무가 없는것이 사실이다.
현역병으로서 군에 입대하는것뿐만이 아니라,
방위나 공익근무요원등의 제도역시 여자들에게는 해당사항이 없다.
따라서 군가산점이라는것은,
국가를 위해 희생한 사람들을 위해 국가에서 나름의 인센티브를 주는 제도인 것이다.
이것은 남녀차별의 문제가 아니며,
단지 국가가 특정인들에게 해줄수있는 최소한의 의무라 본다.
그러나 어느날 갑자기 군가산점 문제가 뜨거운 감자가 되었다.
사실 군가산점이라는것이 있는줄도 몰랐던 나는, 여성들에게는 군입대의 기회조차
주어지지않는다는 논리에 빠져 군가산점이라는것이 잘못된 것이라 생각하게 되었다.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았다.
군에 입대하는것은 그다지 즐거운 일이 아니며,
외국의 군대와 비교했을때 너무나도 열악한 우리나라의
군대에서 3년동안 복무하는것은 굉장히 어려운 일인 것이다.
또한, 여성에게는 군입대의 기회조차 주어지지않기 때문에 군가산점이 폐지되어야 한다는 주장은 너무나도 어처구니없는 이기적인 발상이라 하지 않을수 없다.
이것은 남녀차별의 문제가 아니며, 남녀차별의 문제로 몰고갈 성질의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현재 우리나라의 상황에서 ''징병제''는 필수적인 것이며, 누군가는 반드시 가야하는것이다.
그렇기에 많은 수의 남성들이 군대에 가서 고생을 하고 있으며, 국가에서는 이들에게 최소한의 보상을 해줄 의무가 있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국가에서는 공무원시험에서 약간의 가산점을 주게 된것이다.
이것은 남녀차별과는 전혀 별개의 문제다.
그러나 여성단체에서는 이 문제를 성차별로 몰고가 결국 군가산점을 폐지하였다.
그들이 주장하는데로 이것이 진정한 성차별이라면, 군가산점을 논하기 이전에
"왜 여성들은 군대에 입대하지 못하는가?"라는 시위를 벌였어야 하는것이 아닐까?
적어도 "여성들에게는 군입대의 기회조차 주어지지않는다"라는 말을 하려면 말이다.
여성들은 최소한 ''군가산점문제''에 대해서만큼은 할말이 없다고 본다.
또한 군가산점문제를 들먹거리며 군인들을 무시하는 발언을 하는것역시 지양되어야 할것이다.

---- 차례로 돌아가기



8. 남자는 군대에 가지만 여자는 아이를 낳는다?

글을 작성하다보니 지나치게 남자쪽의 입장만을 이야기하는것 같아 나 스스로도 약간의 거부감이 들고있으나, 이왕 이야기를 하게되었으니 나의 솔직한 심정을 이야기해보고자 한다. 나를 부끄럽게 만드는 여성들의 억지중 대표적인것이 바로 이러한 주장이다.
반복해서 고백하지만, 사실 나 역시 잠시동안 저런 생각을 했던것이 사실이다.
별다른 생각없이 받아들인다면, 여성들에게 있어 이 주장은 상당히 매력적이다.
하지만 인터넷상에서 많이 이야기되어왔듯이, 이러한 억지는 길게 이야기할 필요도 없이
다음과 같은 몇가지 문장으로서 이 억지가 지니고 있는 오류를 발견할수 있다.
(1) 여성이 출산을 하는것은 의무가 아닌 태생적인 권리다.
(2) 남성이 군대에 가는것은 권리가 아닌 의무이며, 이것은 국가에 의해 강제된 의무이다.
(3) 국가는 여성에게 출산을 하라고 강요하지 않으며, 여성의 출산은 개인의 선택에 의해
자유롭게 결정될수 있는 성질의 것이다. 또한 출산을 하지않아도 법적인 처벌은 받지 않는다.
(4) 국가는 남성들에게 군입대를 강요하고 있으며, 이를 어길시에는 법적인 처벌을 받는다.
이렇듯 남성들의 군입대와 여성의 출산은 전혀 다른 성질의 것이며, 남성들에게 강제된
군입대라는 의무와 여성의 출산은 애시당초에 비교대상이 아닌것이다.
"만일 남자는 군대를 가지만 여자는 아이를 낳는다." 라는
주장을 하며 군입대자체를 폄하하는 여성이 있다면, 그 여성은 참으로 어리석은 사람이다.
우리 여성이 출산을 하는것은 2세를 낳는 소중한 권리이며,
신으로부터 부여받은 아름다운 여성만의 특권이다.
이것은 군입대와의 비교대상이 아니며,
군입대는 군입대 그 자체로, 출산은 출산자체로 평가받아야 하는 것이다.
제발 이런 억지주장으로 여성 얼굴에 먹칠을 하는 일은 없었으면 좋겠다.

---- 차례로 돌아가기



9. 사회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구조적 차별에 대해

지나치게 남성들의 입장을 옹호하며, 여성들에 대해 비판을 하여 솔직히 마음이 편치 않다.
또한 내가 아무리 이렇게 말을 한다해도 여성들에게 가해지는 구조적차별이 있는것이 사실이며
이것을 부인할 생각은 없다.
내가 이야기하고 싶은것은...
우리 여성들이 이러한 구조적 차별과 싸울때는 싸우되..
적어도 올바른 정당성을 지니고 싸우자는 것이다.
적어도 남녀평등을 외친다면..
우리가 외치는 남녀평등이 또다른 남녀차별을 낳고 있는것이 아닌지
다시한번 생각해 보자는 것이다.
우리가 외치는 남녀평등이 혹시 사회적정의를 해하고 있지는 않은지..
또다른 피해자들을 양산하고 있지는 않은지..
점검해 볼 필요도 있는것이 아닐까?

예전부터 생각해오던것을 갑자기 작성하려다보니 논리적으로도 문제가 많고,
또한 지나치게 남성들의 입장만을 옹호한 부분도 있는것 같다.
그리고 현재 시간적인 문제로 인해 글을 빨리 작성하려다보니 문법이나 맞춤법에도
오류가 많이 있는것 같다.
이점에 대해 사과드린다.
하지만 정작 중요한것은, 글이 전달하고자 하는 ''주제''이니 이런 생각을 하는 여자도
있다는 선에서 읽어주셨기를 바란다.
나의 생각에 동의하지 않는 여성과 남성들이 많을것이나...
현재 여성들의 사고방식이 지나치게 한쪽으로만 치우쳐 여러가지 문제가 발생하고 있지않나...
하는 생각에서 작성한 글이니, 글에대한 판단은 글을 읽은 개개인들이 알아서
할것이라 생각하며 글을 마친다.

---- 차례로 돌아가기



출처 여성부 홈피 토론방


2003-11-05 18:24:33
7952 번 읽음
  총 28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윤대석 '03.11.6 7:53 PM 신고
    :-)*하는군요 그런데 생각만 하는사람과 생각하고 실행 하는사람들은 차이가 많다고생각합니다. 그점에서 상당히 눈부신 "사람"이라고 생각드는군요 아무튼 흥미 있게 잘 읽었습니다^^ 우리모두"남녀차별"다시 생각해봅시다.^^ ↓댓글에댓글
  2. 2. 윤대석 '03.11.6 7:51 PM 신고
    :-)*글 잘 읽었습니다. 남자가 썻던 여자가 썻던 그건 문제가 아닙니다. 이글을 읽고 우리 국민 모두가 "남녀차별"이라는 것에 대하여 다시 한번 생각 해봐야 하지 않을까요? 자기 주장만 내세우는 시대에 저런 사상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흔하지 않다고 생각 ↓댓글에댓글
  3. 3. 이준호 '03.11.6 7:37 PM 신고
    추천! +100점! ↓댓글에댓글
  4. 4. 박창석 '03.11.6 7:17 PM 신고
    :-)*근데 직장구하기전에 대학도 졸업해야하고 군대도 가야하는데 군대에서 보내는 시간이 아깝고 또 힘든 시간이기 때문에 정말스트레스를 많이 받죠... 대한민국 남자들 정말 살기 힘든데... 군대라는 것때문에 더 힘들죠... 여성분들은 그걸 아셔야 합니다. ↓댓글에댓글
  5. 5. 박창석 '03.11.6 7:12 PM 신고
    :-)*군대가서 자살하는 남자는 많지만 출산하기 싫다고 자살하는 여자 있습니까?
    그렇게 애 낳기 싫으시면 안낳고 사십시요. 국가가 강제로 애 낳으라고 강요 안합니다. 안낳는다고 잡아가지도 않고요 ↓댓글에댓글
  6. 6. 장태창 '03.11.6 6:03 PM 신고
    :-)*남자를 남자답게 여자를 여자답게 보아주는 것이 진정한 평등이라고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7. 7. 박창석 '03.11.6 7:15 PM 신고
    :-)*전에 휴학생 자살 뉴스를 들었는데 군대도 가야하고 대학도 졸업해야하고 직장도 구해야 하는데 힘들어서 자살한거 같다고 하더군요. 대한민국 남자는 직장 없음 결혼도 못합니다. 여자는 없어도 결혼 하지만요. ↓댓글에댓글
  8. 8. 장태창 '03.11.6 5:59 PM 신고
    :-)*과연 여자가 남자만큼 힘을 쓸 수 있는지, 여자가 군대에 가는 것이 의무화할 수 있는지, 남자가 아기를 낳을 수 있는지에 대해서 말입니다.
    만약에 그러한 것들이 가능하다면 얼마든지 동등한 면에서의 평등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9. 9. 장태창 '03.11.6 5:56 PM 신고
    :-)*저도 남녀평등을 원합니다.
    그러나 먼저 우리가 남자와 여자는 서로 다르다는 것을 인정해야지만 완전한 남녀평등이 이루어 진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을 보고 또다른 남녀차별이라고 하실 분이 있을지 모르지만 자신과 상대되는 성을 자세히 관찰해 보시고 ↓댓글에댓글
  10. 10. 장태창 '03.11.6 5:54 PM 신고
    :-)*출산은 여자에게 있어서 가장 행복한 일이고 하나님의 축복입니다.
    그런데 그런 복된일을 거부하는 여성들이 많이 있다는 것은 자신의 복을 차는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11. 11. 김동주 '03.11.6 11:57 PM 신고
    :-)*(자기여자)란 말 기분나쁘게 생각하지는 안으시겠죠. 유부남두 마찬가지루 한여자의 남자여요ㅎㅎㅎ 제생각 어때요???? ↓댓글에댓글
  12. 12. 김동주 '03.11.6 11:55 PM 신고
    ;-)*글구 출산에 관한 거는 그에 따른 보상이 또 있음 좋을거 같은데요. 어자피 출산후 여자가 편하면 남편두 좋잖아요. 자기 여잔데. ( ↓댓글에댓글
  13. 13. 박영길 '03.11.6 11:52 PM 신고
    :-)*그리고 출산도 하지않은 사람들은 이 논평에 제외됐으면 합니다. 즉 군대안가거나 못가는사람또한 마찮가지. 군대갈사람들은 얼마나 신경의 압박을 당합니까? 출산 걱정하면서 sex하는사람은 뭡니까? 저는 군대 갔다왔습니다. 어쩔수없이 ↓댓글에댓글
  14. 14. 김동주 '03.11.6 11:52 PM 신고
    ;-)*그 여성과장님 승진두 젤 빠르셨구 부하직원들도 그 능력 존경했어요^^ 제 생각엔 군대가 솔직히 힘드니까 남자들은 군대가구 여성들은 군대대신 공익근무 하심 정말 평등할거 같은데..... 공익이 군대보다 할만하거든요ㅎㅎㅎ ↓댓글에댓글
  15. 15. 김동주 '03.11.6 11:49 PM 신고
    ;-)*ㅋㅋㅋ 싸우지들 마세요. 남자라구 다 늑대인건 아니구 또 여자라구 다 여우인건 아니죠. 저같은 경우 공익근무요원으로 복무할 때 사무실에 커피심부름은 제가 다했어요. 글구 제가 전에 있던 작장에서 여성과장님 왠만한 남자들보다 훨신 일잘하시고 유능하셨어요. ↓댓글에댓글
  16. 16. 박영길 '03.11.6 11:48 PM 신고
    :-)*음...아이 vs 군대 ... 누구 머리에서 나온 말인지 모르겠지만.. 이해하기 힘드네요. ㅡㅡ;; 우선 군대..끌려가는거 맞습니다. 아기 선택이죠.. 너무 비논리적인가? 그렇다면 아기를 가지기 위해서는 sex라는 행위가 필요하죠? 그거 안하면 안됍니까? 애 낳기 싫으 ↓댓글에댓글
  17. 17. 정지오 '03.11.6 10:58 PM 신고
    :-)*덧붇여 김현경씨...참 삐뚤어 지셨구려..아이 낳지마세요 그 고통 왜 합니까? 그렇게 직장에서의 위치를 차지하고 싶으시면 아이낳지 마세요 누가 낳으라고 반드시 낳아야한다고 나라에서 압력줍니까? 잡아갑니까? 대답해보세요 당신의 명쾌한 해답을~~ ↓댓글에댓글
  18. 18. 정지오 '03.11.6 10:51 PM 신고
    :-)*만...선택의 여지도 없이 개끌려가듯이 가는 군입대에 대해서 폄하하거나 화내는 그런 몰지각한 여성이 되지 맙시다...군가산점..사실 그기간 공부한 여성분들 더하면 더했지 덜 점수 받지 않습니다...군입대한 남성들 공부와 손놓고 2년여간 갔다옵니다.생각하시길 ↓댓글에댓글
  19. 19. 정지오 '03.11.6 10:49 PM 신고
    :-)*종지부를 찍어드리겠음...출산...안한다고 나라가 잡아가지 않음..그러므로 선택...군입대...안가면 평생 범법자에 나라가 잡아갈려고 혈안이 되어있음...개끌려가듯이 가야함...출산의 고통입네 애를 니네 남자들이 낳아봐라 하는 여성분들...그 고통 충분히 이해하지 ↓댓글에댓글
  20. 20. 박민혁 '03.11.6 9:51 PM 신고
    :-)*서로 한걸음 물러나서 이해해 주면 안되는 일인가요? ↓댓글에댓글
  21. 21. 박민혁 '03.11.6 9:50 PM 신고
    :-)*편하게만 살려고 하는군요..살다보면 힘든일도 있고 가정을 이루었다면 서로 조금씩 양보하고 참으면서 살순 없나요?
    어째서 내가 편한쪽으로만 생각 하는거죠? ↓댓글에댓글
  22. 22. 허석 '03.11.6 9:04 PM 신고
    :-)*저도 여자친구가 있지만 만나면 언제나 100이면 100제가 돈을 냅니다..학생이라 약간 버겁기도 하지만...이젠 당연한 것 처럼 느껴지는.. 하지만 그건 제가 내면서도 그다지 기분 나쁘지 않군요..;;; 오히려 웃는 모습이 보기 좋다고 해야하나.. ↓댓글에댓글
  23. 23. 허석 '03.11.6 9:01 PM 신고
    :-)*사실 대학 잘 다니다 2년 정도 사회에서 떨어진 특수집단에서 지내다 보면 시대변화상 상당히 손해를 봅니다.. 그런점에선 가산점 문제는 조금 안타깝네요..
    나름대로의 대가라고 해야할까나.. 군대문제는 조금 동감이 가네요.. ↓댓글에댓글
  24. 24. 허석 '03.11.6 8:57 PM 신고
    :-)*전 아직 학생인지라 잘은 모르겠지만.. 윗글은 어느정도 공감이 가네요...여성분들은 어떠실지 모르겠지만.. 확실히 남자로서 군대가산점 문제는 조금 안타깝군요.. 길다면길고 짧다면 짧은 인생남자면 한70년 살겠지요.. 2년이면(그것도 청춘) 짧다고 보기 힘들겠지요. ↓댓글에댓글
  25. 25. 이경렬 '03.11.6 8:53 PM 신고
    :-)*여기 채팅방이오? -_-;; 엄청난 댓글의 압박이오...; 하여간 글은 참 좋소 그러나 여자분들 화나게 할만한 글도 보이는군요 뭐 그런 여자분들까지 싸잡아 욕하는 건 아닐테니 조금 이해해주시길~ ^^ ↓댓글에댓글
  26. 26. 김창민 '03.11.6 8:36 PM 신고
    :-)*제 생각으로는 사회적으로는 여성에게 더 많은 혜택을 줘야 한다는 것과..
    여성은 본문의 내용을 깊게 생각해봐야 한다는것입니다.. ↓댓글에댓글
  27. 27. 허윤 '03.11.6 8:02 PM 신고
    :-)*이글에서 읽은바와같이 약간의 객관적인 사고도 물론 필요하겠지만, 어찌 여자와 남자를 똑같이 평등하게 볼수있겠습니까? 여성분들도 반성해야하며 남성분들도 이런점에 대해 이해하고 그냥 넘어가야합니다. 잘잘못을 서로 따질수는 없는 논쟁거리 같네요. ↓댓글에댓글
  28. 28. 정승훈 '03.11.6 8:01 PM 신고
    :-)*앞에서도 말했습니다만...성의 차이와 성의 차별을 구분해서 해야 합니다. ↓댓글에댓글
  29. 29. 허윤 '03.11.6 7:57 PM 신고
    :-)*우리가 태어난것도 그렇고 모두들 각기 어머님의 아드님 따님들이십니다. 그렇게 이 글이 옳다고 볼순 없습니다. ↓댓글에댓글
  30. 30. 허윤 '03.11.6 7:59 PM 신고
    :-)*저는 남자이고 여자들의 직장문제는 이글의 의견에 동의하는편입니다. 그리고 여성분들도 악의를 갖고 성차별을 운운하시는 것도 결코 좋게보여지진 않습니다 ↓댓글에댓글
  31. 31. 허윤 '03.11.6 7:55 PM 신고
    :-)*기본적으로 여자와 남자는 성차별이 있을수밖에 없습니다. 뇌의 구조도 틀릴뿐더러 신체조건도 틀리며, 더욱이 여자는 출산의 아픔과 빨간날이 있잖습니까? 남자는 이에비해 얼마나 편합니까? 여자측면만 삐뚤어지게 바라볼것이 아니라 입장 바꿔생각해보세요. ↓댓글에댓글
  32. 32. 김수영 '03.11.7 1:12 AM 신고
    추천! +100점! ↓댓글에댓글
  33. 33. 손준호 '03.11.7 1:44 AM 신고
    추천! +100점! ↓댓글에댓글
  34. 34. 김남영 '03.11.7 6:24 AM 신고
    :-)*우선 김현경님이 남자분들 의견 충돌이 있는이유는 이해의 차이인것 같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현경님이 말하고 싶었던 얘기는 쉽게 말해서 굳이 남성 여성을 구분한다면 남성에있어서 여성과 대비되는 희생이라고 한다면 군대가 대부분 첫번째로 대두되죠.반면 ↓댓글에댓글
  35. 35. 김동주 '03.11.7 12:06 AM 신고
    :-)*(ㅎㅎㅎ 영길님 감사감사요ㅎㅎㅎ) 가장 아름다운 나이일 때 국가의 부름을 받잖아요. 제대하구 졸업하구 직장잡구 일좀해볼라면 나이 30넘어있죠 아! 저! 씨! 흑흑흑 그냥 군인들 남들 다가는거라구 하지마시구 고생많이하는구나 생각해 주세요. 그럼 이만^^ ↓댓글에댓글
  36. 36. 김동주 '03.11.7 12:03 AM 신고
    :-)*글구 여군하사관 제대하신분들두 그 당시에 가삼점 있던걸루 아는데..... 군대있는 사람들 엄청 고생해요. 대한민국 남자 대부분이 허리디스크가 있는거 아실지 모르겠네 그거 거의다 군대에서 고생해서 얻는거예요. 기타등등 후유증 엄청 많아요. 글구 21~23세 정도의 ↓댓글에댓글
  37. 37. 박영길 '03.11.7 12:01 AM 신고
    :-)*길게는 안쓰겠습니다. 억지말고 또다른 남녀 차별을 만들지 마시고 진짜 자신을 다시한번 바라보고 논평을 하십시오. ↓댓글에댓글
  38. 38. 박영길 '03.11.7 12:02 AM 신고
    :-)*끝으로 김동주님은 아주 평화적이시군요.. 모든 사람이 님처럼이었으면... 억지가 나오지 않았을텐데... ↓댓글에댓글
  39. 39. 김동주 '03.11.6 11:59 PM 신고
    :-)*리플달아 주세요ㅎㅎㅎ ↓댓글에댓글
  40. 40. 홍순호 '04.4.12 8:17 AM 신고
    :-|*다른건 몰라도 우리나라 여성계가 자신의 권리를 주장하면서 "대신 이런 건 하겠다."는 식의 발언을 한 건 한 번도 없습니다... ↓댓글에댓글
  41. 41. 박수영 '03.11.28 9:09 AM 신고
    :-)*한심한 사람들입니다.(우리 어머님 말씀) ↓댓글에댓글
  42. 42. 박수영 '03.11.28 9:09 AM 신고
    :-)*해외의 여성페미니스트들은 여자입니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외계인에 더 가깝죠.
    권리, 의무, 책임 모두 같이 따라나옵니다. 해외의 경우 이 모든것이 같이 따라나오지만 우리나라의 경우엔 권리만 나오죠. 일선주부 입장에서 보면
    우리나라 여성부 ↓댓글에댓글
  43. 43. 김창년 '03.11.11 10:09 PM 신고
    :-)*김현경 탈퇴!! ↓댓글에댓글
  44. 44. 김창년 '03.11.11 10:10 PM 신고
    :-)*이상한 논리로 싸움붙치지마소!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지 당신도 똑같소 !!! ↓댓글에댓글
  45. 45. 김현경 '03.11.12 12:00 PM 신고
    :-P*헉~!
    그러잖아도 여기 너무 시간뺏기는 거 같아서 공부에 심혈 좀 기울일려고 탈퇴할 까 했더니, 김창년님이 나의 청개구리 근성을 건드리는구려.
    자신과 다른 의견을 가졌다고 저리도 심한말을 하다니, 자신의 얼굴에 침뱉는다는걸 알고나 있으신가? ↓댓글에댓글
  46. 46. 김창년 '03.11.11 10:09 PM 신고
    :-)*비씨파크관리자님아 헛소리하는 빠순이들 머리에 똥만든것들 강제탈퇴시키시요!!! 내앤이 저런 소릴하면 바로 안죽을만큼 패고 차버릴꺼야!! 답답하네 그려... --;; ↓댓글에댓글
  47. 47. 별명없음 '03.11.15 3:10 AM 신고
    :-@*정말 오랜만에 둘러보니 역시 그꼴통들.. 설치는 군..저넘뇬들 땜에 여기 잠시 떠났었는뎅..으이구 아직도 꼴통이구만.....쯧쯧쯧..왜사니~ㅡㅅㅡ ↓댓글에댓글
  48. 48. 이승천 '03.11.10 10:24 PM 신고
    :-)*물은 강으로 흘러가서 바다에서 모이죠. 그리고 또 수증기로 또 비로 다시 강으로... 자연스러운 일이죠. 세상도 자연스럽게 변합니다. 누가 말하건 하지안건..... ↓댓글에댓글
  49. 49. mshbios '03.11.10 3:55 AM 신고
    :-)*못받기를 그리도 원했단 말입니까?
    참 답답하군요... 남녀평등을 외치면서 여성은 고귀한 존재다. 이런소리좀 제발
    안나왔으면 좋겠습니다. ↓댓글에댓글
  50. 50. mshbios '03.11.10 3:54 AM 신고
    :-)*마지막으로 여성분들 꼭 이런말 많이하시더군요. 저번 군가산점제 얘기나왔을때도 보았는데... "여러분의 애인과 어머니를 생각해보세요"
    생각했는데 어쩌란겁니까. 그럼 여성분들 가산점 얘기나올 땐 오빠나 아버지가
    젊은청춘을 2년동안 희생했는데 보상 ↓댓글에댓글
  51. 51. mshbios '03.11.10 3:51 AM 신고
    xx*직장문제도 그렇습니다. 프로젝트 진행하다보면 저는 여자인데... 하면서 야근과 밤샘작업은 하는 여자는 가뭄에 콩나듯 합니다. 똑같은 월급에 똑같은 대우를 바란다면 똑같이 일을해야 하는건 아닐지..? ↓댓글에댓글
  52. 52. mshbios '03.11.10 3:50 AM 신고
    xx*그리고 전 주변에서 데이트가 아니라도 남자랑 밥먹을 때 자기밥값 자기가 낼때보다는 남자에게 떠미는걸 많이 보아왔는데 유혜선님은 안그러시나보죠? 남자랑 밥먹어도 모두 님이 내시나봐요...? 떠미는게 대부분 여자들입니다. 안그런사람도 있겠지만.. ↓댓글에댓글
  53. 53. mshbios '03.11.10 3:47 AM 신고
    xx*유혜선님 간만에 로그인하게 만드시네요 :D
    왜 345번이 이해가 안되시는지..? 지하철이나 버스에 사람많을때 옆에 여자있으면 엄청 신경쓰이고 피곤합니다. 괜히 몸부딪혔다가 성희롱으로 오해받진 않을지... 유혜선님은 여자라서 모르나 본데 남자들은 그렇습니다 ↓댓글에댓글
  54. 54. 유혜선 '03.11.10 1:40 AM 신고
    :-)*그리고 저 위 어느 남자분 말처럼, 저도 3,4,5번이 이해가 안갑니다. 그리고 7,8번은 기본 원리는 맞지만 방법이 틀렸다고 말하고 싶군요. 각각의 분들, 사랑스러운^^; 자신의 연인에게 자신의 생각을 말해보아-요; 그 사람들의 얼굴을 떠올리는 것두 잊지 마시구^^;; ↓댓글에댓글
  55. 55. 유혜선 '03.11.10 1:36 AM 신고
    :'(간만에로그인했습니다-_-;;송승환님의 발언이 무시무시합니다; 김현경님 남편이 이혼을 고민하고 있을지도 모른다고..쩝..완전히 인신공격에 가깝네요. 리플채팅도 좋고 토론도 좋지만 인신공격만은 안해주셨음 좋았을텐데; ↓댓글에댓글
  56. 56. kdh '03.11.9 4:03 PM 신고
    :-)*직장에서 땀삐질삐질 흘리며 일하는여성 본적이 없다.
    그에 반해 남성은 땀흘리며 일하고 나면 그옆에 있던여성분은 땀내새 남다며,
    음료수를 같다주곤 피하기 바쁘다...눈살찌푸리며..물론 그렇지 않은분도 있다.하지만 대부분 그렇지않다는것이다. ↓댓글에댓글
  57. 57. 김현경 '03.11.9 11:27 AM 신고
    :-)*일부 몰지각한 여성들이 군문제 우습게 말하는걸 경멸한다는 당신들 말....
    참....... ↓댓글에댓글
  58. 58. 김현경 '03.11.9 11:29 AM 신고
    :-)*여기 일부 몰지각한 남성들의 주장이라고 생각하면 될지.... ↓댓글에댓글
  59. 59. 이병훈 '03.11.9 12:40 PM 신고
    :-)*와....정말 끝내 주네요...흠..확실히...남자입자으로봐선 좋지만..흠...뭐랄까 확실히 좀 이기적인 면도 있는거 같지만...세상을 확실히 비평하고자 한다면 그게뭔 필요 일까요...남자던 여자던...세상을 똑바로 보는 시선은 갖는게 대단한거죠...존경스럽습니다. ↓댓글에댓글
  60. 60. 김현경 '03.11.9 11:25 AM 신고
    :-)*당신들 여성도 충분히 군역의 의무를 질 능력이 있다고 주장하면서, 육아문제는 여성의 고귀한 능력이니 알아서 하고 그에 따른 사회적 편견과 차별은 알아서 물리치라는 그 말들 참 우습네요. ↓댓글에댓글
  61. 61. 김현경 '03.11.9 11:23 AM 신고
    :-)*여성들 직장에서, 특히 육아문제 때문에 취업에 차별받는건 당연한 일이라고 그렇게 말씀들 하시면, 그리고는 감히 그런 고귀한 문제를 군대에 대입시키지 말라고 단정 지어놓고는, 군문제 때문에 차별받는 문제만 거론하는 모습이 얼마나 우스울지는 생각하지 않나요? ↓댓글에댓글
  62. 62. 김현경 '03.11.9 11:21 AM 신고
    :-)*여성이 스스로의 이중성을 인정하는 글을 읽어서 저렇게들 좋아하면서, 막상 자신들의 이중성에는 크게 부인하는 게 너무 우습군요.
    여성들은 뭐든 할 수 있다고 그렇게 부르짖으면서,
    막상 남녀는 차이가 있으니, 차별은 당연한거라고요? ↓댓글에댓글
  63. 63. 이재진 '03.11.8 10:04 PM 신고
    :-)*남자가 썼든 여자가 썼든 그게 중요한 겁니까?
    맞는 말인지 그렇지 않은지가 중요한게 아니겠습니까? ↓댓글에댓글
  64. 64. 정학록 '03.11.8 9:00 PM 신고
    :-)*아~ 레오가 아니라 네오지?? ㅋㅋ 글고 저위에 눈시뻘개 가지고 말쌈하시는 김현경님하고 송승환님등 몇몇 분들...서로 다른 언어로 얘기하는거 같아요.한명은 중국인이고 또 한명은 일본인인듯...서로 이가 안맞고 자기할말만 하고 상대방 글은 거의 읽을 생각조차... ↓댓글에댓글
  65. 65. 이규완 '03.11.7 11:00 PM 신고
    :-)*서로 양분할수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위에글 직장에 관련된것들은 좀 반대 되는 부분들이 있기도 하네요. ↓댓글에댓글
  66. 66. Star '03.11.7 11:22 PM 신고
    추천! +100점! ↓댓글에댓글
  67. 67. 정학록 '03.11.8 8:57 PM 신고
    :-)*저글 쓴 사람이 정말 여자라면...아마 대단한 사람일거다...자신이 마주하고 있는 세계에 대한 의심을 품을줄 알고,무엇이 진실인지,무엇이 잘못됐는지 정확하게 판단할줄 아는...흡사 매트릭스에서의 레오를 보는듯 하다면 오바일까?? ^^
    암튼 대단한 사람인것 ↓댓글에댓글
  68. 68. 이임수 '03.11.7 6:17 PM 신고
    :-)*오랜만에 인식있는 여성분의 글을 읽어봤군요 ^^

    이 글을 읽으면서 꼭 생각해두어야 할점은 여성들이 불평등 한 건 사실이다 입니

    다. 그 생각내에서 받아 들여야 큰 오류 없을 듯 ↓댓글에댓글
  69. 69. 이규완 '03.11.7 10:58 PM 신고
    :-)*로그인 하게 만드네요 ㅎㅎ -_-; 이글 여성이 썼다는데 놀라울따름입니다. 남자로서 저도 이글에 반대 되는 부분도 많지만 대부분 공감이네요. 그리고 김현경님 아이를 낳는것이 구세대들에 의해 우리나라에서는 의무화 되있는것이 사실이긴 하지만 기르는것은 충분히 ↓댓글에댓글
  70. 70. 박재영 '03.11.7 1:24 PM 신고
    :-)*는 겁니다. 연상연하는 좀 틀리죠...연상연하일경우 누나가 돈을 내듯이... ↓댓글에댓글
  71. 71. 백창욱 '03.11.7 2:41 PM 신고
    추천! +100점! ↓댓글에댓글
  72. 72. 박재영 '03.11.7 1:23 PM 신고
    :-)*저는 남자입니다만, 3번 4번 5번은 납득이 안가네요... 성희롱은 당연 없어져야 하며, 솔직히 직장인이 여직원을 끌어안기는 왜 끌어안습니까?! 악수나 어깨에 손얹는 정도면 괜찮지만, 그 이상은 정말 성희롱이죠..그리고 기생충이란 말도 그렇듯이 남자들이 좋아서 내 ↓댓글에댓글
  73. 73. 이종학 '03.11.7 12:55 PM 신고
    :-)*이글을 여자를 가장한 남자가 썻다는 말 자체가... 여성들의 피해의식을 드러내는거 같군요,,, 왜 그런생각을 할까 이해를 못하겠네.. ↓댓글에댓글
  74. 74. 김현경 '03.11.7 11:47 AM 신고
    :-)*맞아요, 그러니 제~발 이제 군의무병 무시하는 말, 여성의 실정을 왜곡하는 말좀 하지 맙시다. 서로 모르면서 단정하지 말기를...
    그러나 제발 좀 서로가 원하는대로 되길.... 하루빨리. ↓댓글에댓글
  75. 75. 박창규 '03.11.7 12:28 PM 신고
    :-)*남성들이 나라뺐겨도 여성들이 남성 욕하지 않는 다는 말을 뭘로 해석하라고
    써 놓으신건지 참... 김현경님이 여성들은 남성을 욕하지 않는다는뜻으로 저
    말을 쓰셨다는건 알고있었습니다만 저걸 말이라고 하신건지 참... ↓댓글에댓글
  76. 76. 송경우 '03.11.7 11:45 AM 신고
    :-)*입니다. 서로 아끼면서 살아도 부족한 인생입니다. 이런데서 무의미하게 싸움이나 하기보다는 그 시간에 나의 가족 연인 친지들을 위해 뭘해줄수 있을지 하나라도 더 생각해보는게 자기자신의 정신세계를 더욱 풍요롭게 할겁니다. ↓댓글에댓글
  77. 77. 송경우 '03.11.7 11:43 AM 신고
    :-)*'직접' 겪어 보진 않았으니 알고는 있으나 느낄수가 없죠.
    서로 상대방의 잘 '모르는' 문제에 대해서 계속 딴지를 걸며 싸운다는 것 자체가 무의미 합니다. 우리가 모두 따로 살아갈 사람들인가요? 남자와 여자.. 둘로 나뉘어 있으면서도 같이 살아가야하는 존재 ↓댓글에댓글
  78. 78. 송경우 '03.11.7 11:41 AM 신고
    :-)*으니 그 고통을 모르기는 매한가지 아닌가요? 직업 여성군인들, 아니 대부분의 직업군인들도 사실 의무 병역을 치르는 일반 사병의 고충을 알고는 있지 직접 체험해 보진 않습니다. 물론 직업군인들도 나름의 고충이 있는데 일반 사병도 ↓댓글에댓글
  79. 79. 송경우 '03.11.7 11:39 AM 신고
    :-)*허..... 말로만 듣던 리플채팅.....ㅡ,.ㅡ...
    다 필요없수다...... 군대 가있거나 갔다온 사람들을 좌시하지만 말아주세요.
    출산, 생리의 고통을 안 겪어 봤으니 얼마나 고통스러운지 솔직히 모릅니다.
    하지만 군대도 여자분들께서는 겪어보질 않았 ↓댓글에댓글
  80. 80. 이용우 '03.11.7 11:15 AM 신고
    :-)*사회는 예전부터 전해오는 기본적인 규법이 있습니다. 한순간 그것을 깨기는 힘든죠. 남자가 해야 할 일이 있고 여자해야 할 일이 있다고 저도 생각합니다. 이 글들은 마치 여성군의무제에 대한 논쟁 글인것 같은데. 우리사회 과연 여성군의제 필요할까요? ↓댓글에댓글
  81. 81. 김현경 '03.11.7 11:12 AM 신고
    :-)*일부 극악한 여성운동가들을 대부분의 여성의 가치관인양 확대해석 하지 말라구요. 그들은 여성의 대표가 아닙니다.
    우리나라 남성의 대표가 저~ 유림내지, 몰지각한 정치인이 아니듯 말입니다. ↓댓글에댓글
  82. 82. 김현경 '03.11.7 11:06 AM 신고
    :-)*나참 또 내말 이상하게 확대해석 하는 사람 있군.
    제발 처음부터 잘 읽을 시간이 없으신분은 그냥 그 내용에 침묵을 하시던지요.
    사람의 일에 사람으로 평가를 하라구요. 자꾸 여자남자 가르지 말고요. 네? ↓댓글에댓글
  83. 83. 박창규 '03.11.7 10:48 AM 신고
    :-)*나라를 지키는게 남자들의 의무라고 생각하신다면 김현경님의 의무는 무엇입니까? ↓댓글에댓글
  84. 84. 박창규 '03.11.7 10:47 AM 신고
    :-)*김현경님의 이말 정말 증오스럽네요 "당신 남성들이 나라를 다른나라에 빼앗겼
    어도, 나라를 이지경으로 몰아갔어도, 우리 여성들은 '남성'을 욕하지 않았단 말
    입니다." 무슨일을 당하던지 먼산 불보듯 하는 이 사고방식 고쳐주시기 바랍
    니다. ↓댓글에댓글
  85. 85. 김현경 '03.11.7 10:29 AM 신고
    :-)*당신들이 그렇게 예찬하고 부러워하는 여성군의무제를 실시하는 나라의 여성정책이 어떠한지 알고는 계시는겁니까? ↓댓글에댓글
  86. 86. 김현경 '03.11.7 10:16 AM 신고
    :-)*아이를 얻었다는 이유만으로 직장에서 잘리는 경우는 없지 않습니까?
    도대체 이 실정이 공평하는다는 겁니까?
    입장을 바꿔서 당신들이라면, 군 의무도 지고, 직장에서 여성 다음의 취급을 받고, 겨우20%만이 취업을 하고 있는 실정에 만족하실 겁니까? ↓댓글에댓글
  87. 87. 김현경 '03.11.7 10:13 AM 신고
    :-)*출산이 권리이고 기쁨이라고 당신들은 주장하지만, 그 기쁨 때문에 자신의 꿈을 접어야 하고, 어쩔 수 없이 남편에게만 경제의 부담을 줘야 하는 경우를 생각해 보십시요. 당신들은 아이를 얻은 기쁨과 부양을 할 의무를 지면 그만이지만, ↓댓글에댓글
  88. 88. 김현경 '03.11.7 10:11 AM 신고
    :-)*육아라는 문제가 직장 다니는데 별 어려움을 주지 않는다면, 그외에 또 하나의 의무가 여성에게 주어진다 해도 그때는 별반 할 말도 없고, 문제도 되지 않을거란 말입니다. ↓댓글에댓글
  89. 89. 김현경 '03.11.7 10:09 AM 신고
    :-)*거듭 말씀 드리지만, 난 출산때문에 군의무에 여성을 제외시키자고 한적은 없습니다.
    출산때문에, 육아때문에 직장에서 차별을 받는 실정을 얘기한겁니다.
    여성의 그러한 문제를 덜어주지 못하는 실정에서 여성의 군의무제는 아직 이르다는 말입니다. ↓댓글에댓글
  90. 90. 김남영 '03.11.7 6:31 AM 신고
    :-)*점이 많은건 인정하지만 대비가 된다는 이유로 같이 거론되는것은 억지스럽네요. 그리고 윗분들중 몇몇분들이 현경님 인신공격을 넘 심하게 하던데...이혼해라는등...좀 지나치지 않았나 싶네요. 암튼 많이 생각하게 되서 좋았습니다. ↓댓글에댓글
  91. 91. 김남영 '03.11.7 6:28 AM 신고
    :-)*여성에 있어서는 일반적으로 출산이 거론되죠. 단순이 이 둘을 보면 같은거 같지만 실은 많은 차이점이 있는게 사실입니다.
    윗분들이 말씀하신데로 군대는 의무이자 희생이지만 출산은 권리이자 선택입니다. 물론 여성들이 겪는 출산의 고통이나 양육문제등 힘든 ↓댓글에댓글
  92. 92. mshbios '03.11.5 10:25 PM 신고
    xx*동감가는 부분이 많네요. 추천 100점! ↓댓글에댓글
  93. 93. 김용식 '03.11.6 12:05 AM 신고
    :-)*남자가 썼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정말 저 글을 쓴 사람이 여자라면, 보통 사람이 아닐 것입니다. 제 생각에는 남녀차별은 자업자득이라고 생각합니다. 남자들은 말도 안되는 입씨름에서 승리하기 보다는 그냥 자기가 해버리는 것이 편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으니, ↓댓글에댓글
  94. 94. 김낙선 '03.11.5 10:19 PM 신고
    추천! +100점! ↓댓글에댓글
  95. 95. 윤석인 '03.11.5 10:01 PM 신고
    추천! +100점! ↓댓글에댓글
  96. 96. 윤석인 '03.11.5 10:01 PM 신고
    :-)*서로 서로 한걸음씩 뒤로 물러서서 바라보는 시각이 있다면...
    이런 개인 이기주위??? 식의... 생각들이 없어질텐데...
    넘 안타깝군요. 저역시 여자는... 이라는 생각을 조금 전까지 가졌는데
    이글을 읽으면서... 깨닳았습니다. ↓댓글에댓글
  97. 97. 윤석인 '03.11.5 9:59 PM 신고
    :-)*음... 글 넘 잘 읽었습니다. 휴~~~
    넘 옳은 말이기에...
    이글을 읽으며 생각을 좀더 넓게 할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 ^^
    여자가... 남자가... 아니라..
    서로 서로 도우며... 살아가는 멋진 대한민국이 되길... 진정 ↓댓글에댓글
  98. 98. 정승훈 '03.11.5 9:29 PM 신고
    :-)*각합니다. ↓댓글에댓글
  99. 99. 정승훈 '03.11.5 9:27 PM 신고
    :-)*그리고..남녀차별에 대하여 역지사지 해 봐야 한다는 것입니다. 흔히 나타나는 남성들과 여성들의 논쟁은 그 의견자체가 차별이 된다고 생각하는데...이성에 대한 인신공격성..등, 비논리적인 의견은 정반합의 과정후에 얻을 수 있는 긍정적인 결과를 얻을 수 없다고 생 ↓댓글에댓글
  100. 100. 정승훈 '03.11.5 9:18 PM 신고
    :-)*개념속에 섞어놓고 생각을 하는 것은 잘못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구분되어야 하는 것이지요. 저 글이 남자가 썼든 여자가 썼든 신빙성이 있다는 것에 주목하고 싶습니다...만약에 정말 여자가 썼다면 남자들 또한 자신들이 생각하는 여성들에 대한 시각과 오해들 ↓댓글에댓글
  101. 101. 정승훈 '03.11.5 9:15 PM 신고
    :-)*'차이'는 인정하지만, '차별'은 인정하지 못한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제 생각이지만 차이와 차별은 구분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실제로 이 둘의 상관관계를 오해해서 많은 논란이 발생하곤 하는데...남자라는...여자라는...남녀성별 차이의 개념자체를 차별 이라는 ↓댓글에댓글
  102. 102. 김민영 '03.11.5 9:14 PM 신고
    :-)*남자가 썼다는데 올인! 난 남자지만 상당부분 동의 못하겠는데 저글... ↓댓글에댓글
  103. 103. 박영진 '03.11.5 7:40 PM 신고
    :-)*우리나라는 군인의 대우도 별볼일 없지만 예비군의 대우도 별루 좋지 않습니다. ↓댓글에댓글
  104. 104. 김치현 '03.11.5 9:05 PM 신고
    추천! +100점! ↓댓글에댓글
  105. 105. 심경용 '03.11.5 9:05 PM 신고
    :-)*전 남자고, 저 얘기가 남자가 썼든, 여자가 썼든,
    줄줄이 맞는 얘기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예외도 있겠지만, 대부분은 위의 틀에서 벗어나지 못하더군요. ↓댓글에댓글
  106. 106. 이인향 '03.11.5 7:37 PM 신고
    :-)*여자를 가장한 남자가 쓴글 같아요... 저만 그런가요? ↓댓글에댓글
  107. 107. 서보환 '03.11.5 8:37 PM 신고
    :-)*딴지일보에 실렸던 체험 야비군 기사 보면 기도 안 찹니다.예비군이 무슨 개 돼지도 아니고... ↓댓글에댓글
  108. 108. 유준호 '03.11.6 5:46 PM 신고
    :-O*^^ 좋은 의견들 많이 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에댓글
  109. 109. 장태창 '03.11.6 5:50 PM 신고
    :-)*이러한 남자들의 노력에 대해서 여자분들이 인정을 해 주셨으면 합니다.
    제가 여자가 제일 부러운 적은 제 안사람이 임신하고 있을때 아기가 움직이는 것을 느끼는 것이었습니다.
    여자는 아기와 완벽한 일체감을 느끼는데 어째서 남자는 느낄 수 없는 것 ↓댓글에댓글
  110. 110. 장태창 '03.11.6 5:46 PM 신고
    :-)*저에게는 7살 5살, 3살의 3명의 자녀를 두고 있습니다.
    제 안사람이 임신했을 때 입덧이 심해서 아주 고생을 많이 했습니다.
    옆에서 지켜보는 저도 대단히 힘이 들었습니다.
    먹고싶다고 하는 것이 있으면 어떻게 해서라도 사다가 주었습니다. ↓댓글에댓글
  111. 111. 장태창 '03.11.6 5:42 PM 신고
    :-)*님은 기독교인인것 같은데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실때 남자와 여자는 각각 자기의 역할을 다르게 만드셨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각자의 역할에 충실하게 살아가는 것이 가장 완전한 평등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112. 112. 장태창 '03.11.6 5:39 PM 신고
    :-)*어떤 부분에 있어서는 남자가 쓴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할 정도로 여자에 대해서 신란하게 비판을 하셨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는 남자와 여자의 평등은 힘이나 능력, 기능적인 면에서 완벽하게 평등하기는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113. 113. 장태창 '03.11.6 5:36 PM 신고
    :-D*님의 글 아주 잘 읽었습니다.
    실제로 얼굴을 볼 수 없으니 님이 남자인지 여자인지 확인할 길이 없군요.
    님이 만약에 여자라면 대단한 용기를 가지고 이 글을 썼다고 생각합니다.
    님의 의견에 많은 부분에 동감을 합니다. ↓댓글에댓글
  114. 114. 이주진 '03.11.6 4:41 PM 신고
    :-)*물으면 여성분들 80% 가까이 아들 원한다고 합니다. 잘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지금 남녀차별 찾으며 군대 무시하고 남자 무시하던분들 나중에 아들 낳으면
    그 아들이 바로 그렇게 여자들에게 무시 당하며 군대가는 겁니다. ↓댓글에댓글
  115. 115. 이주진 '03.11.6 4:39 PM 신고
    :-)*행동이 완전히 바뀐다는 것이지요.며느리 구박하는 건 시어머니입니다. 남자 바람피면 여자쪽으로 탓하는 것도 아줌마입니다. 즉 남자가 여자의 적이 아니라
    여자의 적은 언제나 여자였다는 생각이 드는 건 왜일까요? 결혼후 임신한뒤에
    아들을 원하는 가 ↓댓글에댓글
  116. 116. 이주진 '03.11.6 4:37 PM 신고
    :-)*세계 제왕절개 1위, 무통분만 1위, 결혼후 아기 안낳겠다는 출산 기피녀들이
    많은 요즘 글쎄 예전처럼 출산의 고통이 어쩌고 저쩌고 할수 있는 여자분들
    그리 많은 지 궁금하네요. 여자분들의 문제는 언제나 미혼일때와 부모가 된후에 ↓댓글에댓글
  117. 117. 이주진 '03.11.6 4:35 PM 신고
    :-)*즉 다시말해 출산이라는 형태가 있기까지 남자의 보이지 않는 노력과 노동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여자분들은 그걸 모르시더군요. 남자없이 임신이 가능이나하며 또 남자가 임신의 계기를 만들기위해서 무엇을 하는 지를 남녀 모두가 있고
    있는 것 같아 아쉽네요. ↓댓글에댓글
  118. 118. 이주진 '03.11.6 4:33 PM 신고
    :-)*느끼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또한 가장 임신이 잘되는 체위역시 정상위 체위로
    정확히 말해 남자들만의 노동을 강요하는 체위이며, 이것은 여자들에게 아름다운 출산이라는 고통을 주는 대신 남자들에게 임신까지의 책임을 준가 아닌가 싶군요. ↓댓글에댓글
  119. 119. 이주진 '03.11.6 4:31 PM 신고
    :-)*임신을 위해 한달간 남자가 애를 썼다면 얼마를 뛴것이 되는 걸까요? 마라톤 저리 가라입니다. 또 하나, 여자에게 출산의 고통을 준것만큼 신은 또 하나의 배려를 여자에게 했다고 봅니다. 그건 성관계시 남자보다 여자가 몇배정도 더 쾌감을 ↓댓글에댓글
  120. 120. 이주진 '03.11.6 4:29 PM 신고
    :-)*저 위에 천은아씨 보셨으면 하네요. 아름다운 출산 남자한테 미루고 싶다라고 하셨는데, 그럼 임신은 어떻게 되시는 지 아시는 지요? 남자의 육체노동의 결실입니다. 한번의 성관계시 남자가 소모하는 에너지는 2km를 뛰는 것과 같다고 했습니다. ↓댓글에댓글
  121. 121. 박완배 '03.11.6 3:22 PM 신고
    :-)*저두 그럼 그만 일하러^^ 그리고 첨에 토론하시던 남성분들 죄송합니다. 중간에 끼어들어서.... 분위기가 조금 충돌적인 양상으로 가길래... 노파심에...... 사과 드립니다. ↓댓글에댓글
  122. 122. 이상석 '03.11.7 3:28 PM 신고
    ;-)*인정할건 인정하고.. 고칠것은 고치자는 생각.. 좋습니다.~ 꼭.. 그렇게 되길 간절히 바랍니다. ↓댓글에댓글
  123. 123. 박완배 '03.11.6 3:20 PM 신고
    :-)*^^ 열심히 일하셔서 꼭 능력있는 여성임을 입증받아 여성의 지위를 향상시키길 바랍니다. ↓댓글에댓글
  124. 124. 김현경 '03.11.6 3:18 PM 신고
    :-)*그리고 이제 일을 해야겠습니다. 후배 직원이 눈치를 챈듯해서....
    선배가 모범을 보여야죠... ↓댓글에댓글
  125. 125. 김현경 '03.11.6 3:19 PM 신고
    :-)*박완배님 진지한 토론 훌륭합니다.
    아직 하실 말씀 더한듯 한데.... 죄송합니다. ↓댓글에댓글
  126. 126. 박완배 '03.11.6 3:17 PM 신고
    :-)*그런 양성평등론자들의 주장은 소수라 무시되기 쉽상이고 다수인 이기적인 여성우월주의가 문제라는 점을 말하고 싶습니다. ↓댓글에댓글
  127. 127. 고진우 '03.11.6 3:13 PM 신고
    :-)*이야... 이 글 만음에 드는군요. 저런 여자라면 정말 연예 함 해보고 싶군요. ㅎㅎ 물론 이글본 페미 여자분들 성폭력 내지는 저급하다고 생각하시는건 아니겠지요? ↓댓글에댓글
  128. 128. 김현경 '03.11.6 3:15 PM 신고
    :-)*진정한 양성평등론자들은 우리나라 군역문제에 대해서 무조건적으로 여성을 제하는데에 역시 반발을 하고 있다는걸 알아 주시실 바랍니다. ↓댓글에댓글
  129. 129. 박완배 '03.11.6 3:13 PM 신고
    :-)*어차피 저 윗분들은 포기하세요. 윗분들을 설득하고 바꾸기엔 늦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의 세대 즉 우리들만 제대로 된 생각을 가지면 자연스럽게 사회가 변하겠죠. ↓댓글에댓글
  130. 130. 김현경 '03.11.6 3:12 PM 신고
    :-)*둘다 해결하지 않으면 세금이 더 들 필요는 없으니까요.
    그리고 여성이 군대 가느라 살림 팽개치는데에 대한걸 쌍심지 켜고 반대할 저 유림들의 세력 또한 만만치 않고요. ↓댓글에댓글
  131. 131. 김현경 '03.11.6 3:10 PM 신고
    :-)*무엇을 먼저 하냐라고 가지고 싸우고 싶지는 않습니다.
    허나 젊은 남자들의 생각과는 다르게 저 윗분들은 생각을 하고 있다는 겁니다.
    저들은 육아는 여성에게, 군의무는 남성에게 지워버리고 말면 편한겁니다. ↓댓글에댓글
  132. 132. 김현경 '03.11.6 3:07 PM 신고
    :-)*자신이 경제력을 가지면, 직업을 가지면, 돈을 벌면...
    살림과 육아에서 조금씩 그 짐이 덜어질거라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얼마나 바뀌었습니까? 오히려 한가지 짐이 더 생겼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또 한가지 짐을 먼저 지라고요? ↓댓글에댓글
  133. 133. 박완배 '03.11.6 3:06 PM 신고
    :-)*하여간 여성에대한 그런 식의 사회적 피해는 없어져야 겠지만 그걸 남자와 연관짓지 말아주길 바랍니다. 남자에 비해 피해를 보는게 아니라 사람에 비해 피해를 본다는 관점에서 접근하면 남성들의 반발 많이 줄어들겠죠. ↓댓글에댓글
  134. 134. 김현경 '03.11.6 3:04 PM 신고
    :-)*그럼 그 몫 때문에 회사의 차별을 당연시 하라는건 아니겠지요?
    그 몫을 남성이 인정하지 않기때문에 차별이 생기는거 아닌가요? ↓댓글에댓글
  135. 135. 박완배 '03.11.6 3:03 PM 신고
    :-)*출산문제를 해결하고 군대를 보내달라 하겠다고요.... 순서를 바꿔보시는게 더욱 빠른 해결법이 될거 같습니다. 윗글에서도 그걸 말한거 같고요. ↓댓글에댓글
  136. 136. 김현경 '03.11.6 2:59 PM 신고
    :-)*아직까지는.... ↓댓글에댓글
  137. 137. 박완배 '03.11.6 3:01 PM 신고
    :-)*현경님 그런 몫이 피해가 아니라 여성만이 가진 권리고 능력입니다. 남자가 아무리 아이를 잘 돌본다고 해도 태생적으로 여성을 따라갈수 없습니다. 그건 여성만이 가진 능력이고 특권입니다. ↓댓글에댓글
  138. 138. 김현경 '03.11.6 3:01 PM 신고
    :-)*그래요 더이상 출산으로 피해를 보는 여성이 없어야겠죠.
    그러면 우리나라의 여성도 저 외국의 여성들 처럼 군대 보내달라고 주장할 겁니다.
    지금의 현실때문에 어쩔수 없는걸 여성의 책임으로만 몰아가지 말라는 겁니다. ↓댓글에댓글
  139. 139. 김현경 '03.11.6 2:58 PM 신고
    :-)*예. 강기훈님 요즘은 많이 바뀌어서 님과같은 남편이 많아졌습니다.
    울 신랑역시 님과 마찬가지로 육아의 책임을 집니다.
    하지만, 아이가 아프면 조퇴를 하는건 저이고, 아이를 돌봐주는 아줌마가 못오게 되면 회사를 쉬어야 하는 것도 여성의 몫이더군요. ↓댓글에댓글
  140. 140. 김현경 '03.11.6 2:54 PM 신고
    :-)*육아의 문제도 해결되지 않은 시점에서 군역의 의무를 여성에게 더할수 없다는게, 육아과 군문제의 결부성 입니다.
    살림도 하고, 돈도벌고, 애도 낳고, 애도 알아서 기르고, 군의무도 져라.......
    아니면 낳지 말던지.... ↓댓글에댓글
  141. 141. 강기훈 '03.11.6 2:50 PM 신고
    :-)*저기 죄송한데 아이를 아이엄마 혼자서 키우는것은 아니지 않나요? 당연히 아빠도 같이 키우는건데요. 마찬가지로 아이를 기르면서 직장에다니는 남자도 힘듭니다. 그쪽은 아이아빠가 안도와주시나보죠? ↓댓글에댓글
  142. 142. 김현경 '03.11.6 2:47 PM 신고
    :-)*에잇! 또 이상하게 돌아가는군....
    아무튼 난 육아문제를 저렇게 대수롭지도 않게, 거기다 아이를 낳고 기르면서 직장에 다니는게 얼마나 힘든 일인데.....
    군생활 2년만을 고귀한 희생으로 생각하는 저 여성의 말이 거슬린단 말입니다. ↓댓글에댓글
  143. 143. 박완배 '03.11.6 2:46 PM 신고
    :-)*당연히 출산과 군대는 별개의 성격이므로 그걸 결부 시키는 자체가 잘못 되었죠.
    단편적인 예지만 현경님께서 말했듯이 취직시의 불공평함, 거기서 연관점을 찾으려는 것 같으신데.... 조금 더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연관점을 찾으시려고 하는 이유까지..... ↓댓글에댓글
  144. 144. 김현경 '03.11.6 2:46 PM 신고
    :-)*그게 현 실정입니다.
    당신 남성들은 적어도 회사에서 결혼과 출산 문제때문에 자신의 위치를 고민하지는 않잖습니까? ↓댓글에댓글
  145. 145. 김현경 '03.11.6 2:43 PM 신고
    :-)*남녀가 다 군역의 의무를 지고, 남녀가 모두 육아휴직을 반반씩 나누면 서로가 평등한거 아니냐고요.
    솔직히 후배 여성들에게 아이를 좀 늦게 가지라로 합니다.
    회사에서 제 위치를 찾고 나서 임신을 해야 자신의 자리를 지킬 수 있다고요. ↓댓글에댓글
  146. 146. 강기훈 '03.11.6 2:42 PM 신고
    :-)*저도 한 아이의 부모로서 말합니다만 아이를 낳아 기르는것은 희생이 아닙니다. 바로 내 자신을 위해서 하는 일입니다. "내 자손으로 인하여 나는 영원히 살아갈것이다. 내 자손의 피 속에 나는 살아있다." 한마디로 내 아이는 또 다른 나인것이지요. 그런데 왠 희생? ↓댓글에댓글
  147. 147. 김현경 '03.11.6 2:41 PM 신고
    :-)*임신 출산을 한 개인의 문제로 보면 안된다는 거죠.
    여성 취업인력이 많아지고 있는데 나라에서는 별반 도와주는게 없습니다.
    왜 자꾸 여성이 육아문제와 군문제를 결부시키는거 같습니까?
    제가 말씀 드렸잖아요. ↓댓글에댓글
  148. 148. 박완배 '03.11.6 2:42 PM 신고
    :-)*무슨 말씀이신지는 이해했습니다.
    당사자가 아니고서는 성인군자가 아닌이상 상대방의 입장을 100% 이해 할수는 없습니다. 그러므로 글쓴이가 쓴 글중 일부는 잘못된 것이기도 하죠. 그걸 지적하시는건 알겠습니다. ↓댓글에댓글
  149. 149. 김현경 '03.11.6 2:37 PM 신고
    :-)*특권이 맞습니다. 절대 남성은 갖지 않길 바라는 특권.
    피해가 아닙니다.
    하지만 그 기쁨때문에 겪는 사회의 차별을 말했는데요...
    아, 난 그걸 또 다시 얘기하는게 아니고,
    저 위의 글중에 저 여성은 이해를 못하고 있는걸 말씀드리는 겁니 ↓댓글에댓글
  150. 150. 박완배 '03.11.6 2:32 PM 신고
    :-)*그런 여성만의 특권을 왜 피해라고 생각하시는지..... ↓댓글에댓글
  151. 151. 박완배 '03.11.6 2:35 PM 신고
    :-)*직접 낳고 아이를 기르고 계시다니 제가 머라 할 수 없는 점이 있긴 하겠지만 그런식으로 말씀하시면 안되죠... 그럼 미혼녀들은 피해만 보니 아이 낳지 말라고 주장하고 가르치실 건가요? ↓댓글에댓글
  152. 152. 박완배 '03.11.6 2:32 PM 신고
    :-)*생각하는데요. ↓댓글에댓글
  153. 153. 김현경 '03.11.6 2:31 PM 신고
    :-)*어마어마한 의무감을 가지고 기르는 겁니다.
    그때문에 수년의 청춘도 희생을 하는겁니다. ↓댓글에댓글
  154. 154. 박완배 '03.11.6 2:32 PM 신고
    :-)*에고 현경님께서도 이해를 하시는 분위기였는데 다시 제판단으론 잘못된 말을 하시네요. 아이를 낳는다는것 자체가 고통만 있고 피해만 있습니까? 저두 물론 총각이라 할말은 없지만 제생각으론 출산의 고통만큼 부모로써의 의무도 주어지지만 그보다더 큰 기쁨이 있다 ↓댓글에댓글
  155. 155. 박완배 '03.11.6 2:29 PM 신고
    :-)*이런 여성도 있으니 모든 여자가 위글에서 처럼 몰상식한 여성운동을 한다고 생각하지는 말고(물론 그런 사람이 많아서 문제지만) 선입견으로 여성운동을 대하지는 말았으면 합니다. ↓댓글에댓글
  156. 156. 김현경 '03.11.6 2:29 PM 신고
    :-)*그치만, 적어도 출산, 육아의 경험이 없는 사람이 그에대한걸 저 위의 글처럼 말하지 말아달라고 한 어미의 입장으로 말합니다.
    아이는 개인의 기쁨 때문에 낳고 기르는게 아닙니다. ↓댓글에댓글
  157. 157. 박완배 '03.11.6 2:23 PM 신고
    :-)*썼다는둥 그런소리 하지 마시고 이런 여성분들도 있다는 것을 느꼈으면 하는 바람이네요. ↓댓글에댓글
  158. 158. 김현경 '03.11.6 2:21 PM 신고
    :-)*세상 많이 바뀌기는 했지요.
    저런 일부 사람때문에 열받는 일이 종종 있어도 말이지요. ↓댓글에댓글
  159. 159. 박완배 '03.11.6 2:22 PM 신고
    :-)*그리고 이글을 읽으면서 글쓴이가 여성이라는 점이 저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한점 입니다. 이런 생각을 가진 여성들도 있구나....이런 사람이 여성운동을 하고 있구나 하는 점입니다. 남성들도 이글을 읽으면서 그냥 '맞다, 맞다'만 하지 마시고 여성을 가장한 남자가 ↓댓글에댓글
  160. 160. 김현경 '03.11.6 2:20 PM 신고
    :-)*남존여비 사상이 아주 투철했던 울 신랑도 싹~ 진화되었고,
    나의 회사 직위가 높아짐에 따라 여성에 대한 회사의 인식이 많이 달라졌고,
    생수병 혼자 들어서 옮겨놓는 후배 여직원을 봐도.....
    아들 유치원 재롱잔치 때문에 조퇴하는 부장님을 봐도 ↓댓글에댓글
  161. 161. 박완배 '03.11.6 2:20 PM 신고
    :-)*이해하며 평등하게 같이 살아 갈수 있는 날이라고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162. 162. 박완배 '03.11.6 2:20 PM 신고
    :-)*물론 글내용중 조금 비약적으로 부풀린 부분이 있다는 것은 인정하지만 대부분의 내용은 틀림없는 사실이며 문제 제기에 충분한 글이라고 생각합니다.이 글을 쓰신분 같은 의식을 가진 여성이 많아지고 그런 여성을 이해하는 남성이 많아지는 날이 바로 남녀 모두 서로 ↓댓글에댓글
  163. 163. 김현경 '03.11.6 2:14 PM 신고
    :-)*문제네요....
    남자한테 피해를 입은 여성도 많고,
    여자한테 피해를 입은 남성도 많다고 하니...
    그냥, 다른 사람한테 못난 사람한테 피해입었다고 생각하면 마음 편할 것을...
    남녀가 자꾸 양분되는거 같아서 슬픕니다. ↓댓글에댓글
  164. 164. 박완배 '03.11.6 2:11 PM 신고
    :-)*문제겠지요. ↓댓글에댓글
  165. 165. 박완배 '03.11.6 2:13 PM 신고
    :-)*처음부터 토론을 보고 있는 저로써도 현경님이 그렇다고 생각은 들지 않습니다. 다만 잘못된 의식을 가진 사람이 이글을 보고 토론을 보고 잘못된 생각을 가질까봐 잠시 댓글을 달게 되었습니다. ↓댓글에댓글
  166. 166. 박완배 '03.11.6 2:11 PM 신고
    :-)*그렇죠. 바로 그렇게 의식을 가지고 불평등을 주장하라는 겁니다. 그래야 더욱 그 주장에 설득력이 있고 그럴때만 진정으로 여성들이 평등해 질수 있겠죠.
    그러나 요즘 여성운동을 하는 사람중에 많은수가 위에 글에 나온거처럼 행동하고 의식을 가지고 있다는 ↓댓글에댓글
  167. 167. 김현경 '03.11.6 2:10 PM 신고
    :-)*그래서 이렇게 포기하지 않고 눈치보면서 열심히 글 쓰고 있지 않습니까? ↓댓글에댓글
  168. 168. 유준호 '03.11.6 2:11 PM 신고
    :-)*온갖 애교를 떨며 위기를 모면하려는 여성들의 태도들..
    저는 이러한 여성들이 싫습니다.
    똑같은 잘못을 저지르고도 정작 처벌 받을 사람이 받지 아니하고,
    무고한 사람이 희생되는..
    이러니, 남자들이 살맛이 나겠습니까? ↓댓글에댓글
  169. 169. 박완배 '03.11.6 2:09 PM 신고
    :-)*그러나 아마 대다수의 다른 여성분들도 그런식의 태도 일것입니다.
    그렇기에 문제가 있다는 거죠. 여성이기주의의 단편적인 예가되는 태도입니다. ↓댓글에댓글
  170. 170. 김현경 '03.11.6 2:09 PM 신고
    :-)*아, 바라고 있고 저는 제 생활에 실천하고 있습니다.
    제 친구들한테, 후배들한테 가르치고 있고요
    저 욕먹고 있는 여성부에 나도 참여 해 볼까 생각중이기도 하고요.
    체념하고 방관만 하면 발전하는건 없으니까요. ↓댓글에댓글
  171. 171. 유준호 '03.11.6 2:04 PM 신고
    :-)*여기 올려져 있는 내용이,
    일부의 여성들을 말하는게 아니라 대다수 여성들의 태도라고 보이는데요?
    김현경씨 주위에 있는 여자들을 한번 보세요.
    특히 어린얘(학생포함)들...
    남자와 여자가 똑같은 대우를 받고 살던가요? ↓댓글에댓글
  172. 172. 박완배 '03.11.6 2:05 PM 신고
    :-)*나아지려니 하고 있고 바라고 있다.... 그런식의 태도라면 왜 남녀평등은 나아지려니하고 그냥 바라고 계시지....... ↓댓글에댓글
  173. 173. 유준호 '03.11.6 2:04 PM 신고
    :-)*오히려 여자들이 편히 삽니다. ↓댓글에댓글
  174. 174. 김현경 '03.11.6 2:02 PM 신고
    :-)*우리나라 정치가 이만큼 변하는데 수많은 세월을 흘러보냈듯,
    시간이 지나면 좀 나아지려나 하고 있고, 좀더 젊고 제대로 배운 여성이 여성에 대한 정치를 하길 바라고 있지요. ↓댓글에댓글
  175. 175. 박완배 '03.11.6 2:01 PM 신고
    :-)*한다는 여성부에서 위에서 제가 말한거 처럼 자신들의 힘을 위해 일부 몰지각한 행동을 하며 여성들을 현혹시켜서 진정한 여성운동을 방해하고 남녀평등이 아닌 여성우월을 외치고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댓글에댓글
  176. 176. 김현경 '03.11.6 2:01 PM 신고
    :-)*우리나라 여성부는 그야말로 가진자의 대한 정책만을 하는 곳입니다.
    저들의 정책은 나같은 서민여성에게는 아무런 해택도 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마치 이나라 정책이 그러하듯....
    하기사 보고 배운 정치가 그러하니.... ↓댓글에댓글
  177. 177. 박완배 '03.11.6 1:59 PM 신고
    :-)*현경님께서 일부 몰지각한 사람을 왜 여성운동의 일부인 것처럼 글을 쓴 글쓴이에 대해 화가 났다면 여성 운동자들은 그런 사람이 없다고 생각하시는데 그럼 한가지 묻고 싶습니다. 여성부는 여성운동을 하는 곳이 아니고 그럼 무엇을 위해 존재할까요? 여성을 대표 ↓댓글에댓글
  178. 178. 김용준 '03.11.6 1:53 PM 신고
    :-)*오늘도 굶고 있는 극빈층, 빽없는 사람들, 장애인, 동성애자 등등.. 그야말로 말도 안되는 진정한 차별을 받는 이들에게 마음을 베풀어야지요... ↓댓글에댓글
  179. 179. 박완배 '03.11.6 1:53 PM 신고
    :-)*데서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우선 진정으로 여성운동을 하려면 이상한 사탕발림으로 여성들의 이기주의를 자극하지 말고 진정한 의식이 있는 여성으로 태어날수 있도록 교육부터 시켜야 할거 같습니다 ↓댓글에댓글
  180. 180. 박완배 '03.11.6 1:52 PM 신고
    :-)*현재 자신이 여성운동을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의 대다수가 저런 사람이라고 생각하는데요.
    물론 일부 진정으로 평등을 주장하고 운동하는 여성들도 있지만 여성부나 기타 여성운동 단체에서 자신들의 주장에 대한 힘을 싣기 위해서 몰지각한 다수의 힘을 빌리 ↓댓글에댓글
  181. 181. 김현경 '03.11.6 1:52 PM 신고
    :-)*신체적 정신적 구조가 다르니 차이는 둬야죠.
    그럼 님은 지금의 우리나라 사회구조가 적절한 차이를 두고 있는거라 생각하십니까?
    남성과 여성이 같이 군 의무를 지고, 부부가 같이 반반씩 육아휴직 기간을 갖게된다면 더 평등하지 않을까요? ↓댓글에댓글
  182. 182. 김현경 '03.11.6 1:49 PM 신고
    :-)*남성과 여성 모두 사람으로 한 사회의 일원으로 생각을 하지 않고,
    남성을 기준으로 여성을 생각하니까 자꾸 저런 오류가 생기는거 아닙니까? ↓댓글에댓글
  183. 183. 송승환 '03.11.6 1:49 PM 신고
    :-)*여성과 남성이 신체적 정신적 구조가 다른건 분명한 사실..
    그러니 완벽히 남녀가 사회적으로 같은순 없는법.
    차별하잔 주장은 ㅇㅏ니지만 그 근본은 변할수 없다. ↓댓글에댓글
  184. 184. 김용준 '03.11.6 1:48 PM 신고
    :-)*차별..서로 다르니 차별이 생깁니다. 그 차별이 여성에게 불리하든 남성에게 불리하든 차별은 그 자체로 인정해야 하죠. 차별을 차별이라 부를때 충돌만 생기게 마련이죠. 남과 여... 신이 주신 차별에서의 평등함. 그거갖고 인류가 싸울게 아니라 ↓댓글에댓글
  185. 185. 김현경 '03.11.6 1:46 PM 신고
    :-)*자꾸 얘기 하지만,
    위에 올린 글에 제가 분노를 한건,
    저런 생각을 가진 남성도 있고, 여성도 있는데, 왜 유독 저 몰지각한 사람을 여성의 대표인양, 여성운동의 일부인양 얘길 하는냐는 겁니다. ↓댓글에댓글
  186. 186. 유준호 '03.11.6 1:46 PM 신고
    :-)*남자는 운동장 10바퀴를.. 여자는 손바닥 3대(?) 정도로 처벌에서 무지 차이납니다. ↓댓글에댓글
  187. 187. 유준호 '03.11.6 1:45 PM 신고
    :-)*이게, 직장에서만 해당되는 사항이 아니라, 학교나 여러가지 사회생활에도 똑같다는 겁니다.
    학교를 예를 들면, 분명 똑같이 지각을 했습니다?
    그렇다면 둘다 같은 벌을 받아야 겠지요?
    하지만 그렇게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는 겁니다.
    가령, ↓댓글에댓글
  188. 188. 송승환 '03.11.6 1:45 PM 신고
    :-)*따지며 평생 페미로 사세요 ↓댓글에댓글
  189. 189. 김현경 '03.11.6 1:45 PM 신고
    :-)*내가 얘길 하고싶은건 여성의 상위도, 그에따른 남성의 하위도 아닙니다.
    직장내에서는 남성,여성이 아닌 사람으로써 예우와 대접이 있어야 하는거라는 거지요. 실수를 할 때마다 남자니 여자니를 따지지 말자는 겁니다. ↓댓글에댓글
  190. 190. 송승환 '03.11.6 1:44 PM 신고
    :-)*그것참 모순이군요. 자기 의견에 대한 논리적인 반문은 일방적으로 무시라...
    현경씨게 가졌던 개인적 이해심이 일순간에 사라져 버리는군요...
    한마디만 하죠. 어차피 말도 안통하고.... 님은 성차별 주의자에 여성이기주의자임이 여실히 드러났습니다. ↓댓글에댓글
  191. 191. 김현경 '03.11.6 1:42 PM 신고
    :-)*여사원의 실수를 애교로 봐주는건 무시입니다.
    남자의 실수는 인정 못하고 여성은 그럴 수 있다는....
    아,뭐 이런 얘기는 해봐야 끝도 없다는건 님도 아실테고..
    모든 문제를 남녀의 문제로 끄집어 내면 한도끝도 없습니다. ↓댓글에댓글
  192. 192. 송승환 '03.11.6 1:42 PM 신고
    :-)*우리나라 여성분들의 피해가 어느정도인지는 솔직히 잘 모릅니다. 그건 미안합니다. 하지만 정작 목소리를 높여야 할 여성분들은 가만있고 왜 오히려 인정받고 떠받들어주고 잘난 여성들이 목소리를 높이느냐인것입니다. 특히 이대생들..
    모르긴 몰라도 그네들은 ↓댓글에댓글
  193. 193. 김용준 '03.11.6 1:41 PM 신고
    :-)*적어도 제가 느끼기엔 우리나라 여성들은 남녀평등을 원하는것이 아니라 여성 우월을 원하는것 같습니다. 모든 권리는 다 똑같아야 하고 강제적 의무는 제외되어야 하고 불리한 상황에서는 보호받길 원하죠. 남성은 남성다울때 여성은 여성다울때 가장 평등한게아닐지 ↓댓글에댓글
  194. 194. 송승환 '03.11.6 1:39 PM 신고
    :-)*고로 성차별이 아니라.. 남녀를 상관하지 말고 한 사람으로써 한 개인으로써 보는 시각이 필요하단거죠/ ↓댓글에댓글
  195. 195. 송승환 '03.11.6 1:39 PM 신고
    :-)*왜 여사원의 실수는 애교고 남사원의 실수는 능력없는것입니까?? 현경씨가 자꾸 그러시면 저도 이렇게 반문하고 싶군요. ↓댓글에댓글
  196. 196. 송승환 '03.11.6 1:37 PM 신고
    :-)*그건 단지 직장내에서 꾸짖음 받을 일로 감정이 남아있어서 그런것 같군요. 저도 직장내에서 일 못하면 참 더러운 욕도 얻어먹습니다. 당연히 저도 감정이 있지요. 하지만 그 감정을 남녀차별로 한다는건 무리가 있을듯... 왜냐면 제 회사여사원에겐 다들 친절하거든요. ↓댓글에댓글
  197. 197. 김현경 '03.11.6 1:36 PM 신고
    :-)*당신 남성들이 나라를 다른나라에 빼앗겼어도, 나라를 이지경으로 몰아갔어도, 우리 여성들은 '남성'을 욕하지 않았단 말입니다. ↓댓글에댓글
  198. 198. 김현경 '03.11.6 1:37 PM 신고
    :-)*우리나라 여성이 사회에 진출한지 100년도,아니 50년도 안되었습니다.
    그에따른 시행착오는 많습니다. 그때마다 그렇게 딴지를 걸고 아예 집어쳐라식으로 나오면 뭐가 되겠습니까? ↓댓글에댓글
  199. 199. 송승환 '03.11.6 1:35 PM 신고
    :-)*요즘 남자분들은 성평등에 대한 의식만큼은 예전 남자분들에 비해 훨씬 발달되어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200. 200. 김현경 '03.11.6 1:35 PM 신고
    :-)*그리고 제가 사람으로써 겪어봤더니, 이 사회는 여성을 한 사람이기전에 '여성'으로 보는 눈이 너무도 많다는 겁니다.
    왜 여성의 시행착오는, 실수는 한 사람의 실수로 보질 않는거냐 이말입니다. ↓댓글에댓글
  201. 201. 송승환 '03.11.6 1:35 PM 신고
    :-)*그리고 가족에 대해서 말한건 직장에 다니는건 가정을 위해 지켜나가야 하는것이고 님도 가정과 연관지어서 말을 하기 때문이죠. 사회생활이란게 남녀 모두가공유하는공간이고.. 남녀 모두가 고생하고 있는 바입니다. 일일히 재지 마세요. ↓댓글에댓글
  202. 202. 김현경 '03.11.6 1:33 PM 신고
    :-)*여성이 말을하면, 그렇게 쌍심지켜고 극렬한 여성운동 어쩌구저쩌구 운운하는게 문제군요. 문제가 있어서 있다고 얘길 하는데, 자꾸 다른방향으로 몰아가지 마십시요.
    전 앞에서도 말했다시피 몰지각한 여성만을 비판하지 말고 그런 '사람'을 비판하라고 했습니 ↓댓글에댓글
  203. 203. 송승환 '03.11.6 1:32 PM 신고
    :-)*현경씨의 개인의 인생고초에 대해선 유감입니다.. 하지만 그건 가정을 지키기 위한 한 여성이 아니라 한 사람입니다. 이게 진정한 평등입니다. 평등을 몸소 실천하셨으면 그만이지.. 왜 그 고생을 성차별로 돌리시는것입니까? ↓댓글에댓글
  204. 204. 김현경 '03.11.6 1:31 PM 신고
    :-)*죄송하지만, 송승환님의 주장하는바를 잘 모르겠군요.
    난 직장내 차별을 말하는데 님은 자꾸 그걸 가족에 대입을 시키니, 저의 경우를 예를 든것이지 저의 상황을 봐달라고 애처롭게 말하는게 아닙니다. ↓댓글에댓글
  205. 205. 송승환 '03.11.6 1:29 PM 신고
    :-)*그거참 현경씨 그건 성차별에 대한것이 아니라 가족 발달 과업이래니까요...
    쯔쯔... 꼭 현경씨 같은 성 차별주의자가 있기 때문에 무슨일에건 남자 여자를 꼭 대입시키지요.... 당신이 성차별을 부추기고 있다는걸 명심하세요. ↓댓글에댓글
  206. 206. 김현경 '03.11.6 1:26 PM 신고
    :-)*돈벌었습니다.
    집안의 가장임에도 불구하고 여성이라는 이유만으로 남자 다음의 취급을 받는게 우리나라 현실입니다. 직장이 자아성취를 위한 여성의 공간이라고 생각하는 남성들 때문이지요. ↓댓글에댓글
  207. 207. 송승환 '03.11.6 1:25 PM 신고
    :-)*가정내 없어져야할 성차별은 폭력과 여자는 무조건 고개숙이라는 권위같은것입니다. 현경씨는 굉장이 배가 부르신 모양인데.. 그건 성차별이 아니라 가족발달과업임을 명심하세요. 당신은 편히 살고 있는 부류입니다. ↓댓글에댓글
  208. 208. 김현경 '03.11.6 1:24 PM 신고
    :-)*그리고 참 이상한건 왜 당신들은 우리나라 여성은 하는일 없이 요구만 하는거라고 생각을 하십니까? 정말로 열심히 사는 여성들 화나게.
    난 IMF때 총각 남자사원 대신에 무급휴직 받고 커피숍, 책방 아르바이트 전전하면 월급 못받고 출근하는 남편 대신에 돈벌었 ↓댓글에댓글
  209. 209. 서보환 '03.11.6 1:24 PM 신고
    :-)*그리고 현실적으로 가정의 경제권은 보통 아내가 갖지 않습니까?
    남자들은 월급 아내한테 맡기고 용돈 타서 쓰죠.외국 같으면 찾아보기 힘들 일이지만.
    남자도 잘못하는 것은 고쳐야 하고 여자들도 잘못된 주장은 바꿔야 한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댓글에댓글
  210. 210. 김현경 '03.11.6 1:22 PM 신고
    :-)*그리고, 처녁적부터 지금까지 야근,철야 밥먹듯 하는 직업이라 그걸 울 신랑이 막는다는건 생각도 할 수 없는일이고, 내 후배도 직장내 다른 여사원도 야근을 여자라는 이유만으로 피한걸 본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그걸 용납하지도 않습니다. ↓댓글에댓글
  211. 211. 송승환 '03.11.6 1:22 PM 신고
    :-)*현경씨같은 그런 경우는 성차별이다 라고 하기전에 그냥 인간의 이기성에대한것이 아닐까요? 서로 편하려고 하는것은 인간의 기본본능입니다. 그런일은 성차별이 아닌 대화로 풀어야 할 가족 과업입니다. ↓댓글에댓글
  212. 212. 서보환 '03.11.6 1:22 PM 신고
    :-)*남자들 하는 만큼 해놓고 대가를 요구하는 것이 외국 여성들입니다.
    울나라 여성운동가들은 희한하게 엉뚱한 태클만 걸어대더군요.군대가 전쟁의 원인이라서 병역을 거부한다나 뭐래나...장상씨 청문회 때도 여성계가 이대출신 아줌마들의 사교장 같았고... ↓댓글에댓글
  213. 213. 김현경 '03.11.6 1:20 PM 신고
    :-)*난 가정에서 남녀의 구분을 없애자고 한게 아닙니다.
    우리나라 여성이 남편의 월급을 가지고 혼자서 독식을 한것마냥 말하는 사람에게 예를 든것입니다. 왜 그럴 수 밖에 없는지에 대한거요. ↓댓글에댓글
  214. 214. 서보환 '03.11.6 1:20 PM 신고
    :-)*남자들과 일을 똑같이 합니다.울나라는 그렇지 못한 곳이 많겠지만... ↓댓글에댓글
  215. 215. 서보환 '03.11.6 1:19 PM 신고
    :-)*외국 여성들과 한국 여성들의 차이는 직장에서도 나타납니다.
    한국여성들 중에 야근하라면 할 사람 있을까요? 남자도 야근 싫지만 합니다.
    물론 김현경님은 여자가 야근하겠다면 현실적으로 남편이 반대할거라고 하실 지 모르지만 외국 직장 여성들은 ↓댓글에댓글
  216. 216. 송승환 '03.11.6 1:18 PM 신고
    :-)*가족학에도 따르면 남성과 여성이 해야할 성 역할에 대한것이 충분히 기술이 되어있소이다. 대부분의 여성들은 성차별로 인식하고 있지만....쯔쯔 ↓댓글에댓글
  217. 217. 김현경 '03.11.6 1:19 PM 신고
    :-)*그나마 저들이 도움이 있어서 우리나라 여성들이 극악하지 않고 온건하게 할 수 있는겁니다.
    군대가게 해달라고 주장하는 그 나라의 여성정책이 어떤지 아십니까?
    우리나라와 하늘과 땅 차이라는 걸 아시기나 하는겁니까? ↓댓글에댓글
  218. 218. 김현경 '03.11.6 1:17 PM 신고
    :-)*그리고 외국의 여성운동 얘기는 꺼내지 마십시요.
    그들이 지금처럼 살기위해서 얼마나 극렬한 운동을 했는지 아십니까?
    70년대 80년대에 그들은 정말로 엄청났습니다.
    우리가 그들처럼 하고 권리를 찾기 원하는 겁니까? ↓댓글에댓글
  219. 219. 송승환 '03.11.6 1:16 PM 신고
    :-)*현경씨 신랑분은 참 고달푸겠소... 혹시 아오 그분은 맘속으로 이혼의 필요성을 느낄지,.,,쩝.. 아님 말고 ↓댓글에댓글
  220. 220. 서보환 '03.11.6 1:17 PM 신고
    :-)*권리 찾습니다.여자도 군대 가게 해달라고 요구하는 게 외국 페미니스트들입니다.
    울나라요? 절대 그럴 일 없죠.페미니스트의 탈을 쓴 여성이기주의자들이니까요.
    특히 이대생들 개념없이 군대가 전쟁의 원인이라는 둥 헛소리를 삐약대는 것 보면 웃깁니다 ↓댓글에댓글
  221. 221. 김현경 '03.11.6 1:16 PM 신고
    :-)*그리고 좀 잘 읽어보세요.
    사람과 사람사이에 예의를 따지자고요.
    남성이 잘못하면 그냥 사람의 실수고, 여성이 잘못하면, 모든 여성인양 확대해석하고 있지않습니까? ↓댓글에댓글
  222. 222. 서보환 '03.11.6 1:15 PM 신고
    :-)*여자들은 힘든 일은 꺼리면서 편한 것만 찾으려 하죠.
    그리고 그럴 때는 "여자는" 찾죠.그런 여자들이 보통입니다.김현경님은 어떨지 모르지만,그게 현실입니다.
    그러니 울나라 페미니스트들의 이중성은 소문이 나있죠.외국 페미니스트들은 할 일 다하고 ↓댓글에댓글
  223. 223. 송승환 '03.11.6 1:15 PM 신고
    :-)*난 성차별주의자도 아니요. 여자분들을 동성보다 더 존중해야 하고 약한여성은 보호해야 한다는 입장이지만 몇몇 같지도 않은 난척하는 여성들(특히 이대생들)
    의 같지도 않은 독설과 비판은 지구를 떠나라 입니다. ↓댓글에댓글
  224. 224. 김현경 '03.11.6 1:14 PM 신고
    :-)*여성과 남녀의 구별을 떠나서 저건 몰상식한 '사람'이라는 말이다.
    그리고 송승환님 다행이 울 신랑은 의식의 진화가 다른남성에 비해 빠른편이라라서 저른 별로 부담스러워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아직 이혼의 필요를 못느끼고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225. 225. 서보환 '03.11.6 1:14 PM 신고
    :-)*갑자기 예의는 왜 튀어나옵니까?
    무슨 욕설이라도 나왔나요? 꼭 불리해지니까 예의 찾으시는 것 같습니다.
    논리적으로 답변하세요.토론의 기본이 논점을 일탈하지 않는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226. 226. 송승환 '03.11.6 1:13 PM 신고
    :-)*왜 근본이냐구요? 그 여성상위사회라는 서양에서조차도 대부분 여성들 중심의 살림이요,, 세상에 완벽한 평등이란 없으며 완벽한 자유도 없소. 왜냐면 인간은 불완전하기 때문이죠. 아시오? 울 나라 페미들의 이중성이 국제 뉴스에도 나왔다는걸....변질된 한국의 페미 ↓댓글에댓글
  227. 227. 김현경 '03.11.6 1:12 PM 신고
    :-)*이런 문제가 나올때 마다 하고싶은말은.
    저런건 한마디로 남성,여성을 떠나서 직장생활을 하는 사람의 예의가 아니고,
    한 국가에서 국가의 보호를 받고 사는 국민으로써의 예의를 지켜야 하는거고,
    사람대 사람으로써 지킬 예의를 따져야 하는것이 ↓댓글에댓글
  228. 228. 김현경 '03.11.6 1:09 PM 신고
    :-)*그런일을 맡으려 하는겁니까?
    그리고 전 페미니스트가 맞습니다. 송승환님.
    그리고 위의 글에 올려진 저런 몰지각한 여성을 경멸하고 꾸짖습니다. ↓댓글에댓글
  229. 229. 송승환 '03.11.6 1:11 PM 신고
    :-)*김현경씨 이혼 하쇼. 우리 가정에서도 변하지 않는 성 역할 이란것이 있소이다.
    그것은 제도도 아니고 무엇도 아니며 단지 근본이외다.... 그런 근본조차도 뒤엎으려 한다면 당신은 가정을 꾸릴 자격이 없소이다. ↓댓글에댓글
  230. 230. 송승환 '03.11.6 1:09 PM 신고
    :-)*크고 자신들이 굉장한 피해를 받은것인양 행동한다. 분명 피해를 받은 여성도 있지만 목소리가 큰 여성들중에는 그다지 피해도 보고 있지 않는 사람들이 많다는 사실을 잊지말라. ↓댓글에댓글
  231. 231. 김태수 '03.11.6 1:09 PM 신고
    :-)*직장남입니다.회사에 손님오셨는데 준비된 음료가 없었습니다. 쨉싸게 뛰어가서 쥬스를 사가지고 왔습니다(내돈주고) 회사 여직원 평소 차심부름 무지하게 싫어 합니다. 음료수 다 따라놓고나서 땀흘리고 있어서 직접 가지고 들어가기 민망했습니다.부탁을 할까 하다가 ↓댓글에댓글
  232. 232. 송승환 '03.11.6 1:08 PM 신고
    :-)*남성의 가부장 적인 제도하에서 피해를 봐온 우리 어머님들에겐 당연히 성의 피해자다 라고 말할수 있다... 하지만 요즘같이 서로가 살기 힘든 세상에 우리 고모 이모 어머니들의 피해상의 간접체험으로 요즘 그다지 피해를 보지도 않는 젊은 여자들은 너무나 목소리가 ↓댓글에댓글
  233. 233. 김현경 '03.11.6 1:07 PM 신고
    :-)*결혼을 해서 서로 돈을 맡지 않겠다고 신랑이랑 다툰적도 있습니다.
    돈을 맡는다는건 살림을 도맡는다는 겁니다.,
    저축을 하고, 반찬을 사고, 쌀을사고, 옷을 사는데 드는 비용을 계획 할 사람이 돈을 맡는겁니다.
    과연 우리나라 남자들 얼마가 그 ↓댓글에댓글
  234. 234. 송승환 '03.11.6 1:05 PM 신고
    :-)*김현경은 페미니즘색이 짙을것 같다. ↓댓글에댓글
  235. 235. 송승환 '03.11.6 1:04 PM 신고
    :-)*분명 말하지만.. 페미뿐만 아니라 많은 여성들이 그렇단 것이다. 여자들이 "난 페미가 아니다." 라고 말하기 전에 자기를 한번 보고 회피하라. 저런 말들이 옳음에도 분명하고 여자들은 감정을 대입시켜 여성을 가장한 남성이 쓴 글이라느니.. 이런 주관적인걸 지껄인다 ↓댓글에댓글
  236. 236. 김선웅 '03.11.6 12:59 PM 신고
    :-)*외국유학생활을 한 여자들이나 외국의 커리어우먼들의 앙케이트가 발표되면 참 좋겠습니다. 한국여자들은 참 편하게 산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댓글에댓글
  237. 237. 김현경 '03.11.6 12:59 PM 신고
    :-)*그리고 앞에서도 얘기 했듯이, 몰지각한 여성을 여성운동을 하는 사람에게 자꾸 대입 시키지 말라는 겁니다.
    저 몰지각한 정치인들이 거~의 남성들이라는건 인식하고 공격하기 전에 말입니다. ↓댓글에댓글
  238. 238. 김선웅 '03.11.6 1:02 PM 신고
    :-)*한가지더 기억나는게 있군요... 외국여자(동서양대부분)들이 가장 부러워하는게 있습니다. 남편이 월급을 부인에게 맡기는 것이죠. 전세계평균을 따지면 외국은 10%도 안될겁니다. 아마도 남녀가 동등하게 직장생활한다면 가정내 남녀차별은 사라질 겁니다. ↓댓글에댓글
  239. 239. 김선웅 '03.11.6 12:57 PM 신고
    :-)*가정에서의 성차별만 줄어도 우리나라는 남자차별사회라는 말을 외국에서 들을수 있습니다. 가정에서의 성차별폐지는 여성분들이 가정에서 어떻게 해결해야하느냐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240. 240. 김현경 '03.11.6 12:57 PM 신고
    :-)*사회적인 대책이 없는데에 불만이 많은겁니다.
    대책은 없는데, 일부 잘 모르는 남성은 한국여성이 마치 엄청난 해택을 받고있는듯 얘길 하니, 수년간의 직장생활을 한 여성으로써 현실을 얘기한겁니다. ↓댓글에댓글
  241. 241. 김선웅 '03.11.6 12:55 PM 신고
    :-)*외국에서는 대부분의 가사분담에서 남녀차별이 적지요. 중국은 요리는 주로 남자가 합니다. 여자들이 다 출근을 하기 때문입니다. 미주쪽은 여자는 요리, 설거지와 청소는 주로 남편이 하지요.. 하지만 한국가정은 아직 보수적입니다. ↓댓글에댓글
  242. 242. 서보환 '03.11.6 12:55 PM 신고
    :-)*이런 생각을 갖고 계시는 것 같군요.
    그리고 진정한 양성평등론자가 과연 얼마나 된다고 보십니까?
    저는 그런 여자 본 적이 없습니다. ↓댓글에댓글
  243. 243. 서보환 '03.11.6 12:54 PM 신고
    :-)*김현경님은 너무 비뚤어진 사고방식을 갖고 계시는군요.남자에 대한 피해의식이 지나칠 정도입니다.
    육아에 대해서 사회적인 대책을 요구해야지 그런 식으로 생각하고 있으면 뭐가 달라집니까?
    그리고 여자가 그러니까 남자도 그정도는 감수해라... ↓댓글에댓글
  244. 244. 김선웅 '03.11.6 12:53 PM 신고
    :-)*대신에 남자들은 그걸로 불평을 안해서 안타는걸로 아는경우도 많습니다. 결국 한국사회의 불평등은 대부분이 가정에서의 불평등이 사회로 까지 확대해석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댓글에댓글
  245. 245. 김선웅 '03.11.6 12:52 PM 신고
    :-)*글을 잘 읽었습니다. 솔직히 남자들은 체면때문에 못하는 말이죠.. 가정이나 한 단체내에서는 보수적인 분위기로 남녀차별이 남아있기 때문에 사회생활은 여자봐주기가 꽤 되니까요.. 회사에서 나이든 분들은 모르지만 젊은 남자나 여자들이 차타는 횟수는 비슷합니다. ↓댓글에댓글
  246. 246. 김현경 '03.11.6 12:03 PM 신고
    :-)*대다수의 남성상으로 바라보길 원하는가? ↓댓글에댓글
  247. 247. 김현경 '03.11.6 12:07 PM 신고
    :-)*양성평등론자들은 여자가.... 남자가....라는 말은 쓰질 않는다.
    또한 차이와 차별을 정확히 인정한다.
    생수병 나르는 일을 남성에게 맡기는 대신에 커피를 타거나 청소를 해주는게 진정한 양성평등론자들의 행동이다. ↓댓글에댓글
  248. 248. 김현경 '03.11.6 12:02 PM 신고
    :-@*나역시 주부고, 애엄마고 하지만 한번도, 야근, 철야를 미룬적 없다.
    일부 몰지각한 여성을 모든 여성상으로 확대해석하는게 너무 불쾌하다.
    우리가 이렇게 열받는 사회를 만들어가는 저 몰상식한 남성 정치인을 대다수의 남성사응로 보길 원하는가? ↓댓글에댓글
  249. 249. 김성호 '03.11.6 11:58 AM 신고
    :-)*취직을해야한다면 최소한 남자들만큼만이라도 일하고 남녀차별을 운운해야할듯싶은데요... 위에분... ↑ ↓댓글에댓글
  250. 250. 김현경 '03.11.6 11:58 AM 신고
    :-@*맞벌이 없이 혼자만 벌어서 살 상황이 아니니까. 지금의 우리나라 상황은
    참나....
    겨우겨우 취업해서, 애 낳고, 눈치보면서 회사에 겨우 복직하고, 자식 돌보면서 야근하고, 철야하고 하면서 겨우겨우 버텨가고 있는 여성이 얼마나 많은데... ↓댓글에댓글
  251. 251. 김현경 '03.11.6 11:56 AM 신고
    :-)*아직도 회사를 자아실현이라는 이유로 다니는 여성이 얼마나 된다고 고려적 얘기를 꺼내는가?
    취집이라는 얘기를 들어보았는가?
    시집을 가려면 취직을 해야 한단다. 요즘 남성들은 당연히 직장을 가진 여성을 원하기 때문에, ↓댓글에댓글
  252. 252. 김성호 '03.11.6 11:56 AM 신고
    :-)*일안한다고... 그 포르젝트에서 빠지겠다고... 좀 생각해봐야될글일것같네요...

    훌륭한글입니다. ↓댓글에댓글
  253. 253. 김성호 '03.11.6 11:55 AM 신고
    :-)*여자들이 처리못해서 미루어둔일... 그로인해 프로젝트가 뒤틀어져서 남자들이 뒤집어쓰고 야근하고 밤샘하고... 여자들은 미안.~ 하며 집에가버리고... 여자가 밤에까지 일못한다며가버리고... 지금은 회사에 여직원뽑는다면 거의 대부분남자들이 반대합니다. 절대 ↓댓글에댓글
  254. 254. 김현경 '03.11.6 11:54 AM 신고
    :-)*거기다 이여성 절~대 애 안 낳아본 여성이다.
    우리나라에서 여성이 군대문제와 육아문제를 결부시키는건 당연하다.
    육아에 대한 여성의 부담을 전혀 줄어주지 않으면서, 취업시 육아문제 때문에 여성이 회사에서 받는 차별을 나라에서 해결해 주고 있는가 ↓댓글에댓글
  255. 255. 김성호 '03.11.6 11:54 AM 신고
    :-)*[로그인하게만드는 훌륭한글이네요] 이글 남자가썼다고 주장하는사람이 위에서 열거한 타입의 문제를 아직 가지신분이라생각되네요... 저도 직장생활하기전엔 남녀차별없어야한다고 피를 토하던사람인데요... 지금은 여자랑 일고하싶은생각 추호도없습니다.! ↓댓글에댓글
  256. 256. 홍지영 '03.11.6 11:54 AM 신고
    :-)*네,,,정신적으로 문제가 있었는듯...학업스트레스나 다른여러가지 스트레스들로 인해 삶에대한 가치관이 흔들려서 그것이 자살충동으로 이어진듯싶네요...그래도 죽는건 좋지 않아요!! 20살도 채 되지 않은사람이... ↓댓글에댓글
  257. 257. 김현경 '03.11.6 11:51 AM 신고
    :-)*음 ,,,, 여성으로써, 직장인으로써 동감이 가는 부분은 없지않아 있다.
    양성평등이 아닌, 여성평등만을 내세우는 몰지각한 페미니스트에 대한 꼬집은 말은 맞는것 같다.
    하지만, 요즘의 양성평등주의에 대해서는 정말로 모르는 것 같군. ↓댓글에댓글
  258. 258. 성준호 '03.11.6 11:45 AM 신고
    :-)*애 낳기 싫으면 애 안나면 되고, 애키우고 싶으면 입양하면 되오. TEA 나르는 게 싫으면 남자들 하는 무거워 땀나는 짐을 나르도록 하시오. 같은 사람인데 여자는 차나르고, 남자는 짐나르고...나도 싫다. 췟 ↓댓글에댓글
  259. 259. 임주형 '03.11.6 11:31 AM 신고
    :-)*웃기다..여자분들 자기들의 여자라고 남자들이 해야지 그런일은..라면서 간단한것으로 차별이라고 하는것...어머니의 사랑이라 하는건 출산때문인걸 아나?능력없으면 여잔 시집가지만 남잔 사회에서 퇴소당한다. 이것들아 이것은 남녀 차별아니냐? ↓댓글에댓글
  260. 260. 이창호 '03.11.6 11:14 AM 신고
    :-)*천은아씨는 이 글이 가진 의미파악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것 같네요 출산의 고통을 남자도 겪어야 한다 군대=출산 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인가 보네요 ↓댓글에댓글
  261. 261. 김동진 '03.11.6 11:20 AM 신고
    남자와 여자는 각기 다른 기능을 수행하라고 태어난겁니다..그러한 기능을 불리하다 생각하시면 창조주에 따지십시요!!! ↓댓글에댓글
  262. 262. 김제홍 '03.11.6 11:06 AM 신고
    :-)*존중하는 똘레랑스의 문화를 접해본 사람으로서 글을 적는다^^ ↓댓글에댓글
  263. 263. 김제홍 '03.11.6 11:06 AM 신고
    :-)*존하는 일부 남성들 그리고 이용하는 여성들에게 좀더 우리 사회의 파생되있는 잘못된 문화에 대한 경종을 알리는 이시대에 적합한 글이라고 생각합니다^^ 사회모든 분야의 일원화성인 남녀의 관계를 요구하고 시각에 의존하는 사람들이 아니라 다원화 속에서 서로를 ↓댓글에댓글
  264. 264. 김경원 '03.11.6 11:03 AM 신고
    :-)*전 여자지만 이 글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맞는 말입니다.
    저도 이글과 같이 답답했던적이 한두번이 아닌.. ↓댓글에댓글
  265. 265. 김제홍 '03.11.6 11:02 AM 신고
    :-)*남자가 썻다 여자가 썻다 중요한부분이 아니라 이 사회에 만연되있는 남녀의 차이의 편의적인부분을 잘못이용하고 있는 여성들 그리고 그 부분을 인정해주는 남성들을 자칫 사회의 모든 전체의 여성들을 자기의 편의적인 시선으로 성차별시키는 시각들에 의 ↓댓글에댓글
  266. 266. 김제홍 '03.11.6 11:00 AM 신고
    :-)*전 이렇게 생각하는 여성들이 좀 많을거라고 생각했지만 안타깝네요.^^ 이 글은 현실적으로 남녀의 차별을 인정하시는 분이 보는거와 차별을 인정하지 않는 분이 보시는 시각에서는 많이 다를 거라고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267. 267. 강기훈 '03.11.6 10:58 AM 신고
    :-)*그리고 남자와 여자는 경쟁관계가 아닌 서로 꼭 필요한 관계가 아닌가요? 그리고 전 남자와 여자가 서로 해야할 일이 따로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성별에 관계없이 일을 할 수있지만 최고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일을 하는것이 더욱 낫지 않을까요..옛날식 생각^^ ↓댓글에댓글
  268. 268. 강기훈 '03.11.6 10:52 AM 신고
    :-)*제 생각으로는 남자와 여자는 차이가 있을 수 밖에 없는것 같은데요. 남자와 여자라는 생리학적으로 엄연히 구분되어 태어났고, 당연히 여자는 보호되어야 하며 남자보다는 우선시 되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여자는 생명을 창조하는 능력을 가진 위대한 존재니까요. ↓댓글에댓글
  269. 269. 이재용 '03.11.6 10:41 AM 신고
    :-)*고부간의 갈등도 성차별인가요? ↓댓글에댓글
  270. 270. 이재용 '03.11.6 10:41 AM 신고
    :-)*삐뚤어 진것 같습니다. 근데 다른 나라들은 어떤가요? 왠지 여성분들의 글을 보면, 신데렐라를 꿈꾸는 잔다르크 같다는 느낌입니다. 윗글중에 맘에 드는 것은
    왠만한걸 다 성차별로 묶어버린다는 내용입니다, 근데 한가지 궁금합니다. ↓댓글에댓글
  271. 271. 이재용 '03.11.6 10:38 AM 신고
    :-)*아마도 이글을 쓴 분은 남자인듯 합니다. 하긴 그게 중요한건 아니니까.. 여성이기에 차별 받는 부분이 있는 것도 사실이고, 남성이기에 차별받는 것도 사실입니다. 대신에 조선후기와 일제 강점기 이후로 여성차별적인 시각이 팽배해 있다보니 우리 사회의 성역할이 ↓댓글에댓글
  272. 272. 김성우 '03.11.6 10:24 AM 신고
    :-@*이글에 대해 여성들은 글을 남길 이유가 없다고 생각되는군요... ↓댓글에댓글
  273. 273. 박완배 '03.11.6 10:28 AM 신고
    ;-)*이런 생각을 가진 여성분들이 많아지면 남녀평등은 당연하고 자연스럽게 이뤄질것 같습니다. ↓댓글에댓글
  274. 274. 송은남 '03.11.6 9:56 AM 신고
    :-)*하고 비하하는 제 살 깎아 드시기도 이젠 그만합시다.
    안그런가요? 천은아씨? ↓댓글에댓글
  275. 275. 김성우 '03.11.6 10:23 AM 신고
    xx*이런 생각을 가지신분이 저의 이상형입니다..글 잘 읽었구요..이런생각을 가지신여성분이 있다는 사실이 놀랍네요...정말 존경스럽습니다..*^^* ↓댓글에댓글
  276. 276. 천은아 '03.11.6 9:22 AM 신고
    :-)*상당히 동감은 가지만..제 입장에서 보면..그렇게 아름다운 출산의 혜택 남자한테 물리고 싶군요...안그런가요? 그 아름다운 출산..남자들도 한번 겪어보라고 말하고 싶어요.. ↓댓글에댓글
  277. 277. 송은남 '03.11.6 9:55 AM 신고
    :-)*참 우습네요.. 사람들이 왜 이렇게도 이기적인 것인지...
    이런 논쟁을 통해서 콩고물이라도 하나 떨어지길 바라는 사람들 같이..
    인정할 것은 인정하고 존중해 줄 것은 존중해 줘야 한다고 봅니다.
    일부의 잘못된 시각과 행동을 꼬집어 전체를 비난 ↓댓글에댓글
  278. 278. 박완배 '03.11.6 9:15 AM 신고
    추천! +100점! ↓댓글에댓글
  279. 279. 천은아 '03.11.6 9:24 AM 신고
    :-)*그리고 같은 일을 하고 있어도..항상 TEA 준비는 여성의 몫으로 돌리는게 아직도 현시점이죠..안그런가요? 물론 개인의 능력에도 문제가 있지만..안그런것도 있더군요..사회가 그것부터 바뀌어야 되지 않나요?그럼 나보다 일못하는 남자에게 시켜야죠!!! ↓댓글에댓글
  280. 280. 김상환 '03.11.6 3:09 AM 신고
    :-)*참 정말 동감이 가는 부분이네요....남자분이 여자를 가장해서 썼든 그게 모가 중요할까요...거의 모든 부분을 공감합니다.....
    4번글이 상당히 다가오네요....저런 생각을 하시는 여자분들 참 많은건 다들 인정 하실줄 압니다... ↓댓글에댓글
  281. 281. 강녕학 '03.11.6 1:32 AM 신고
    ;-)*올쏘`~~ ↓댓글에댓글
  282. 282. 김명수 '03.11.6 1:23 AM 신고
    :-)*남자를 옹호하고 여자들을 비판하려는 글인줄 알았는데, 나름대로 남녀평등을 주장하는 글이더군요.. 아주 논리정연한 글 잘 읽었습니다. 누가 썼든 동의하는 부분이 많더군요^^ ↓댓글에댓글
  283. 283. 김용식 '03.11.6 12:08 AM 신고
    :-)*우선은 손해인 것 같지만, 같은 일을 해도 자기 몫을 밝히고, 의리 같은 개념이 없는 여자들 보다는 바보 같이 일하는 남자들이 편하니, 남자에게 기회가 많이 오게 되는 것이겠지요. ↓댓글에댓글
  284. 284. 김영근 '04.5.26 3:35 PM 신고
    :-)*김현경씨 당신은 이나라의 챔피언입니다 ㅋ ↓댓글에댓글
  285. 285. 김영근 '04.5.26 3:36 PM 신고
    :-)*김현경씨 당신은 이나라의 챔피언입니다 ㅋ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