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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나인 브릿지 우승으로 일약 스포츠 스타로 부상한 안시현 프로임다.

 



나인 브릿지 3라운드 마지막 18번홀에서 이글 펏을 하는 장면입니다.



나인 브릿지 3라운드 마지막 18번홀에서 이글 펏 성공 후 우승 확정의 세리머니



나인 브릿지 우승 트로피를 든 안시현 프로



나인 브릿지 우승 트로피에 키스하는 안시현 프로



첫회 나인 브릿지 우승자인 박세리 프로와 축하 악수를 나누는 2회 우승자 안시현 프로

이번 CJ 나인 브릿지는 미LPGA투어 라고 하더군요. 여기서 비회원인 안시현 프로가 우승을 했답니다. 이건 LPGA에 입성하고자 하는 프로들에게는 아주 큰 행운이죠(물론 숨은 노력이 빛을 발했지만) 이번 우승으로 미LPGA에 2년간 풀시드를 받게 되었으니까요. 큐스쿨이나 2부투어 거치지 않고 말이죠. 큰 쾌거이죠.
스포츠 얼짱으로 등극했죠. 난리도 아니여요. 이쁘다고 늘씬하다고 ...
지금 부산에서 골든힐 컵에 참가하고 있는데 이 경기가 끝나면 미국으로 가서 LPGA에 참가한다고 하더군요. 근데 비자 발급이 시급하데요.
아무튼 관심있으신 분들은 모두 응원해주세요.

pORNzZaNg
2003-11-05 18:27:22
3675 번 읽음
  총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정진우 '03.11.7 1:51 AM 신고
    :-)*최근에 스포라이트를 한가득 받고 있더군요... 우리나라는 좀 언론이 띄어주기를 잘하는듯... ㅡ.ㅡ''' ↓댓글에댓글
  2. 2. 장난감 '03.11.16 3:56 PM 신고
    :-)*ㅋㅋㅋ. 땅콩을 밀어재치고..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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