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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역세 신설해서 헌법대로 병역평등 이룩합시다.

 


 '헌법' 대로 하자는 게 요즘의 대세인 듯합니다.


'헌법'에 명시되어 있는 '국방의 의무' - 병역의 의무의 평등화를 이루어 사회정의를 세워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 대안으로 (기존 현행법상 합법적) 군 면제자 들에게 병역세를 부과하여 그 재원으로 '사병'들에게 명목상으로나마 최소한의 보상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헌법상에 명시되어 있는 병역의 의무도 평등화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은 명목상 불평등한 정도가 아니라... 2년여 동안 한 개인의 삶을 구속당해야 하는 엄청난 것임에도..)
특히 여성의 경우, 이미 각군 '사관학교'와 부사관은 남녀평등으로 입학자격이 바뀌었습니다. 여성의 신체적 한계가 군복무에 문제가 되지 않다는 것이지요.


현제의 환경에서는 여성의 경우 현역 입영은 .. 실제적으로 별로 실리가 없는 것이므로 이루어지기 힘들테니, 군면제자들에게 '대만'처럼 '병역세'를 부과하는 게 어떨까 합니다.


 


병역세의 부과 취지는



첫째, 헌법정신의 실현, 병역의 평등 실현입니다.


병역면제의 대부분인 여성이라고 무조건 병역에서 제외되어 병역의무자가 사회에 나가면 2년손해본 상태에서 경쟁해야 하는 불합리의 개선입니다. 또한 짧은 제 기억으론 남자중에서도 60%정도만이 현역입명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상당한 수가 병역에서 제외됨으로 결국 재수 없는 놈만 군대가 썩다가 나오게 된다는 사회의식의 불합리가 발생합니다. 따라서 멀쩡하면서도 면제되는 다수 남성들에게도 병역세를 부과하여 최소한의 병역의 평등이라는 사회적 합리 의식의 확보가 그 목적입니다. 또한 어정쩡하게 면제(?)되고 있는 다수 운동선수들에게도 세금부과로 최소한의 의무를 부과해야 일반인-비운동인 과의 차별이 없어 질 것이라 생각됩니다. ( 어정쩡하게 면제되고 있는 현제의 )프로야구 선수들 한해 연봉이 얼마죠? 거기서 30% 세금걷으면 두둑히 걷히겠군요.



둘째, 여성의 참정의식 향상입니다.


대부분 병역에서 면제되는 여성들이 2년동안 자기월급의 30%를 세금으로 국가에 꼬박꼬박 뜯겨 보십시요. 그래도 선거날에 관심없고, 귀찮다고 투표안하게 되겠습니까? 강제적이나마 국가에 의무를 다하게 되면 자연히 책임감도 늘어 자연스레 정치참여가 활발하여, 여성국회의원 증가등..궁극적으로는 여성의 정치적 힘이 부단히 증대되리라 봅니다. 여성도 남성과 동등한 의무를 이행함으로서 남,녀 모두에게 동등한 의식을 가지게 될 수있으리라 봅니다.



세째, 병역에 따른 정당한 보상체계의 정립입니다.


2년동안 육체적, 정신적 극한 노동의 끝에 딸랑 몇만원의 제대비를 퇴직금으로 받고 보내는 게.. 세상에 어디 있습니까? 그러니 군대 간 놈은 병신이고 , 그 시간동안 안가고 잘 벌어 잘 쓴놈은 신의 안들이니 어쩌니하는 겁니다. 제대해서 보면 여자동기들은 돈 잘벌어 자가용 굴리고 있을 때 노가다, 아르바이트해야하는 것이 현재의 실정입니다. 그리고 단 몇만원 받고 일한다고 ,장교나 부사관들에게 받는 '무시'도 상당부분 개선될 겁니다. 같이 몇십만원받고 일하게 되면 직업군인들의 생각도 당연히 개선되리라 생각됩니다. 그리고 당연히 공익근무등 준 병역이행자에게는 월급이 없거나 아주 적거나 하는 차별을 두어 , 현역복무자에게 현역복무에 상응하는 차별적 대가를 지불하여 , 형평성을 이루어야 할 것입니다.
또한 일부 공익근무자들의 경우 실질적으로 '자비'를 들여서 의무복무하는 것이 현실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현역복무자와 차등을 두어야 겠지만, 세상에 국가에 의무복무하면서 , 자비를 들여야 한는 그런 개 같은 현실이 어디있습니까?



네째, 저소득 입영자 가정에 대한 경제적 지원입니다.


집안이 가난함에도 몸이 튼튼하다는 이유만으로 군대에 집안의 기둥을 차압당하는 가정들이 심심찮게 존재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특히 편부모가정, 병약자 가정..) 20세 근처의 장정은 저소득 가정에서 중요한 소득원으로 활동하여 저소득층 경제의 주름살을 펼 수 있는 좋은 재료임에도 불구하고, 병역으로 인해 그 기회를 차압당하고 있습니다. 이들에게 국가가 아들을 병역으로 차출한 만큼( 저소득층이니 일반병보다 더 비용을 지불하는 것이 맞겠지요 ) 충분한 보상을 해 줌으로 써 국가의 책임을 정당하게 다하고, 입영자 가족 저소득층의 경제적 문제도 어느정도 해소가 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사회보장에서 무노동-국가지원 이라는 딜레마를 깨고 노동-국가지원이라는 바람직한 사회보장을 이룰 수 도 있고요.)



다섯째, 청년층의 조속한 사회복귀를 지원하는 것 입니다.


국가전체로 볼때 금쪽같은 20대의 젊은이들이 2년동안 썩는 것도 아까운데, 제대후에도 무일푼으로 사회복귀가 어려워서 '아르바이트'등으로 금쪽같은 시간을 낭비하는 것은 국가적으로 엄청난 손해가 아닐 수 없습니다. 재대시에 다만 몇백만원이라도 있다면, 아르바이트 와같은 시간낭비 없이 바로 취업(취업준비금으로 활용), 학업등에 복귀하여 국가경쟁력 향상에 충분한 도움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여섯째, 국가 조세수입에서 직접세의 비율상승입니다.


앞에서도 약간씩 비췄지만, 병역세는 소득의 따른 비율로 걷는 것을 기본으로 설정했습니다. 문제가 많은 간접세 비중에서 조세저항 감성으로 직접세 비율을 높이 올리지 못하는 현실에서 .. 한 2년간 30%의 직접세 납부 경험을 가지면 , 직접세의 비율이 현재보다 올라가더라도 저항감을 많이 줄일 수가 있으며, 궁극적으로 직접세의 증가로 인해 조세평등의 실현에 한 발짝 더 다가가리라 생각됩니다.
또한 조세와는 약간 틀리지만, 국민연금,건강보험 료 등의 납부도 가능하게 되어 국민연금재정확충 , 국민연금의 자동 가입 유도 등의 부가 효과도 노릴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일곱째, 궁극적으로 '지원병제'로의 전환의 기틀을 마련할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당장은 힘들겠지만, 기 십년을 두고 봤을 때 통일, 병력수에서 장비로의 전환등을 볼 때 지원병제로의 전환을 어느정도 예상할 수 있습니다. 봉급 의무병제의 시행은 지원병제로의 전환을 용이하게 할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 세부 실행사항 >>



** 부과대상자 : 현역입영 연령에 해당하는 현역복무 이외의 모든 대한민국 국민입니다.
30세이전으로 일정임금(대졸자 임금수준)이상의 소득자에 한 합니다.


여성은 당연히 포함됩니다. ( 공익기관 무료봉사 등 현역에 상응하는 여러가지 활동들에 대해서는 당연히 기간 보상되야 겠죠. )


수형(징역)으로 인한 면제자도 포함 됩니다. 수형은 현역복무부적격 사유이지, 그것이 현역복무에 해당하는 댓가를 지불한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신체적이유로 현역복무 탈락자도 역시 해당합니다. 신체적 부적격 역시 국가에 병역의 댓가를 지불한 것이 아님으로 당연히 해당합니다. 주변을 둘러보면 너무나 멀쩡하고, 돈 잘벌고 아무문제 없이 면제되는 이가 너무 많습니다. 최소한의 의무는 지워야 겠죠. 장애인과 같이 사회생활곤란자들의 경우도 기본적으로는 포함됩니다. 현역복무에 부적합하다면 사회생활 곤란자 즉 약자 이므로 이들에게 세금부담은 약자에 무거운 짐을 지울 우려도 있습니다만, 세금 부과를 최소소득( 대졸자 소득 기준) 이상자로 정할 터이고, 대졸소득 이상라면 대부분이 사회생활에 문제가 없는 부류이므로 문제가 될 것 없습니다. 그래도 문제가 있는 부분은 사안별로 면제시키면 됩니다. ( 사회의 기반시설이 장애인에게 부적합한 것이 잘 못된 것이라면, 그것은 별개 요구하여 시정해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그럴때 병역세 의무이행은 오히려 더 큰 목소리를 낼 수 있는 근거가 되는 것 입니다. )



** 세율 : 소득의 30%( 5- 10% 상하 범위 변동가능)정도를 임시적으로 제안합니다.
이 부분은 여러분의 넓은 생각들에 도움을 받고 싶습니다.



** 부과 기간 : 철저하게 현역의무복무기간과 동일한 기간동안 부과합니다.
30세 이전 최소소득( 대졸임금 )이상에 해당하는 소득의 기간동안 2년간 부과 합니다. 만약 계속 최소소득이 안되거나 하면서 30세를 초과하면 징수가 정지됩니다. 30세초과하면 현역복무도 없는 걸로 압니다.



** 사용용도 : 전액 '사병의 월급'으로 지급하는 게 어떨까 하고 생각합니다.
월급에서 30%떼면 먹고 살기 빠듯하고 자동차도 재대로 못 굴리내 할 지 모르지만.. 월급 1-2 만원받고 일하는 군인과의 형평성을 생각하면 그래도 사회생활이 훨씬 낫다는 것은 누가봐도 확실한 것일 겁니다.



** 개별사안 별로 문제가 되는 점들의 처리기준 : 현역 사병입영 기준에 준해 처리하면 각종 특이 상황에 대한 대처도 공평하리라 생각됩니다.
앞에서도 말했지만 예를 들어 소득이 얼마 이하이면 부과 예외- 체격미달자 군 면제하듯이 - , 30세? 까지 소득없으면 부과해제- 30세? 넘으면 남성도 군면제 되죠? - , 저소득 가장 부과면제 - 저소득 가장도 군면제 되죠? - .......)



** 앞으로... : 예비군세도 꼭 받아야 됩니다.
사회에서 연봉 2000 - 3000씩 받는 사람들 일년에 3-4일 씩 꼬박 불러 놓고, 점심값으로 2500원 주는 게 말이나 됩니까? 왕복차비까지 포함하면, 자비들여서 국가에 복무하는 이런 구조가 세상에 어디있습니까? , 예비군 복무 일수 만큼,, 예비군세 걷어서 예비군들 일당(은 안되더라도 최소한의 식비, 차비, 약간의 일당)으로 지급해야 합니다. 예비군세도 뜯겨봐야.... 병역의 의무가 얼마나 질긴지 군면제자도 알 게 됩니다.


 


경제적인 면에서 사병들에게 고작 기십만원(20- 40만원?)대의 월급밖에는 지불되지 않을 거라 생각됩니다. 너무 고액이 지불되면 단기 직업장교의 수급에 문제가 발생하는 등 여러가지 문제가 생길수 도 있기 때문입니다. 단지 보상차원에서 액수가 정해져야지, 노동-임금 차원까지는 조금 어려울 꺼라 생각됩니다. 과다(?)월급으로 사병들 생활문제 발생등은... 제대시에 퇴직금으로 일괄지급, 몇년에 나눠 단기 연금형식으로 지급등으로 충분히 해결 가능하리라 생각됩니다.
세금징수가 민간경제에 주름을 지울 염려는... 징수대상이 대개 잉여소득층( 미혼여성 , 미혼남성 )이 므로 크게 문제 될 것이 없으리라 생각됩니다.
국방예산에 관해선... 현재에도 사병들 월급이 한 몇만원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도 쪽수가 많으니 다 모으면 무시 못할 액수 가 될것인데, 병역세로 징수하는 예산을 전액 사병월급으로 충당하고 기존의 몇만원의 월급은 방위비로 전환하여 현대화 지향의 군장비구입등 방위비의 실질적 증액되는 효과도 발생하리라 생각됩니다.( 아니면 그만큼 국가 예산에서 방위비를 줄일 수 잇는 여지가 생기던가..)


 


마치면서..
제가 글을 매끈하게 쓰는 재주가 없어서 말이 매끈하게 전개되지 못하는 점은 사과드립니다. 일일이 수정하려면 또한 시간이 엄청나게 들기 때문에, 논리전개는 비교적 제대로 되었다고 보아서 그대로 두겠습니다.
아직 급조된 주장이기 때문에 실행 과정상의 문제점은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본질적인 부분에서는 문제가 없다고 생각됩니다. 부분적인 문제점은 다른 분들이 보완해 주셨으면 합니다. 또한 여성만은 공격대상으로 한 것이 아니라, 엄하게 멀쩡한 면제가가 수두룩한 현실을 개선하고, 더 편한 공익근무대상자 들과의 불평등 현실사회를 대상으로 고생한 만큼 받는 공평한 사회확립을 목표로 이론을 전개하였음을 밝힙니다.



부족한 제 의견에 현명하신 여러분들의 보충의견을 기다리고, 또한 보편 타당한 '논박'은 물론 환영합니다.



 



2004-06-01 23:07:49
1541 번 읽음
  총 4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송준호 '04.6.2 12:25 AM 신고
    :-)*병역세라..그다지 동의하진 않지만 괜찮은 발상이네요. 그런데 조선시대 호포제가 생각나는건 왜인지.
    전 사실 군대와 예비군문제를 해결할 때 사람들이 자꾸 이렇게 고생하니 고생안한사람에겐 응분의 댓가가 치뤄지어야한다는 식으로 접근하는 것 같아 유 ↓댓글에댓글
  2. 2. 송준호 '04.6.2 12:27 AM 신고
    :-)*감이네요. 오히려 문제는 군대에서 짜증나는 문제 비합리적인 문제를 개선하는 것. 예비군제도 폐지 혹은 예비군처우개선 같은 쪽으로 방향을 잡는 것이 더 합리적인 방법 아닐까요? 내가 고생하고 불편한 부분을 고치자는 쪽으로 생각을 해야지 왜 이만큼 고 ↓댓글에댓글
  3. 3. 송준호 '04.6.2 12:27 AM 신고
    :-)*생하니 너도 한번 이걸 당해봐라..이런식으로 접근하는지...좀 보복성이 짙다는 생각입니다. ↓댓글에댓글
  4. 4. 노수민 '04.6.2 6:31 AM 신고
    :-)*동의합니다.. ↓댓글에댓글
  5. 5. 추창위 '04.6.5 3:50 PM 신고
    :-)*병역은 '돈'으로 대신될 수 있는 것이 결코 아닙니다.
    그럼에도 현실을 반영해서 여성,신체적부적격자 에게는 최대한의 아량을 베풀어서 , '명목'상이나마 병역의 의무를 다하게 하자는 ... 아주 최소한의 '평등'을 실현하자는 것 일 뿐입니다. ↓댓글에댓글
  6. 6. 이성호 '04.6.2 12:06 PM 신고
    :-)*네째의 5번째줄 재료를 재원으로 바까주세요.. ↓댓글에댓글
  7. 7. 이건호 '04.6.2 12:54 PM 신고
    :-)*조선시대 호포제의 폐단은 황구첨정과 백골징포였습니다. 즉 어린이나 죽은사람 몫까지 떼어갔으며, 정작 떼어간 것은 탐관오리들 곳간으로 들어갔죠. 병역세를 제대로만 운영한다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댓글에댓글
  8. 8. 이건호 '04.6.2 12:55 PM 신고
    :-)*국방의 의무가 건장한 20대 청년에게만 부여되는 것은 아닐 겁니다. ↓댓글에댓글
  9. 9. 한동표 '04.6.2 2:33 PM 신고
    :-)*글 잘 읽었습니다..공감이 가는 말이네요..위의 글처럼 되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그만큼 형평성을 찾고자 한다는 점에서 동의합니다. ↓댓글에댓글
  10. 10. 김영선 '04.6.2 2:40 PM 신고
    :-)*병역세를 제대로만 운영한다면 참 좋을 것 같은데...
    그렇게 될수가 있을까요?
    누구 좋은일만 시키는건 아닐까요?(국회에있는 00님들) ↓댓글에댓글
  11. 11. 김민영 '04.6.2 4:04 PM 신고
    :-)*병역세... 그다음은 남녀 평등을 위해 남자도 돈내고 군대 안갈 수 있는 길을 여는 것입니까? 전체적으로 송준호님 위의 의견에 공감 "니들도 당해봐라"는 보복성 대안이란 느낌이 강하군요. ↓댓글에댓글
  12. 12. 정윤호 '04.6.2 5:33 PM 신고
    :-@* 불평등해소 차원에서는 공감이 가지만, 그렇지 않아도 세금에 치어죽는 현실에서 또 세금을 추가하다뇨. 절대 반대입니다. 이미 우리나의 군대 국민이 거둔 세금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이름만 병역세로 안 붙었을 따름이지 국방비는 세금에서 그 재원이 ↓댓글에댓글
  13. 13. 정윤호 '04.6.2 5:34 PM 신고
    :-@* 확충된답니다. 차라리 쓸데없이 대가리수만 많은 군대를 대대적으로 개혁하는게 옳습니다. 현대전 머릿수많아봐야 아무 쓸모없는 거 근래의 전투만 봐도 알 수 있지 않나요? 군인수 이십만 이하로 줄이고, 그 돈으로 첨단장비 사는게 더 이익일겁니다. ↓댓글에댓글
  14. 14. 정재헌 '04.6.2 6:00 PM 신고
    :-P* 미군의 최첨단 장비가 구식인 이라크 저항세력을 전멸시켰나여? 4차 중동전에서 당시로는 첨단장비로 무장되어있던 이집트군이 초기에는 우세하다가 이스라엘의 재래식무기를 앞세운 반격 때문에 결국 패전했지여. ↓댓글에댓글
  15. 15. 박인기 '04.6.2 9:42 PM 신고
    :-)*죽을각오하고 덤비는 사람한테는 이길수는없어요..
    우스갯말이지만 미국이 전쟁을 하면 미사일이나 기름이나 .막 돈을퍼붓잖아요
    우리나라는 전쟁나면 유지비하나는짱일꺼에요 한달에 이만원짜리 딱총수들 내보내면되니까. ↓댓글에댓글
  16. 16. 한기석 '04.6.2 10:16 PM 신고
    :-)*대부분 공감이 갑니다... 제가 딱히 알고 있는것이 많지않아 무엇이 잘못 되었는지 글을 쓰지는 못하겠습니다. 하지만 모든 사람이 병역의 의무를 이행해야된다고 생각하는것은 않된다고 생각 합니다. 쉽게 말해서 장애인의경우 누가 그런 불편한 몸을 ↓댓글에댓글
  17. 17. 한기석 '04.6.2 10:19 PM 신고
    :-)*가지고 싶겠습니까..
    정말로 부적격(병역의 의무)한 사람을 선별하는 기준이 명확하고 깨끗하자면 이런 문제가 불거지지는 않겠지요!! 힘있는자가 위에서는 세상이 아닌 힘없는자를 포용할수있는 세상이 되야겠지요!! ↓댓글에댓글
  18. 18. 정윤호 '04.6.3 3:42 AM 신고
    :-@* 과연 그럴까요? 핵 하나면 끝납니다. --;;; 섬멸이 목적이 아니니 남은 거지. 만약 아주 없애자고 작정했다면, 이미 끝난 겁니다. 미국, 러시아 핵무기 감축하고 있다지만, 여전히 지구 수십번 멸망시키고 남을 정도 핵무기 보유하고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19. 19. 정윤호 '04.6.3 3:44 AM 신고
    :-@* 그 상황에 대가리 수 운운하다뇨. 차라리 정말 쥐도새도 모르게 핵무기 가지고 있는게 났습니다. 핵무기랑 장거리미사일 두개만 가지고 있다면, 지구상에 함부로 할 나라 없습니다. 당장 북한만 봐도, 과연 북한이 수그리고 있다고 생각합니까? ↓댓글에댓글
  20. 20. 정윤호 '04.6.3 3:47 AM 신고
    :-)* 적어도 제가 보기에는 외교채널에서 행동하는 거 보면 미국과 대등해보이더군요. 그냥 똥배짱이 아닙니다. 북한 이동식 발사대 많습니다. 수시로 옮기고 있는데, 초반에 모두 박살낼수 있을까요? 이미 핵탄두 5-6기로 파악되고, 대륙간 탄도미사일도 있는 ↓댓글에댓글
  21. 21. 정윤호 '04.6.3 3:49 AM 신고
    :-)*이상 미국본토도 더 이상 안전권이 아니란 겁니다. 북한 미사일이 정확도가 떨어진다고 해도, 핵무기의 위력은 그 정확도를 우습게 커버하죠. 일단 대기권 밖으로 나간 미사일 쏘아맞출 기술 아직 없습니다. 있다해도 초기단계죠. 5-6기 중에 1기만 대도시에 ↓댓글에댓글
  22. 22. 정윤호 '04.6.3 3:49 AM 신고
    :-)*떨어지면, 미국 피해도 상당할 겁니다. ↓댓글에댓글
  23. 23. 정윤호 '04.6.3 3:52 AM 신고
    :-)* 아마 북한이 이라크처럼 공격받으면, 전투력 잃기전에 미사일부터 날리겠죠. 미국 대도시중에 하나 타격 받으면, 미국은 북한 완전히 아작내도, 그 정권은 재선에 실패하겠죠. 그러니 사실상 북한은 이라크처럼 공격받을 가능성은 전부합니다. 자원도 없지만 ↓댓글에댓글
  24. 24. 정윤호 '04.6.3 3:53 AM 신고
    :-)* 이라크완 달리 최소한의 독니는 있으니까요. ↓댓글에댓글
  25. 25. 정윤호 '04.6.3 3:59 AM 신고
    :-)*들어갑니다. 이미 이름만 병역세로 안 붙었을 따름이지, 사용되는 곳은 군대입니다. 굳이 병역세를 신설해 일부러 세금을 더 내고 싶은 거라면, 본인만 내십시오. 괜히 다른 사람까지 끌어들이시지 마시고요. 가뜩이나 세금에 치여죽는 세상입니다. 무신 놈의 ↓댓글에댓글
  26. 26. 정윤호 '04.6.3 3:57 AM 신고
    :-)*-----------------------------------------------------------------------

    쩌비 말이 이상하게 되어버렸는데요. 제가 얘기하고 싶었던 것은 위와 같은 무기와 같은 주장이 아니라, 병역세 필요없다는 겁니다. 이미 우리가 낸 세금 중 상당부분 국방비로 ↓댓글에댓글
  27. 27. 정윤호 '04.6.3 4:00 AM 신고
    :-)* 세금 신설입니까? 줄여도 시원찮을 판에... ↓댓글에댓글
  28. 28. 이인향 '04.6.3 7:31 PM 신고
    :-)*'국방에 의무'라는 본의를 저버리는 것은 아닌지... 생각해볼 일입니다. ↓댓글에댓글
  29. 29. 고명현 '04.6.4 8:51 PM 신고
    :-)*지금의 군대.. 세금으로 운영이 되지만.. 현역입영자, 비입영자 모두의 세금입니다.. 여기서의 병역세는 면제자.. 또는 비입영자에게 현역입영자에 합당한 의무를 지게하는 것으로 정윤호 님의 불만과는 다른 문제일듯 싶습니다. ↓댓글에댓글
  30. 30. 추창위 '04.6.5 3:56 PM 신고
    :-)*헌법에 명시된 '평등'과 교환정의가 실현되어 사회적 정의가 구현되어야 공정하고 선한 사회가 이룩되어질 것이라 생각됩니다. ↓댓글에댓글
  31. 31. 추창위 '04.6.5 3:57 PM 신고
    :-)*( 제가 의미하는 교환정의 : 나쁜 일하면 나쁜만큼 벌을 받고, 좋은 일 하면 그만큼의 보상을 받고. 우리나라에서 병역에 관해서는 좋은 일을 해도 그 만큼의 보상이 없고, 좋은일을 안해도 그만큼의 불이익이 없어서.. 사회적 교환정의가 실현되지 않았기 ↓댓글에댓글
  32. 32. 추창위 '04.6.5 4:00 PM 신고
    :-)*때문에... 법은 어길 수록 이득이고, 착한 일 하면 바보고 나쁜일 안들키고 하면 똑똑한 놈이라는 잘못된 상식이 만연되어 사회가 갈수록 더 혼탁해 진 것이라 생각해 봅니다.) ↓댓글에댓글
  33. 33. 추창위 '04.6.5 4:00 PM 신고
    :-)*'정의'가 실현되어야 사회가 더 맑고 살기 좋은 사회로 변화되리라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34. 34. 추창위 '04.6.5 4:02 PM 신고
    :-)*....... ↓댓글에댓글
  35. 35. 추창위 '04.6.5 4:03 PM 신고
    :-)*정윤호씨 글에대한 답 : 핵무기가 수천기가 지구에 존재하는 현실에서도 재래식무기는 여전히 엄청나게 중요하다가 .. 군사관계에서는 상식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36. 36. 추창위 '04.6.5 4:06 PM 신고
    :-)*또한 병역세는 미혼의 대졸여성, 군면제의 대졸남성들에게 주로 부과되기 때문에 사회의 '잉여자원' 회수의 성격이 크기 때문에 사회경제에 주름을 그다지 부과하지 않을 것입니다. 또한 그 마저도 바로 사병들에게 지급됨으로써 민간경제의 자원이 ↓댓글에댓글
  37. 37. 추창위 '04.6.5 4:15 PM 신고
    :-)*국가경제(군)으로 사라지지 않고, 제대군인의 사회복귀자금으로 바로 돌아올 뿐아니라. 미혼청년의 '잉여자원'으로 쌓여있기 쉬운 자원이 자원부족의 제대군인을 통해 바로 활용되어 민간경제 활성화에 오히려 도움이 되는 면도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38. 38. 추창위 '04.6.5 4:16 PM 신고
    :-)*.................................. ↓댓글에댓글
  39. 39. 추창위 '04.6.5 4:17 PM 신고
    :-)*마지막으로 병역세는 현제 병역의무 완전면제의 여성을 대상으로도 하고 있지만, 상당한 부분은 (합법적) 면제자 들도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40. 40. 추창위 '04.6.5 4:21 PM 신고
    :-)*범죄경력으로 면제 되는자, 겉으로는 멀쩡하고 튼튼하고 돈만 잘 버는 주변의 아리송한 면제자들, 연예인, 프로스포츠 선수 들에게도... 간단하게 면죄부를 줄 것이 아니라 최소한의 의무는 부과하여 평등정의를 이룩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41. 41. 추창위 '04.6.5 4:25 PM 신고
    :-)*그 들의 현역입영 '부적격'이지 , 병역에 해당하는 '댓가'를 지불한 면제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어쨋거나) 현역입영은 불가능하다면 다른 그 어떤 '댓가'를 지불함으로 써 '의무'를 같이 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42. 42. 한기석 '04.6.5 7:16 PM 신고
    :-)*저는 그 댓가라는 것이 무엇인지 궁금하군요..돈도아니다 하시면 어떤?
    뭐 사회봉사요?뭐 장애인이나 양로원 고아원 같은데서 일을 합니까? 제 생각에는 조금 양보하는 것이 좋을것 같군요!! ↓댓글에댓글
  43. 43. 한기석 '04.6.5 7:18 PM 신고
    :-)*그!리!고 여성분들 남성이 군에 가야하는것을 뻔뻔하게 말하지 마십시요.. 근에가는 남성이 있어서 내가 맘편히 살수있다고 생각을 해달라는 것입니다..
    여성의 권익 좋습니다.. 도를 넘어서지는 마십시요!! ↓댓글에댓글
  44. 44. 한기석 '04.6.5 7:21 PM 신고
    :-)*저는 여성은 군에 당연이 가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지만 여성분들의 권익 어쩌구저쩌구 하면서 자신의 이득만 챙기는 것을 보면 그냥 정말로 다같이 군에 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할수도 있습니다.. 아군을 적군으로 돌리는 행동은 삼가해주세요.^^ ↓댓글에댓글
  45. 45. 추창위 '04.6.5 7:38 PM 신고
    :-)*돈으로 대신할 수 없다는 말은... 현역입영대상자에게 하는 말이고, 그 외 현제 무임승차자에게 '상징적'이나마 '병역세' - 돈 을 걷자는 말입니다. ↓댓글에댓글
  46. 46. 이원효 '04.6.6 11:21 PM 신고
    :-)*다른건 그렇다 치고, 뭣보다 군대 갔다 온 사람들에게 포상금 지급을 올리는 방안은 괜찮은 것 같습니다.
    돈 백만원이라도 줘서 보내면 그렇게 억울하지는 않을 것 같다는...
    하나 문제점을 짚자면, 신체적 문제로 사회활동 자체가 어려운 사람을 보호해야 ↓댓글에댓글
  47. 47. 이원효 '04.6.6 11:23 PM 신고
    :-)*하겠죠. 장애인이 사회생활이 어려운 것은 부자이든 거지든 똑같은 것이니깐요.
    단순히 집이 부자인가만을 따지기 보다는 좀 더 거를 수 있는 절차를 밟아야 할 것 같습니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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