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임신과 출산....

 

꼬마아가씨 글 아주 잘읽었습니다. 꼬마아가씨가 말한거 하나두 틀린거 없어요 그렇다고 맞는말이란 것도 아닙니다. 임신과 출산이라 과연 의무일까요? 아님 선택을 할수 있는 그 무엇일까요?

아닙니다 모두 틀렸습니다. 임신과 출산은 자연의 섭리요 동물이 가진 종족보존의 본능일 뿐입니다. 인간은 동물이다 동물도 임신과 출산을 한다 고로 인간도 임신과 출산을 한다. 아주 간단한 명제지요. 이지구상의 모든 동식물은 종족을 보존하기위해 여러가지 방법을 이용(?)하고있지요. 인간이라고 예외는 없겠지요..........

그리고 두번째 겨울에 찬물에 들어간것을 비꼬셨는데요. 건강을 위한 냉수마찰하고 기합하고 차원이 같을까요? 그리고 실내 목욕탕에서 수돗물로 냉수마찰하는거랑 엄동설한 실외에서 강물속에 들어가는거랑 차원이 같을까요?

냉수마찰하다가 심장마비로 죽는건 있어도 저체온현상으로 죽는건 못봤수다. 어떻게 건강증진을 위한 냉수마찰하고 타의에 의한 기합으로 인한 찬물얼차레하고 같은 조건으로 보는지 도대체가 이해가 안가는군요.

꼬마아가씨 저두 아가씨 글을 읽다가 하두 답답해서리 한자 올립니다. 늦은새벽까지 공부하느라 힘들겠네요. 건강을 위해서 쉬엄쉬엄 공부하세요 건강이 최고에요. 아참 건강을 위해서 냉수마찰을 하신다고 했으니 건강하시겄네용^^



바람돌이
2004-06-14 05:05:10
728 번 읽음
  총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김현경 '04.6.14 5:59 AM 신고
    :-)*애 낳아본 사람이 말하는데요, 안 낳아본 사람들이 다른것에 비교하는거 좀 그러네요. 경험 없는 사람은 죽었다 깨어나도 모른답니다. 님들...
    군대,출산 비교하는거 싫다면서 왜 자꾸 본인들 알지도 못하는 고통에 님들의 고통을 비교하는지요... ↓댓글에댓글
  2. 2. 김현경 '04.6.14 5:59 AM 신고
    :-)*서로 삼가합시다. ↓댓글에댓글
  3. 3. 박병철 '04.6.14 7:07 AM 신고
    :-)*보기좋게 문단 나누어 드렸습니다. ↓댓글에댓글
  4. 4. 박병철 '04.6.14 7:09 AM 신고
    :-)*김범수님께서 말씀하시는 의무와 선택할 수 있는 그 무엇의 차이에 대해서 동감하며 맞는 이야기입니다. 김현경님이 말씀하시는 애 낳아본 사람의 고통에 대해서도 제가 격어보지는 않았지만, 경험해본 사람만이 아는것이라는것이라는 말에 동감합니다. ↓댓글에댓글
  5. 5. 박병철 '04.6.14 7:10 AM 신고
    :-)*그런데, 김범수님께서의 글에 뭘 알고나 글을 올리세요라는 표현은 매우 부적절한 표현입니다. 그 누구도 세상일을 다 모르는것이며, 모든 사람들이 자기가 아는 한계내에서 글을 쓰고 생활하는것입니다. ↓댓글에댓글
  6. 6. 박병철 '04.6.14 7:12 AM 신고
    :-)*모르는 사람에게는 알기쉽게 설명(그 사람들이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을 해주는것이 바람직합니다. 뭘 알고나 글을 올리라는 표현은 특히 나이어린 사람에게는 치명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7. 7. 박병철 '04.6.14 7:14 AM 신고
    :-)*생각해보시고 수정할 마음이 있으면 글을 수정하세요. 저도 글을 올린 다음에 사람들의 말을 들으면서 계속 수정한답니다.(어떤 사람들은 말바꾸기라고 하지만...^^) ↓댓글에댓글
  8. 8. 김현경 '04.6.14 7:14 AM 신고
    :-)*박병철님 말 이해합니다.
    그치만, 여기 대부분의 사람들이 주장하고 있는것이, 철없는 여성이 군에대해 이러니 저러니 하는것에 분노이고, 소수 여성이 자신들의 입장이 아니기 때문에 병역의무자 남성들에게 가한 정책에 대해 비판 아닌가요? ↓댓글에댓글
  9. 9. 김현경 '04.6.14 7:30 AM 신고
    :-)*그 비판을 할때 똒같은 오류를 범하지 말자는 것이었고요...
    제가 임은정님의 글과 같이 읽어서 여기 본문의 글을 잠깐 오해했습니다.
    이건 정말 사과할 일이네요... 죄송합니다.
    님의 찬물 얼차레에 대한 얘기를 출산의 고통과 비교하는 줄 알았습 ↓댓글에댓글
  10. 10. 김현경 '04.6.14 7:31 AM 신고
    :-)*니다.
    박병철님 아니었음, 모르고 지나갈뻔 했네요. ↓댓글에댓글
  11. 11. 김호진 '04.6.14 8:07 AM 신고
    :-)*"뭘 알고나 글을 올리라"는 표현은 특히 나이어린 사람에게는 치명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이 말에 올인!
    성인이라면 그런가 보다하고 넘어가 주는 것도 괜찮을 듯 싶으데........ ↓댓글에댓글
  12. 12. 이두호 '04.6.14 8:18 AM 신고
    :-)*논리적으로 말도 안되는글에 대한 충고로 봐주세요...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