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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잠자리

 








야밤에 잠자리 한마리가 사무실로 들어오더군요,,,


얼마전까지만해도 잠자리들이 날아다니는 것을 보았지만 좀 크다고 생각했습니다.


실제로 이번기회에 잠자리를 잡아서 사진을 찍었습니다. 힘도 무지쎄서 비닐속에


가둬두고 찍었네요,,^^;;


그런데 아직까지 한국에서 봐왔던 잠자리를 보지 못했습니다. 즉,, 다르더군요..


큼직큼직하니 벌래같지도(곤충이지만) 않고 보기도 좋고 색깔도 이쁘더군요.


날개를 피면 11cm 머리부터 꼬리까지 길이는 7cm 입니다.


이번에 잡힌 잠자리는 연두색..풀색이었습니다. 다음에 다른 잠자리를 잡으면


또 찍어 올려드리죠... 중국 잠자리 이쁩니다..ㅋㅋ


참..참고로 여긴 일반적으로 우리가 먹는 고추도(먹는) 정말 오이만합니다.


놀랬다는...


 



2004-09-07 23:06:38
2045 번 읽음
  총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닉네임 '04.9.8 2:43 PM 신고
    :-)*중국잠자리가 아니고 왕잠자리입니다.
    먹이는.... 고추잠자리나 된장잠자리를 왕잠자리 입에다 갖다대면
    알아서 먹습니다. ↓댓글에댓글
  2. 2. 오솔길 '04.9.8 4:26 PM 신고
    :-)*왕잠자리 맞어요. 옜날에는 믾이 잡기도 했는데 지금은 물이 오염되어서 보기 힘듬니다 일반 잠자리도 도시에서는 이제는 보기 힘듭니다 시골에나 가야 있을려나 ?
    오래감만에 덕택에 왕잠자리 보니 기분이 어린때로 돌아 갑니다 ↓댓글에댓글
  3. 3. 리드미컬 '04.9.12 8:36 PM 신고
    :-)*흐음 왕잠자리라 -_-좋은것 보고 갑니다 ↓댓글에댓글
  4. 4. 자운비 '04.9.16 5:23 AM 신고
    :-O*고추잠자리,된장잠자리...초등학교때는 왕잠자리 진짜 많았었는데;;태극잠자리도.. ↓댓글에댓글
  5. 5. 카인 '04.11.24 4:00 PM 신고
    :-)*저도 모르는 잠자리가 무지 많네요. 참고로 곤충에 과심이 많습니다. 특히 자자리에... ↓댓글에댓글
  6. 6. 공수부대 '04.12.2 2:09 PM 신고
    :-)*저희 집으로도 한번 들어온적 있었는데..엄마는 언니잠자리라고 부르시더군요. ↓댓글에댓글
  7. 7. Azuki '04.12.3 12:00 AM 신고
    :-)*왕잠자리..... ↓댓글에댓글
  8. 8. 초절정하수 '05.7.27 11:05 AM 신고
    농잠자리라고 부르던 녀석인데....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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