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저기 밑에 컴맹이야기 나와서 하는 이야기...

 


아아~~ 저 밑에 글들 충분히 공감가는 내용입니다.


저도 저정도는 아니었지만 옛날 컴퓨터매장에 있으면서(일은 못했지만...-.-;) 겪은 황당한 사건이 많은데요. 그중에 컴맹들의 A/S내용들에 대해서 이야기 해볼랍니다. 동감가시는 분들은 여기에 살로 더 덧글 달아주시기 바랍니다. 아무래도 이 외에도 더 있을거 같거든요.


1. 전원버튼을 안누르고 컴퓨터가 고장났다고 투덜댄다..
...제가 실제 컴맹때 모니터밝기를 조절못해서 컴이 고장난줄 안.. 안좋은 추억이 있네요..어허 참.. 뭐 부끄럽기는 한데요. 어쨋튼 컴맹중에서 전원버튼은 누르지 않고 컴이 고장났다고 뭐래는 사람들 있습니다. -.-; 어쩔때는 전원버튼 눌러도 안된다고 바락바락 화낼때에는 뒤에 보면.. 코드가 빠져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대략 황당..


2. 아주 간단한 이야기지만 아주 답이 안나오는 말을 한다.. 이 말..."컴퓨터가 안돼요."...-.-;
 음... 대략 사람이 어디가 아프면 팔이 아프다니..다리가 아프다니.. 구체적으로 증상이 있기 마련입니다. 컴도 마찬가지로 컴퓨터가 안되면 어떠한 부분이 안된다는게 있는데.. 물어보고 짜증내며 하는 단 한마디.."컴퓨터가 안돼요.".."저기 어떻게 안되는데요??"..굉장히 짜증내며 한마디.."그냥 안돼요..-.-;" 밑도 끝도 없이 그냥 저말만 반복함으로 전화로만 안되기 때문에 가서 보면... 아주 간단한 문제들이 대부분입니다. 특히 가장 화날때가 게임에서 주인공이 안움직인다고 컴퓨터탓으로 돌리는 양반들...-.-; 걍 하지 말든가..


3. "게임 깔아줘요~!!"
 음... 자고로 A/S는 컴퓨터가 고장나거나 소프트웨어적으로 문제가 생길시에 가야하는법... 그런데 초등학생의 A/S요청은 저거.. "게임 깔아줘요~!!"... -.-; 물론 가서 깔아줍니다. 하지만 문제는 여기서 부터 시작.. 게임이 안되면 계속 물어보며 게임을 어떻게 깨는지까지 물어보는...-.-; 애들아~!! 여기는 컴퓨터 매장이지 게임잡지사가 아니란 말이닷~!! 버럭~!!


4. 바이러스...
 대부분의 컴퓨터 A/S의 90%를 차지하는게..이겁니다. 컴퓨터 바이러스.. 게다가 요즈음은 이상한 사이트에 들어가서 깔리는 스파이웨어도 한몫하죠. 하여간 정말 다급한 말로 "정말 급해요~!! 도와주세요~!!"라고 가면 이런거일때가 많죠. 어디서 걸렸는지 생전 보지도 못한 바이러스에.. 옛날 바이러스까지 걸려있으면 존경스러운...-.-;


5. "컴퓨터 옮기게 와주세요..."
 자기집 이사가면 A/S기사를 부릅니다. 컴맹들은 컴을 조립하거나 분해할줄 모르기 때문에 코드만 봐도 기겁할만하죠. 뭐 가끔 방청소한다고(-.-;) 아님 그냥 다른방으로 옮긴다고 부르는경우도 있긴한데.. 흐흠.. 좀 공부좀 하시지..쓰읍...


...뭐 여러가지가 있는데 머리에서 잘 안떠오르는군요. 하여간 대부분이 저렇습니다. 그런데 보통 A/S기사들은 저렇게 출장을 나가면 그 A/S껀을 모아서 본사에 이야기하면 본사에서 껀당 얼마씩 돈을 줍니다. 즉 그냥 부르니까 꽁자로 아는데 하는 사람은 꽁짜가 아니라 이거죠. 보통 컴사면 A/S비용으로 얼마를 떼니까요. 하지만, 일반적으로 아는 사람에게 조립해주었을 경우에는 보통 매장에서 물건산거랑 비슷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A/S에 대해서 감사할줄 모릅니다...-.-; 꽁짜가 아닌데 말이죠..



2004-12-05 16:20:32
6770 번 읽음
  총 4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신끼들린참새 '04.12.5 11:09 PM 신고
    :-)*기본만 알면 좋을 것을..ㅡㅜ ↓댓글에댓글
  2. 2. 김문성 '04.12.6 9:35 AM 신고
    :-)*10여년전 이야기지만, 모니터만 커놓고 전화로 컴퓨터 안된다고 바락바락 악을 쓰던 사람도 있었습니다. ↓댓글에댓글
  3. 3. 박성훈 '04.12.6 9:43 AM 신고
    :-)*제 경우엔 ㅡㅡ..
    꽤 오래전인데 한 학생이 컴퓨터를 배워보고 싶다면서 최고급 컴퓨터를 하나 맞춰달라더군요. 그래서 그당시 견적으로 240정도 나오는 컴퓨터를 만들어서 팔았습니다. 그런데.. 그 학생 하루가 멀다하고 컴퓨터를 고장내는겁니다 ㅡㅡ.. 나중엔 막 화를 내면서 어째서 공부하다 보면 컴퓨터가 맛이 가느냐 라고 따지더군요. 그당시 그 학생이 도스 공부를 하고 있었습니다. 혹여나 싶어서 옆에서 봐줄테니까 지금 해보라고 했더니.. 도스책 펴놓고 순서대로 하나씩 다 써보는겁니다. 그때 전 처음 알았죠 ㅡ_-.. 도스 매뉴얼을 들고 공부하는 사람도 분명 있구나.. 라구요. 그런데 이 황당한 학생이 fdisk부분에서 걍 넘어가질 않고 들어가서 다 실행해보는겁니다 ㅡㅡ.. 물론 파티션 생성 자체가 안되니까 자기딴에는 나름대로의 요령(;)이 생겨서 파티션 딜리트만 하고 나와버리더군요 ㅡㅡ.. 그러고 나서 다른거 실행 열심히 하다가 그래도 포멧은 안하더군요 ㅡ_-.. 하드 날라간다면서.. 나는 참으로 기가막혀서 옆에서 입 떡 벌리고 있으니까 자랑스럽게 '다 했어요! 문제 없죠?' 라고 하면서 전원 내리는겁니다 ㅡㅡ.. 내가 다시 켜줬더니 '앗 또 고장났어! 아저씨 봤죠? 빨리 고쳐요' 이러데요.. 참나 ㅡ_-.. 파티션 날렸으니 당연히 제부팅하면 실행이 안되는겁니다만.. 그걸 아무리 설명해도 그 파릇파릇한 자라나는 아이의 머리로는 이해를 못하더군요. 나중에 자기 친구중에 컴좀 한다는 애 부르더니(같이 따지려고 했나보죠) 걔한테 사정 이야기 하고나서 그 친구가 걔 뒷통수를 후리는걸로 그 사건은 끝났었죠. 쩝 ↓댓글에댓글
    • ㄴ 1. 날려 '05.4.14 4:52 PM 신고
      -_-b
      고생하셨습니다.
    • ㄴ 2. 훈장 '05.4.16 9:05 PM 신고
      ㅡㅡ;
      정말 고생하셨네요.. 저 같았으면 밟아버렸을겁니다.
      정말 하나만 아는...

      이녀석 지금은 무얼 하면서 주위사람들 괴롭힐까요???
  4. 4. 도마령 '04.12.6 10:07 AM 신고
    :-)*어느 사무실에서 인쇄복사등이되는복합기를 사셨죠 즐거운 마음으로 설치 했죠 . (당시 설치 알바하러 다녓었죠)
    선만 이으면 되니까요 . 아줌마 :이거 팩스도 되죠 . 나 :아뇨 자체적으론 팩스 안돼요 컴퓨터로 이메일식이나 팩스모뎀 있어야 될걸요 아줌마:안돼요 ~반품 지금도 그렇지만 여자분들의 경우 쇼핑광고에 혹해서 구입후 설치하러 가서 이것저것 설명해 주면 바로 반품 ~~ 을 외치신다는 뭐 설치만 하러 다니면서 황당한분 많이보앗죠 ㅋㅋ ↓댓글에댓글
  5. 5. yeobonaya '04.12.6 1:06 PM 신고
    :-)*며칠간 애써 모아 놓은 야한 그림, 도구-인터넷 옵션-쿠키삭제,파일삭제 등 하고 나니 모두 없어져 버려 허탕. ↓댓글에댓글
  6. 6. Corea^^Team '04.12.6 3:40 PM 신고
    :-)*바이러스걸리면 고생했다고 열라짜증내는사람도있긴ㄴ한데..대략보면 백신설치가안되어있거나..오래된버전을 가지고 백신이설치되어있다고 우기는사람도많지요..요즘은 스파이웨어치료도백신에 대부분 탑재되니..항상최신의엔진업데이트와..보안패치만필수로해줘도..어느정도는예방할수있을텐데말ㅇ이죠.. ↓댓글에댓글
  7. 7. 별명있음 '04.12.6 6:41 PM 신고
    :-)*상황 : 전화 A/S 상담.
    상담맨 : 모니터뒤를 보시면 모델명이 나와있습니다. xxx 로 시작하는 것을 보시기 바랍니다.
    고객녀 : SAMSUNG 모니터라고 써있어요.
    상담맨 : ㅡ.ㅡ;; ↓댓글에댓글
  8. 8. 쿠웨이트 '04.12.6 11:52 PM 신고
    :-)*오늘 컴터설치해 주고 왔습니다.
    3시간후...


    고객 : 컴퓨터가 안켜져요... C~~~
    저 : 네? 제가 분명히 껐다 켰다 하지 않았습니까 ?

    고객 : 아저씨가고 난 다음에 다시 하니까 안켜져요...
    저 : 전원버턴을 다시 눌러보세요...

    고객 : 수십번을 눌러도 안되요! 버럭... C~~
    저 : ... (다시 가야되나??? 젠장~ ... 고민중...)

    고객 : 무신놈의 새컴터가... C8 C8 C8 ...
    저 : 컴터 앞쪽에 버턴이 두개거든요? 밑에꺼 누른거 맞나요 ???
    ( 오늘 설치한 컴터는 앞부분에 버턴이 달랑~ 2개... 입니다.)
    http://www.lgibm.co.kr/image/2003/product/B_sub_x260_B.gif

    고객 : ....
    ....
    위.. 에... 꺼... 눌... 렀... 는.. 데.. 요 .. ?
    저 : ...
    ...

    (위에껀... CDROM 임다)

    고객 : ...
    ...
    ...
    뚝.
    저 : 뚜~ 뚜~ 뚜~ ↓댓글에댓글
  9. 9. 규니 '04.12.7 6:08 PM 신고
    :-)*말 나온 김에...

    초보자들을 위한 컴맹 탈출 강좌 같은거 하나 열어서 컴맹 탈출을 도웁시다

    처음 전원 버튼 켜기부터 사진으로 찍어서 가르쳐주는 강좌를 말이죠

    ^^ ↓댓글에댓글
  10. 10. presto '04.12.8 8:45 AM 신고
    :-)*ㅎㅎㅎ FDISK 웃기다.. 위에 CDROM버튼 눌러서 전원 킨것도 그렇고.. CDROM버튼이 전원버튼처럼 생겼네.. LG가 케이스 잘못 만든듯.. 모니터모델 삼성요.. 이것도 우끼고..


    모르는 건 좋은데.. 예의 없고 성의 없는 건 정말 싫어... ↓댓글에댓글
  11. 11. 칸타리한 '04.12.8 6:49 PM 신고
    :-)*지식 iN 에서 컴퓨터 기본 지식만 쳐서 1시간만 공부해도
    이런 저런 AS 안 부를텐데 1시간만 투자하시지들.... ㅡㅡ; ↓댓글에댓글
  12. 12. 나무 '04.12.9 5:48 AM 신고
    :-)*왠지 딴지 거는거 같지만..

    아래분 글 올리신걸 보면..

    돈받고 해주는 분들보다.. 그냥 친분관계로.. 해주었다가..

    정말 괴로웠던 분들의 추억이 더 아련한듯하네여~

    물론 .. 부업이나 업으로 하신분들도 애환이 많으셨겠지만..


    정말 우정과 혈연으로 엮였다.. 당했을때의 난감함 만큼 큰건 없는듯

    하군요.. ^^ ↓댓글에댓글
  13. 13. 대벌 '04.12.10 5:23 PM 신고
    :-)*인터넷이 안되는것도 a/s를 부르더군요.
    첨엔 컴의 이상으로 인터넷에 문제가 있겠구나 생각하고 가봤더니..
    글쎄...랜카드의 랜선이 빠져 있지 않겠습니까^^의이가 없더군요.
    그리고 나서 또 다른 집에서 인터넷 안된다고 요청이 왔습니다.
    isp업체에 문의 안하고 왜?a/s를 불러는지((__)) 또 컴의 이상이겠지,,투덜거리면서 갔죠~
    가보고 알게 된일이지만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었습니다.
    모뎀은ip가 안잡히고.....네트웍쪽은 문제가없고..이상해서 회선사에 연락해보니 글쎄~
    사용료 미납으로 회선이 끊긴거 있죠......^^; ↓댓글에댓글
  14. 14. redbread '04.12.22 1:57 AM 신고
    :-)*윗분들 글쓴거 보니까 제가 컴퓨터 처음 가지게됐을때가 생각나네요...
    모니터 크기조절만 하면되는걸가지고 못해서 a/s기사 불렀던기억이 --;;
    암튼 뭔든 처음에는 힘든법이죠....
    그럼..... ↓댓글에댓글
  15. 15. 개미 '04.12.22 5:27 AM 신고
    :-)*전 예전에 컴퓨터 처음 만졌을 때 한글을 못 써서 전화한 적 있어요.
    한글 2벌식이다 보니 예를 들어 "간"을 쓰려고 하면 받침 "ㄴ"를 쓰기 전엔 "가"가 나오지 않습니까?
    근데 받침 "ㄴ"이 들어갈 자리가 없어서 "ㄴ"을 마져 쳐볼 생각도 안하고 "가"까지만 놔두고 한글 받침이 안써진다고 그렇게~오랫동안 혼자 난리치다가 전화하고.
    지금 생각하면 한심하군요 ㅎㅎ ↓댓글에댓글
  16. 16. 때릴꺼야? '04.12.22 9:31 AM 신고
    :-)*친구꺼 메인보드 고쳐준답시고 AWARD바이오스칩을 메인보드에서 분리했었던 아찔한 기억이 떠오르는군요...-_-;;;
    그거땜시 말이 많았고, 결국 친구와도 멀어지는 안좋은 사태가..
    지금도 그때를 생각하면, 미안하답니다..언제 만나서 소주나 한잔 했으면 좋겠군요. ↓댓글에댓글
  17. 17. 전효준 '04.12.22 2:16 PM 신고
    :-)*제가 예전에 당한 황당한 경험...
    컴매장에서 일할때입니다.. 설치를 자기가 하겠다고.. 몇번 해 봤다고 하길래... 고마운 마음으로 잘 포장해서 보냈습니다.. 퇴근시간쯤 되서 전화 오더군요... 암만해도 안된다구요... 엄청 황당 그래서 함 가봤습니다..
    설치가 모두 제대로 잘 되어 있더군요.. 혹 파워배선이 잘못됬나 싶어서 본체를 열었으나 정상,, 저도 황당... 하지만 방을 한번 휙 돌아본후 전 웃음을 참지 못했습니다.. 컴퓨터가 110V에 꼽혀 있더군요...
    당연히 작동을 안하죠... 무지 황당했습니다...

    또한가지..
    이번에도 설치문제입니다..
    이번에도 자기가 알아서 한다고 하길래 보냈습니다..
    또 안된답니다.. 모니터가 안켜진데요.. 모니터 선 잘 연결했냐니까..
    했답니다.. 진짜로 했냐니까 했답니다.... 그래서 갔죠...
    손님 왈.. 따지듯이 모니터를 보여주는 겁니다...
    보고 난 후 황당... 본체VGA와 연결은 잘 했는데.. 전기선은 안 했습니다..
    "저.. 손님.. 모니터도 밥먹어야 일하죠.."
    "..............." ↓댓글에댓글
  18. 18. 향수 '04.12.23 9:50 PM 신고
    :-)*2번 대공감--

    컴퓨터가 안되요 ㅋㅋ 컴퓨터가 안된다고 하면 내가 어떻게 알어 ㅋㅋ ↓댓글에댓글
  19. 19. ◁저요▷ '04.12.28 10:27 AM 신고
    :-)*저도 실화가 하나있는데요.... 요즘에는 컵다이(일명씨디롬드라이브)가 깨져서 수리가되느냐고 했던일이 기억나는군요..ㅋㅋㅋ 처음에 컴타에 먼컵다이가 있는지... 한참생각한후에 씨디롬이라는걸 알았습니다.. 씨디롬드라이브 베이를보시면 종이컵 사이즈가 맞거든요... ↓댓글에댓글
    • ㄴ 1. megapass18 '06.1.12 5:03 PM 신고
      몰랐습니다... 방금 해보고 알았습니다.... 컵다이가 맞군요
  20. 20. 장스 '04.12.28 1:25 PM 신고
    :-D*바탕화면에 단축아이콘 삭제했다가 프로그램 없어진줄알고 복구해볼려고
    별 시도를 다해보다 결국 포맷까지하고 A/S를 부른적이 있죠.ㅋㅋ
    삼성매직스테이션(팬150)부터 만져서 286,386만지신 분들보다 늦지만
    같은 초보입장에선 단축아이콘 하나만 없어져도 정말 큰일난줄 알았던
    기억이 있네요..

    지금 수준에서 생각하면 어이없는 재미난 추억거리입니다.ㅋㅋ ↓댓글에댓글
  21. 21. 진교진 '04.12.28 8:04 PM 신고
    :-)* 나 : 컴퓨터 켜자마자 F8을 여러번 눌러 보세요~ 그럼 메뉴가 나옵니다

    고객 : 탁탁탁탁 ( 누르는 소리는 난다!!) 윈도우 그냥 부팅되는데요?

    나 : 다시 껐다가 다시 켜면서 해보시겠습니까?

    고객 : 또 안되는데요?

    이렇게 10분후 혹시나 해서 물어봤다~~ 어떻게 누르셨죠??

    고객 : F하고 8누르는거 아니에요??

    나 : ㅜ.ㅜ 그게 아니구요~ 맨위에 F8이라고있어요~ ↓댓글에댓글
  22. 22. 참솔 '04.12.29 3:34 PM 신고
    :-)*제 개인적인 경험인데요. 처음 컴퓨터로 베이직을 배울 때였습니다.

    10 PRINT "산토끼"

    이 프로그램을 짜고 있는데 '산'자가 찍히지 않는 것입니다. 자꾸만 '사ㄴ'으로 찍히더군요. 고민하다가 결국은

    10 PRINT "고래"

    로 프로그램을 짜고 말았습니다.^^;
    나중에 알고 봤더니 '사ㄴ'에서 ㅌ을 누르면 '산ㅌ'으로 바뀌는 것이더군요..ㅡㅡ; ↓댓글에댓글
  23. 23. 바람잡이 '05.1.24 1:45 PM 신고
    :-)*프린터 급지가 안되는 경우도 많이 격었는데 a/s가보면 지저분하게 청소도 안하고 사용한 나머지 죽은 파리가 들어가 있는 경우 애들 머리핀,머리카락,씹던 껌...등등
    어느집은 몇번을 바이러스감염에 깨끗하게 윈도우를 다시 깔아줬습니다.
    이런집들은 애들이 하드백업은 어찌 배웠는지 지들이 하는 게임등등을 백업
    받아뒀다가 내가 간후에 깨끗한 윈도우에 옮겨 게임을 한답니다.
    일주일이 안되어 또 a/s부릅니다.
    그집 아버지왈 대뜸 언성을 높이며 우리집 컴퓨터는 왜 이렇게 바이러스가
    잘 걸리냐며 성질을 냅니다. 제대로 안고쳐서 이러는거 아니냐며 화를
    냅니다. ㅡ.ㅡ:
    그럼 저는 여지껏 공짜로 해드렸는데 앞으로는 유상으로 처리를 해드려야겠습니다. 라고 설명을 드립니다.
    방구석에 옹기종기 모여있는 애들은 조용~~~합니다.
    지들이 잘못한지는 아나봅니다. ㅋㅋ

    또 한번은 고객이 용산에서 구입했다는 컴퓨터를 매장으로 들고와
    고친 경우입니다.
    무슨일인지 고등학생 두딸들과 함께 아버지가 차를 타고와 컴퓨터를
    가져 가더군요..잠시후
    컴퓨터가 우리것이 아니라고 막 성질을 냅니다. 컴퓨터가 바뀌었다고
    하면서 우리컴퓨터는 모니터[흰색]본체[흑색] 어떻게 모니터랑
    본체랑 색상이 다른 컴퓨터를 사겠느냐고 억지를 부리며
    법이 어쩌구 저쩌구 경찰을 부른다며 저는 그곳에서 참다못해
    싸웠습니다. 이렇게 황당한 일이 또있을까.
    그날 제가 들고 들어왔던 희귀망칭한 케이스를 가진 본체는 단 1대였
    는데 말이죠..맘대로 하라고 하고 그냥 매장에 들어왔더니...
    어떻게 해본다던 고객이 그후론 잠잠합니다.

    어처구니 없는 제가 컴a/s에 몸담고 있을때 격었던 제일 황당한
    일이었습니다. 지금은 그만두고 세월도 오래되었지만
    이건 추억이 아니라 악몽 그 자체입니다.
    별 버리지같은 인간들.... ↓댓글에댓글
  24. 24. 빈이사랑 '05.1.25 10:00 PM 신고
    :-@*잘모르는 사람들은 가르치면 될것을 내가 안다고 모르는 사람 흉보면 안되겠죠. 심할 때도 있지만 a/s가 왜있을 까를 생각해본다면 답이 나오리라 생각되는데. 컴을 잘아는 님들도 처음엔 버벅 거렸을텐데 개구리가 올챙이 시절 생각 못한다는 말이 있쬬. 컴을 모르는 님들은 이제라도 배우려고 할 것인데 자기가 안다고 남을 깔보는이들은 자신보다 낳은 사람에겐 또 자신도 컴맹에 지나지 않다는 걸 모르는 군요. 이런 글 자체를 올리는 이들이 불쌍 하군요.ㅉㅉ ... 자신의 처음을 돌이켜 보세요. ↓댓글에댓글
  25. 25. LeaveKorea '05.1.26 9:25 PM 신고
    :-@*1. 컴퓨터 하다가 뭔가 이해가 안된다->2. 지식인 같은데 가서 간단하게 물어본다.->3. 인터넷 검색을 해본다->4. Q&A에 도움을 요청한다.->5. 그래도 안 되면 컴고수한테 묻는다.

    아마도 스스로 컴퓨터를 배운 사람은 위의 방식대로 했을 겁니다. 문제는 저걸 아예 안하는 인간들이 있다는 겁니다. 이런 사람들은 영원히 컴맹입니다. 적어도 스스로 OS라도 깔줄 알아야 됩니다(도데체 뭐가 어렵다고?). 컴퓨터라는 시행착오의 연속입니다. 에러 나는 것을 도저히 못 참겠다면 TV나 보십시요. ↓댓글에댓글
  26. 26. finallove2 '05.1.27 6:08 AM 신고
    :-)*컴퓨터 살땐 암것도 몰랐죠;;; 그러다 게임하다 윈도우 한번 날려먹고는
    맨 처음 A/S 기사 부르고 나서
    뒤에서 잘 봐뒀다가 그대로 따라 했더니 되더라구요;;

    그때부터 하루에 윈도우 수십번은 뒤엎은듯...
    나중에는 그 긴 시리얼도 외워져 버리니..-_-;; ↓댓글에댓글
  27. 27. 달산 '05.1.28 2:32 PM 신고
    :-)*글게여.. 저도 첨에는 콤을 하나도 몰랐죠.
    그저 친구 집에 있는 신기한 상자를 가지고 로드러너를 하는 즐거움만 알고 있었답니다.
    그러다 세월이 많이 흘러 컴이 많이 싸졌을 때 저도 컴을 하나 샀었는데요 저도 인터넷(모뎀연결) 안된다고 A/S에 전화한 적이 있었네요. ㅋㅋㅋ
    어머니가 전화 사용하고 계신다는 것은 생각도 안 하고. 사실 그 때는 인터넷이 모뎀연결 수준이라 지식인 같은 건 꿈에도 못꿨죠.^^* ↓댓글에댓글
  28. 28. 인생은 한방 '05.1.29 12:56 PM 신고
    불쌍한심한 인간들이여~ㅋ ↓댓글에댓글
  29. 29. 쓰지 '05.1.31 1:02 PM 신고
    어느동네에 한형제간 동서들이 같이살고 있었다..윗동서네가.xx마트(xx마트로가요~~하는 그마트..)에서 삼성 17인치 LCD 모니터를 77만원 주고사왔다..아랫동서(우리사무실팀장와이프)가 자기도 그걸 사겠다고 해서 똑같은 모델을 사이트 다뒤져 59만원(차액이 무려 18만원)에 사주었다.. 그리고 그여자에게 들은말은 고맙다는 말 이 아니라.. 이거 정말 그거랑 똑같은 거예요?..금방 고장나거나..AS 안되는거 아니예요?...그래서 똑같은 제품이고 유통경로만 다를뿐 사후보장은 똑같다고 말했더니..못미더운 표정만 짓더군... 이런 아줌마들이 또 어이없는 것으로 AS맨들 괴롭혀 댈것이 눈에 선하다... ↓댓글에댓글
  30. 30. 흑룡 '05.2.1 1:16 AM 신고
    제가 97년도에 첨 컴을 접할때가 생각이 나는군요. 새진컴퓨터라고 지금은 없어졌지만... 하드 용량이 1200MB일때.. 그때도 윈95가 있었지만 그래도 도스를 좀 알아야 했어요. 책자를 펴 놓고 해설을 읽으면서 공부를 했죠. 위의 내용에서 FDISK 정도는 아니지만... 제가 겪은 것 중에 가장 웃기는건.. 문서파일이 RAR로 압축이 되어있었는데.. RAR.EXE도 없이 압축을 풀려고 했던 것이었죠.
    나 : 압축이 안 풀린다.
    친구 : 내 컴은 되는데 너는 왜 안되냐??

    나 : 내가 아냐??
    친구 : RAR.EXE는 있나??

    나 : 그게 뭔데??
    친구 : ㅡ.ㅡ;;;;

    나 : (다음날 학교에 가서.. )
    친구 : 실행파일도 없이 압축을 풀려고 했냐??

    나 : (디스켓을 주며.. ) 복사해 주라..
    친구 : (나를 졸라 때리며.. ) 돌겠네!!! ↓댓글에댓글
  31. 31. 개미 '05.2.7 8:53 AM 신고
    전 나이는 어리지만 컴퓨터는 태어날 때부터 접했습니다.
    저희 가족은 아빠 학위 때문에 미국에 있었거든요. 그래서 한국에 컴퓨터 들어오기 전 부터 저희 집엔 컴퓨터가 있었어요.
    그리고 제가 태어난 해에 한국에 들어왔죠~
    아마도 컴퓨터를 286 아니면 386부터 썼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586 나왔을 땐 우와~다음은 686이야? 하고 감탄했던게 선하게 떠오르는데...
    벌써 펜티엄 4군요?ㅎㅎㅎ ↓댓글에댓글
  32. 32. ◁저요▷ '05.2.8 2:29 PM 신고
    흠....
    손님: 거기 A/S점이죠..
    저: 네, 맞습니다.
    손님: 컴퓨터에 컵다이가 뿌러졌어요...
    저: 엥... 왼컴퓨터에 컵다이가 있습니까?
    손님: 이거어떻게 못고치나요...
    저: 무슨말슴입니까?
    손님: 컴퓨터 밑에보면.. 다이있잔아요..
    저: (한참생각하고) 아.. 혹시? 시디롬말슴하는건가요?
    손님: 그건잘모르겠고.. 컵다이가 뿌러졌습니다.. 고쳐주세요..
    저: 아이구..(이런...컴점배우지..) ↓댓글에댓글
  33. 33. K.O.N '05.2.14 11:45 PM 신고
    음 - _-)ㅋ;;;
    저의경우 돈좀 아끼고 윈도우도 2개로 깔려고 파티션을 하다가 날려먹었다는... 시행착오의 대가가 가장 컸었다는.. (12기가 영구소멸하여 현제 28기가뿐...)
    이런건 A/S를 할수 있는지...(복구 할수 있는건지...)
    뭐 저의 경험담도 좀 황당한것.
    이렇게 되고나서 포맷을 해야하는데.... 포맷의 스팰링이 뭔지 몰랐다는 = _=);;; 결국 A/S를 불러서 포맷을... ↓댓글에댓글
  34. 34. 닉네임 '05.2.18 11:49 AM 신고
    저도 부업으로 하는지라 황당한적이 많죠 ㅡㅡ
    가장 짜증날떄는 무조건 제탓으로 돌릴떄 ㅡ_ㅡ;;; ↓댓글에댓글
  35. 35. 닉네임 '05.2.18 11:51 AM 신고
    자신이 잘못 한건 전혀 생각 안 해보고
    하지말라는건 다 해서 문제 발생시키고 저에게 다 책임을 묻더군요.

    저도 참 오래쓴듯 (ibm계통은 286부터, 비ibm은 msx2+부터...)

    컴터는 시행착오로 실력이 느는데 초보들은 사전 조사없이 아무렇게나 건드리고는 조금만 이상하면 전화해서 이상하다고 말하죠 ㅡ_ㅡ;;; ↓댓글에댓글
  36. 36. fallen341 '05.2.25 2:48 AM 신고
    음... 한마디 하자면..
    어떤싸이트던지 이런 글이 올라오면 항상 댓글에 개구리 올챙이적 모른다는식의 말이 나오는데...정말 여기저기 뒤져보고 안나온다면 a/s 부르겠죠.. 솔직히 말해서 고장이면 하드웨어고장이 아닌이상 솔직히 서점이든 어디든 컴퓨터 관련 책을 찾아본다면 쉽게 알수있는게 많습니다(솔직히 저는 컴터 관련책 별로 없습니다; 몇년전 그래픽스자격증딸때 산 이론책이랑 예상문제 그리고 아버지가 어디선가 구해온 자바스크립트관련책이랑 플래쉬5관련책 이렇게 4권 뿐입니다; 솔직히 요즘엔 인터넷이 있으니 모두 컴퓨터와 제 손만 있으면 뭐든지 배울수 있습니다, 노력이 부족할뿐). 저는 친척형이 쓰던 삼보의 도깨비(모델명 기억안남;)그려진 486부터 P2-350 P4-2.8 이렇게 사용해 왔는데요. a/s? 486받아서 처음에 CD롬(2배속이었나?)에 기스가 많이난 씨디넣었다가 렌즈가 맛이가서 CD들을 못읽어서 한번 부르고, 그 고장내기 힘들다는 3.5인치디스크드라이브에 실수로 동그란자석을 넣었다 뺀;후로 맛이가서 부르고 그 후로는 윈도우3.1도 깔고 저혼자 알아서 잘 사용했습니다. 그리고 P2때 CIH 던가요? 그 한참 유행하던때 저도 고장이 나서 도저히 안되서 불렀구, 디아블로2 한참 하던때에 아버지가 놀랍게도 CD를 사주셔서 정말 게임에 미쳐서 몇년을(아직도 간간히 함;;) 하다가 CD롬이 또 맛이가서;부르고 그외에는 정말로 저혼자 고장이 나면 부팅디스켓으로 포멧도 하고 컴터 사면 주는 자동복구(윈도우설치프로그램)CD 가지고 깔아도 보고 별짓을 해서라도 고장이 나면 스스로 해결했습니다. cmos도 처음엔 뭔지 몰랐지만 사전 찾아가며 이게 이런거구나 알았습니다. 그리고 인터넷이 되고서는 광활한 인터넷에는 없는게 없더군요. 찾으면 다 나옵니다. 초보라고 하시는분들 노력좀 하세요, 노력했다고 변명하지마십시요 찾으면 다 나옵니다 어디서든지 친구든 책방이든 인터넷이든 말이죠. 제 친구들중에는 아직도 윈도우 설치도 못해서; 저를 부르지만 그놈도 보면 배울 생각조차 안하는것 같습니다.
    후... 제가 좀 흥분했나 횡설수설 떠들었는데 요약하자면
    저도 고수는 아니지만 컴퓨터는 왠만한것들은 어렵지 않으니 초보나 컴맹도 좀만 공부하면 자신의 컴퓨터정도는 고칠수는 있습니다, 모르겠다면 노력과 그 정신문제구요. 정 모르겠다면 그때 좀 물어보던지 a/s를 부르던지 하세요.

    이건 별도로 모르는시는 분들 아시라고 하는 말이지만
    -삼성이든 삼보든 그외든 컴퓨터 처음 살때 a/s 몇년 무상 이런거 있죠? 이거 기계적인 부분만 무상이지 바이러스같은건 돈 출장비까지 다받습니다.
    -컴퓨터사면 깔려있는게임이나 그외에 여러 프로그램들 이거 지금도 깔아주는진 모르지만 사실 불법이라고 들었습니다.
    -a/s 부르면 그때가 기회이고 찬스, 평소 모르던것을 물어보세요! 친절히 알려줄것임.
    -a/s 부르면 명함주죠? 회사를 통해 a/s 하면 보고서(?)를 작성해서 얼마를 띠어 가는지 어쩌는지는 모르지만 명함에 핸드폰번호로 연락하면 싸게해주시는 분이 있습니다. 물론 안그럴수도 있지만;
    -삼성이나 삼보 현주 주연테크 등 큰 기업(?)에서는 모두 사용 설명서들과 복구/설치용 CD 를 줍니다. 그것만 봐도 왠만한 것들은 다 알수 있습니다. 설치도 쉽게 할수 있도록 되있고요.

    이만 허접하지만 올려봅니다; ↓댓글에댓글
    • ㄴ 1. fallen341 '05.2.25 2:52 AM 신고
      한마디 더 하자면..
      컴퓨터는 잘 모르겠으면 실험정신만 있으면 됩니다.
      안되거나 잘 모르면 이것도 해보고 저것도 해보고 하세요.
      그러면서 실력이 느는 겁니다;
  37. 37. Manbo '05.2.25 10:18 AM 신고
    흠..위에 리플다신분께..태클은 아니고ㅡㅎ;;
    -삼성이나 삼보 현주 주연테크 등 큰 기업(?)에서는 모두 사용 설명서들과 복구/설치용 CD 를 줍니다. 그것만 봐도 왠만한 것들은 다 알수 있습니다. 설치도 쉽게 할수 있도록 되있고요.


    HP는 유감스럽게도 안주더군요

    전화해서 신청을 해야 복구cd를 준다그러더군요;;

    하드에 있다는 그 이유 하나만으로..

    어떨땐.. a/s명목으로 시디 보내달라하면..

    하드에 깔린걸 쓰라한다는..;; ↓댓글에댓글
  38. 38. sasta '05.4.5 2:16 AM 신고
    메인보드땜시 복구시디 몇장 날려먹은 적도 있죠.. 지금은 제방한쪽에서 팔려갈날만 기달리는 중입니다...뽑기 못해서 펜3-667쓸땐 메인보드 노스태워먹고 펜3-1.2쓸땐 조립이었는데 오버가 오버되서 맨날 따운되서 결국 패스 지금도 윈도우깔땐 클럭따운시키고 패치한담에 복구... 몇일전 산 샘프론 메인보드 뿔딱인데 글픽문제인줄알고 용산서 바꿨다가 이틀동안 삽질하다 결국 보드 교체후 잘쓰는....ㅡㅡ;; ↓댓글에댓글
  39. 39. 살라딘 '05.5.26 10:30 AM 신고
    영화 두사부일체 추천
    컴 초보분들껜 위 영화를 추천하는 바...
    기본은 좀 알고 있어야 될거 아니겠소
    정준호 : "모르믄 시꺄 물어보라구 시꺄. 이 기본이 안된시끼야" ↓댓글에댓글
  40. 40. www123 '05.8.17 9:02 PM 신고
    위에글들 잘봤습니다
    전부다 읽어봤는데 황당한 내용들이 좀 많이 있네요 그리고 개구리 올챙이적 생각못한다
    미래가 중요하지요
    요즘에도 그런사람들이 있는지 모르지만 저는 진짜 초등학교 5학년때 첨 컴퓨터사는데 바이러스 그떄 유명했죠 CHI이던가 그런 바이러스 걸려서 울나라 망신당한 바이러스걸려서 아마 모뎀테스트하다가 그렇게 된거라고 하시면서 저녁때 오셔서 고쳐주시더라구요
    그리고 윈도우고장으로 한 몇번부르고 그다음부터는 책을 재미삼아 봐가면서 이제는 혼자 잘 고쳐씁니다
    그러나 펜3를 쓰고있는 암훌한현실
    컴터는 많은데
    어쟀든 어떤 사람들은 하루도 빠지없이 전화햐서 물어보는 사람도 있다네요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