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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

 


십자가  참 곤란하죠...............

2005-01-16 21:49:48
1133 번 읽음
  총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닉네임 '05.1.17 10:03 AM 신고
    :-)*또 이런걸로 태클인가요?
    그럼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지라고 하신 말은...
    우상을 섬기란 말인가요?
    기독교에서 십자가를 달아 놓는 이유는..
    그 십자가를 보고 예수님의 죽으심을 기억하라는겁니다..
    구약에서 하나님께서 기념하라하고 같은 맥락입니다.
    언제 십자가를 보고 절을 합디까? 십자가 앞에 두고 예배드릴때 절하는거 아니냐 이런 식으로 이야기 하실꺼면 말하지 마십시요.. 초딩수준밖에 안되는 반박이니..
    칼로 죽임을 당하시던 전기 고문의자로 당하시던..
    그 의미는 같습니다...
    제대로 알고 반박하시길.. 님께서 장로교에 나갈때..
    십자가에 절을 하던가요? 목사님이 십자가를 섬기십시요 그러던가요?
    그렇게 말했다면 그 목사님 조사해볼필요 있습니다..
    저 목회자 자녀로 태어나서.. 이성이 자각해서 기억이 있는 동안..
    아버지께서 십자가는 예수님입니다. 절하십시요.. 이딴말 한마디도 안했습니다...
    저희들이 이야기한거엔 대답하나도 안하시고 일만 자꾸 벌려 놓으시나요?
    우상이 뭐지나 아나요? 하나님보다 사랑하는것이 우상입니다..
    그럼 예수님 형상도 우상일까요? 어떤 형상이던지라고 말했잖아요..;;
    우상의 의미를 제대로 아세요.. 님처럼 말하면.. 세상의 프라모델도 다 우상이고... 형상이 있는거 대부분이 우상입니다...
    우리가 우상을 섬기는 것이 아니라.. 님들께서 우상을 섬기는 겁니다..
    성경에도 없는 장길자를 만들어서 섬기지 않나...
    소속도 불분명한 안상홍을 예수라 하지 않나..
    여기서 소속이란 예수인지 성령인지 성부안지 알지 못함을 말합니다..
    초딩수준의 반박을 하실까하여 다시 묻습니다..
    만약 십자가를 뒤에 놓고 예배를 드린다면.. 우상섬기는건가요?
    말해보시죠... 이런걸로 태클거실꺼면 태클걸지 마세요..;;
    예수님이 탱크에 깔려 죽으셨다면 탱크라도 달겁니다... 왜냐 우리를 위해 죽으심을 기억하기 위해... ↓댓글에댓글
  2. 2. 브랜단 '05.1.17 10:17 AM 신고
    :-)*십자가의 사용은 주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사탄주의 락터들이나, 프리메이슨, 기타 여러 사탄주의 단체들이 십자가를 사용한다는 것에 주의해야 합니다.

    과연 그 나무 떼기를 보며 예수님의 죽음만을 생각하게 될까요?

    십자가가 있는 곳에만 예수님이 계시다고 착각하고 있는 것을 주의하셔야 겠지요. 십자가는 아무 쓸모없는 나무 떼기에 불과 합니다. 성경에 의한다면 이것은 사용안하는게 더 좋은 것입니다.

    십자가를 마구 치장하면서 마음의 안식을 찾으며, 차나 집안 곳곳에 십자가를 두고 특이한 힘이라도 있는 마냥 신비주의적 도구로 사용하는것 자체가 우스운 짓이며, 하나님을 모독하는 행위입니다. ↓댓글에댓글
  3. 3. 브랜단 '05.1.17 10:20 AM 신고
    :-)*예수님의 죽음은 기억할 만한 물건이 있어야 지만 기억이 될까요? 만약 그 물건이 있다면 바로 성경이 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반드시 예수님꼐서 부활해서 살아계시다는 것이 간과되어져서는 안될 것입니다.

    예수님은 돌아가셔서 우리를 깨끗하게 하셨지만 다시 부활하셔서 하늘에 올라가셨습니다.

    죽음을 계속해서 슬퍼할 필요가 없는 것이며, 또한 성경을 부정하면서까지 십자가를 고수할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 ↓댓글에댓글
  4. 4. 닉네임 '05.1.17 10:41 AM 신고
    :-)*브랜단님께선 제 말을 이해 못하시겠나요?
    십자가가 우상이라 하니 우상이 아니라고 하는겁니다.
    기독교에서 십자가를 우상으로 치부한다하니 아니라 한겁니다..
    내용이 왜그런 내용이 나왔는지 아시고 이글을 적으신건지..
    태클거시는 듯하여 말씀드리는겁니다..
    님께서 뒷부분에 하신말씀은 더이상 필요가 없는 말입니다.. 윗분에 대하여는...
    십자가를 사용하자는 말인가요? 왜 십자가를 달아놓는지만 이야기하면 되는것 아닌가요?
    굳이 사탄주의도 사용한다... 계속 슬퍼할 이유가 없다는 식의 이야기는
    필요없을듯하네요..
    전 부활간과한적 없고요... 그리고 십자가가 성경을 부정하는것또한 아니라 생각합니다..
    같은 십자가 모양이라도 사용하는 자에 따라 다른 의미를 가집니다..
    우리에게는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해 죽으신걸 기억하게 하는것이고.
    사탄주의자들에겐 원수예수를 죽였는 십자가이고.. 모욕의 도구이며..
    로마인들에겐 사형형틀에 지나지 않습니다... ↓댓글에댓글
  5. 5. 브랜단 '05.1.17 10:49 AM 신고
    :-)*닉네임님의 이론대로라면 카톨릭도 마리아상을 가지고 하는 말에 아무 말도 할 수 없습니다. 그런 식의 이헌령 비헌령식의 코에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 식이라면 말입니다.

    일단 성경을 꾸준히 읽어보시고 스스로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댓글에댓글
  6. 6. 닉네임 '05.1.17 11:14 AM 신고
    :-)*님처럼 말씀하시면.. 아로새긴것들은 다우상이 됩니다..
    위에서도 프라모델도 우상이 됩니다...
    자동차 형상의 장난감또한..레고는 우상을 만드는 제조공장이 되는것이죠.
    마리아상 자체가 우상이 아니라. 그네들이 섬김에 문제가 있습니다..
    마리아를 찬미하고.. 우상의 개념을 너무 좁게 생각하시군요.. ↓댓글에댓글
  7. 7. 브랜단 '05.1.17 11:43 AM 신고
    :-)*그렇지 않죠. 닉네임님.. 성경을 잘 읽어보세요. 억지주장하지 마시고요. 카톨릭 신자들도 그들이 생각하기엔 마리아를 숭배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8. 8. 브랜단 '05.1.17 11:47 AM 신고
    :-)*단지 마리아를 공경한다는 의미에서 돌덩이에 경배하는 것입니다.
    기독교가 십자가를 보며 예수님을 생각하는 것 처럼요. ↓댓글에댓글
  9. 9. 닉네임 '05.1.17 11:56 AM 신고
    :-)*공경하는 자들이 마리아 찬송합니까?
    성경어디를 읽으란 말이죠?
    성경을 읽어보란말만 하시네요..
    왜 아닌지는 설명안하시고.. 성경만 읽어라고 하시고 생각만 하라고 하시는군요...
    그럼 성경책을 보고 예수님 생각해도 우상숭배겠네요...
    예수님 그림보고 예수님 생각해도 우상숭배겠네요...
    예수란 글자만 보고도 우상숭배인가요? 말의 앞뒤가 맞지 않잖아요.. ↓댓글에댓글
  10. 10. 브랜단 '05.1.17 12:47 PM 신고
    :-)*억지 부리지 마십쇼...ㅡ_ㅡ ↓댓글에댓글
  11. 11. 닉네임 '05.1.17 1:12 PM 신고
    :-)*억지가 아니라 님께서 그렇게 말하고 있는겁니다..

    억지라 생각이 드신다면 님께서 억지부리고 있는겁니다... ↓댓글에댓글
  12. 12. 브랜단 '05.1.17 1:57 PM 신고
    :-)*예수란 글자만 보고도 우상숭배라 하는 사람과 별로 할말이 없군요. 바이바이 ↓댓글에댓글
  13. 13. 닉네임 '05.1.17 2:58 PM 신고
    :-)*또 이해못하셨네.. 이렇게 이해력이 떨어지셔서 세상 어찌 사셨습니까? ↓댓글에댓글
  14. 14. 닉네임 '05.1.17 3:09 PM 신고
    :-)*왜 억지인지 말해주시겠소?
    자기 스스로 억지라 인정하면서..
    남만 틀렸다하시니.. 웃깁니다 웃겨..
    글자만 보고 우상숭배란 말을 해석해드리리이다..
    윗내용들을 참조하면 이해를 할것인데.. 어찌.. 참..
    예수란 글자를 보고 예수님을 생각하고 하나님께 감사하면 우상숭배냐는것이오..
    어떻게 문맥하나 이어가질 못합니까?
    중고등학생도 하겠소.. ↓댓글에댓글
  15. 15. kcsong '05.1.17 4:18 PM 신고
    :-D*어제 우리 교회 설교 제목이라 아직 기억이 사라지지 않아 글 올려 봅니다.
    지난 주 부터 십계명을 시작해서 어제가 두번째 주겠죠?

    목사님 밀씀이, 십계명중 두번째가 가장 긴 설명이 붙어 있다고 하시며
    '우상을 섬긴다'라는 것은 '목적'과 '수단'이 뒤바뀐 상황이라고
    알려 주셨습니다. 우선 일반적인 우상 숭배는 차제하고 본 게시물에서
    말하는 십자가 등 하나님, 예수님을 상징하는 상징물을 볼 때
    우리가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께 의존 하는것이 목적인 바, 하나님을
    상징하는 십자가, 성경책, 예수상, 성경에서 말하는 놋뱀 등 수단이
    목적이 될 때 그것은 우상이 된다고 하시데요.

    인류는 문명마다 우상을 창조 해 왔다고 하는데요.
    그 연유는 하나님(다른 신이 라도)이 너무 커서(too big)
    내가 감추고 싶은 것 까지 다 알고 있기 때문에
    내가 '통제'할 수 있는 나만의 신을 만들려는
    인간의 매우 전문적인 창조성 때문이라네요.

    제 단순한 머리가 쉽게 이해한 간단한 우화를 이야기 해 드리자면,
    한 아이가 기도를 합니다.
    '예수님 새 자전거가 필요해요. 제가 착한 일을 제일 많이 했어요'
    그러나 잘 생각해 보니 제일 많이 한 것 같지는 않아서 다시
    '예수님 새 자전거를 주셔요. 제가 한 나쁜일 보다 착한일이 더 많아요'
    그러다 다시 생각해 보니 이도 안될 것 같았습니다. 곰곰이 생각하던
    아이는 거실에 있는 마리아 상을 수건으로 둘둘말아 자기 침대 및에
    감추어 놓고는 다시 기도합니다.
    '예수님 새 자전거 안주시면 다시는 엄마를 못 볼 줄 아세요'

    우리 교회는 지붕위에 십자가가 없습니다. 예배당 안에 목사님 뒤에
    하나 서 있는데 뗫다 붙였다 하지요. 그 장소가 뭐하는 곳인지를
    알려주는 상징, 즉 수단 일 뿐입니다.
    십자가를 보고 고난을 당하시며 우리를 위해 돌아가신 예수님을
    생각하라고 걸어 놓은 것이지 그 십자가 밑에 와서 어루만지며
    마치 십자가가 하나님인 양 한다면 이상스럽겠지요.
    실제로 그렇게 하시는 할머님이 계셨다고 하네요.

    개인적으로 각종 우상문제와 관련하여 일어나는 일련의
    사건들(동상의 목을 자른 다던가, 십자가를 그려 놓는 다던가)
    에 대해서 굳이 말씀을 안드리려 합니다.
    아직 잘 모르고, 소모성 논쟁 같아서요.

    다만 우상을 섬기지 말라는 출애굽기의 십계명은
    '나를 비추어 보는 거울'이라는 것을 잘 생각해보려 합니다.
    저희 교회는 잠실에 있는 다음 세대를 생각하는
    세대로교회입니다. 목사님이 너무 이해하기 쉽게 설교를 해 주십니다.
    참고하실 분은 www.sedaero.org에 어제 설교 내용이 있으니 참고하셔요. ↓댓글에댓글
  16. 16. 닉네임 '05.1.17 5:05 PM 신고
    :-)*십자가가 달려있는 목적자체는 섬김의 대상도 아니요..
    찬양의 대상도 아니요.
    그러니 교회에 십자가가 달려있다고 이상한것도 아니고요..
    없다고 이상한것도 아니죠..
    중요한것은 그 교회가 진정 하나님기뻐하는 일을 하느냐죠..

    한마디로 십자가가 있다해서 우상숭배하는것이 아니고..
    없다해서 우상숭배 안한다는게 아니라는것이 되겠죠..
    하나님의 교회는 십자가 없음에도 우상숭배하죠..
    장길자 안상홍..ㅡㅡ;;
    그런데 브랜단님은.. 십자가 자체에 뭐가 있는양..;;ㅡㅡ; ↓댓글에댓글
  17. 17. 별번 '05.1.18 11:45 PM 신고
    :-)*닉네임님......

    예수님이 탱크에 깔려 죽으셨다면 탱크라도 달겁니다... 왜냐 우리를 위해 죽으심을 기억하기 위해......

    너무 무서운 생각을 가지고 계시군요
    교회 꼭데기에 철로 만든 탱크를 상상해 봅니다,,,,,, ↓댓글에댓글
  18. 18. 망원경 '05.1.19 3:05 PM 신고
    :-D*성경과는 상반된 주장을 하고 있으니 말을 여기 저기로 돌리시는 군요
    말 돌리지 마시고 자신의 주장이 성경과 맞는지 판단해 보시길
    어차피 모든 선악간의 판단은 성경으로 하게 되어있으니 말이죠
    성경에 언제 우상숭배자들이 '난 우상숭배자요' 하고 스스로를 시인한 적이
    있나요.. 모두 하나님 잘 섬긴다고 생각은 하고 있으나 행위로 우상숭배하며 부인하고 있었지요 따라서 우리의 생각이 아니라 성경에서 십자가를
    어떻게 보고 있느냐가 중요하죠! 분명 십계명의 둘째계명에서 아무 형상도
    만들지 말라고 하였으니 한글만 안다면 무엇이 우상인지는 자명하지요! ↓댓글에댓글
  19. 19. 닉네임 '05.1.24 11:48 PM 신고
    :-)*질문에 답도 못하시면서 말은 잘하시는군요..
    자 말해보시죠..
    모든 조형물은 우상입니까?
    똥인지 된장인지 구분하고 말하세요..
    성경대로 성경대로 하시는데..
    예루살렘성전도 사람의 기술자의 손으로 지어진거거덩요.. 아세요?
    그래요.. 둘째계명 물을께요.. 그럼 모든 조형물이 우상인기요?
    망원경님.. 대답해주시겠나요?
    신앙의 대상이 아니므로 우상이 아닙니다.. 이렇게 이야기하실꺼면..
    다른 질문하죠.. 십자가를 신앙의 대상으로 보지 않는데도 우상이라면..
    왜 그런지 대답해주시겠소?
    제발 질문에 답하셔 주시길 바래요..
    우상숭배자요.. 이런 이딴말하지말고.. 논리적으로 말해야지.. 이해하고 받아들일꺼 아니요..
    그런데.. 뭐 우상숭배자는 자기 입으로 고백안해요.. 이딴 바보같은 소리하지마시요. 그런말 할꺼 같으면 말하지도 말길바래요.. 제발..
    한글을 아시는 분같으니 아셨길 바랍니다. 무얼 묻는지...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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