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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월절에 대하여

 
기독교 신자들에게 "혹시 구원을 받았습니까?" 라고 물으면 "예!"라고 대답하지만 "유월절을 지키셨습니까?" 라고 물으면 고개를 갸웃거리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사실, 유월절을 모르고서는 구원을 받았다고 말할 수가 없습니다. 어떤 분들은 유월절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고로 6월에 지키고 있다는 엉뚱한 대답을 하기도 합니다.

유월절은 하나님께서 우리 인류 인생들에게 허락하신 규례 중에서 가장 중요한 규례 중의 하나라고 볼 수 있는데, 그 이유는 모든 인류의 죄 사함과 영생의 축복을 이 유월절로 약속하셨기 때문입니다.


◑ 유월절로 영생을 약속
모든 인생들이 갈망하고 있는 영원한 생명은 아무나 갖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온 우주에서 영생하시는 분은 오직 그리스도뿐이십니다.

요일 5:20 "또 아는 것은 하나님의 아들이 이르러 우리에게 지각을 주사 우리로 참된 자를 알게 하신 것과 또한 우리가 참된 자 곧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것이니 그는 참 하님이시요 영생이시라"

아무리 영생을 갈망하는 인생이라 할지라도 그 속에 그리스도의 피가 흐르지 않는다면 어찌 영생할 수 있겠습니까?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피가 우리 몸 속에 흐르게 하여 당신만이 갖고 계시는 영원한 생명을 나누어주시고자 유월절을 제정해 주셨습니다.

요 6:53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 음료로다"

죽을 수밖에 없는 유한(有限)의 수명을 가진 인생들에게 있어서 "영생"이라는 단어는 듣기만해도 가슴이 설레일 정도로 취하고 싶은 소망일 것입니다. 그러하기에 영생이신 예수님의 말씀은 그 한마디, 한마디 소중히 새겨들어야 할 귀한 생명의 말씀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유월절에 먹는 떡을 예수님의 살로, 유월절에 마시는 포도주를 예수님의 피로 약속해 주셨습니다.

마 26:17∼28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대로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우리가 유월절을 통해서 예수님의 살과 피를 공급받고자 하는 것은 다름이 아니라 생명이신 예수님의 말씀이 "먹고 마시면 영생한다"고 약속하셨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요 6:53) 하셨으니 유월절을 지키지 않는다면 어찌 약속하신 영생을 얻을 수 있겠습니까?


◑ 유월절 양
신약성경은 예수님을 가리켜 유월절 양이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고전 5:8 "우리의 유월절 양 곧 그리스도께서 희생이 되셨느니라 그러므로 우리가 명절을 지키되 … "

예수님이 "유월절 양"이라는 말씀과 "명절을 지키라"는 말씀은 서로 이어진 문장입니다. ‘예수님께서 유월절 양으로 희생되었으니 유월절을 지켜야 한다’는 내용입니다.

그럼 유월절이라는 명절이 기독교인들에게 어떤 의미가 있으며 유월절을 왜 지켜야 하는지 유월절에 대한 유래와 예언, 그리고 예언 성취와 신약의 유월절에 대한 내용을 연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일찍이 아브라함의 후손들이 이방에 포로가 되었다가 400년 후에 나오게 될 것을 예언하셨습니다.(창 15:13∼14)

하나님께서 예정하신 때가 가까웠을 때 아브라함의 손자인 야곱과 그 자녀들은 애굽으로 이주하여 고센 지역에 살게 되었고 야곱과 요셉이 세상을 떠난 후 야곱의 후손들은 애굽의 노예가 되고 말았습니다. 애굽의 바로는 그들에게 무거운 짐을 지워 괴롭게 하여 국고성 비돔과 라암셋을 건축하게 하였으나 그들은 학대를 받을수록 더욱 번식하고 창성하여 더욱 큰 무리가 되었습니다. 얼마 후 하나님의 작정하신 그 때가 되었을 때, 하나님의 사람 모세가 태어나 이스라엘의 지도자가 되기 위한 예언의 길을 걸어가게 되었습니다.

모세의 나이 80세 때, 하나님의 부르심을 입어 바로 앞에 나아가 이스라엘 백성들을 보내달라 청하였으나 애굽의 바로는 하나님을 대적하여 더욱 히브리인들을 괴롭히기에 이릅니다. 하나님께서는 진노하시사 애굽에 재앙을 내리시기로 결정하셨으니 첫째는 모든 물을 피로 변하게 한 재앙이었고, 이어서 개구리 재앙, 파리 재앙 … 흑암 재앙에 이르기까지 아홉 가지 재앙이 애굽에 임하였으나 바로의 마음이 강퍅하여 하나님의 백성들 놓아주기를 거절하였으니 이는 하나님께서 애굽을 심판하시려고 바로의 마음을 강퍅케 하셨기 때문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열 번째 재앙으로 애굽의 모든 장자들과 생축의 초태생을 멸하기로 작정하시사 1월 14일(성력)을 그 시행일로 정하셨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의 장자들이 애굽의 장자들과 함께 죽는 것을 원치 않으셨기 때문에 이스라엘 백성들은 집의 문설주와 인방에 1년된 양의 피를 바르도록 명령하셨습니다. 양의 피는 하나님 백성이라는 표시였기 때문에 재앙을 내리는 천사들이 보고서 그 집은 넘어갔습니다. 그래서 그 날을 유월절(逾越節 : 재앙이 넘어가다) 이라고 부르게 되었습니다.

그날 밤 이스라엘 백성들은 모든 여행 준비를 마치고서 유월절양의 고기를 구워먹고 그 피를바르고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여기저기서 통곡하는 소리가 들려왔습니다. 애굽의 모든 장자가 죽었으며 바로의 장자도 죽었습니다.

바로는 밤중에 모세와 아론을 불러 애굽에서 떠나기를 원했습니다. 애굽 사람들도 그동안 온갖 재앙을 겪어왔던 터라 자신들이 가지고 있던 은, 금 패물과 의복까지도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내어주며 속히 떠나기를 원했습니다.

유월절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애굽의 포로생활에서 해방시킨 날이 되었습니다.


◑ 예수님과 유월절 양
사도 바울은 고린도 교회에 보내는 편지에서 예수님을 가리켜 유월절 양이라고 칭하였습니다.

고전 5:7 "너희는 누룩 없는 자인데 새 덩어리가 되기 위하여 묵은 누룩을 내어버리라 우리의 유월절 양 곧 그리스도께서 희생이 되셨느니라"

사실, 구약 성경에 기록된 모든 율법들은 장차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성취될 좋은 일에 대한 그림자였습니다.

히 10:1 "율법은 장차 오는 좋은 일의 그림자요 참 형상이 아니므로 해마다 늘 드리는바 같은 제사로는 나아오는 자들을 언제든지 온전케 할 수 없느니라"(장차 오는 좋은 일이 참 형상이며, 율법은 그림자라는 말씀)

모세 때에 제정되었던 유월절과 유월절로 인한 출애굽은 예수님께서 이루실 어떤 사건을 알려주는 모형에 불과했습니다. 모세 때에 제정된 유월절의 규례 중에는 "양의 뼈를 꺾지 말라"는 규례가 있었는데(출 12:43∼46, 민 9:12 참조), 이 규례도 모형이 되어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운명하실 때 뼈가 꺾이우지 않은 것으로 예언이 성취되었습니다.(요 19:32∼36)


◑ 죄악에서 해방시킨 유월절
그럼 유월절을 통해 애굽을 탈출한 사건과 유월절 양이신 예수님과는 어떤 관계가 있는 것일까요?

눅 4:17∼21 "선지자 이사야의 글을 드리거늘 …나를 보내사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눈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이에 예수께서 저희에게 말씀하시되 이 글이 오늘날 너희 귀에 응하였느니라"

어떤 이들은 묻기를 도대체 누구에게 포로가 되어 있느냐고 말합니다. 예수님께서는 고귀하신 당신의 피, 유월절 양의 피로써 죄악으로부터, 마귀의 권세로부터 당신의 백성들을 인도하시사 자유를 주셨습니다.

롬 6:22 "그러나 이제는 너희가 죄에게서 해방되고 하나님께 종이 되어 거룩함에 이르는 열매를 얻었으니 이 마지막은 영생이라"

출애굽 당시에 1년된 유월절양의 피로 말미암아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에서 해방되어 광야 생활에 들어갔던 사건은, 신약시대에 와서 유월절 양이신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사람들이 죄악의 늪에서 해방되어 믿음의 광야 생활에 들어갈 것을 알려주고 있습니다.(고전10:1∼12 참조)


◑ 마지막 재앙과 유월절
이미 앞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유월절은 "재앙이 넘어간다"는 뜻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영어로는 ‘Passover’로 번역되었습니다.

모형적인 유월절을 통해, 장자를 죽이는 재앙을 넘겼던 이스라엘 백성들의 행적을 통해 영적
이스라엘 백성들이 깨우쳐야 할 내용은 무엇이겠습니까?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애굽에서 유월절로 말미암아 해방시켰던 역사를 통해 애굽으로 비유된 죄악 세상에서 유월절 양이신 예수님의 피로 영적 이스라엘 백성들을 해방시키는 것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출애굽 당시의 역사는, 세상의 마지막 때를 알려주는 모형적 사건이며, 애굽의 바로는 죄악세상의 임금인 마귀를 표상하고 있습니다.

요 14:30 "이후에는 내가 너희와 말을 많이 하지 아니하리니 이 세상 임금이 오겠음이라 그러나 저는 내게 관계할 것이 없으니"

계 12:9 "큰 용이 내어쫓기니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단이라고도 하는 온 천하를 꾀는 자라 땅으로 내어쫓기니 그의 사자들도 저와 함께 내어쫓기니라"

요일 5:19 "또 아는 것은 우리는 하나님께 속하고 온 세상은 악한 자 안에 처한 것이며"

이와 같은 말씀들을 볼 때에 이 세상 임금이 누구인지, 죄악 세상을 지배하는 임금이 누구인지 이해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옛적에 이스라엘 백성들을 괴롭히던 애굽의 바로는 영적 이스라엘 백성들을 포로로 붙잡고 놓아주지 않고 있는 마귀의 상징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백성들을 포로로 붙잡고서 괴롭히고 있는 마귀와 그 세력들에게 큰 재앙을 내리셔서 심판할 것입니다. 그것은 이미 출애굽 당시 애굽에 재앙을 내리셨던 사건을 통해 내다볼 수 있지 않습니까?

계 15:1 "또 하늘에 크고 이상한 다른 이적을 보매 일곱 천사가 일곱 재앙을 가졌으니 곧 마지막 재앙이라 하나님의 진노가 이것으로 마치리로다"

이제 마지막에는 이 죄악 세상에 마지막 재앙인 7재앙이 쏟아질 것입니다. 그 때 재앙을 피할 사람들은 과연 누구이겠습니까? 유월절을 지켜서 예수님의 피를 바른 자들이 아니겠습니까? 유월절의 권능이 나타나는 때가 바로 마지막 재앙이 내릴 때입니다. 마지막 7재앙이 내리는 때에 유월절을 지킨 하나님의 성도들은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입게 될 것이며 유월절을 지키지 않은 자들은 하나님의 크신 진노와 형벌을 당하고 나서야 유월절을 지키지 않았던 것을후회하게 될 것입니다.

유월절에 하나님의 큰 권능과 축복이 약속되어 있기 때문에 마귀가 가장 싫어하는 것이 유월절입니다. 마귀는 지금도 세상 사람들의 마음을 미혹하여 유월절을 지키지 못하도록 방해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은 고린도 교회에 보내는 편지에서 유월절을 강조하여 다음과 같이 기록했습니다.

고전 5:7∼8 "우리의 유월절 양 곧 그리스도께서 희생이 되셨느니라 이러므로 우리가 명절을지키되 묵은 누룩도 말고 괴악하고 악독한 누룩도 말고 오직 순전함과 누룩 없는 떡으로 하자"

유월절은 예수님을 위하여 제정된 법이 아니라 죄악에서 신음하며 괴로워하는 불쌍한 영혼들을 위해 제정된 하나님의 은혜의 법입니다. 초대교회 성도들이 소중하게 간직하고 지켰던 유월절, 마지막 재앙을 눈앞에 둔 마지막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이 가장 소중하게 영접하고 거룩하게 지켜야 할 그리스도의 복음입니다.



written by jsp (ouljin)
2005-08-29 00:01:18
1690 번 읽음
  총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도마령 '05.8.29 12:17 AM 신고
    재미없소
    저런 애매모호한 성경 구절 공부 하느니 만화책이나 한권 보는데 났소.
    군자는 언행일치하고 소인은 교언영색 하니 군자는 행함으로 말을 지키고 소인은 자신의말을 또다른 말로 바꾼다 . 멋진 무협지 ↓댓글에댓글
    • ㄴ 1. 화이터 '05.9.8 10:36 PM 신고
      정확한 내용인데요
      정확한 내용이니 만화책보다는 성경말씀이 낫지 않을까요
  2. 2. 듀오 '05.8.29 12:32 AM 신고
    참 끊질기십니다..
    와 아직가지 하느님의교회 성도분들 정말 대단하십니다..

    이제 이정도면 그만하실때도 된듯합니다만...

    한가지 궁금한건.. 성경은 저렇게 잘 알면서 우리나라의 역사에대해서는 하나도 모른다는것이지요.. 한번 찾아 보시죠.. 한글로 번역된 성경책에 좋은 말이 많은지.. 아니면..

    우리 나라의 역사책에 좋은말이 많은지..

    제가 보기엔 말이죠.. 이 bcpark에서 이글을 보신분들 중에 과연 저렇게 써서 와 좋은말이다 하고 나오실분이 얼마나 있냐는것이지요..

    그거 아세요..? 성도님들이야 이렇게 적으면 끝이지만..

    이글을 보는 사람들에겐 정신적인 충격이 자꾸 온다는거..>??

    좀 생각좀 하며 올리지시 그래요??? 자꾸 저렇게 떠들다가 bcpark. 회원님들 줄어들면 책임지실거에요??ㅋ ↓댓글에댓글
    • ㄴ 1. 화이터 '05.9.8 10:39 PM 신고
      하나님말씀이니 들어두시면 좋을 것같군요
      이세상끝까지 복음이 전파되야 하니 그때까지는 해야 하겠지요
      우리나라 역사를 하나도 모른다고 단정지으셨는데요
      대한민국사람인데 국사는 배웠지요
      좋은말로 따지면 도덕책에 좋은말이 많이 나와 있겠지요
      그러나 성경은 영혼구원을 위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비씨파크에 올려서 조금이라도 하나님말씀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면 좋은 것이 되겠지요

      이글을 보고 어떤 정신적 충격이 올까요
      전혀 그러지 않을 것 같은데요

      회원님들 줄어들지 않을 것 같군요
    • ㄴ 2. 듀오 '05.9.9 1:58 PM 신고
      화이터님..
      제가 말한거에 대해 단단히 오해 하셨는것 같은데요..

      우리나라의 역사를 그냥 단순히 국사책에 묶어 두시는겁니까?

      제대로 알자는 것이지요?? 우리나라는 역사왜곡이 많이 되어 있죠.

      그럼 이중에 제대로 알아 보라는것이지.. 단순히 국사에 얽매이지 말라는 소리입니다..

      화이터님께서 모르시는건 성경을 기준으로 하는 그 하느님이라는 말자체가.. 원래는 우리나라말인지 아시는겁니까?? 원래는 한울님 하나님.. 이라는거 자체게 우리나라말입니다.. 다만 성경을 한글로 해석하다 보니.. 거기에다가 붙여 놓은거 뿐입니다.. 도대체가 말이 되지도 않은거 가지고 자꾸 시비 걸지 말자구요..

      당신들이 여기에 아무리 성경이 좋다고.. 해봐야.. 여기에 있는 사람들은.. 당신들이 듣지도 못한.. 여러한 정보들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당신들은 1은 알지만 2는 알지 못합니다.. 그게 당신들의 머리의 한계란 소리입니다..

      더구나 .. 화이터님께서 말하시는거 보니까 우리나라의 역사가 단순히 국사책이라는 한권의 책에 다 표시가 된다고 생각합니까?? 하긴 당신들은 충분히 이해 합니다.. 흔히 성경에 미쳐 잇는 사람들을 "개독" 이라고 표현하더군요..

      전 원래 종교에 관심도 없고.. 이런거 자체게 관여를 안하는 사람입니다만.. 오죽햇으면.. 도서관에서 성경에 관련된 책을 찾아 보았고.. 결국엔 반기독교운동시민연합 이란곳에도 가입했습니다..

      전 그것참 이해 못합니다.. 전 이스라엘이나 성경에 나오는 지명들 알지도 못하고 가보지도 못했습니다. 하지만.. 당신들은 당연하다는듯이 알고 있지요.. 하지만 당신들은 우리나라의 역사적인 지명들 다 알고 있고 그것에 대해 .. 그냥 국사책을 배운다고 하시는겁니까??

      성경으로 선교하시는분들.. 기독교.. 즉 성경으로 하는 선교하시는분들은.. 기독교.. 즉 성경으로 선교하는 집단이.. 기타 다른종교보다 약 500여년 늦게 나왔다는거 아실겁니다..

      그럼 여기서 .. 기독교가 다른종교를 모방했다고 생각하시는건 아닌지요??

      오죽하면 기독교..가 불교를 모방했다는 소리가 있냐구요..
      그 예수란 사람이.. 불교에 들어가서 불교를 모방해서 기독교를 만들엇다는 소리도 있습니다.

      당신들이야 어디서 사이비같은소리야 하겠지만.. 전 이말에 더 신빙성이 있고요.. 그러니까 이젠 당신들 교리는 당신 교회에서나 펼치시고.. 더이상 평화로운 게시판을 만들자구요..
    • ㄴ 3. 화이터 '05.9.9 8:14 PM 신고
      듀오님
      님이 우리에 대해서 역사를 하나도 모른다고 하기에 나온 말입니다.
      그리고 님은 우리나라 역사에 대해서 얼마나 잘아시길래 그런 소리를 하시는 것입니까
      역사에 안다는 것을 님은 학자수준으로 알아야 아는 것이라고 취급하시는 것입니까!!
      우리나라 말이든 아니든 하나님이라는 내용에는 변함이 없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가지 정보를 가지고 있다고 했는데
      그런 모든 정보도 사람이 쓴 것을 기준으로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성경을 사람이 썼다고 하면서 믿으려고도 하지 않는 사람이
      사람이 쓴 이론은 철저하게 믿으며 그런 정보로 하나님을 평가하고 있으니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그러면 1은 아는데 2는 모른다고 하고 있으니 이어찌 답답한 일이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본인은 국사책한권에 우리나라 역사를 다 기록했다고도 하지 않았습니다
      없는 말을 지어내서 비방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흔히들 그렇게 말하는 사람들도 자기자신의 모습이 그러니까 그런소리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런데 관여를 하지 않으시면 시시비비를 논할 이유도 없지요

      일찍 나오고 늦게 나오고의 차이가 진리를 판가름하지는 않습니다.

      천동설이 일찍 나오고 지동설이 늦게 나왔다고
      천동설을 주장하실 것입니까!!

      게시판을 평화롭게 만들자는 의견에는 동의합니다.
      물론 그러기위해서는 님도 "개독"이니 이런 말은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겠지요

      서로간에 네티켓을 존중하면서 어차피 종교도 다르고 사상도 다르지만
      상호간에 믿는 기준이 있으므로
      그것을 기준으로 또는 근거로 이야기를 전개해나가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싸울 이유도 없지요
  3. 3. 규니 '05.8.29 8:45 AM 신고
    저쪽 교단 사람들은...
    영업이 능숙하지 못한 모양이죠

    ㅡㅡ

    진짜 누군가를 끌어오고자 한다면 저런식으로 복잡한 이야기를

    적으면 안되지요

    이른바 종교와는 전혀 상관없는... 그런 이야기를 하다가...

    이쪽에도 좋은 친구들이 있다 라면서 교단에 데려가서...

    세뇌(?)수준의 교육을 시켜야 ... ㅋㅋ

    교단을 옮기죠(아 피라미드의 기본과 똑같다는걸 잊지마세요) ↓댓글에댓글
    • ㄴ 1. 화이터 '05.9.8 10:41 PM 신고
      영업이라
      비아냥 거리시는 것인가봅니다.
      영업이라고 표현을 하시는 것을 보니까요
      님의 입장에서 보면 어떤것이 좋아 보이겠습니까 ;
      학교공부도 영업이 될텐데요

      학교공부도 아마 님의 입장에서는 놀라운 세뇌가 되실것입니다.

      비아냥 거리는 것보다는 긍정적인 표현을 많이 하시는 것이
      삶을 유익하게 만들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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