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필독.공지※ 디아. 아템복사라는것을 핑계로 사람들의 아템을 뜯어내는 행위에 대해

 

제가 이 글을 쓰게 된 계기는 저도 윔포를 사기 당했기 때문입니다.
물론 개 허접이라서 당했겠죠..
어떤님이 엑트 2로 오라고 하더군요..
아템복사 하실분은..
다른님들은 가지 말라구 저를 설득했지만..
아템에 눈이먼 그 당시엔..

엑트2 웨이로 가고 있었죠..
그님이 잘왔다고 하면서 저님들 님만 아템복사하는거 배아파서 그런다고 하더군요..
그방은 피케 방이여서 고수들이 많이 있어서 그님들 말을 들었어야 하는데..

그 사기꾼님은..아니 그 사기꾼은 엑트2 포탈 열리는데 술집 있져??
글루 들어가라는 거예요..
글구 북쪽에 방이 있는데 그님은 글루 들어가고.
저는 그 방에서 벽하나 경계를 둔 곳에 들어갔어요..
그님이 바로 자기 위에서 말뜨는걸로.. 아시죠?
하여튼 그걸로 아템을 떨구라고 하더군요..
근데 참 황당한것은..
시범으로 앵벌이 하다가 주운 35000 짜리를 떨구었을때
그님이 그런거는 아템복사하면 금방 들킨다고 하였죠..
저는 아템에 눈이 먼 관계로
윔포를 떨궜죠..
그리고 그님이 윔포랑 다른아템이랑 합칠 물건을 떨구라고 했어여..
전 최하급 발리를 떨궜죠..
그 순간..
벽 하나 사이가 있었는데..
그님은 그걸 무시하고..
제 발리와 윔포를 그대로 먹어버렸쬬.. ㅜㅜ
먹자마자 그님은 바로 저장한후 종료를 해버렸고..
저는 충격과 사기당했다는 절망감을 느꼈습니다.

그 후로 저는 죽을뜻 살뜻이 앵벌이에만 매달렸고..
지금은 아마91의 고수축에 들게 되었습니다..
물론 그딴식의 사기는 안넘어갈 뿐만 아니라..
윈드포스를 다시 손에 넣게 되었죠..

그리고 제 글을 끝까지 읽어주신 님들..
감사하시구
제가 이글을 쓴 목적은
많은 사람들이 이 글을 읽고
저처럼 무식하게 사기를 안 당했으면 하는 바램에서..
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그럼 이만..
리플좀 ^^

218.148.55.57 김재광: 디아 하시는분 연락 주세요.. 리플로 .. 글구 제 아뒤는
battlezzana 이구여 아마존이름은..
pk-amazzz-이거구 저랑 피케 뜨실분은...
소서 fighting-s 이걸로 연락주세요
섭은 아샤 물론 아시아겠죠..
전 항상 들어와 있으니까 귓말 ㅇㅋ? [02/19-09:30]
211.219.205.242 박희영: 쿠쿠쿠 나는 해킹함당하고 비번함 까먹고 크흐흐 디아 때려 치워씀 ㅡㅡㅋ [03/03-20:51]

2002-02-19 09:25:36
1008 번 읽음
  총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조종수 '02.8.2 5:20 PM 신고
    디아아뒤주실분은...kkyting@hanmail.net로부탁...해킹당해서...ㅠㅠ..글구초딩이라.ㅠㅠ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