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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제일 부러운 사람입니다

 

님에 사이트 들어 올때마다 새로움과 정보에 매일매일을 읽고 실행하는 재미에 조금씩 컴 실력을 늘려가는 사람입니다...아직은 학생이구요. 전에 군대에서 pc마당에서 님에 관한 기사를 읽었어요.
당시만 해두 제일 눈에띄는데 님에 컴과 생활 모습 그리구 뒤에서 혼자만에 지식에서 뻗어난 이엄청난 사이트를 보면서 부러웠습니다..인정을 받고 있다는걸.
전 이제 막 전역하고 이제 복학을 눈 앞에두고 있습니다. 막막한 앞으로의 3년인데
님은 자기자신에 좋아하는 일루 그일에 조그만 발전을 위해 혹 님에 개인적인 일 떄문인지두 모르겠지만 그러다가 자연스래 직장두 갖게되시구 그리구 약 10만에 가까운 팬을 확보하구 계시잖아요..
그런걸보면 제 작은 소견으로는 정말 그자체로두 행복해 보입니다.
" 미치면 미칠수있다 " 란 말 아세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문구인데 바로 님이 그 표본인것 같아요.
지금 자기자신에 힘에 버겨서 아님 이 거지같은 사회에 환멸을 느끼는건지 그이유는 잘 모르겠습니다.
요새 사이트 들어오면 이것저것 얘기가 나돌두 있느걸 봐서 짐작은 갑니다.
님은 그래두 제 우상입니다. 전 뭔가 이루고 싶습니다. 단 1명에라두 진정 인정받는 제 모습을 살아가는 저에게 숨어있는 곳에서에 님은 정말 행복해 보입니다...
힘내세요.......님 최고예요
힘내세요


양재영
2002-02-27 11:3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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