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양쪽 다 잘못이 있습니다.
학생은 담배에대한 체벌을 받을당시 선생님실수로 깨진 헨드폰을 생각도 없이
선생님께 as센타를 물어본건 오해에 여지도 많고(의도적인지 본인아니면 모르죠)
그 말로 인해 선생님이 충분히 오해하셔서 화가 나실수 있는것이죠.
선생님께서는 우선 그 학생에 이유있는채벌을 하신건 당연하지만
너무나 지나친 ..직접 보진 못했으나 글에 따르자면 오해해서 자기감정 다스리지 못하구
학생을 심하게 구타한거는 명백한 잘못입니다.
시말하자면, 우선 학생은 체벌당시의 본인태도가 과연 똑바른지를 다시 한번 생각해봐야
합니다. 그학생이 정말 선생님으로 하여금 이성을 잃을만큼의 행동이나 말을 하지 않앗는지
말입니다.
선생님께서는 '선생님도 사람'이라는건 알지만 사람이전에 '학생의 인권'을 완전히 묵살한것에
대해서는 선생님 자질을 문제 삼을수도 있을만큼 엄청난 잘못이라는것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아무리 학생에 잘못이 크더라도 체벌에 있어서 손발로 가리지 않고 구타하는 행위는 그 학생에게
평생지워지지 않는 상처가 될수있을뿐더러 위에 계층은 밑에 계층을 얼마든지 짖밝을수잇다는
생각을 무의식에 심어주겟죠. (씨바~~ ㅡㅡ")
그래서 어떻게 했어야 하는가?
무리한 것일수도 있겟지만 우선 선생님은 신체적으로 가하는 체벌 이전에 학생에게 그 잘못이 무엇인지
를 충분이 숙지시킨후 그 체벌이 뭔지..예를들면 몽둥이로 엉덩이 때리기를 몇회 때린다는것을 정해놓고
매를 대셔야 한다는것입니다. 언제끝날지 모르는 매는 충분히 맞는 사람으로하여금 공포를 줍니다.
선생님께서 매를 대시는건 학생들에게 공포를 주기위함입니까? 아니죠. 그러기 때문에 그 체벌이유와
횟수를 확실히해서 학생으로 하여금 그 잘못을 충분히 각인시켜주는것이죠.
이거 넘 힘들지 않냐 라고 하신다면 ...할말없지만 참을성도 지도자가 가져야할 필수요건이라고 생각하기
에 힘들다고 생각되심 선생질 때려치면 됩니다.
마지막으로 학생은 .....우선 잘못한점은 충분히 받아들려야되겟죠. 어쨋든 사회생활 하려면 있어야하는
필수불가결 요소는 규칙이기 때문이죠. 또 체벌 받는 그순간에 그말을한건 누가봐도 자살행위죠..
그걸 생각하지 못햇다면 그 학생분이 아셔야할건 말조심 해야 한다는겁니다. 어떤때는 말한마디가
살인을불러올수도 있기때문입니다. 그리고 어쨋던 담배피려면 잘 숨어서 피시는거는 두말할필요도없구
요. 그럼 정리 됫나요? 잘 마무리되길 바랍니다.
...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