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유료화가 이랬으면 좋겠다.
1. 제발 속도패치를 윈도우(기타o.s) 버젼별로 나눠줘~
짜증난다. 매패치를 쓸때 마다 어떤 사람은 잘되고 어떤사람은 오류 투성.
단적인 예로 xp버젼 사람들은 오히려 속도가 느려지거나 윈도우 오류가 빈번이 일어남.
2. 회원들에게 무료로 공급하지도 않았으면 좋겠다.
무료로 공급하는데 누가 살까.
얼마가 되었든. 인터넷에서 무료로 준다고 하면 인간심리상 아무도 안산다.
고로 괜히 피만 보는짓이라 보면 된다.
3. 차라리 무료 회원과 유료 회원으로 나눠서 서비스를 차별화 하고
유료회원은 패치 공짜. 무료 회원은 하이캐쉬처럼 bc캐쉬라는 것을 만들어 통장이나 카드 전화ARS
지불 방식으로 BC캐쉬를 IDISK처럼 지불하고 패치를 다운 받았으면 한다. 이건 운영자의 운영방침에도 위배 되는 거지만 운영자님도 먹고 살려면 이 방법 밖에 없다. 다른 타 사이트도 그렇게 하고 싶어서
하는게 아니라는 걸 아마도 뼈저리게 느끼고 계실 분이 운영자님이 아닐까 싶다. 일단 사업을 하려고
마음 먹었으면 좀 욕을 먹더라도 발달된 서비스를 위해 다소 상업적이나마 운영을 안정화 시키는게 좋다.
4.더 이상의 서비스 확장은 그만! 있는거나 잘챙기자.
지금 BC파크에 있는 서비스들 중 나는 50%가 쓸모없는거라고 자신한다.
하지만 그것도 어떻게 쓰면 좋을 수도 있는 서비스. 하지만 그건 운영자가 관리 가능한 선까지고
우선 무질서하게 많은 게시판들을 축소하여 관리 영역을 줄이고 자신의 역량까지만 홈피를
개선시킨다. 지금 운영자님의 사업은 미숙할 정도..예전에 직장 다있고 그냥 취미 삼아 서비스는
끝. 사업에 본격적으로 뛰어 들었으면 처음의 네티즌들의 열광에 너무 들떠 무리한 사업 확장을 했던것을 각성하고 이제부터라도 내부나 잘 닥자. 회원들의 관리를 철저히하고 먹고 살기 위한 최소한의 돈은 모아야 할 것 아닌가? 메인 공지에 보니 운영자님 사정도 딱해 보이던데 일단 위에 방침대로 자신의 것은 챙겨 놓고서야 그 다음에 서비스 확장이나 그게 급선무 일 것 같다.
음..전에 이 같은 예의 사업체를 본적이 있다. 코즈넷인가? 업체 이름은 기억이 잘 안난다.
한때 미국에 엄청 난 자전거 배달 붐을 일으켰던 업체였다. 이건 가상이 아니고 실존하는 얘기.
한국계 이민인이 사장이며 불과 몇년 만에 월드저널리스트였던가? 그런 엄청난 잡지에도
대기업 사장과 같이 나올만큼 엄청나게 성장한 배달서비스를 성공한 기업이었다.
처음에는 지금의 운영자님 처럼 궁핍하게 생활한 걸로 안다.
사무실은 작은 세탁소 만한 크기에 사장은 구석에 처박혀 자고 있고 창립 멤버들은 처음에 그가 거진줄 알았다고 한다. 하지만 곧 그들이 시작한 전화배달 서비스 '전화하면 정해진 시간안에 뭐든지 배달합니다'는 뉴욕이나 이런 대도시에서는 엄청나게 어필했고 정말로 정해진 시간안에 배달하는 서비스는 언론에도 각광을 받았다. 그리고 차차 이 회사에 흥미를 가진 대기업들에게 투자를 받고 이 회사는 급속도로 성장한다. 몇년 후에는 지부가 30개 정도던가? 잘은 모르지만 아무튼 그럴 정도로 엄청나게 성공한다. 하지만 규모에 비해 적자는 계속 되었고 연이어 불어닥친 경제 불황과 주식투자자들의 메몰찬 외면과 주가폭락은 내부 부실과 기업의 투명성 제로의 원인으로 코즈넷이라는 신흥 대기업을 부도내버렸다.
여기서 한가지 운영자님이 배울 점은 지나치고 무리한 확장과 일단 내부 안정화다.
그리고 새로운 각오도 필요하다.
위의 코즈넷 사장은 실패한 이후 새로운 각오로 IT사업을 다시 진행중이라고 한다.
대단한 녀석이다. 부도내고도 또 시작한다니..믿지 않을 까 싶지만..TV에도 직접 나왔으며 이 이야기는 미국에서도 이 회사 성공기를 비디오로 만들었을 정도다. 나는 운영자님이 그래도 아직 완전히 망하지는 않았으니 지금이라도 홈피의 서비스를 개편하고 당장의 불도 중요하지만 미래를 보고 움직였으면 좋겠다.
5. 유료화는 좋다. 그러나 그 비용은 작게..
많아도 X 적어도X
내가 알기로 이 BC파크를 사랑하는 분은 많은 걸로 안다. 다만 요즘 운영자님의 태도와 행동에
실망을 느끼는 분들이 많을 뿐이지. 비용은 딱 1000 정도?
너무 싸지만 이정도는 사람들이 그냥 거저먹기라는 생각으로 모두들 적선한다.
그러면 인터넷 배포도 어느정도 안심할 수 있고 BC파크 회원수를 생각하거나 회원들을 생각해도
부담은 아예 없다고 생각해도 무방하다. 그리고 후에 운영자님이 판단해서 다시 회원들에게
무료로 돌린다 던가 하면 좋다고 생각한다.
6. 약속은 꼭 지키자.
취미라면 몰라도 사업이라면 사소한 약속하나 신중해야 한다.
그 약속 하나하나는 자신의 신용을 대변한다. 운영자님의 패치에 대한 번복으로 인해
문제도 많았던 걸로 안다. 운영자님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