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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나는 주인 없는 편지를 쓰고 있습니다.

 
아시나요 ?

당신 때문에 내 속은...

오늘도 타들어가고 있다는 걸요 ~

=>메일 주세요 님을 위한 시 한편이 곁에 있어요...

211.227.228.236 김보라 (toto220@dreamwiz.com) 07/15[11:56]
너무 마니 힘들어 하지 마세요..^^
211.221.68.75 손지원 (rlekfuwlsek@empal.com) 07/16[03:45]
저그 맘알아여 혼자하고 잇는사랑 포기도 못하는그사랑 잊지도 못하고..아주 고약한 사랑 이죠....하지만.....행복하죠....사랑한다는것만으로....
211.187.146.223 윤기석 (yun_k_s@hanmail.net) 07/17[23:23]
저도 항상 주인없는 편질쓰곤하져...원래 주인이있었는데...얼마전에 그 편지의 주인이 제곁을 떠났습니다...덕분에 제 방가득히 주인없는 편지와 선물만이 자리를 차지하고 있져...
211.220.24.28 김거남 (youcu4865@lycos.co.kr) 08/01[19:39]
혼자하는 사랑이 때론 좋은일이에염..... 저처럼돼지마세염.....^^;; 행복하시길...
210.221.60.4 박종수: 세월이 약이랍니다.... [08/16-23:47]

어리버리
2001-07-15 01:07:18
1184 번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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