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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인 제 친구가 쓴글입니다 정직한전경의 심정

 


에~~~~어저께 난 미군부대 앞으로 시위를 막으러 갔다...

제길......미국 도라이 쉐이들이 장갑차로 울나라 여중생

압사시킨넘들 무죄 판결내려서 시민단체와 대딩아이들이

미군 부대로 시위하러 왔어~~~!!

근데 오자마자 시위대 짱으로 보이는 녀석이

"열분 우리 함 밀어볼까요....??"

하면서 방패들고 있는 우리들앞으로 다가오더니

막 밀기 시작한다..우리들도 리듬을 타면서 잘 막고 있었다..

근데 다짜고짜 한 대딩자식이 울 밥줄인 방패 밑단을 들고 잡아

땡기는 것이다....방패 밑에서 잡고땡기면 아무리 천하장사라도

방패 빼기고 대열이 흐트러 진다..

난 죽어라 저지했다...하지만 역시 속수무책.. 날라오는 발차기와

주먹질....나의 하이바(헬멧)을 잡고 마구 흔들어 된다.,..

아~~~~씨발......정신 없어~~~!!!

결국 끌려 나갔다....졸라 마니 맞았다...안경은 이미 주먹으로 맞아서

알 한쪽이 가출 한상태고 안경다리는 깁스를 해야할정도로

뿔라져 있었다....

시위대들은 울 전경보구 미군 개라구 욕을 한다...

나도 한국인으로써 미군쌔끼들 대가리에 총 한방 갈기구 싶다...

하지만 난 윗대가리들 명령을 받아야하는 군인이다...

나도 어쩔수 없이 시위대와 몸싸움을 하면서 그들을 막는다...

정말 하기 실타~~~!!!

제대만이 살길이다....

마지막으로 나 쫌있음 휴가 나간다....마니 좀 널아죠`~~~~!!!

니들도 전경애들 보면 침뱉지 말고 콜라나 하나 사주길 바란다....


2002-11-24 20:14:27
2292 번 읽음
  총 7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장화준 '02.11.25 1:48 PM 신고
    헐...그 소중히 해야 하는 여자한테 얼굴에 침 뱉음 당하고 주먹질 당해봤는지..... ↓댓글에댓글
  2. 2. 최창환 '02.11.24 8:24 PM 신고
    그렇다고 쓰러진 여자까지 둘러싸고 방패로 때려도돼나요? 뒤에서 곤봉으로 막찍구... ↓댓글에댓글
  3. 3. 김광민 '02.11.24 8:25 PM 신고
    전경이 사람 망치네 글자 틀린거좀봐-_-;; 저도 좀 틀리지만... 그래도 이분은 정상적인 전투경찰 같은.-_- ↓댓글에댓글
  4. 4. 황일영 '02.11.24 8:49 PM 신고
    사회에도 성질 개같은 세끼가 있듯이 전경들 중에도 미친놈들이 한두명 있기 마련인것같내요 전경들 전부가 시위대 못잡아먹어 안달인건 아니니까요 ↓댓글에댓글
  5. 5. 황일영 '02.11.24 8:50 PM 신고
    전경은 군인과 다릅니다 군인은 국민을 지켜야하는 임무가 있지만 전경은 시위하는 시민을 막야하하는 임무가 있어요 암튼 윗대가리들이 씨발놈이라니까!! ↓댓글에댓글
  6. 6. 이천형 '02.11.24 10:18 PM 신고
    그래도 여자나 아이들은 보호해야 되는거 아닌가? 고추달린 쉑이라면.. 여자를 가격한건 어찌됐든 할말이 없는거야 ↓댓글에댓글
  7. 7. 정은호 '02.11.25 4:08 AM 신고
    제친구도 전경이죠...ㅡ_ㅡ 윗글 쓴신분들 가타부타 말말고 전경다녀와서 말해보세요 되나 안되나.... 그리고 시위.... 들어본 바로는 일단 몸싸움이 시작되면 광분하기 시작한담니다 이래저래 전경은 사람으로도 안보이고 무조건 팬다 ↓댓글에댓글
  8. 8. 정은호 '02.11.25 4:10 AM 신고
    는 군요 전경도 인간입니다 한솥밥 먹는 전우가 죽도록 두드려 맞는걸 보거나 자기가 두드려 맞게되면 흔한말로 뚜껑열리죠... 여기서 과잉진압이 시작되죠... 가장 좋은방법은 그냥 이래저래 말많은 전경을 없애던가 또는 이런 무력 시 ↓댓글에댓글
  9. 9. 정은호 '02.11.25 4:12 AM 신고
    위는 없어 져야겠죠... 그리고 아직 군대 안다녀 오신분들.... 가보십시요... 자기의 생각과 주관대로 행동이 가능한지....99.9%안될겁니다 전경분들도 엄연히 한국인인데 과연 미국인들이 이뻐서 진압했을까요?... 그에반해 ↓댓글에댓글
  10. 10. 정은호 '02.11.25 4:14 AM 신고
    정작 분노의 대상은 미국인데 이런 무력시위를 하게 되면 당연히 같은 한국인끼리 치고받게될걸 알면서도 이렇게 과하게 시위한 시위대도 과연잘한걸까요? 혹시 어디서 따귀맞고 어디서 화풀이한격은 아닌지.. 우리나라 시위도 이제 조금 ↓댓글에댓글
  11. 11. 정은호 '02.11.25 4:15 AM 신고
    성숙해져야할 시기가 지난거 같은데요.... 뭐...이래저래 푸념이었습니다 ↓댓글에댓글
  12. 12. 정유균 '02.11.25 8:11 AM 신고
    여자를 가격한건 할말이 없다구요? 여러분은 오직 시위대가 맞는 모습밖에 못 보셨겠지요. 그리고 그게 전부이겠지요. 하지만 말이죠 시위대가 폭력을 쓰기 시작하면 시위대는 시민이 아니라 적이 되는 겁니다. 전의경이 먼저 때린다고요? ↓댓글에댓글
  13. 13. 정유균 '02.11.25 8:14 AM 신고
    정말로 그럴까요? 그런일은 거의 없습니다. 방패조와 시위대가 벌이는 치열한 다툼을 모르시고 하는 말씀이겠지요. 앞에서 고함치며 데모해대는 사람들보다 옆에서 함께 고생하고 기합받고 뒹구는 동료들이 훨씬 중요합니다. ↓댓글에댓글
  14. 14. 정유균 '02.11.25 8:16 AM 신고
    시위대가 자기 동료가 맞으면 흥분하는 것과 마찬가지로요. 전의경들이 쓰고 싶어 쓰는 폭력이 아닙니다. 그들은 우리 친구고 형이고 동생이죠. 그들의 입장은 고려하지 않고 욕만 해대는것 정말 싫습니다. ↓댓글에댓글
  15. 15. 정유균 '02.11.25 8:19 AM 신고
    지금은 전역해서 다시 대학생이고 이제는 시위대의 입장에서 전의경을 만나게 되지만 그들의 생활을 잘 알기에 뒤에서 한숨짓곤 합니다. 이런 일을 만든 놈들은 다 어디가고 친구끼리.부자지간이 서로 때리고 맞는 이런 비극을 봐야 하다니 ↓댓글에댓글
  16. 16. 최형기 '02.11.25 8:31 AM 신고
    전경들 욕할 것 못돼요.. 윗대가리들 말 않들으면 전경들 어떻게 되는 줄 아시는 분들은 모두 그런말 못해요.. 전경이 먼저 시위대 때리지 않습니다. 그리고 쇠파이프 들고 시위하는데 그럼 멍청하게 맞아야 하는게 전경은 아니잖아요. ↓댓글에댓글
  17. 17. 최형기 '02.11.25 8:32 AM 신고
    그렇다고 여자를 둘러싸서 때렸다면 나쁜 것이지만요. 돌아다니다가 너무 전경들만 나무라는 듯해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양쪽의 상황가 입장을 생각해보고 글을 씁시다. 왜 그렇게 밖에 할 수 없었는지.. ↓댓글에댓글
  18. 18. 박은식 '02.11.25 9:38 AM 신고
    쩝....여자를 보호해야하다니...여자가 손톱세우고 찔러서 눈이 실명된 내 친구는 뭔지....쩝.. ↓댓글에댓글
  19. 19. 박은식 '02.11.25 9:39 AM 신고
    그넘은 시위나가서 방패들고 막은 죄밖에 없는데 실명된채 죽을때까지 앞보지못하는 답답함은 뭐로 대가를 치러줄껀지..그 여자가 책임져 줄것인가..그친구는 ↓댓글에댓글
  20. 20. 박은식 '02.11.25 9:40 AM 신고
    눈이 실명됐는데도 매스컴에 하나도 안나오지. 시위대중에 한사람이라도 다치면 매스컴 빵빵터트리지..쩝...어쩌겠어. 의경도 전경도 군인도 모두 국방의 의무를 지기위해 간 건장한 청년일뿐...쩝..어쩌겠어 ↓댓글에댓글
  21. 21. 박은식 '02.11.25 9:41 AM 신고
    전의경이나 군인이나 다치면 그냥 끝이니까 머... ↓댓글에댓글
  22. 22. 이성호 '02.11.25 10:05 AM 신고
    저도 의경나와서신병때 시위현장에 가봤는데... 전 초등학교 동창을 시위현장에서 봤다었습니다 그러다가 반가움도 잠시.......윗대가리들의 지시에 않좋은일리...-_-;; ↓댓글에댓글
  23. 23. 황원 '02.11.25 10:31 AM 신고
    다들 좋은말씀인데... 우리가 이토록 토를달며 열변을 토하는 이유는 단~ 한가지 입니다. 미군넘들때문이져. 우리국민이 하나가 되어 미제품 불매운동을 해야합니다. 울나라 윗대가리야 어짜피 썩어빠진넘들 이란건 다 아는 사실이니 ↓댓글에댓글
  24. 24. 황원 '02.11.25 10:32 AM 신고
    더이상 왈가불가 할필요없습니다. 물론 다~ 그런건 아니지만.. 암튼 우리 대한민국 국민이 월드컵 응원처럼 하나되어 미제품 불매운동을 했으면 하는데.. ↓댓글에댓글
  25. 25. 최용호 '02.11.25 10:38 AM 신고
    바보아냐? 전경가지마 안가면 되잖어 전경이 그렇게 가고 싶었나? 해병대가 아님 군대가던지 아님 산업체 가던지 전 능력없고 꼴통될려면 전경가 사람을 죽이던지 니가 죽던지 ↓댓글에댓글
  26. 26. 장성원 '02.11.25 11:05 AM 신고
    불법시위하지말고..폭력시위하지마라, 시위하는데 쇠파이프가 왜필요할까.? 그걸로 뭐할려고...그러니까 한대라도 맞는거지 주머니에 칼 넣어가지고 다니는 놈이 과일 깍아 먹을라고 가지고 다닌다면 무슨생각이 날까..? ↓댓글에댓글
  27. 27. 박일헌 '02.11.25 11:35 AM 신고
    시위하시는 분들.. 그냥 단체로 무언시위하십쇼.. 몸 싸움 해봤자 터지고 깨지는 건 당신들 뿐입니다.. ↓댓글에댓글
  28. 28. 김태홍 '02.11.25 11:45 AM 신고
    자기자신이 먼저 변해야합니다. 자기외에는 모두가 생각이 틀렸거나, 이기적이거나,비겁한 사람이라는 사고는 그야말로 비겁한 사람입니다. 시위대나 전경들 모두 자신의 입장에서 충실한 사람들인것을....불쌍한 사람들인것을..... ↓댓글에댓글
  29. 29. 김동환 '02.11.25 12:13 PM 신고
    집회만 수십번 나가고 그중에서 재수없어 잡혀갔다 재판받고 나왔습니다. 대학생들 집회에 시위대가 먼저 흥분하고 공격한다고요? 학생들 집회에서 화염병과 쇠파이프는 98년도에 사라졌습니다. 저 역시 수 많은 집회를 나가보았지만 ↓댓글에댓글
  30. 30. 김동환 '02.11.25 12:15 PM 신고
    화염병, 쇠파이프는 구경도 못해봤습니다. 그저 사수대라고 해서 건강한 애들은 시위대 맨 앞줄에서 몸빵 하는거죠. 본대에는 여자들이랑 약한애들이 있구요. 사수대가 할 수 있는 유일한 일은 몸으로 밀어 부치기죠.. ↓댓글에댓글
  31. 31. 김동환 '02.11.25 12:16 PM 신고
    근데 전투경찰이란 사람들은 어떠합니까.. 갈아서 날이선 방패로 내리찍고 곤봉으로 내리 칩니다. 제가 구속된 집회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머리통 잡고서 입에 담기 힘든 욕들은 다 해대며 구석에 잡아온 애들 짱박고 발길질이며... ↓댓글에댓글
  32. 32. 김동환 '02.11.25 12:18 PM 신고
    시위하는 학생들도 다 압니다. 전경은 적이 아니고 그저 희생양일뿐이란걸요. 마지막 순간엔 우리편이라는것도 알지요. 그래서 노동자 분들같이 빡센 집회 아니면 각목 하나 나오지 않습니다. ↓댓글에댓글
  33. 33. 김동환 '02.11.25 12:20 PM 신고
    아주 오래전 학생운동을 생각하면서 화염병이니 쇠파이프니, 불법폭력 집회니까 전투경찰의 폭력은 정당하다는 논리는 말이 안됩니다. 저도 사수대 하면서 떄리면 맞아란 말은 들었어도 흥분해서 같이 싸우라는 말은 들어 본적이 없습니다. ↓댓글에댓글
  34. 34. 양효성 '02.11.25 12:40 PM 신고
    요즘 TV에 시위대 여자가 맞아서 피 흘리는 광경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전경들에 대해서 광분하고 있는데..한가지 알아야 할 것이 있다.시위대에서 여자는 여자가 아니다.전경들에게 참아 입에 담지 못할 욕을 하며 힘으로는 안되니까 ↓댓글에댓글
  35. 35. 양효성 '02.11.25 12:44 PM 신고
    돌로 찍고 나무로 찍고..여러분 전경들은 시민을 보호해야 하는 경찰이기 이전에 인간입니다.시민에게만 인권이 있는 것이 아니고 전경들에게도 인권이 있습니다.아무리 보호대로 감싸고 있어도 날라드는 주먹과 돌/파이프등에 얼마나 견디겠 ↓댓글에댓글
  36. 36. 양효성 '02.11.25 12:46 PM 신고
    습니까? 시위대의 진행방식도 잘못된 것이 많습니다.이런 글 쓴다고 미군 옹호론자라는 말을 들을 수도 있습니다.허나 자기 자식이 할수 없이 끌려간 군대 같은 곳에서 자기 의지와는 상관없이 피흘리면 당신은 어떻게 하겠습니까? ↓댓글에댓글
  37. 37. 양효성 '02.11.25 12:47 PM 신고
    전경들 너무 욕하지 마세요.차라리 욕하실려면 전경들 그렇게 내몰아세운 경찰 윗선이나 정치권자들을 욕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결국 그런 지시도 그들이 내린 것이니까요.정말 안타깝습니다. ↓댓글에댓글
  38. 38. 정은호 '02.11.25 1:55 PM 신고
    위에 최용호님 의경은 지원이지만 전경은 육군에서 차출되는겁니다 차출되고 전경가기싫어 안갈래요~ 과연 될까요? ↓댓글에댓글
  39. 39. 신종수 '02.11.25 4:15 PM 신고
    암튼 미군은 처벌돼야 합니다. 중요한건 그거지요 전의경은 미군이 처벌될수 있게 도와야 합니다. 어린목숨이 죽었습니다. 내동생이 죽은것도 아닌대 난 무조건 시위막기만 하면 그만이다? 말도 안되죠 ↓댓글에댓글
  40. 40. 박세정 '02.11.25 4:54 PM 신고
    전경은 사람이다 하지만 여자라고 봐주면 안된다 왜냐하면 의무이기때문이지 분위기 다운되면 다시 온다 나 전경이었어 재밌어? 재미없어? 내개그가 이래~ 니들이 전경을 알어? 군인은 남자답고 전경은 개같냐? 얼마나 좆뺑이깠는데 ↓댓글에댓글
  41. 41. 정택성 '02.11.25 6:12 PM 신고
    현역 나오신분 들은 이해 못하시겠지만 평소에 같은 내무반에서 같이 생활하던 동료가 시위대 에게 맞아서 피흘리구 쓰레기통에 쳐박혀 있는 모습을 보신적이 있나요. 전 경험했습니다. 그렇때 시위대는 적 죽여야될 적으로 보입니다 ↓댓글에댓글
  42. 42. 한영복 '02.11.25 9:18 PM 신고
    위에분중 누가 전경가고 싶어서 전경갑니까? 전경은 착출입니다. 의경이나 지원이지 전경은 강제적 착출입니다. 그리고 방패를 갈아서 날세운다고 하는데 어느 미친놈이 그러는지 궁금하군요? 참고로 저도 전경출신입니다. 방패갈면 바로 뽀 ↓댓글에댓글
  43. 43. 한영복 '02.11.25 9:20 PM 신고
    사집니다. 지금은 투명강화프라스틱이지만 제가 있을때는 재생프라스틱에 섬유질을 붙여서 파편튀지 않고 잘 깨지지 않게 된것이 주로 사용되었지요. 방패를 가는것이 아니라 진압검열훈련으로 인해 방패밑이 데려 닳았을겁니다. 방패와 발구르 ↓댓글에댓글
  44. 44. 한영복 '02.11.25 9:21 PM 신고
    루기로 소리를 내면서 박자를 제대로 맞춰야 검열에서 좋은 점수(?)를 받습니다. 위대가리들이 그런거 따지는데 엄청납니다. 만약 검열에서 재검명령내려오면 부대전체는 바로 초죽음 분위기로 바뀝니다. 뭐 알고 이야기 하시길..... ↓댓글에댓글
  45. 45. 한영복 '02.11.25 9:24 PM 신고
    참고로 저 전경착출되기전에 학교서 꽤나 데모많이 했습니다. 전경착출되고 뭐 이런 X같은 경우가 다 되었는지 모를겁니다. 참고로 전경출신중에 데모하던 사람 많습니다. 그리고 데모대중에 전경출신도 많구요. 그들이 쇠파이프 들고 전의 ↓댓글에댓글
  46. 46. 한영복 '02.11.25 9:25 PM 신고
    경들의 대열을 흐트리는 역할을 많이 합니다. 왜나면 진압대형등 거의 모든 것을 알고 있기때문이죠. 한번 데모진압 나가서 당해보시길.....그 끔찍함을 이런 말로는 다 표현못하니.. ↓댓글에댓글
  47. 47. 김병민 '02.11.26 12:19 AM 신고
    이있습니다.(특히전의경은)우린 상황(대모)에서나 내무실에서나 항상연기를하지요.2년2개월을연기만합니다.자신있게말할수있는것은상황(대모)땐전의경99.9%도아니며100%전부 우린 시위대마음과같습니다.지금입고있는 기동복과방석복만벗을수있다 ↓댓글에댓글
  48. 48. 김병민 '02.11.26 12:12 AM 신고
    저는의경출신이며 작년10월에 제대한사람입니다.길게 말할필요는 없습니다.그래봐야 전의경의로써 군복무를 하지않은분들은 절대로100%이해를 못하십니다.왜 여자를 때리며 왜시위대(우린모두한국인)와 싸우게되는지.....군대는 연극이란 말 ↓댓글에댓글
  49. 49. 김병민 '02.11.26 12:03 AM 신고
    저도 이글을 우연찮게 읽게 되었지만, 그냥지나칠려니 차마 그냥지나치지못해한마디하겠습니다. ↓댓글에댓글
  50. 50. 김병민 '02.11.26 12:28 AM 신고
    면우리도시위대지요. 근데 어쩝니까? 또우린 윗대가리들의지시를 100%기다려야한답니다.그지시에 따라 우린행동하지요.우리를(기동복,방석복만입으면 우린로보트) 조종하는 리모컨은 윗대가리들손에 쥐어져있는걸요...^^ 결론적으로 우리들은 ↓댓글에댓글
  51. 51. 김병민 '02.11.26 12:33 AM 신고
    자기가생각한데로행동할수없는 배터리가 내장된 로봇이며, 그로봇의 귀는항상윗대가리의지시만들을수있도록만들어져있지요..... 그리모콘은 윗대가리들이 가지고있답니다.^^ -상황끝- ↓댓글에댓글
  52. 52. 김동현 '02.11.26 5:25 AM 신고
    멍청한 전의경들.... 시위대한테 뚫리면 영창가나? 멀그리 목숨걸고 막는지...막는척하면서 ↓댓글에댓글
  53. 53. 김동현 '02.11.26 5:26 AM 신고
    뚫려 주면 되자나... 나같으면 그렇게 하겟고만...에혀... 이제는 우리끼리 싸우는꼴이라니.. ↓댓글에댓글
  54. 54. 황진선 '02.11.26 6:15 AM 신고
    전경 출신입니다만.뚫려서 시위대한데 존나게 맞구 영창일주일에 기율대 15일 다녀왓읍니다.이겄때문에 죽어라구 막는건 아닙니다.무슨말이 필요하겠읍니까?한번 다녀오시지요.참고로 육군지원하였더니 훈련마치구 전경으로 착줄되서 간겁니다. ↓댓글에댓글
  55. 55. 황진선 '02.11.26 6:19 AM 신고
    군인은 명령이 생명입니다.윗대가리가 죽이라면 죽여야하는게 군인입니다.대부분 맞기만하구 시민들공격하란 명령은 없읍니다.저희도 형제 치기싫구요.저희도 미군들 죽이고 싶고 죽은 두아이들보구 분노하는 한국사람입니다. ↓댓글에댓글
  56. 56. 황진선 '02.11.26 6:21 AM 신고
    지금 욕먹고 죽여야 할것들은 미군놈들입니다.저희도 미군공격하란 명령좀 잇음좋겟네여.공격할 과녁을 전경에게 돌리지 마시구 미군놈들게 돌리십시요.중요한건 그놈들 처벌아니겠읍니까. ↓댓글에댓글
  57. 57. 원학성 '02.11.26 4:38 PM 신고
    지롤들해요....니들이 의경을 알어.........상황을 알어...............지롤롤롤롤롤 ↓댓글에댓글
  58. 58. 박승만 '02.11.26 5:22 PM 신고
    시위대 입장에서 이해못하는 우리 잘못입니다 ↓댓글에댓글
  59. 59. 이승우 '02.11.26 7:22 PM 신고
    하~~갑자기 수많은 돌과 화염병속에서 몸을 피해야 했던 그때가 생각 나네요.. ↓댓글에댓글
  60. 60. 이승우 '02.11.26 7:25 PM 신고
    참고로 위에 분중에 99년 이후로 쇠파이프 화염병 본적이 없다는 분 계시죠?참나...난 00군번인데 정말 드럽게 많이 봤는데..건물 옥상이나 학교 언덕에서 우리한테 뿌리는 돌과 화염병.!모가 그리 불만이 많은지 ↓댓글에댓글
  61. 61. 이승우 '02.11.26 7:27 PM 신고
    친구나 자식같은 사람들한테 그러겠어요..자기들이 맞고나면 폭력 경찰...아직도 생생하네요 .가스통을 틀어놓구 폭파 시키겠다던 용감한 시위대가 ↓댓글에댓글
  62. 62. 이승우 '02.11.26 7:28 PM 신고
    당신들이 때리면 정의고 우리가 때리면 폭력이냐??? ↓댓글에댓글
  63. 63. 이승우 '02.11.26 7:30 PM 신고
    제대한지 4개월이 됐지만...길거리에있는 전 의경 보면..안쓰럽습니다...밥한끼 제대로 못먹구.잠 한숨 제대로 못자구...지나가는 고상한 시민들은 냄새 난다고 코 막구..... ↓댓글에댓글
  64. 64. 한선흠 '02.11.27 1:37 PM 신고
    미군 우리나라 나가면 북한이 1시간이면 우리나라 점령한데요.. 지금 군대가있는 제선배말입니다. 말이안되지않나요?? 지금은 미군 눈치보여서 안밀고오는거래요. 미군만 나가면 바로 민다더군요.. 군대에서 쇠뇌당하고 온듯.. ↓댓글에댓글
  65. 65. 한선흠 '02.11.27 1:37 PM 신고
    군대가있는 선배들마다 이런식으로말하는데.. 여러분들께선 어떻게 생각하는지 ㅡㅡ; 그리고 한국에 주한미군숫자가 어느정도되죠? ↓댓글에댓글
  66. 66. 한선흠 '02.11.27 1:38 PM 신고
    제가 이래저래해서 그건 무리라고 해도 현역 군이인 제 선배들은 무조건 아니라더군요.. 헐.. ↓댓글에댓글
  67. 67. 여운관 '02.11.28 1:08 AM 신고
    전경 들도..힘듭니다. ↓댓글에댓글
  68. 68. 김동현 '02.11.28 6:12 PM 신고
    한선흠님..우리군도 그리만만하진않습니다....전력상으론 우리가 딸린게 확실하지만 1시간은 너무한듯싶네요..그리고 싸움은 붙어봐야 압니다..그리고 주한미군때문에 북이 안쳐들어는건 아닐듯싶네요..남한 다부쉬고 통일해봤자 지들도 ↓댓글에댓글
  69. 69. 김동현 '02.11.28 6:12 PM 신고
    득이 없거든요... 주한미군없어도 함부로 들어오지는못할겁니다.. ↓댓글에댓글
  70. 70. 한동억 '02.11.29 12:13 AM 신고
    잘 모르시네여..주한미군이 우리나라에 해를많이 끼치고있다는건 누구나 다 아는사실입니다.우리나라 정치하는넘들이 그걸 몰라서 주한미군주둔하게 놔둘까여? 그넘들도 주한미군 달갑게 생각하지 않을겁니다. 그런데 왜 내보내지 못하냐구여? ↓댓글에댓글
  71. 71. 한동억 '02.11.29 12:16 AM 신고
    한마디로 우리나라가 힘이 없어서 그렇져...군대 갔다오신분이면 우리나라 군사력 어느정도인지 아실텐데요..우리나라도 하는수없이 미군 주둔시키는거죠..이런세상 누구를 욕하겠어여 힘없는 우리나라 욕하는수밖에. ↓댓글에댓글
  72. 72. 한동억 '02.11.29 12:22 AM 신고
    그리고 북한이 미국 눈치보느라고 못들어온다는말은 일리가 있는말입니다. 쇠뇌가 아님니다. 남한에 미군이 주둔해있는이상 북한이 전쟁을 일으키면 미국은 좋으나 싫으나 전쟁에 우리편으로 동참해야 합니다. 하지만 미군이 주둔해있지 않은경 ↓댓글에댓글
  73. 73. 한동억 '02.11.29 12:25 AM 신고
    우에는 틀리져.전쟁이 난다고 해도 미국넘들이 참여할지 참여하지 않을지를 결정합니다.북한넘들도 머리가있으니까 미군하고 붙으면 상대도 안된다는걸 알기때문에 지금 상태에서는 쳐들어오지 못하는 겁니다. 위에분은 선배말 안믿으시는거 ↓댓글에댓글
  74. 74. 한동억 '02.11.29 12:26 AM 신고
    보니까 군대 안갔다 오셨군여..군대 가보면 알게됩니다. 보잘것없는 우리나라의 비참한 군사력을... ↓댓글에댓글
  75. 75. 하형식 '02.11.29 3:49 AM 신고
    어라 전경들이 단체로 왔네... 이유없는 무덤은 하나도 없다더라... ↓댓글에댓글
  76. 76. 김동관 '02.11.30 10:19 PM 신고
    이거 우연히 겜방와서 읽었는데..참 무슨말을 해야될지..어처구니가 없네요..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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