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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그림 구하면서 궁금증을 풀수 없는 것들로만..

 


이게 뭔지 아시는분~ 손 들고~ (퍽)

@익명@
2003-02-07 17:10:53
1358 번 읽음
  총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이주성 '03.2.7 5:12 PM 신고
    투하트랑 비스무리하게 생겼는데...ㅡㅡ;;;이 그림 가지고는 진위판명 불가능...다른그림도 업해주구려 ↓댓글에댓글
  2. 2. 박진호 '03.2.7 7:16 PM 신고
    374 계시물을 보시오 제목이 PALETTE, 모에기.타마오 스크린샷 모음. 라고 되있소. ↓댓글에댓글
  3. 3. 이상래 '03.2.7 9:26 PM 신고
    센티멘탈 그래피티와 흡사..^^: ↓댓글에댓글
  4. 4. 신수지 '03.2.8 3:07 AM 신고
    아항^^ 타마짱이로군요. 박.진호님은 제가 쓴 글을 읽어주셨더래요? 감사합니다. 파레트는 다섯 히로인 가운데, 처음 시작할 때 메인 파트너 대상을 고를 수 있어서 꽤 흥미진진한 ADV였대요. ↓댓글에댓글
  5. 5. 신수지 '03.2.8 3:10 AM 신고
    센치멘탈.그라프티랑 비슷하다는 말도 맞을 것 같은 게(아마도 호노를 닮았다는 인상일 거래요) 센그라의 원화가인 사노.나리스에는(필명 카이.토모히사) 파레트의 아티스트인 미즈시로.타쿠야 아저씨랑 같은 화방에서 일하던 작가였거든요. 페어리테일이 NECic에서(센그라의 ↓댓글에댓글
  6. 6. 신수지 '03.2.8 3:13 AM 신고
    ..제작사) 지원금을 얻어다가, 자기네 회사에서 발굴한 신인작가들의 아뜨리에를 차려줬었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DVD타이틀이나 어지간한 작품은 레드존에 CG작업을 의뢰하는 게, 일러스트레이터 숫자나 경력면에서 페어리테일은 겨우 여덟명 뿐인데(2002년 8월 기준) ↓댓글에댓글
  7. 7. 신수지 '03.2.8 3:15 AM 신고
    레드존은 상시 근무하는 작가만 마흔명이 넘거든요. 자체양성하는 것보다는 역시, 정보화 사회라서 동인작가들을 수시로 발굴해서 마구 기용할 수 있는 회사가 힘을 얻는 거라고나 할까요? ↓댓글에댓글
  8. 8. 신수지 '03.2.8 3:18 AM 신고
    그러고보니, 사노는 요새 신작을 그리는 바가 있을지 모르겠대요. 타쿠야 아저씨야 FC01의 메인 삼인방이니까 신작 디렉팅은 전부 맡아 하시겠지만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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