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Re..너무하세요.

 

제가 넘 바빠서 어쩔수가 없네요. 일단 이번주에 꼭 해야 하는 일들이 밀려있어서요.

일단 계정은 곧 지원해드릴테니 일단 홈페이지 만들어 놓고 기다리세용...

빠르면 이번주 일요일에 오픈될지 모르니깐요...^^

================================
┼ ▨ 너무하세요. - 윤현아(smile-hoihoi@hanmail.net) ┼
│ 제가 내일 계정주는날이라고 손꼽아서..얼마나 기다렸는데..
│
│ 이러실수가..!
│
│ 정말 계속계속 미뤄오시면서..전 얼마나 애타게 기다렸는줄 아세요?
│
│ 근데 개인적인 일로.. 그것도..바닷가에가서...흑....ㅠㅠ
│
│ 20일 넘어서 '생각해' 보시겠다구요..?
│
│ 물론 무료 라 하지만.. 그래서 더욱 할말 없고 이런말하는것조차 염치없다는거 알지만..
│
│ 최소한의.. 계정기다리시는 분들 생각은 해주셔야 하는거..아닌가요?
│
│ 이러다가 저 방학 끝나고 나서 계정 구하겠네요.
│
│ 그전에 말씀하시기를 빠르면 이주일 늦으면 삼주안에 계정신청 받는다고 하셨었는데..
│
│ 그때도 안주시고는 16일날 꼭 오픈 한다고 하셔놓고..또 미루시기입니까?
│
│ 흑..
│
│ 정말 ..
│
│ 뭐라 더이상 말할수없는 입장이지만.
│
┼ 너무 하세요...ㅠㅠ ┼



2001-08-16 00:34:42
747 번 읽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