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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원 발명특허 기술이전 활발

 

한국통신(대표 이상철)은 올 들어 8월 말까지 직무 중 개발된 기술을 바탕으로 총 104건의 특허권을 출원, 등록했으며 8개 분야의 기술을 중 소기업 및 벤처기업 등에 이전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기술이전은 △ADSL 분리형 스프리터 및 단자반 △ATM통신용 MPEG -2인코드 칩세트 △통합고장 관리시스템 등이며 삼성전자 등 30여개 업 체에 기술이전으로 지금까지 약 17억원의 수입을 올렸다.

KT는 지난 96년부터 직무 중 창의적인 발명을 유도하기 위해 사내에 지 식재산권 관리지침을 만들어 회사발전에 기여하도록 제도를 운영하고 있 다. 또 개발 붐을 조성하기 위해 이에 대한 보상범위를 설정, 각종 보상 금 등이 지원된다. 지금까지 발명특허 수입만 80억원을 넘어섰다고 KT 측은 설명했다.





2001-09-17 10: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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