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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해하지 말아주세요.

 
오해를 많이 하시는군요.

서비스가 어떻든 개선을 요구하는것은 옳으나 험담하는것은 옳지 못합니다. 유료제로 전환한것은 생존을 위한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습니다. 만약 어디선가 투자를 받거나 생존할 수 있는 다른것이 있었다면 유료화를 선택하지 않았을겁니다. 누구나 공짜를 좋아하지만, 비씨파크는 공짜로 운영될 수 있는 사이트는 아닙니다.

제 마음대로 회원을 징계한적은 없습니다. 분명히 문제있는 글을 올려서 징계가 된 사람들도 있습니다. 물론 문제된 글들을 삭제하지 않고 징계처리 하지 않을 수도 있다고 생각했으나, 문제된 글은 삭제를 하고 문제를 일으킨 사람은 징꼐처리를 해야하지 않냐는게 그당시의 제 생각이었습니다. 그래서, 욕설이 포함된 글들은 그동안 운영진들이 삭제를 해왔습니다. 그래서, 욕설이 없는곳을 찾는곳이 그동안의 비씨파크 였습니다. 그동안의 비씨파크는 욕설이 없는 따뜻하고 정감이 넘치는 커뮤니티였습니다.

저는 안티 사이트 협박해서 문닫게 한 적은 없습니다. 처음 안티사이트를 운영한 사람은 비씨파크 운영진으로 활동하던 분이었는데, 저와 커뮤니케이션이 잘못되어서 오해가 발생되어 시작된 것입니다. 안티사이트는 법적으로 문제성이 있기에 문 닫아달라고 요청하였으며, 처음 운영했던 분은 현재 운영하지 않습니다.

무슨 근거로 이야기를 하시는지 모르겠지만, 저는 성인 포르노 자료실 만든적도 없습니다. 윈비비에스를 대놓고 험담한적도 없습니다. 갑자기 당혹스럽네요. 비씨파크에는 험담하는 사람은 없었으면 합니다.

2003-05-01 20:25:30
1225 번 읽음
  총 1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冷血人 '03.5.1 8:27 PM 신고
    :-D*거참.. 성인 포르노 자료실을 만드신적이 없습니까?.. 거짓말도 잘하시네요.. ↓댓글에댓글
  2. 2. 冷血人 '03.5.1 8:28 PM 신고
    :-D*본인도 본 사이트 성인 자료실에서 포르노 자료를 많이 받아서 봤습니다. ↓댓글에댓글
  3. 3. 冷血人 '03.5.1 8:29 PM 신고
    :-D*성인 자료실이였기는 하지만, 자료 및 게시물등을 놓고 봤을때, 그건 프로노 자료실이었습니다. ↓댓글에댓글
  4. 4. 冷血人 '03.5.1 8:31 PM 신고
    :-D*사이트 운영하시는 분이 회원의 쓴소리를 받아들이 실 줄 아셔야죠.. 회원보고 나가라니요. ↓댓글에댓글
  5. 5. 冷血人 '03.5.1 8:31 PM 신고
    :-D*자질이 의심스럽습니다. ↓댓글에댓글
  6. 6. 달빛청년 '03.5.1 8:31 PM 신고
    :-D*지금 싸우기 보단 이야기 할때 인듯 싶습니다.. ↓댓글에댓글
  7. 7. 冷血人 '03.5.1 8:33 PM 신고
    :-D*위에 댓글에 "프로노" => "포르노"로 수정합니다. 오타였군요. ↓댓글에댓글
  8. 8. 冷血人 '03.5.1 8:34 PM 신고
    :-D*본 사이트 타이틀을 한번 보세요.. " 네티즌의 자발적인 참여로 만들어가는 국내 최고의 초고속 인터넷 커뮤니티"라고 되어 있습니다. 타이틀의 원 취지와는 동떨어진거 같아서 답답해서 적어봤습니다. ↓댓글에댓글
  9. 9. 달빛청년 '03.5.1 8:37 PM 신고
    :-D*병철님의 시선과 우리 네티즌의 시선이 다를수도 있습니다. 그걸 좀 알아 주셨으면... ↓댓글에댓글
  10. 10. 冷血人 '03.5.1 8:37 PM 신고
    :-D*이 사이트는 박병철씨가 대표인 만큼 박병철씨 글 하나 하나가 이 사이트를 대표하는 성격을 띠게 됩니다. 글좀 신중히 작성하세요. ↓댓글에댓글
  11. 11. 너부리님 '03.5.1 8:40 PM 신고
    :-D*병철씨...제 막내 동생 녀석이 작년에 귀 사이트의 성인 자료실에서 "뽕 패러디 버전" 다운받다가 저한테 걸려서 야단 맞은 기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그려...(참고로 녀석 고3때 였음) ↓댓글에댓글
  12. 12. 너부리님 '03.5.1 8:40 PM 신고
    :-D*거 그냥 에로영화 뽕도 아니데...성인 방송사에서 작정하고 찍은.. 중요부분 120% 노출되는 완전 뽀르노 물이데 -_- 자아..또 발뺌하실꺼유? ↓댓글에댓글
  13. 13. 너부리님 '03.5.1 8:42 PM 신고
    :-D*그것도 병철씨는 전혀 아무런 잘못도 상관도 없고..전적으로 그런 게시물 퍼트린 회원들과, 공유하는 회원들만의 문제라고 하실 셈인가요? ↓댓글에댓글
  14. 14. 순이 '03.5.1 8:46 PM 신고
    :-D*그동안 삭제 해 왔어 참 좋은 동네를 만들었네요........알집은 잘만 묵고 살더만.....알집 열고 도움말에 "읽어보세요"라는 항목 읽어 봤나요? ↓댓글에댓글
  15. 15. 너부리님 '03.5.1 8:45 PM 신고
    :-D*아..마지막으로 하나만 더..물론 저야 꽁짜가 좋지만서도..원래 공짜였던 것을 돈받고 판매하는 그런짓은 자존심 상하고 양심에 찔려서 안합니다...got it ?? ↓댓글에댓글
  16. 16. 순이 '03.5.1 8:48 PM 신고
    :-D*알집은 없이 살아도 이런식으로 운영하지 않습니다....이만.... ↓댓글에댓글
  17. 17. 순이 '03.5.1 8:49 PM 신고
    :-D*읽어보세요"가 아니라..."알집은"이네요....꼭 끝까지 읽어보시길...... ↓댓글에댓글
  18. 18. 순이 '03.5.1 8:51 PM 신고
    :-D*개인에겐 무료로 하되 공공단체나 기관에만 무료로 하심이 어떨지...저야 머 속도 패치 무료라고 해도 쓸 생각은 없지만...지금 속도로도 만족을 해서..........알집 - 도움말 - 알집은..........끝까지 읽어 ↓댓글에댓글
  19. 19. 순이 '03.5.1 8:51 PM 신고
    :-D*보시길 바랍니다 박병철씨... ↓댓글에댓글
  20. 20. 달빛청년 '03.5.1 8:59 PM 신고
    :-D*방금 읽어 봤습니다.. 장난식으로 그냥 적어둔거 같이 보이지만 끝까지 보면 정말 따뜻한 글이네요. ↓댓글에댓글
  21. 21. 달빛청년 '03.5.1 9:00 PM 신고
    :-D*돈을 안 받는 이유... 한국인의 자부심....... 눈물 나네요 ㅡㅜ ↓댓글에댓글
  22. 22. 박병철 '03.5.1 9:25 PM 신고
    :-D*알집은 비씨파크같이 몇사람이 일하는 작은회사가 아닙니다. 알집은 비씨파크에 비하여 어마어마하게 큰 회사입니다. ↓댓글에댓글
  23. 23. 노가리 '03.5.1 10:10 PM 신고
    :-D*제가 바로 비시팍의 "포르노 자료실 건"으로 검찰청에 고소한 장본인입니다. 박병철씨, 조XX씨 하고도 몇번의 전화통화가 있었단 것으로 알고 있읍니다. 그런데 지금와서 포르노 자료실을 만든적은 없다고 말하는겁니까? ↓댓글에댓글
  24. 24. 노가리 '03.5.1 10:11 PM 신고
    :-D*아~~ 맞습니다. 포르노 자료실 만든적은 없읍니다. 단지 섹X 커뮤너티를 만들었을 뿐이었지요. 동영상 자료실을 통해서 포르노 자료를 유포했었던 것이지요. ↓댓글에댓글
  25. 25. 노가리 '03.5.1 10:12 PM 신고
    :-D*아직도 그 자료실을 캡쳐한 사진들, 포르노 자료실에 올라왔었던 자료들...시디 4장으로 보관중입니다. ↓댓글에댓글
  26. 26. 노가리 '03.5.1 10:13 PM 신고
    :-D*고발을 햇었고, 증거자료 차원에서 구워 놓은 것입니다. 이에 대한 답변을 듣고 싶군요. ↓댓글에댓글
  27. 27. 노가리 '03.5.1 10:14 PM 신고
    :-D*역시 박병철님은 바뀌지 않으시는 것 같군요. 공지사항에 뜬 사과문 발표 이후에 이 글이 작성된 것으로 알고 있읍니다. ↓댓글에댓글
  28. 28. 노가리 '03.5.1 10:15 PM 신고
    :-D*네티즌을 기만하려는 태도는 여전하시군요. 이런 상황이라면 공지사항에 뜬 사과문...."초심으로 돌아~~" 운운 하는 것이 진심이 아닌 단지 비난여론 무마용이라고 판단이 되는군요 ↓댓글에댓글
  29. 29. 노가리 '03.5.1 10:16 PM 신고
    :-D*항상 하는 말이지만.... ↓댓글에댓글
  30. 30. 노가리 '03.5.1 10:16 PM 신고
    :-D*네티즌은 바보가 아니랍니다. ↓댓글에댓글
  31. 31. 노가리 '03.5.1 10:17 PM 신고
    :-D*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수 잇을 것이란 생각은 빨리 접어 주시길 바랍니다. 그렇지 않으면 이런 류의 사건은 언제까지나 반복되어 일어 날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32. 32. 노가리 '03.5.1 10:18 PM 신고
    :-D*캡쳐해 두었읍니다..그리고 박병철씨의 답변을 기다리겟읍니다. ↓댓글에댓글
  33. 33. 노가리 '03.5.1 10:20 PM 신고
    :-D*포르노 자료실건과 관련된 자료, 공개를 원하시면 언제든지 올려드리겟읍니다. 답글로 캡쳐한 사진 몇장 올릴려고 생각했는데, 여기는 미성년자도 많이 오는 게시판이기 때문에 올리지는 않겠읍니다. ↓댓글에댓글
  34. 34. 노가리 '03.5.1 10:20 PM 신고
    :-D*"박병철씨의 네티즌 기만은 중지되어야 한다" 강력히 요구합니다. ↓댓글에댓글
  35. 35. 노가리 '03.5.1 10:25 PM 신고
    :-D*그리고 자신의 거짓말에 대한 사과, 촉구합니다. ↓댓글에댓글
  36. 36. 노가리 '03.5.1 10:50 PM 신고
    :-D*공지사항 529, 547, 553번을 읽어 보시길 바랍니다. 이번 사건과 같은 케이스군요. 그리고 박병철씨는 쎅X커뮤너티 폐쇄와 함께 "초발심' 이란 말을 했었군요....문제가 생길때마다 "초발심으로 돌아 가겠다'고 ↓댓글에댓글
  37. 37. 노가리 '03.5.1 10:51 PM 신고
    :-D*말하는 것으로 사태를 무마시키는 것은 아닌지.... ↓댓글에댓글
  38. 38. 노가리 '03.5.1 10:51 PM 신고
    :-D*박병철씨의 답변 기다립니다. ↓댓글에댓글
  39. 39. 노가리 '03.5.1 10:57 PM 신고
    :-D*진심어린(???????) 사과문 발표후 채 하루도 지나지 않아 거짓말을 하고 있군요. ↓댓글에댓글
  40. 40. 원반 '03.5.1 11:00 PM 신고
    :-D*흠 여론이 장난이 아니군요...모두 좋게 풀리기를 바라며 ↓댓글에댓글
  41. 41. 노가리 '03.5.1 11:02 PM 신고
    :-D*그 당시 박병철씨, 그리고 당시 근무중이었던 팀장 조XX와 전화통화, 이메일로 이야기를 나눈 적이 있었읍니다. 검찰청에 "포르노유포건"으로 고발했다고 이야기를 했더니...... ↓댓글에댓글
  42. 42. 노가리 '03.5.1 11:03 PM 신고
    :-D*명예훼손, 영업방해죄로 고소하겠다고 협박을 하더군요. 허참 기가 막혀서.... ↓댓글에댓글
  43. 43. 가르쳐주기 싫은걸 '03.5.1 11:07 PM 신고
    :'(*박병철씨는 용서가 안된다는 .. 거짓말에 발뻠에 .. 허 .. 진짜 .. 너무하시는구먼 .. ↓댓글에댓글
  44. 44. 가르쳐주기 싫은걸 '03.5.1 11:08 PM 신고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던 한심한 인간의 일화가 생각나는군요 .. 네티즌들이 기억력이 초단위인 붕어로 보이십니까? ↓댓글에댓글
  45. 45. 가르쳐주기 싫은걸 '03.5.1 11:10 PM 신고
    :'(*박병철씨의 사과라는것도 그렇습니다 .. 그동안 수많은 사과할수있는 기회와 정정할수 있는 기회와 .. 그리고 문제점을 지적하는 질책과 비난이 있었건만 고칠생각은 전혀 안하고 있다가 이제와서 운영진들 책임으로 돌리면서 사과 ↓댓글에댓글
  46. 46. 가르쳐주기 싫은걸 '03.5.1 11:10 PM 신고
    :-D*랍시고 하는 모양세를 보니 지금 궁지에 몰린 지금 상황을 벗어나기 위한 고육지책으로 밖에 보이지 않는군요 .. ↓댓글에댓글
  47. 47. 가르쳐주기 싫은걸 '03.5.1 11:11 PM 신고
    :-D*알콜 사태가 없었다면 .. 박병철씨가 과연 사과를 하고 고친다는 입에 발린 소리 조차도 했을런지 궁금합니다 .. ↓댓글에댓글
  48. 48. 가르쳐주기 싫은걸 '03.5.1 11:12 PM 신고
    :-D*진짜 반성한다면 속도페치의 효과를 보지 못한 회원들에게 환불도 하시요 .. 그리고 직접 속도페치의 문제점도 인정하시고 .. ↓댓글에댓글
  49. 49. 가르쳐주기 싫은걸 '03.5.1 11:13 PM 신고
    :'(*최소한의 말빨만 가지고 최대한의 효과를 거두려는 얄팍한 짓은 그만하고 .. 실질적인 행동을 보이란 말이요 .. ↓댓글에댓글
  50. 50. 박시현 '03.5.2 1:27 AM 신고
    :-D*"노가리"씨, 이 부분 멋잇었어요.."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수 잇을 것이란 생각은 빨리 접어 주시길 바랍니다." ↓댓글에댓글
  51. 51. 冷血人 '03.5.2 5:37 AM 신고
    :-D*손으로 하늘을 가린다고 쳐도, 본인의 양심은 못가리는겁니다. ↓댓글에댓글
  52. 52. m(__)m '03.5.2 11:37 AM 신고
    :-D*이글이 바로 메인에 들어가야 할꺼 같네요.. 걍 넘어갈려구 했는데 문제가 있어서 경고라.. 제가 옛날 1차경고를 받은적이 있었죠.. 제가 알기로 공구에 대해 누가 불평을 해놨길래.. 그쪽으로 아는 바를 써놓고 대응책도 ↓댓글에댓글
  53. 53. m(__)m '03.5.2 11:38 AM 신고
    :-D*썻던걸로 기억합니다.. 제가 인터넷 홈쇼핑 배송문제땀시 고생을 많이 해서 많이 공부했죠. 그래서 글을 올렸더니 아니 댓글로 좀 갈켜줬더니 바로 1차경고더군요.. ↓댓글에댓글
  54. 54. m(__)m '03.5.2 11:40 AM 신고
    :-D*예전 성인사이트할때 제자료 올라간것두 쫌되는데 너무 눈에 뻔한 거짓말만 하는군요.. 근데 이글을 지우지두 못할텐데.. 너무 현상황만 모면할려구 하지말고 미래를 좀 생각하시죠.. 이건 완젼히 눈가리구 아웅아닙니까.. ↓댓글에댓글
  55. 55. m(__)m '03.5.2 11:41 AM 신고
    :-D*진정으로 병철님이 잘되길 바라지만.. 쓴소리는 할껀 해야겠습니다.. ↓댓글에댓글
  56. 56. 冷血人 '03.5.1 8:27 PM 신고
    :-D*거참.. 성인 포르노 자료실을 만드신적이 없습니까?.. 거짓말도 잘하시네요.. ↓댓글에댓글
  57. 57. 冷血人 '03.5.1 8:28 PM 신고
    :-D*본인도 본 사이트 성인 자료실에서 포르노 자료를 많이 받아서 봤습니다. ↓댓글에댓글
  58. 58. 冷血人 '03.5.1 8:29 PM 신고
    :-D*성인 자료실이였기는 하지만, 자료 및 게시물등을 놓고 봤을때, 그건 프로노 자료실이었습니다. ↓댓글에댓글
  59. 59. 冷血人 '03.5.1 8:31 PM 신고
    :-D*사이트 운영하시는 분이 회원의 쓴소리를 받아들이 실 줄 아셔야죠.. 회원보고 나가라니요. ↓댓글에댓글
  60. 60. 冷血人 '03.5.1 8:31 PM 신고
    :-D*자질이 의심스럽습니다. ↓댓글에댓글
  61. 61. 달빛청년 '03.5.1 8:31 PM 신고
    :-D*지금 싸우기 보단 이야기 할때 인듯 싶습니다.. ↓댓글에댓글
  62. 62. 冷血人 '03.5.1 8:33 PM 신고
    :-D*위에 댓글에 "프로노" => "포르노"로 수정합니다. 오타였군요. ↓댓글에댓글
  63. 63. 冷血人 '03.5.1 8:34 PM 신고
    :-D*본 사이트 타이틀을 한번 보세요.. " 네티즌의 자발적인 참여로 만들어가는 국내 최고의 초고속 인터넷 커뮤니티"라고 되어 있습니다. 타이틀의 원 취지와는 동떨어진거 같아서 답답해서 적어봤습니다. ↓댓글에댓글
  64. 64. 달빛청년 '03.5.1 8:37 PM 신고
    :-D*병철님의 시선과 우리 네티즌의 시선이 다를수도 있습니다. 그걸 좀 알아 주셨으면... ↓댓글에댓글
  65. 65. 冷血人 '03.5.1 8:37 PM 신고
    :-D*이 사이트는 박병철씨가 대표인 만큼 박병철씨 글 하나 하나가 이 사이트를 대표하는 성격을 띠게 됩니다. 글좀 신중히 작성하세요. ↓댓글에댓글
  66. 66. 너부리님 '03.5.1 8:40 PM 신고
    :-D*병철씨...제 막내 동생 녀석이 작년에 귀 사이트의 성인 자료실에서 "뽕 패러디 버전" 다운받다가 저한테 걸려서 야단 맞은 기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그려...(참고로 녀석 고3때 였음) ↓댓글에댓글
  67. 67. 너부리님 '03.5.1 8:40 PM 신고
    :-D*거 그냥 에로영화 뽕도 아니데...성인 방송사에서 작정하고 찍은.. 중요부분 120% 노출되는 완전 뽀르노 물이데 -_- 자아..또 발뺌하실꺼유? ↓댓글에댓글
  68. 68. 너부리님 '03.5.1 8:42 PM 신고
    :-D*그것도 병철씨는 전혀 아무런 잘못도 상관도 없고..전적으로 그런 게시물 퍼트린 회원들과, 공유하는 회원들만의 문제라고 하실 셈인가요? ↓댓글에댓글
  69. 69. 순이 '03.5.1 8:46 PM 신고
    :-D*그동안 삭제 해 왔어 참 좋은 동네를 만들었네요........알집은 잘만 묵고 살더만.....알집 열고 도움말에 "읽어보세요"라는 항목 읽어 봤나요? ↓댓글에댓글
  70. 70. 너부리님 '03.5.1 8:45 PM 신고
    :-D*아..마지막으로 하나만 더..물론 저야 꽁짜가 좋지만서도..원래 공짜였던 것을 돈받고 판매하는 그런짓은 자존심 상하고 양심에 찔려서 안합니다...got it ?? ↓댓글에댓글
  71. 71. 순이 '03.5.1 8:48 PM 신고
    :-D*알집은 없이 살아도 이런식으로 운영하지 않습니다....이만.... ↓댓글에댓글
  72. 72. 순이 '03.5.1 8:49 PM 신고
    :-D*읽어보세요"가 아니라..."알집은"이네요....꼭 끝까지 읽어보시길...... ↓댓글에댓글
  73. 73. 순이 '03.5.1 8:51 PM 신고
    :-D*개인에겐 무료로 하되 공공단체나 기관에만 무료로 하심이 어떨지...저야 머 속도 패치 무료라고 해도 쓸 생각은 없지만...지금 속도로도 만족을 해서..........알집 - 도움말 - 알집은..........끝까지 읽어 ↓댓글에댓글
  74. 74. 순이 '03.5.1 8:51 PM 신고
    :-D*보시길 바랍니다 박병철씨... ↓댓글에댓글
  75. 75. 달빛청년 '03.5.1 8:59 PM 신고
    :-D*방금 읽어 봤습니다.. 장난식으로 그냥 적어둔거 같이 보이지만 끝까지 보면 정말 따뜻한 글이네요. ↓댓글에댓글
  76. 76. 달빛청년 '03.5.1 9:00 PM 신고
    :-D*돈을 안 받는 이유... 한국인의 자부심....... 눈물 나네요 ㅡㅜ ↓댓글에댓글
  77. 77. 박병철 '03.5.1 9:25 PM 신고
    :-D*알집은 비씨파크같이 몇사람이 일하는 작은회사가 아닙니다. 알집은 비씨파크에 비하여 어마어마하게 큰 회사입니다. ↓댓글에댓글
  78. 78. 노가리 '03.5.1 10:10 PM 신고
    :-D*제가 바로 비시팍의 "포르노 자료실 건"으로 검찰청에 고소한 장본인입니다. 박병철씨, 조XX씨 하고도 몇번의 전화통화가 있었단 것으로 알고 있읍니다. 그런데 지금와서 포르노 자료실을 만든적은 없다고 말하는겁니까? ↓댓글에댓글
  79. 79. 노가리 '03.5.1 10:11 PM 신고
    :-D*아~~ 맞습니다. 포르노 자료실 만든적은 없읍니다. 단지 섹X 커뮤너티를 만들었을 뿐이었지요. 동영상 자료실을 통해서 포르노 자료를 유포했었던 것이지요. ↓댓글에댓글
  80. 80. 노가리 '03.5.1 10:12 PM 신고
    :-D*아직도 그 자료실을 캡쳐한 사진들, 포르노 자료실에 올라왔었던 자료들...시디 4장으로 보관중입니다. ↓댓글에댓글
  81. 81. 노가리 '03.5.1 10:13 PM 신고
    :-D*고발을 햇었고, 증거자료 차원에서 구워 놓은 것입니다. 이에 대한 답변을 듣고 싶군요. ↓댓글에댓글
  82. 82. 노가리 '03.5.1 10:14 PM 신고
    :-D*역시 박병철님은 바뀌지 않으시는 것 같군요. 공지사항에 뜬 사과문 발표 이후에 이 글이 작성된 것으로 알고 있읍니다. ↓댓글에댓글
  83. 83. 노가리 '03.5.1 10:15 PM 신고
    :-D*네티즌을 기만하려는 태도는 여전하시군요. 이런 상황이라면 공지사항에 뜬 사과문...."초심으로 돌아~~" 운운 하는 것이 진심이 아닌 단지 비난여론 무마용이라고 판단이 되는군요 ↓댓글에댓글
  84. 84. 노가리 '03.5.1 10:16 PM 신고
    :-D*항상 하는 말이지만.... ↓댓글에댓글
  85. 85. 노가리 '03.5.1 10:16 PM 신고
    :-D*네티즌은 바보가 아니랍니다. ↓댓글에댓글
  86. 86. 노가리 '03.5.1 10:17 PM 신고
    :-D*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수 잇을 것이란 생각은 빨리 접어 주시길 바랍니다. 그렇지 않으면 이런 류의 사건은 언제까지나 반복되어 일어 날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87. 87. 노가리 '03.5.1 10:18 PM 신고
    :-D*캡쳐해 두었읍니다..그리고 박병철씨의 답변을 기다리겟읍니다. ↓댓글에댓글
  88. 88. 노가리 '03.5.1 10:20 PM 신고
    :-D*포르노 자료실건과 관련된 자료, 공개를 원하시면 언제든지 올려드리겟읍니다. 답글로 캡쳐한 사진 몇장 올릴려고 생각했는데, 여기는 미성년자도 많이 오는 게시판이기 때문에 올리지는 않겠읍니다. ↓댓글에댓글
  89. 89. 노가리 '03.5.1 10:20 PM 신고
    :-D*"박병철씨의 네티즌 기만은 중지되어야 한다" 강력히 요구합니다. ↓댓글에댓글
  90. 90. 노가리 '03.5.1 10:25 PM 신고
    :-D*그리고 자신의 거짓말에 대한 사과, 촉구합니다. ↓댓글에댓글
  91. 91. 노가리 '03.5.1 10:50 PM 신고
    :-D*공지사항 529, 547, 553번을 읽어 보시길 바랍니다. 이번 사건과 같은 케이스군요. 그리고 박병철씨는 쎅X커뮤너티 폐쇄와 함께 "초발심' 이란 말을 했었군요....문제가 생길때마다 "초발심으로 돌아 가겠다'고 ↓댓글에댓글
  92. 92. 노가리 '03.5.1 10:51 PM 신고
    :-D*말하는 것으로 사태를 무마시키는 것은 아닌지.... ↓댓글에댓글
  93. 93. 노가리 '03.5.1 10:51 PM 신고
    :-D*박병철씨의 답변 기다립니다. ↓댓글에댓글
  94. 94. 노가리 '03.5.1 10:57 PM 신고
    :-D*진심어린(???????) 사과문 발표후 채 하루도 지나지 않아 거짓말을 하고 있군요. ↓댓글에댓글
  95. 95. 원반 '03.5.1 11:00 PM 신고
    :-D*흠 여론이 장난이 아니군요...모두 좋게 풀리기를 바라며 ↓댓글에댓글
  96. 96. 노가리 '03.5.1 11:02 PM 신고
    :-D*그 당시 박병철씨, 그리고 당시 근무중이었던 팀장 조XX와 전화통화, 이메일로 이야기를 나눈 적이 있었읍니다. 검찰청에 "포르노유포건"으로 고발했다고 이야기를 했더니...... ↓댓글에댓글
  97. 97. 노가리 '03.5.1 11:03 PM 신고
    :-D*명예훼손, 영업방해죄로 고소하겠다고 협박을 하더군요. 허참 기가 막혀서.... ↓댓글에댓글
  98. 98. 가르쳐주기 싫은걸 '03.5.1 11:07 PM 신고
    :'(*박병철씨는 용서가 안된다는 .. 거짓말에 발뻠에 .. 허 .. 진짜 .. 너무하시는구먼 .. ↓댓글에댓글
  99. 99. 가르쳐주기 싫은걸 '03.5.1 11:08 PM 신고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던 한심한 인간의 일화가 생각나는군요 .. 네티즌들이 기억력이 초단위인 붕어로 보이십니까? ↓댓글에댓글
  100. 100. 가르쳐주기 싫은걸 '03.5.1 11:10 PM 신고
    :'(*박병철씨의 사과라는것도 그렇습니다 .. 그동안 수많은 사과할수있는 기회와 정정할수 있는 기회와 .. 그리고 문제점을 지적하는 질책과 비난이 있었건만 고칠생각은 전혀 안하고 있다가 이제와서 운영진들 책임으로 돌리면서 사과 ↓댓글에댓글
  101. 101. 가르쳐주기 싫은걸 '03.5.1 11:10 PM 신고
    :-D*랍시고 하는 모양세를 보니 지금 궁지에 몰린 지금 상황을 벗어나기 위한 고육지책으로 밖에 보이지 않는군요 .. ↓댓글에댓글
  102. 102. 가르쳐주기 싫은걸 '03.5.1 11:11 PM 신고
    :-D*알콜 사태가 없었다면 .. 박병철씨가 과연 사과를 하고 고친다는 입에 발린 소리 조차도 했을런지 궁금합니다 .. ↓댓글에댓글
  103. 103. 가르쳐주기 싫은걸 '03.5.1 11:12 PM 신고
    :-D*진짜 반성한다면 속도페치의 효과를 보지 못한 회원들에게 환불도 하시요 .. 그리고 직접 속도페치의 문제점도 인정하시고 .. ↓댓글에댓글
  104. 104. 가르쳐주기 싫은걸 '03.5.1 11:13 PM 신고
    :'(*최소한의 말빨만 가지고 최대한의 효과를 거두려는 얄팍한 짓은 그만하고 .. 실질적인 행동을 보이란 말이요 .. ↓댓글에댓글
  105. 105. 박시현 '03.5.2 1:27 AM 신고
    :-D*"노가리"씨, 이 부분 멋잇었어요.."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수 잇을 것이란 생각은 빨리 접어 주시길 바랍니다." ↓댓글에댓글
  106. 106. 冷血人 '03.5.2 5:37 AM 신고
    :-D*손으로 하늘을 가린다고 쳐도, 본인의 양심은 못가리는겁니다. ↓댓글에댓글
  107. 107. m(__)m '03.5.2 11:37 AM 신고
    :-D*이글이 바로 메인에 들어가야 할꺼 같네요.. 걍 넘어갈려구 했는데 문제가 있어서 경고라.. 제가 옛날 1차경고를 받은적이 있었죠.. 제가 알기로 공구에 대해 누가 불평을 해놨길래.. 그쪽으로 아는 바를 써놓고 대응책도 ↓댓글에댓글
  108. 108. m(__)m '03.5.2 11:38 AM 신고
    :-D*썻던걸로 기억합니다.. 제가 인터넷 홈쇼핑 배송문제땀시 고생을 많이 해서 많이 공부했죠. 그래서 글을 올렸더니 아니 댓글로 좀 갈켜줬더니 바로 1차경고더군요.. ↓댓글에댓글
  109. 109. m(__)m '03.5.2 11:40 AM 신고
    :-D*예전 성인사이트할때 제자료 올라간것두 쫌되는데 너무 눈에 뻔한 거짓말만 하는군요.. 근데 이글을 지우지두 못할텐데.. 너무 현상황만 모면할려구 하지말고 미래를 좀 생각하시죠.. 이건 완젼히 눈가리구 아웅아닙니까.. ↓댓글에댓글
  110. 110. m(__)m '03.5.2 11:41 AM 신고
    :-D*진정으로 병철님이 잘되길 바라지만.. 쓴소리는 할껀 해야겠습니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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