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박병철입니다.
님께서 그런 뒷 이야기에 대해서 다 아시고 계셨더라면 제가 할 말이 없네요.
하지만, 모르고 계신 부분이었다면, 최소한 글쓴이의 노고를 존중해야 하지 않을까요.
메일이 필수항목이 되는것은 님께서 쓰신 글에 대해서 제가 답변하면 곧장 메일로 받아볼 수 있게 하기 위함입니다. 물론 그것이 저에게도 관리하기가 편하며, 님께서도 빨리 받아볼 수 있으니 훨씬 편합니다.
저도 이 홈페이지 에서 개인의 자유를 최대한 보장하려고 합니다.
님께서 메일주소를 이상한것을 쓰셨듯, 메일주소에 어떻것을 넣든 자유입니다.
물론 글의 내용에 따라 등록하고, 등록안하고 하는것은 관리자의 자유이기도 합니다.
거짓광고, 흐리멍텅한 약관은, 소비자 피해보상등은 점차적으로 고쳐나가봅시다.
여러분들이 토론하고 제대로된 이야기를 하신다면, 빠르게 발전해 나갈 수 있을것으로 생각됩니다.
물론 이 홈페이지를 각 ISP업체에서도 눈여겨 보고 있으므로, 여러분들이 요구하는 사항에 대해서 잘 이해할 수 있는 공간이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 님의 칼럼(?) 보고.....: 열받은이(fuck@hot.net) ┼
│ 제 개인적 논리가 떨어지다보니 다른 님의 의견을 올렸습니다.
│ 님이 피씨비에 올린 말도 안되는 칼럼(?)에 대한 반박입니다. 사건의 전말이라기에 굉장한 내용인줄 알았는데 어차피 님의 개인사견이던데 그런게 칼럼이 될 수있는지..
│ 품질관리팀에 계시면 님의 업체에서 그렇게 광고하는 속도는 왜 그 절반도 안나오는지.. 속도안나오는 이유를 공유때문이라고 떠 넘기기는 본인의 모습이 더 서글퍼지지 않으신지... 약관 약관 하시던데 그럼 거짓 광고, 거짓 품질로 인한 소비자의 피해보상은 왜 약관에 그리도 흐리멍텅하게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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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s:님 계시판은 메일은 필수항목이라고 써 있는데 왜 제가 원하지 않는 메일의 공개를 해야하는지...
│ 메일의 공개도 결국 사생활을 공개하는거 아닌지...(이건 님 홈피의 약관이라서 그러신건지..--;;)
│ 메일을 공개하는게 당당하다..주소가 의심스럽네여.. 이런식의 말투는 삼가하시길.. 사생활 공개
│ 여부는 개인자유지 당당함이나 비겁함의 차이가 아닙니다...
│
│ (펀글)
│ 박병철님의 개인적 사견(!)을 "전말" 운운하며 올릴 수가 있는 건지 정말....
│ 공정성이 의심스럽군요. 얼마전에 이곳에서 실시한 초고속회선 벤치마킹결과로 하이텔 OSC에서도 강한 의혹이 제기되곤 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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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병철님은 무슨 "전말"에 대해 기자적 입장으로 보지 않고 그냥 한국식 걸고 넘어지기인 "토달기"로 엉성하게 구성하고 있네요. 지금 기사를 쓰시는 건지 딴지 걸자고 뎀비는 건지 .... 함 쓰신 글 다시 읽어 보세요. 부끄럽지 않나요? 무슨 기사가 그렇게 감정적이고 일방적인지...... 정말 욕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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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의 옳고 그름을 떠나서 함 다시 판단해 주시고....
│ pcBee에는 편집장도 없나요? 싸구려 개인홈으로 전락하는 겁니까?
│ 인터넷이 출판 집회가 자유로운지는 몰라도 적어도 약간의 공정성이라도 있어야 하지 않습니까?
│
│ >> 초고속통신 회선 공유에 대한 나의 입장
│ 우리나라란게 원래 소수 기업의 이익에 다수의 서민은 피해보게 되있으니까 , 하는 거 봐서 따를 수 밖에요. 박뵹철님께 묻자면 1Line 1PC가 현실적으로 서비스의 향상에 영향이 있긴 한가요? 단지 출혈 경쟁 하느라 적잔데 돈좀 더 벌어 보자는 얄팍한 생각에서 나온 상술 아닌가요? 아예 OS의 브라우저가 1개만 돌아가게 하고 다운창 1개 이상 뜨면 부과금 먹이는게 더 좋지 않을까요?
│
┼ 하긴...정부가 금연운동 한답시고 담배값 거푸 올리겠다는 나란데 머. (그 엄청난 세금으로 금연운동 한번이라도 했나? 뭐라고? 담뱃값 넘 싸다고? 조그만 나라 속에서 피우는 사람과 담배개비수 함 보시지....) ┼
박성길 (

) 02/17[20:08]
"거짓광고, 흐리멍텅한 약관은, 소비자 피해보상등은 점차적으로 고쳐나가봅시다"--우째 지들 불리한거는 "점차 고치자"고 발뺌하고 지들 유리한건 악을 쓰고 덤비는지 알수가 없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