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비씨파크 운영자 박병철입니다. ^_______^ (8)(8)
디씨는 회원가입없이 비실명으로 글을 쓸 수 있는 사이트입니다.
비씨는 회원가입하여 실명으로 글을 쓸 수 있는 사이트입니다.
그런 근본적인 차이가 있습니다.
비씨파크를 만들어가는 운영진들은 다른 사이트를 운영하는 운영진들과는 생각이 다릅니다. 비씨파크는 비실명으로 운영되는 문제점때문에 실명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욕설등 감정이 상하는 단어가 포함되는 댓글은 운영진들이 삭제를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운영되는것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참여를 하고 있는곳입니다.
저는 서로 믿을 수 있는 분들끼리 만들어가는 커뮤니티 사이트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비씨가 디씨처럼 비실명으로 운영되는 커뮤니티로 되었으면 좋겠다는 분들이 많다면 그렇게 따라주어야 한다고도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렇게 하려면 다시 준비를 해야합니다.
알콜사건과 관련하여 더이상 이야기를 하지 않겠습니다.
제가 부족한탓에 회원님들께 의견을 묻게된것입니다.
속도패치 배너광고등은 바꾸는데 시간이 소요되었습니다.
모든것을 바꾸는데 시간이라는게 소요됩니다. 제가 모두 하는일도 아니구요.
귀하에게 연락을 해보니 귀하의 회원정보에 있는 연락처가 잘못되어 있군요. 약관에 의거하여 아이디 삭제처리 됩니다. 다시 가입하시면 정상적으로 쓸 수 있습니다.
모든게 제가 부족한 탓에 발생된 일입니다. 하지만, 제가 놀면서 안하는것은 아니며 정말 노력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끝으로, 저는 전화를 해서 녹음하고 있다면서 항의를 하시는데, 저는 그런분들과는 대화조차 하고 싶지 않다는것을 밝혀둡니다. 제가 속이 좁은사람이라고 하실지 모르겠지만, 먼저 대화가 그렇게 시작되면 아무도 말하고 싶지 않을까요?
원본글:
|김유식님 글 다시 보시죠? '운영자의 마인드의 변화' 이런 글이 있습니다.
|전 디시와 비시의 규모와 인력 차이를 말하고자 하는것이 아닙니다.
|디시와 비시의 '운영자 마인드'의 차이를 설명하고자 함입니다.
|비시팍이 영세하다고 말하는데 박병철씨 본인의 마인드는 영세하지 않은지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번 답변도 '한번 봐달라는 식'으로 '규모가 영세해서 어쩔수 없다'의 식으로 답변을 하는군요.
|규모가 작아서 회원들이 안티 사이트 만들고 그랬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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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과의 대화를 위해 알콜 사건을 공론화 했다구요?
|법으로 문제가 없으면 그냥 처리해도 좋을 일을 그간 알콜사에 감정이 좋지 않았던 회원들의 여론을
|이용해 문제를 무마하려고 했던것이 아닌가요?
|지나가는 사람 붙잡고 물어보시죠?
|아주 적절한 타이밍에 '알콜은 불법인가?'라는 토론 게시판 만들어 놓고 컴파라치 기사 메인에
|걸어놓고 누가 봐도 뻔한 내용 아닌가요?
|그와중에 여론 무마용으로 사과문 하나 달랑 올려놓고 몇시간 안지나 다시 거짓말 하셨죠?
|이런 운영자를 누가 신뢰 하겠습니까?
|또, 안티 사이트 폐쇄 요구 협박 메일도 보내셨죠? :-)
|안티를 만든것이 오해때문이면 안티에 등록된 수많은 캡춰 자료들은 모두 조작이군요.
|그럼 박병철씨 메일 보낸대로 영업방해로 안티 사이트 고소 하시죠? 왜 안하고 계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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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의 문이 항상 열려 있다구요? 열려 있으면 머합니까?
|속도패치 배너광고도 시정하지 않으면 신고하겠다는 메일받고 바로 내린거 아닙니까?
|배너문제는 예전부터 있었던 문제인데 회원들의 수많은 배너 수정 요구는 묵살해 왔으면서
|'공정거래위원회'는 무섭나보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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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박병철씨 제발 답글 다실때 동문서답식의 답변은 하지 말아주셨으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