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병철입니다.
게시판에 뉴스를 퍼오는 사람들 보면 신문사 뉴스를 퍼오기도 하고 검색사이트등에 대하여 뉴스를 퍼오기도 하지요. 뉴스의 경우 출처를 밝히면 저작권문제를 삼지않는것이 일반적인 관례입니다. 그러나, 출처를 밝히지 않으면 저작권 침해로 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합니다.
뉴스를 올리는 가장 좋은 방법은 본인이 직접 보고들은 사실을 근거로 뉴스를 작성하는것입니다. 본인이 직접보고 들은사실을 근거로 작성하는것이 쉬운일은 아니지만, 한두번 해보면 그리 어려운것은 아닐겁니다. 이런 기사들은 연합뉴스에서 많이 사용합니다.
조선일보등 4대일간지등의 기자들을 보면 본인의 판단과 분석으로 기사를 씁니다. 비씨파크에서 활동하시는 몇분을 제외하고 대부분은 이런 기사를 쓰기가 어려울 것이라 생각됩니다. 사실에 대하여 분석까지 되어야 하는데, 일반인들이 모르는 분야에 대하여 알지 못하므로 쓰기가 어렵습니다. 그리고, 해당 사실이 전체적으로 미치는 영향까지 분석하는 기사는 더욱 쓰기가 어려울 것입니다. 물론 본인이 해당분야에서 일하는 사람이라면 그런 기사를 제대로 쓸 수 있을겁니다.
이제, 직접 뉴스를 쓰지않고 쉽게 뉴스를 쓰는(올리는) 방법에 대하여 알려드리겠습니다.
대부분의 언론사에서 취하는 방법인데, 언론사 기자들은 각 기업체 및 관공서에서 나온 보도자료를 그대로 올리거나, 보도자료를 근거로 본인의 생각에 따라서 약간 편집을 해서 올립니다. 그래서, 각각의 뉴스들의 보도된 뉴스들이 비슷한 이유랍니다.(물론 잘못 편집하면 해당 업체 및 관공서에서 문제를 제기하게 되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보도자료는 대부분의 회사의 홍보팀에서 보도자료를 지속적으로 보내주고 있으니, 각각 회사의 홈페이지에서 홍보팀 연락처를 찾아서 자신을 소개하고 보내달라고 요청을 하면 받을 수 있습니다. 물론 아무에게나 보내주는것은 아니므로 비씨파크 객원기자라고 밝히면 보내줄겁니다.
보도자료와 언론해명자료의 경우 기업체나 관공서의 홈페이지를 통하여 공개하는 경우도 있으니 이용하시면 됩니다. 참고로, 정부기관의 경우 모두 공개를 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IT관련 분야의 보도자료는 IT조선 홈페이지에 쉽게 구할 수 있답니다. //www.itchosun.com/web/dirservice20/
컴퓨터 관련 하드웨어에 관련된 보도자료는 케이벤치 홈페이지에서도 쉽게 구할 수 있답니다.
//news.kbench.com/?category=63
LG전자 보도자료
//www.lge.co.kr/about/news/news_list.jsp?cnews=1
알다시피, 해외 BBC혹은 CNN 뉴스를 번역하여 올리거나 인용해서 쓰는 경우도 많습니다. 직접 뉴스를 받으면 저작권료를 내야하기 때문에 방송이나 신문등지에서도 이러한 방법을 많이 사용하고 있지요. 특히 북한채널은 법적으로 수신하지 못하기 때문에 일본에서 수신된 북한티비에서 이런 소식이 나오더라 이러한 방법으로 뉴스를 작성하기도 합니다.^^
참고되셨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