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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여성들, 25년만에 『삼성』과 화려한 외출!

 


중동지역 최고 시장으로 부상하고 있는 '이란'에서 삼성전자가 여성들의 화려한 외출을 도와 화제다.

삼성전자는 27일 이란의 수도 테헤란의 아자디(Azadi) 경기장에서 이란 올림픽위원회(NOC) 사무총장, 테헤란 여성체육협회장 등 여성 체육계 인사와 2500 여명의 여성이 참가한 가운데 「Olympic Day Run」행사를 가졌다.

참가 여성들은 이슬람 율법에 따라 차도르(Chador)와 전통의상을 착용 후 삼성과 이란 올림픽위원회 마크가 새겨진 상의를 입고 '아자디' 경기장에서 2.5km구간의 달리기 대회를 펼쳐 진풍경을 연출했다.

이번 「Olympic Day Run」행사는 지난 1979년 이란 혁명이후 여성들의 단체활동 기회가 전무(全無)했던 시대를 마감하고 최초로 열린 대규모 여성행사로 참가 여성들의 열광적인 호응을 얻었다.




「Olympic Day Run」행사에 참가한 여성들


이란 내 주요 TV방송과 일간지들도 행사에 큰 관심을 보이며 취재에 열을 올려 「Olympic Day Run」의 의미를 한층 부각시켰다.

삼성전자 테헤란 지점장 김준경 상무는 "환하게 웃는 이란 여성들을 볼 수 있게 되어 무척 기쁘다"며 "삼성은 이란에서 단순히 물건만 파는 것이 아니라 이란 사회의 책임있는 일원으로서 의무를 다 하고 있다"고 말했다.

여성 대회와 별도로 열린 남자 대회에도 이란 체육계 주요인사들과 테헤란을 포함한 이란의 28개 지역에서 총 13만 여명이 참가해 5 km 구간의 달리기 대회가 펼쳐져 이란 전역에 TV로 생중계되었다.




남자 참가자들이 결승점을 통과 하는 모습


이 밖에도 '카메라폰 포토 콘테스트' 와 '캠코더 촬영 콘테스트'를 열어 삼성 디지털 제품을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참가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삼성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모금된 1만2천 달러의 기금을 이란 올림픽위원회에 전달하였다.




테헤란 지점장 김준경 상무가 1만2천 달러의 기금을 NOC측에 전달하는 모습


삼성전자는 '90년에 이란에 처음 진출, 현재는 컬러TV 45%, DVD플레이어 50%, GSM휴대폰 38%, 양문형냉장고 30% 등 이란內 최고브랜드로 성장하고 있으며, 특히 GSM휴대폰의 경우 지난 '01년 하반기부터 '노키아'를 제치고 1위를 고수하는 등 이란에서 '삼성' 열풍을 주도해 나가고 있다.

삼성전자는 올 해 이란에서 지난해보다 35% 늘어난 3.5억 달러 규모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03-06-27 20:13:42
1429 번 읽음
  총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좋은친구♬~ '03.6.27 8:18 PM 신고
    :-D*중동지역은 삼성!!,,,,, ↓댓글에댓글
  2. 2. 인샬라 '03.7.8 11:18 AM 신고
    :-D*중동지역 유명몰이나 극장같은곳에 삼성이미지 디스프레이를 많이 봅니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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