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병철입니다. 요즘 메인추천에 대하여 말들 많으신것 같습니다.
모두 제 불찰입니다. 죄송합니다. (__)
아시다시피 메인페이지는 사이트의 얼굴로서 매우 중요한 부분입니다. 이것에 대하여 잘 알면서도 저는 저 혹은 직원들이 만들어가는 사이트가 아닌 그래도 비씨파크에 관심을 가지고 참여하는 운영진 여러분들도 함께 만들어가는 사이트로 만들어가기 위함이었습니다.
현재 비씨파크와 마찬가지로 원칙이 없는 가운데에서 누군가 권한을 가지게 되면 주관적으로 움직일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과 같이 여러분들의 손에 맡겨서는 어려울 것 같다고 생각됩니다. 한두사람이 아닌 여러사람들이 메인페이지를 관리를 하는것은 현실적으로 가능한 일은 아닙니다.
저는 프로는 프로답게 아마추어는 아마추어답게 해야할 것이고, 물론 아마추어가 프로답게 할 수 있지만, 상당한 경험이 갖추어져야 아마추어가 프로답게 변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서 비씨파크에서 일했다가, 요즘에 비씨파크와 PC라인등 여러 잡지등에 기고하는 권봉석씨가 아마추어가 프로로 변신하는 케이스일 겁니다.) 이러한 경우 하루이틀에 되는것이 아니고 제가 알고있기로도 1년간 꾸준히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은 결과입니다.
비씨파크 운영진으로 참여하시는 분들중에서 프로로 일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대부분 아마추어로 경험을 쌓고 있는분들이라는것을 감안할때에 경험을 쌓을 수 있는 부분에서 노력을 하는것이 좋다고 봅니다. 그리고, 제가 사이트를 전부 관리는 하지 못하겠지만, 메인페이지 많큼은 제가 관리를 해야 저도 사이트에 그많큼 신경을 쓰고 업무에 임할 수 있을것이라 생각됩니다.
위에서 이야기 드린바와 같이 각 운영진 여러분들은 운영진 고유의 업무를 정해서 움직이는것이 좋다고 봅니다. 그래야 지금과 같이 혼선을 빚는일은 줄어들 것이라 생각합니다.
각 분야별로 이렇게 정의하는것은 어떨까요?
홍보파트너는 말 그대로 비씨파크의 홍보를 담당하는 역할로서 인터넷을 통하여 비씨파크를 알리는 방법을 같이 연구하면서 방법을 찾아내면서 가장 좋은 방법은 무엇일까를 찾아내고 홍보업무를 진행하는것입니다.
디자인 서포터는 비씨파크 웹디자인 부분을 지원하는 역할을 하면서 최종 메인디자인은 비씨파크 디자이너분과 함께 논의를 해서 진행하는것입니다.
객원기자는 비씨파크에 여러가지 뉴스를 직접 작성하거나 각 기업체 및 관공서의 보도자료를 토대로 재구성하고, 가끔씩 발생하는 리뷰기사 및 벤치마크 행사에 참여하여 기사를 작성하면서 경험을 쌓는것입니다. 객원기자 하고 싶은 분들은 저에게 요청해도 제가 다리는 많이 놔 드릴 수 있습니다. 오늘도 PC라인 편집장 놀다 갔습니다.^^
모니터요원은 비씨파크 사이트를 모니터링 하면서 불법적인 부분은 없는지 서로간에 불편을 주는 행위는 없었는지 모니터링 하는 역할을 하는것입니다. 사이트를 운영하든 인터넷 관계된 회사에 들어가든 크든 적든 인터넷 사이트에서 모니터요원 활동한것은 향 후 인터넷 관련된 일을 하기 위해서는 이러한 부분은 필수불가결한 조건일겁니다.
부운영자는 객원기자와 모니터요원을 해본 경험있는 분들을 대상으로 선정하고 저와 함께 토의를 하면서 사이트 기획 및 운영전략에 대하여 같이 연구를 하고 사이트 운영에 대하여 회원과 회사의 다리역할을 하는것입니다.
제 생각이 어떠신지요? 운영진 여러분들의 의견을 접수 받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