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개인홈페이지로 운영하면서 저 혼자 할 수 없는 부분들이 많고, 함께 만들어가는것을 즐겁게 생각을 하여 도입되었던것이 운영진 제도였습니다.
그동안 운영진으로 참여하시는 분들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모르겠지만, 저는 회원들이 직접적인 참여할 기회를 제공하고, 가장 열성적인 활동을 하시는 분들끼리 정보와 친목을 나누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많큼 커뮤니티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운영진들은 커뮤니티 리더로서 비씨파크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할 수 있는 분들로서 비씨파크의 부족한 부분들을 운영진들이 보충해줄 수 있는 역할을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운영진 개인들에게는 조금이나마 사회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직접적인 참여를 함으로서 얻어지는 능력발휘 및 참여감을 성취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세상에 누구나 어떤 회사나 단점이라는 것은 있을 수 밖에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우리들은 그런 단점들을 보완하고 고쳐가면서 발전을 하는것입니다. 비씨파크도 마찬가지로 몇년에 걸쳐서 열심히 노력하고 이상을 꿈꾸며 현실에 가능한 부분에 최선을 다하며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의 부족한 부분들에 대하여 저에게 자질부족을 논하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저는 노력하고 있으며, 게을리 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저는 여러분께 인정을 받기 위하여 부단히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그런데, 몇몇 운영진들은 본인이 비씨파크에 대항을 해서 변화를 이끌어 내는 사람으로 인식을 하거나, 비씨파크에 문제점을 널리 퍼뜨려서 해결하는 사람으로 생각을 하시는 분들도 계신 것 같습니다.
현재의 비씨파크는 운영진 여러분들과 함께 도우면서 만들어 가기에도 벅찬 실정입니다. 그런데, 비씨파크를 공격하거나 서로간에 감정싸움을 하시는 분들이 계시고, 비씨파크의 나쁜점들을 들추어 내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이런 분들은 운영진 탈퇴신청 하시기 바랍니다.
운영진이 무엇인지 모르지만 하고 싶다고 한번 경험을 해보고 싶어서 지원하셨던 분들도 운영진 탈퇴신청 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단순히 운영진이란 감투가 좋아서 지원하셨던 분들도 운영진 탈퇴신청 하시기 바랍니다.
한때 운영진이 참 많았습니다. 200명이 넘어가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아시다시피 운영진들의 활동이 거의 없는 상태입니다. 운영진 관리를 못한 저에게도 잘못이 있지만, 기업체로서 현재와 같은 운영진 관리는 어렵다고 생각됩니다.
이제 비씨파크 운영진은 누구나 원한다고 하여 신청받지는 않겠으며, 소수정예를 원칙으로 하고 경험있는 분들끼리 모여서 새로운 무엇인가를 창출할 수 있는 제도로 만들어갈 수 있도록 할 생각입니다. 여러분들의 고견 기대하겠습니다. 운영진 제도에 대하여 의견을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