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병철입니다.
1:1 서비스는 커뮤니티 사이트로 적절하지 않습니다. 이번에 새로오픈한 공동구매 서비스와 개발중인 속도패치 사이트의 경우에는 1:1 서비스로 개발하는것을 고려해보겠습니다.
본 게시판의 경우 회원님들과 직원들과 함께 토론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최대한 회원님들의 의견을 수용하기 위하여 있는 곳입니다.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조성민씨의 경우 고객응대 교육을 받아본적이 없는 분입니다.
전화응대는 전문적으로 상담을 한 경험이 있는 신혜영씨가 응대할 수 있도록 조치하겠습니다.
원본글:
|운영방침까지 바뀌는 게 아니라면 개선을 도모할 수 없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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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서비스로 운영을 하는 게 어떠냐고 말씀을 드렸었지만, 비팍처럼 커뮤니티가 사이트 전면에 내세워지는 형태의 사이트에선 회원 불만은 어떤 게시판에든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런 걸 일일이 1:1 서비스로 옮겨야만 1:1 서비스 식의 운영이 가능할테니 이건 무분별한 글 삭제와 이동이 많다는 비팍의 오명만 키울 거라고 생각합니다. 정 1:1 서비스로 운영하고 싶으시다면, 공동구매 채널과 속도패치 채널을 현재와 같은 형태로 비팍 메인에 링크를 시켜놓되 그걸 클릭하면 비팍이 아닌 다른 사이트가 열리는 방식으로의 운영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물론 그 새 사이트들엔 오직 속도패치와 공동구매에 대한 내용만이 있어야겠고 게시판 운영이 아닌 1:1 서비스로도 충분히 피드백이 이루어질 수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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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비팍 같이 게시판 중심 사이트가 1:1 서비스로 회원 불만을 접수하겠다는 발상은 게시판의 자유를 심각하게 침해할 우려가 있는 위험스런 발상입니다. 1:1 서비스로만 회원 불만 접수하는 사이트들은 한결같이 게시판이 메인에서 곧바로 접근할 수 있는 방식을 체택하고 있지 않습니다. 또한 게시판 운영하는 커뮤니티 사이트들은 제가 좀 돌아 본 바로는 게시판에서의 회원들의 비판을 무시하거나 일정 부분 수용하는 쪽으로 되지 현재의 비팍처럼 되고 있지는 않군요. 웃대나 드림위즈에도 운영과는 관계없는 게시판에 각 사이트 비판 글들이 올라오는 예를 보았기 때문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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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총살님이 안티 비팍에 올리신 글에 따르면 조성민님이 꽤 무례하게 전화 응대를 한 것으로 나오는데, 회원이 욕 좀 했고 여러 번 전화 걸었다고 해서 상업 사이트 운영자라는 사람이 똑 같이 응대하는 황당한 경우가 어디에 있습니까? 어떤 회사이건 고객센터는 그런 류의 행동을 해올 경우 끊을망정 무례하게 대응하지는 말라고 교육 받는 걸로 압니다. 전화 녹음해서 법적으로 대응할망정 똑 같이 무례하게 나가는 건 상도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