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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박병철입니다.

몇가지 오해를 하시고 계신 부분이 있는것 같습니다. 저는 비씨파크 운영에 손을 떼는게 아니라 사이트 운영을 직접적으로 하는 부분을 그만둔다고 이야기한 것입니다.

몇년간 밤낮없이 사이트 운영하면서 건강상태도 별로 좋지 못하고, 이제 그렇게 할 체력도 남아있지 않습니다. 1년전에 담배를 끊었을때처럼, 더이상 사이트를 운영하다가는 과로로 쓰러질지 모르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사이트 운영을 그만두게 된 것입니다.

그리고, 업무가 효율적으로 되기 위하여는 직원들 개개인이 담당하는 업무를 수행하고, 저는 전체적인 관리와 대외업무만 해야 함이 옳기 때문에 직접적인 사이트 운영을 그만둔 것입니다.

아래 답변을 한것은 제가 해야 할 부분이기에 답변하게 되었습니다. 사이트 운영업무는 조성민씨에게 인수인계 하는중이며, 조성민씨가 익숙해질때까지는 이벤트나 공지사항을 제가 올리는 경우가 있을겁니다.

일반적으로 업무를 시작하여 3개월정도는 되어야 익숙하게 되는데, 조성민씨는 몇개월전에 업무를 해본경험이 있어서 3개월은 걸리지 않을것이라 예상하고 있습니다.

오해는 없으시길 바랍며, 저에게 직접적인 질문은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본글:
|박병철씨께서
|"비시파크 운영에 대해 완전히 손을 떼겠다" 라고
|비시파크 전체회원을 상대로 선언을 했었습니다.
|
|그 약속이 제대로 지켜지지 않는 것 같군요.
|이런 류의 일들이 그리 적었던 사이트는 아니라고 알고 있습니다.
|
|약속을 번복하는 것을 아주 '쉽게" 하는 모습이었지만....
|이번에도 그 것을 재증명해주는 해프닝이었군요....^^
|
|이 후로 박병철씨가 회원을 상대로 하는 약속은 별 의미가 없을 것이라는 것, 아시죠????
|
|다시 묻습니다.
|8/8일 운영관여 포기를 선언했습니다.
|지금은 누구보다 더 많이 운영에 관여하고 있군요..
|
|다시 운영에 복귀한 것 입니까?
|
|답변 기다립니다.

2003-08-24 22:23:39
377 번 읽음
  총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신현천 '03.8.25 2:09 PM 신고
    :)*"저는 비씨파크 운영에 손을 떼는게 아니라 사이트 운영을 직접적으로 하는 부분을 그만둔다고 이야기한 것입니다. "약속"은 한 적이 없습니다. 단지 사이트 운영을 그만두겠다고 이야기를 한 것입니다."
    .
    대단히 논리적이군요.....^^ ↓댓글에댓글
  2. 2. 신현천 '03.8.25 2:13 PM 신고
    :)*.
    그리고 언제부터 공지사항 게시판이 CEO의 잡담이나 적는
    그런 게시판이 되었습니까?
    며칠전 저와 전화통화를 할 때는 비겨적 솔직하게 이야기를 하더니만.. ↓댓글에댓글
  3. 3. 신현천 '03.8.25 2:14 PM 신고
    :)*위의 글은 '네티즌 기만"의 전형적인 모습입니다.
    네티즌들이 판단하겠지요.
    공지사항에 올라온 글과, 위의 글을 비교해 보면..
    확연하게 드러날 것 입니다.
    행운을 빕니다 ↓댓글에댓글
  4. 4. 신현천 '03.8.25 6:19 PM 신고
    :)*.
    .
    이렇게 네티즌 기만적으로 행동해서는...
    이후로 박병철씨의 "언행'에는 무게가 실리지 않을 것 입니다.
    .
    내가 저번에도 이야기 했지만...
    진짜로 이기는 방법이 뭔지를 생각해 보세요 ↓댓글에댓글
  5. 5. 신현천 '03.8.25 6:20 PM 신고
    :)*.
    참으로 안타까운 현실이군요......ㅎㅎㅎ ↓댓글에댓글
  6. 6. 신현천 '03.8.25 10:21 PM 신고
    :)*.
    더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어떤 활동을 이야기하는지는 말 안해도 아실듯. ↓댓글에댓글
  7. 7. 최성훈 '03.8.27 6:20 AM 신고
    :)*음. 전 안틴아니지만, 저번에 손때고. 다른 사람시켜서 운영하게 하고 어디간다고 안하셨나요? 요양하러 간담서요 -_-? 하긴 그래서 저도.. 왜 안가지고 계속 계시나 싶었는디. ↓댓글에댓글
  8. 8. 신현천 '03.8.28 4:25 PM 신고
    :)*오해 하는 것 없습니다.
    내가 바보가 아닌 이상...그 정도의 글은 이해할 수 있습니다.
    사이트 운영에서 손뗀다고 하고서는....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잖습니까
    박병철님 말대로...2-3개월 후에는 사이트에서 박병철씨의 글을 볼 수 없을까요?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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