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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북한의 전쟁이 12일 남았다고?

 


모두들 바쁘게 컴퓨터 앞에 살다보니 세계평화는 안중에도 없는것인지, 전쟁위협을 느낀 경험들이 많은지라 위협이 위협처럼 다가오지 않는것인지, 대부분의 사람들은 전쟁위협을 체감하지 않으며 무관심하고 평화롭게 살고 있습니다.

몇몇 극우단체들이 2003 대구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에서 깽판을 쳐서 문제가 발생해도, 한국이 사과하고 북한이 받아들이는 모습을 보면 중요한 시기에 작은 문제로 문제가 확대되지 않게 되도록 서로간 노력하고 있는 모습이 보이기도 합니다.

이라크전쟁처럼 수많은 사람들이 반대를 하더라도, 자국의 이익을 위하여 전쟁을 시작하는 미국을 우리는 바로 몇달전에 보았습니다. 미국은 이라크 다음의 목표로 북한을 지정하고 있으며, 북핵관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한국을 비롯하여 5개 나라들이 6자회담으로 타협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미국의 군사문제연구소인 지구안보연구소( //www.globalsecurity.org ) 에서 '한반도 전쟁 카운트다운'이 12일 남았다고 나오는 시점입니다.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최악의 상황을 피해가야 한다는것은 모두다 인식을 같이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2차세계대전당시 가미가제 폭격


2003-08-28 13:27:15
1219 번 읽음
  총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김정인 '03.8.28 4:54 PM 신고
    :)*가미가제는 폭격이 아닌 자폭임무를 수행하는 부대임니다 ↓댓글에댓글
  2. 2. 신수지 '03.8.28 10:47 PM 신고
    :)*저 특별공격대로 나섰던 청년들과 가족들에게
    어디 사는 누가 손가락질을 할 수 있으며, 잘못된 거라고 할 수 있겠대요?
    그들은 단지 아무 것도 없었을 뿐입니다. 지키고 싶은 것, 소중한 것, 희망과 내일
    그들에게는 그 모든 것이 천황폐하 밖에 없 ↓댓글에댓글
  3. 3. 신수지 '03.8.28 10:39 PM 신고
    :)*류쿠의 하늘에서 폭탄 한 발, 기총탄 한 발이 모자라서 싸울 수 없었던
    그들은 자신의 목숨을 마지막 탄환으로 쓰고자 했던 거래요.
    이 세상에서 가장 귀하신 폐하가 계신 땅에, 더러운 양키들의 발을 들이지 않고자..
    제국주의는 싫어하지만 저 특 ↓댓글에댓글
  4. 4. 유호건 '03.8.28 9:51 PM 신고
    :)*폭격한 다음에 자폭 임무를 수행했어요. ↓댓글에댓글
  5. 5. 신수지 '03.8.28 10:36 PM 신고
    :)*슬프게도 축복받지 못한 "신의 나라" 젊은이들이었답니다.
    쇼와20년 7월10일에서 8월11까지, 단 한 달동안의 남서제도의 하늘에서는
    천기 남짓한 마지막 제국의 전투기가 천황폐하를 외치며 스러진 청년들의 관이 됐답니다. ↓댓글에댓글
  6. 6. 이대한 '03.8.29 3:47 AM 신고
    :)*저기요 한마디 하자면 그때 우리나라 사람들 강제 징병되서 저런식으로 많이 투입되었습니다. 뭐가 축복받지 못한 "신의 나라" 인지 자폭한 일본인은 신의 나라 젊은이고 강제 징병되서 자폭하도록 유도받은 우리나라 젊은이들은 "무슨 나라"인가요? 정말 짜증이 솟는군요 ↓댓글에댓글
  7. 7. 노희국 '03.8.28 11:48 PM 신고
    :)*너무 깊게 생각하면 더 살기 힘들어집니다.....그냥 맘편안히 먹으세요...... 맘먹기에 달린뿐이니까요........설령 저 전쟁이 실제로 일어나더라도....... ↓댓글에댓글
  8. 8. 이원호 '03.8.28 11:22 PM 신고
    :)*신수지씨 말처럼 그들 개개인에게 손가락질할 생각이야 없지만,
    그렇다고 그게 숭고한 희생이라거나 그런 것도 아닙니다. 그냥, 개죽음입니다.
    미쳐버린 시대랑 미쳐버린 위정자들이 강요한 개죽음....개만 불쌍하지.. ↓댓글에댓글
  9. 9. 임철혁 '03.9.2 3:08 AM 신고
    :)*진짜 친일파 티가 팍팍 난다 ㅎㅎ 자신이 겪어보지도 않고 답니다 답니다.. ㅎㅎ 꼭 그시대를 살아온 사람같군요?? 꼭좀 반성좀 해봤으면 좋겠요. 천황이 머냐 ㅡㅡㅋ 일왕이다 일왕! 한국사람이면 일왕이 옳은거 아니겠습니까? ↓댓글에댓글
  10. 10. 이헌기 '03.8.29 5:48 PM 신고
    :)*신수지아버지보니까 매국노네영 친일파 ↓댓글에댓글
  11. 11. 이헌기 '03.8.29 5:49 PM 신고
    :)*딱말하는것버니까 친일파 확실함돠 ↓댓글에댓글
  12. 12. 이헌기 '03.8.29 5:53 PM 신고
  13. 13. 이동윤 '03.8.30 6:36 PM 신고
    :)*-_-;;;천황도 좋지만 굳이 저런식으로 저항해야 하나 ↓댓글에댓글
  14. 14. 김효준 '03.8.29 10:13 AM 신고
    :)*신수지 아버지는 일본 사람인가요?! ↓댓글에댓글
  15. 15. 엄창운 '03.8.29 2:47 PM 신고
    :)*김효준님.. 말이 좀 심하다고 생각됩니다.. 꼭 그렇게 말을 해야 되나요?? ↓댓글에댓글
  16. 16. 이원호 '03.8.29 4:26 AM 신고
    :)*신수지님 말은, '남이사 뭐라건 지들 나름대로는 행복했을 거다'....정도 같은데요.
    일본의 침략행위를 정당화한다거나 그런건 아닌 듯.
    이대한씨 너무 흥분하실 필요 없으실 것 같은데요....당사자는 아니지만 한번 나서 봤습니다. 죄송. ↓댓글에댓글
  17. 17. 이대한 '03.8.29 3:58 AM 신고
    :)*아닙니다. 그들은 가해자일 뿐입니다. 그것도 엄청나게 사람들을 죽인.... ↓댓글에댓글
  18. 18. 이대한 '03.8.29 3:54 AM 신고
    :)*일본이 일으킨 2차세계대전으로 죽어간 서양사람들이나 지금의 신수지님의 글을 보면 억울하고 통탄할일이 아니겠습니까? 지금의 제가 봐도 상당히 역겨운 글인데 말입니다.
    욕을 쓰고 싶지만 신수지님이 좀 더 알아보고 깨달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일본은 피해자가 ↓댓글에댓글
  19. 19. 이대한 '03.8.29 3:50 AM 신고
    :)*마치 그때의 자폭한 일본인들이 죄가 없다는 듯이 말하는군요. 양키가 아닌 서양인들도
    인간입니다. 그들도 가족이 있고 일본이 2차세계대전을 일으키자 나라에 종속된 군인으로서 전쟁을 치루러 나온것입니다. 그때 강제징병된 우리나라 사람이나 ↓댓글에댓글
  20. 20. 임철혁 '03.9.2 3:09 AM 신고
    :)*이것도 배경에 왜 불쌍해지는 음악을깔았을까?? 완전히 자기들이 피해자다 라고 하는듯이 배경음을 깔아버리네 ㅡ_ㅡ^ 차라리 웅장한 음악이나 깔아서 들었으면 더 좋았겠군요.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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