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롬세탁기, 식기세척기도 녹색기기부문 위너상 수상 LG전자(대표:金雙秀/www.lge.com) 고효율 시스템 에어컨 「멀티브이」와 초절전 녹 색기술을 적용한 「리니어 디오스」가 ‘소비자 문제를 연구하는 시민의 모임’이 주관하는 ‘올해의 에너지 위너상’ 대상에 공동으로 선정됐다.
‘올해의 에너지 위너상’은 1997년 제정, 소비자 단체가 주관하고 환경부,산자부, 에너지관리공단이 후원하는 상으로 에너지 관련 신기술로 평가 받은 제품에 수여된 다.
이와함께 멀티브이는 산업자원부 장관상을, 리니어디오스는 환경부장관상을 추가로 수상하는 영예를 누렸다.
또 트롬(TROMM) 세탁기와 식기세척기도 녹색기기 부문에서 에너지 위너상을 수상해 LG전자의 가전제품이 에너지 효율면에서 고르게 기술적 우위를 지키고 있음을 입증 했다.
LG전자 트롬은 일반세탁기에 비해 전기 사용량 25%, 물사용량 60%를 절약, 혁신적인 제품으로 평가 받고 있으며 식기세척기도 기존 식기세척기 대비 전기 사용량 10%, 물사용량 30%를 줄인제품이다.
LG전자 에어컨 사업부장 노환용(盧煥龍) 부사장은 “미래 가전시장의 주제는 환경과 에너지”라며 “앞으로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LG전자의 기술 경쟁력이 빛을 발 할 것”이라고 말했다.
시스템 에어컨 「멀티브이」는 기존 중앙공조의 고비용 저효율의 문제를 해결하는 개별공조 시스템으로 개인별 온도조정이 자유롭고, 3세대 압축기인 인버터 압축기를 채용, 중앙공조 대비최고 50% 의 전기료 절감효과를 거둘 수 있다.
또 리니어 디오스는 지난 8월말 세계최초로 리니어 컴프레서를 적용한 양문형냉장고 를 출시, 기존 냉장고 대비 최고 약 30% 정도 에너지 절감효과를 가져와 소비전력량 이 많은 대용량 냉장고의 문제를 해결했다.
에너지 위너상을 주관하는 시민의 모임 관계자는 “LG전자의 리니어 디오스 냉장고 의 경우 리니어 압축기를 적용한 최첨단 신기술과 오존파괴 계수가 ‘0’인 천연냉 매 R-600을 적용한 점이 높게 평가됐다”며 또 “고효율 시스템 에어컨인 멀티브이 는 전력 과부하에 대비해 여름철 피크 전력 도달시 에어컨이 스스로 소비전력을제어 하는 「피크 전력 설정기능」을 탑재해 국가 에너지 정책에도 일조를 하는기능들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에 앞서 디오스 냉장고는 환경성적표지인증 모델을 작년 10개 모델에서올해 는 전모델로 확대한 바 있고 나노 카본탈취기술을 적용한 탈취제를 장착하여 한국 산업기술 협회로부터‘KT 마크’를 수상했다. 아울러 ‘Good Design’ 마크도 수상 해 기술 뿐 아니라 디자인면에서도 최고임을 인정 받았다.
또 시스템 에어컨은 50% 절전효과 외에도 최고 30마력까지 낼 수 있는 대용량 기술 이 해외시장에서 인기를 모아 대형빌딩 건설붐이 일고 있는 유럽,중국 등지에서 수 출상담이 쇄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