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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액주주들이 하나로통신에 위임장을 보내줘야 할까요?

 




요즘 하나로통신 홈페이지나 몇몇 사이트들에서 하나로통신의 생존을 위한 마지막기회를 달라고 위임장을 보내달라는 광고가 나오더군요.

하나로통신 주식 비쌌을때에는 25000원까지 올랐다가 2050원까지 떨어졌다가 지금은 3500원 정도입니다. 저도 회사 첫월급을 하나로통신 주식을 살 정도로 하나로통신의 가치에 대하여 크게 기대를 했었습니다.

그동안 하나로통신에서 소비자들에게 사실을 숨기면서 업로드 속도제한을 해서 케이블모뎀 서비스들의 업로드 속도제한을 한것이나, 삼진아웃 업로드 속도제한이나, 인터넷 공유기 사용자 색출등 소비자들에게 불편을 준 행태를 보면 위임장을 보내주고 싶지 않기도 하고, 위임장을 보내서 다시한번의 기회를 주어야 할까 고민중입니다.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하신지요.

2003-10-07 17:21:16
6101 번 읽음
  총 8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유희상 '03.10.8 11:57 PM 신고
    :-)*우리나라는 너무 국민의 감정에 호소를 잘하고 응한다는 것입니다.. 결국은 뒤통수가 돌아오죠.. 저 하나로에 감정 많은 사람입니다.. 국민들 등돌리면 무서운 것도 보여 줘야 한다는 주장입니다.. 망해서 다른 기업들 정신차리게.. ↓댓글에댓글
  2. 2. 고요한 '03.10.8 11:00 PM 신고
    :-)*일단좀 살려 놓고 두고보죠~~~!!!
    그리고 나중에 살리는 조건으로 서비스개선을 요구하죠~~!!! ↓댓글에댓글
  3. 3. 안기선 '03.10.8 10:22 PM 신고
    :-)*오늘날 저렴한 비용으로 인터넷을 할 수 있는 배경중의 하나가 바로 경쟁입니다. 만일 우리나라에 한국통신이라는 통신회사만 존재한다면 AS가 지금보다도 더 늦고 VDSL은 아마 나오지도 않았을 겁니다. ↓댓글에댓글
  4. 4. 안기선 '03.10.8 10:17 PM 신고
    :-)*그래도 소수의 직원과 대다수의 하청업체 구조로 성립이 되었읍니다. 그리고 LG가 하나로를 먹는다면 하나로와 데이콤과의 경쟁관계일때보다 it업계의 불황은 더더욱 커질 겁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이 사용자들의 서비스 품질이 저하될 가능성이 농후합니다. ↓댓글에댓글
  5. 5. 안기선 '03.10.8 10:14 PM 신고
    :-)*하나로 통신이 방만한 경영을 했다기 보다는 KT와 경쟁관계에 있다보니 어쩔수가 없어서입니다. 우리나라에선 오로지 1등만 인식하지 2등이나 3등은 알아주지도 않습니다. 삼성이 1등경영을 내세우는 것도 그렇합니다. 물론 it업계 최고의 연봉을 준 것은 사실이지만 ↓댓글에댓글
  6. 6. 복권수 '03.10.8 9:22 PM 신고
    가장 큰 문제는 LG가 후발 업체에다가.. 경영 질적이 저조 하다는둥.. 통신 3강을 구축한다는 말도 안되는 이유로 ...하나로 통신을 아주 거저 먹을려는데 있습니다.

    그럴바에야 차리히 SK가 하나로를 인수하고 LG는 두루넷을 가져가길.. ↓댓글에댓글
  7. 7. 안종영 '03.10.8 7:27 PM 신고
    :-)*않을 까요? LG 는 분명히 알고 있습니다. 하나로의 값어치를 ..
    외국사는 제대로 모르고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LG가 인수하여 대폭적인 구조조정을 하여 데이콤, LG텔레콤, 두루넷 하나로가 통합되면서 한국통신과 맞 설수 있으면 바랍니다. ↓댓글에댓글
  8. 8. 안종영 '03.10.8 7:24 PM 신고
    :-)*하나로는 과거 청산 및 대폭적인 구조조정을 해야 합니다. 현재 구조조정도 안하면서 외국돈을 받아 먹으려고 이렇게 하는 꼴이 우스워요. 외자유치를 한후 대대적인 구조조정은 LG건 외국사건 이루어 질텐데 ........ 미리 구조조정을 하고 투자를 유치하는 것이 옳지 ↓댓글에댓글
  9. 9. 안종영 '03.10.8 7:20 PM 신고
    :-)*무섭게 돈을 썼는 데 , 그 돈을 쓰면서 많은 비리를 있었습니다.
    쉽게 새는 돈이 많았다는 거죠? 우리나라에서 ADSL 같은 수익성있는 사업을 하면서 그 많은 돈을 써 가면서 이렇게 어렵게 되었다는 것이 이상하지 않습니까? ↓댓글에댓글
  10. 10. 안종영 '03.10.8 7:18 PM 신고
    :-)*알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나로는 DJ정부의 힘을 받고 탄생하면서 한국통신, 데이콤, 한국전력의 사람들이 모여 세워진 회사입니다.하나로의 현재 어려운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국민의 힘으로 세워진 하나로가 IT경기 좋을 때 엄청난 투자를 받아 ↓댓글에댓글
  11. 11. 안종영 '03.10.8 7:12 PM 신고
    :-)*토론하니 의견이 분분하네요.
    저는 통신업계에 약 8년 정도 있으면서 단 맛 쓴 맛
    다 본 사람입니다.
    하나로 주식 도 샀고 하나로에 장비를 납품하려고 BMT도 받아 보고
    친구중에 대부분이 통신업계에 있어 나름대로 하나로에 대해 많이 ↓댓글에댓글
  12. 12. 이태영 '03.10.8 5:27 PM 신고
    :-)*상품에 들어갈 경우 뭔가(?) 기대할 만한 호재가 있어보이지만 외자유치만 할 경우는 누구 말대로 핸드폰시대에 망해가는 삐삐회사에 투자하는 모양새가 될 것으로 제 견해를 가지고 있습니다. 도움이 되셨는지 모르겠으나 다른의견도 있으니 참고만 하시길...^^ ↓댓글에댓글
  13. 13. 이태영 '03.10.8 5:25 PM 신고
    :-)*10Gb/s의 케이블 서비스(미국에서 발표만 하고 상용화되지 않음-현 상태에서 장비만 바꾸면 되는것)를 제공하지 않는이상 경쟁에서 이겨 비교우위를 차지 하기란 어려워 보입니다. 또 외자를 유치한다고 그거 할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보여지고... 결국 LG측의 묶음 ↓댓글에댓글
  14. 14. 이태영 '03.10.8 5:22 PM 신고
    :-)*또는 두채널사용해봐야 6Mhz X 2 =12Mhz 를 사용하는데 1Ghz의 대역폭중 이거만 사용한다는 것은 낭비이며 이걸위해 돈을 투자하는것도 별 영양가가 없어 보입니다. 그런다 해도 이미 신규가입자 유치가 포화에 이른 상황에서 Docsis2.0 이나 아직 상용화 되지 않은 10G ↓댓글에댓글
  15. 15. 이태영 '03.10.8 5:20 PM 신고
    :-)*두루넷보다 가입자도 적고 파워콤망도 초기에 비해 관리가 잘 되고 있으며 SO들조차 업그레이드가 되고 있기에 어설픈 자가망 좀 가지고 있다해서 경쟁이 안됩니다.한국전력에서 그나마 전주가 넘 지저분해 케이블까는것도 간섭하기 시작했고...깔아봐야 실제 셀당 6Mhz ↓댓글에댓글
  16. 16. 이태영 '03.10.8 5:18 PM 신고
    :-)*예상됩니다. ADSL의경우 KT의 일반유선전화선 인프라에 완전히 밀려 아파트등의 밀집지역 경쟁에선 써먹지도 못하는 퇴물기계가 되었고(낭비죠...) 밀집지역에서도 KT에 밀립니다. 이부분에서 완전 2류회사죠...외자유치로 역전할 가능성은 별루 입니다. 케이블도 ↓댓글에댓글
  17. 17. 이태영 '03.10.8 5:15 PM 신고
    :-)*계획하고 있기 때문에 이점이 주가 상승의 모멘텀이 될 수가 있습니다.
    제 개인생각으로는 이점이 상당히 유리한 입지라 생각하고 하나로 개별회사로는 앞으로 시대를 이끌어갈 트렌드(2.4Ghz무선인터넷사업등)를 잡지 않는한 별볼일 없는 종합유선사가 될 것으로 ↓댓글에댓글
  18. 18. 이태영 '03.10.8 5:13 PM 신고
    :-)*잘나가는 회사가 별로 없다는 것과 직원들 월급만 많이 준다는거 여러가지 단점들이 있고 외국사는 판단의 근거를 알 수 없다는거(이것도 무시 못함) 그런 비슷한 면이 있는데 LG의 경우 하나로(두루넷포함)-데이콤-파워콤-LG텔레콤을 묶어 연합하여 KT와 SK와 경쟁하려 ↓댓글에댓글
  19. 19. 이태영 '03.10.8 5:11 PM 신고
    :-)*손준영님처럼 돈과 관련되신분은 LG편을 드시는게 나을 것 같다는 제 개인적인 견해를 가지고 있습니다. 완전 외국사에 넘어가든 외국사를 등에 업은 LG측에 넘어가든 어느쪽에 하나로를 더 잘 살릴지는 모르겠습니다. 점쟁이두 아니구... 다만 LG측이 통신 먹구나서 ↓댓글에댓글
  20. 20. 손준영 '03.10.8 4:35 PM 신고
    :-|*전 하나로통신 주식 3000만원어치 샀다가 하락해서 팔지도 못하고 있는사람입니다... 저한테 위임장좀 해달라고 전화오는데 어떻하는게 옳은일일까요?
    만일 위임장해줬는데 나중에 LG가 이겼을경우 피해는 없을까요? ↓댓글에댓글
  21. 21. 정남구 '03.10.8 4:08 PM 신고
    :-P*나도 하나로 통신홈피에 들어 같는데
    이런말 나오던데....
    속도 올려달라고 하고
    써달라면 되겠다 ↓댓글에댓글
  22. 22. 정재헌 '03.10.8 4:14 PM 신고
    :-)*위임장의 의미를 잘 모르는 댓글이 눈에 띄는군여. 위임장은 회사의 생존과는 아무 상관 없음다. 주총에거 의결권을 위임해달라는 거지여. LG의 하나로 인수를 막겠다는심보지여. 내가 볼 때는 lg나 현 하아로 경영진이나 다 비슷비슷한 것들입니다. ↓댓글에댓글
  23. 23. 전수현 '03.10.8 3:43 PM 신고
    :-)*하나로.. 짱 나더군여.. 전화로 거짓말만하고.. 가입하고 한달만에 바로 해지...
    역쉬 통신망은 동네유선이 짱... 싸고... 빠르고.. ↓댓글에댓글
  24. 24. 김현호 '03.10.8 3:41 PM 신고
    :-)*뜬금없는 소리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두루넷이 망할때부터 느낀것인데요. 전력선인터넷을 앞두고 있는 시점에서 케이블이니 xDSL이니 하는데.. 핸드폰세상에 삐삐회사에 투자하겠다는 생각아닌가요? ㅎㅎㅎ 회사마다 3년약정 슬로건을 내는 이유가 있지 않겠습니까? ↓댓글에댓글
  25. 25. 강정인 '03.10.8 3:19 PM 신고
    :-)*던 lg가 경영권을 잡던 지금 하나로 본사 직원 들 살자고 소액주주 위임 받고는 잇지만 정말짤려야 할 인간들 많다는거와 짤리면 살길은 고객센터로 나간다나 속속들이 보면 우끼는 일 많은 곳입니다.. ↓댓글에댓글
  26. 26. 강정인 '03.10.8 3:14 PM 신고
    :-)*많은 이회사가 왜 고객센터는 유통망이라는 명분 아래 혹사 시켜 일만 하고
    급여는 정말 꽝 수준의 고객센터를 본다면 전부 하나로로 보이지만 정말 누가 일하고 누가 급여 벌어가는지 이회사 너무합니다. 제가 서두 본론이 좀 억망 인데요 결론은 외자를 유치하 ↓댓글에댓글
  27. 27. 강정인 '03.10.8 3:12 PM 신고
    :-)*하나로본사 급여 수준이 데이콤따라한다고 10대 구룹 수준의 대연봉 회사인데 하는일이냐구 억망인데 lg가 경영하면 어째던 모두 짤릴테고 소액주주권이나 모아서 외자 유치를 바라고 있는 회사는 이 회사 밖에 없을겁니다 일을 정말 안하는 본사 인원도 많고 급여도 ↓댓글에댓글
  28. 28. 강정인 '03.10.8 3:11 PM 신고
    :-)*모두 좋은 말씀인듯 싶네요! 저같은 경우는 고객센터에서 일하는 사람입니다. 우선 하나로는 경영자들 정말 두자로 개판 입니다. 대부분 데이콤 출신들인데 경영하는모습이나 정책 자체가 속속 들여다보면 정말 어이없는 회사임을 알겁니다 제가 하고픈말은 ↓댓글에댓글
  29. 29. 심정수 '03.10.8 2:07 PM 신고
    :-)*LG가 아직 이쪽에 전망이 있는가 회의가 들지만, 하나로라는 회사를 이 지경으로 끌고온 것들이 반성하고 바꾸겠다고는 못할망정 지 잘났다고 설쳐되는 것을 보니 그 이상으로 보기 싫군요. ^^ ↓댓글에댓글
  30. 30. 심정수 '03.10.8 2:06 PM 신고
    :-)*한다는데, 그쪽은 아무것도 안 바라고 무상지원이랍니까? 마치 LG가 먹으면 하나로가 망하고, 외국회사가 먹으면 하나로가 살아나는 것처럼 호도하는 것은 정말 마음에 들지 않네요. 저 역시 데이콤과 파워콤(요건 아직 모르겠네요. 좀더 지나봐야), LGT의 꼴을 보니 ↓댓글에댓글
  31. 31. 심정수 '03.10.8 2:05 PM 신고
    :-)*하나로 경영자들이죠. 그 사원들도 마찬가지이구요. 회사가 망해가는데 사원들이 책임이 없다고 할 수 있나요? 제가 보기엔 하나로는 LG 탓을 할 것이 아니라, 자신들의 잘못을 반성하고 어떻게 풀어가겠다는 대책을 보여주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네요. AIG 에서 투자를 ↓댓글에댓글
  32. 32. 심정수 '03.10.8 2:03 PM 신고
    :-)*습을 보여줘야 하는 것이 아닐까요.. 회사가 이모양까지 왔는데, 지금 하나로에서 누가 책임을 지고 있죠? 마치 LG 의 농간으로 회사가 망해가는 듯한 태도를 취하는데 우습죠. LG의 농간은 하나로의 경영이 악화된 이후의 문제이고, 거기까지 사태를 끌고온것은 현재의 ↓댓글에댓글
  33. 33. 심정수 '03.10.8 2:02 PM 신고
    :-)*거의 기정사실이구요. LG도 외자유치를 하겠다고 발표를 했으니 어차피 어느쪽이 되었든 외자를 유치할 수 밖에는 없는거죠. 그렇다면 경영권의 문제인데...
    하나로가 경영권을 확보하려면 최소한 현재 회사를 이 사태로 만들어온 것에 대해서 책임을 지려는 모 ↓댓글에댓글
  34. 34. 김동현 '03.10.8 1:59 PM 신고
    :-S그래도 하나로 마저 해외로 넘어가면 너무하고.. 또 한국통신이 독점되면 어떻게 될지 모릅니다. 독점이 되면 패킷제방식의 인터넷이 나타날수도 있고..(패킷제= 다운로드/업로드한만큼 요금 과금).. 지금은 1위였던 인터넷 강국이 10위, 아니 100위로 떨어질수도 있음 ↓댓글에댓글
  35. 35. 심정수 '03.10.8 1:57 PM 신고
    :-)*하나로의 문제는 단순히 하나로에 대한 개인적인 감정으로 언급할 수 있느 문제는 아니겠네요. IT 업계의 전체적인 면에서 과연 어느쪽이 경영권을 확보하는 것이 더 좋으냐의 문제인것 같은데... LG가 자사의 자금력만으로 하나로를 인수하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것이 ↓댓글에댓글
  36. 36. 김순중 '03.10.8 10:05 AM 신고
    :-)*한건 사실이며, 근시안적으론 좋을지 몰라도 장기적으론 결국 또 하나의 그래도 초고속통신 분야에선 끝까지 건재했던 기업이 사라지는게 아닐까 서운합니다.
    아침에 급히 쓰느라 서두없이 썼습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에댓글
  37. 37. 김순중 '03.10.8 10:04 AM 신고
    :-)*었죠. 전국을 돌아 다니고 있더라구요. 물론 이 게임은 하나로 쪽에서 결코 쉽게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이 소액주주들로만 구성되어 2/3 이상의 표를 얻기란 정말 어렵죠. 그리고 소액주주들 사이에선 친 LG들도 있구요.
    언론플레이를 통한 하나로의 입장이 난처 ↓댓글에댓글
  38. 38. 김순중 '03.10.8 10:04 AM 신고
    :-)*틀리다는 것이죠.
    따라서 이를 이미 알고있는 하나로의 직원들은 상당수 반대하고 있는 실정이며, 이 상황이 좋은 결과로 갈수있는 마지막 카드라면 왜 반대를 하겠습니까? 지금 하나로는 위임장건으로 업무가 원활이 돌아가고 있는 상황이 아닙니다. 할당까지 되 ↓댓글에댓글
  39. 39. 김순중 '03.10.8 10:03 AM 신고
    :-)*콤 망까지 가세한다면 그야말로 엄청난 힘이 있을것 처럼 보일지는 몰라도, 결국 각각 힘을 발휘할 수 없는 위치에 있는 것이며, 하나로는 이를 바라지는 않을 것입니다. 적어도 경쟁자로서의 위치는 없다는 것이죠. 그리고 LG가 유도하는 이 내막은 물론 사실과 많이 ↓댓글에댓글
  40. 40. 김순중 '03.10.8 10:02 AM 신고
    :-)*또는 마인드 자체가 타기업에 비해 많이 떨어진다는 것입니다.
    데이코에 투자가 계속 있었다면 지금의 천리안이 이대로 방치되진 않았을 겁니다. 하지만 이제 타겟은 하나로죠. 기존 수많은 일반가정고객을 하나로가, 기업고객을 데이콤이 담당하며, 거기에 파워 ↓댓글에댓글
  41. 41. 김순중 '03.10.8 10:02 AM 신고
    :-)*콤도 한때는 무지 잘나갔던 기업이었습니다. 신기술에 대한 센스도 빨랐구요. 건실했던 기업이었습니다. 하지만 LG가 손대면..(특히 통신시장) 다 헝크러진다는 것이죠. LGT가 그러하고 데이콤이 그러하고 최근에 무너진 데이콤iN을 포함해... 다시말해 통신쪽에 투자 ↓댓글에댓글
  42. 42. 김순중 '03.10.8 10:01 AM 신고
    :-)*게 되면 하나로의 빚 뿐만아니라 지난번에 SK가 빌려줬던 엄청난 금액까지도 물어야하는데, 과연 지금은 어떻게 되느냐는 것이죠...
    하나로의 상당수 직원은 데이콤 출신들이 많습니다. 바로 데이콤이 이와 비슷한 꼴이되어 하나로로 많이들 넘어오셨지요. 데이 ↓댓글에댓글
  43. 43. 김순중 '03.10.8 10:00 AM 신고
    :-)*금액을 요구하니 당연히 하나로 측에선 반대할 수 밖에 없었겠죠. 또 그 증거는 하나로를 날로 먹겠다는 것이며, 그것이 결국 지금까지 왔습니다. 이번에도 또 인수를 하겠다고 주장하는데 과연 그 때는 안되었던 돈이 지금 과연 될런지도 의문입니다. 현재 LG가 인수하 ↓댓글에댓글
  44. 44. 김순중 '03.10.8 10:00 AM 신고
    :-)*였다면 보기 좋았죠. 하지만 절대 그 가격으로 살 LG는 당여히 아니었겠고 또 코너로 몰아가며 결국 헐 값에 넘기게 유도하는 작전이었죠.
    언가 보여줄것 처럼 시늉을 하며 외자/투자자 유치에 대해 몇번의 방해를 놓기도 했지만 항상 협의점 찾지 못하고 엉뚱한 ↓댓글에댓글
  45. 45. 김순중 '03.10.8 9:58 AM 신고
    :-)*다시 말해 실무자를 통한 진실한 얘기들을 많이 들을 수 있었죠. 솔직히 하나로를 LG측에서 인수 한다는것 겉으론 아주 보기 좋습니다. ↓댓글에댓글
  46. 46. 김순중 '03.10.8 9:59 AM 신고
    :-)*이왕이면 국내기업이 외국계와 전혀 상관없이 가젼간다는것. 또 인수함으로 일어나는 시너지 효과로 KT와 맞 대응할 수 있다는 것 등등... 하지만 이것에 LG의 속셉은 따로 있다는 것이죠. 솔직히 LG가 하나로를 인수할 기회는 작년 이전부터 얼마든지 많았습니다. 그때 ↓댓글에댓글
  47. 47. 김순중 '03.10.8 9:58 AM 신고
    :-)*모두 일리가 있는 말씀을 하시는건 인정합니다. 하지만 전 위에 박민철 분께서 하신 말씀이 가장 신뢰가 되는군요. 현 내부적 상황을 가장 정확히 알고 계신것 같습니다. 전 하나로 직원은 아니지만 KT/하나로/데이콤 쪽과 파트너로서 많은 Project를 진행중에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48. 48. 김정인 '03.10.8 9:32 AM 신고
    :-)*과는 다르게 매번 적자만 봤죠 ↓댓글에댓글
  49. 49. 김정인 '03.10.8 9:32 AM 신고
    :-)*두루넷이야 기존에 깔린 CATV망 쓰면 상관없는데도 부실경영으로 망했는데 ↓댓글에댓글
  50. 50. 김정인 '03.10.8 9:32 AM 신고
    :-)*주식을 잘못 쌋네요 KT가 나았을텐데 이회사는 두루넷보다 더 형편이 없는 회사죠 시작뗴는 주식 왕창 풀어서 몇천억씩 글어 모드으드만 그걸죄다 케이블까는데 돈 다 쓰고 업친데 덥친격으로 다른회사들은 인터넷 월사용료를 계속 내리니 기존의 지들 계산 ↓댓글에댓글
  51. 51. 안기선 '03.10.7 9:52 PM 신고
    :-)*그래야지만이 국내 it경기도 살고 더 낳은 서비스도 받고 외국에서 투자도 받으니 외화도 벌고 일석 삼조의 효과입니다. ↓댓글에댓글
  52. 52. 복정규 '03.10.8 11:27 AM 신고
    :-)*아~ 하나로한테 불만이 많긴하지만
    망하는것을 원하지는 않아요
    도와주고 싶어요 -ㅁ-
    회사가 많을수록 KT 와 경쟁을많이 할꺼라 생각합니다
    전 KT 가 더 싫어요 ↓댓글에댓글
  53. 53. 안기선 '03.10.7 9:51 PM 신고
    :-)*경쟁상대가 있으니 안 할 수 없고 그러다 보니 더 좋은 서비스를 위하여 50M까지 나오질 않습니까? 그에 반하여 케이블 망은 아직도 제자리입니다. 왜일까요? 그는 앞에서 이야기 하였듯이 경쟁이 없어서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로는 무조건 살아야 합니다. ↓댓글에댓글
  54. 54. 안기선 '03.10.7 9:50 PM 신고
    :-)*초창기 케이블망이 서로 앞다투어 구축했던 것은 두루넷과 하나로, 드림라인의 경쟁관계가 있어서입니다. 두루넷도 주춤하고 드림라인은 넘어가고 나니 하나로도 DOCSIS 2.0과 같은 새로운 표준에대한 투자가 소홀해진 겁니다. 그에 반하여 vdsl은 kt라는 강력한 ↓댓글에댓글
  55. 55. 안기선 '03.10.7 9:48 PM 신고
    :-)*케이블 망은 모두 LG로 넘어갑니다. 그러나 하나로가 외국계회사에 넘어간다면 데이콤과 하나로의 경쟁관계로 넘어가죠. 그러면 분명 데이콤은 두루넷에 군침을 흘릴꺼고 두루넷이 데이콤으로 넘어간다면 다시한번 케이블망에 경쟁관계가 성립하여 발전이 이루어 ↓댓글에댓글
  56. 56. 안기선 '03.10.7 9:46 PM 신고
    :-)*국가경제를 생각해야 합니다. 우선 하나로 통신의 경우 외국에서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투자라고 생각하여 뉴브리지에서 투자를 계획하고 있읍니다. 그러나 LG가 경영권차원에서 반대하고 있죠. 만일 하나로가 데이콤에 넘어가고 그 여세를 몰아 두루넷까지 먹는다면 ↓댓글에댓글
  57. 57. 박민철 '03.10.7 9:42 PM 신고
    :-)*누가 경영권을 쥐든 기존 서비스가 대폭적으로 바뀔 일도 절대 없을 것이며, 이번 사태는 경영권 확보를 통한 데이콤(LG)의 영업확장이냐 아니면 하나로통신 근로자들의 고용불안정 해소냐 그것 뿐입니다. LG가 인수하면 당연히 데이콤 위주로 하나로가 흡수되겠죠. ↓댓글에댓글
  58. 58. 박민철 '03.10.7 9:36 PM 신고
    :-)*로 유지 될 것입니다. 문제는 LG가 하나로 통신을 날로 먹겠다는 심뽀죠. ↓댓글에댓글
  59. 59. 박민철 '03.10.7 9:35 PM 신고
    :-)*스를 제공하지 않을것입니다. (누가 그걸 쓰겠습니까?) 바로 옮기지.. 이미 한국인들의 초고속의 속도를 체감한 사용자들이 받아 들이지도 않을 것입니다. 월마트가 미국에선 1위일지 몰라도 한국에서 고전하듯이.. 외국인이 경영권을 쥔다해도 기존 속도 서비스는 그 ↓댓글에댓글
  60. 60. 박민철 '03.10.7 9:33 PM 신고
    :-)*LG 측 데이콤이 경영권을 쥔다해서 업로드 제한을 풀어 줄거라는 생각이 너무 안이합니다. 설사 .. 외국법인이 경영권 지분을 확보한다고 해서 두루넷/KT 등의 사업자가 최소 1.5메가 이상의 서비스를 한국에서 계속 실시하는 이상은 바보가 아니면 미국 스타일의 서비 ↓댓글에댓글
  61. 61. 이주진 '03.10.7 8:47 PM 신고
    :-)*속도가 무슨 필요있냐고 하는 애들입니다. ↓댓글에댓글
  62. 62. 이주진 '03.10.7 8:46 PM 신고
    :-)*외국 특히 미국회사로 넘어가면 한국 초고속은 망합니다.
    미국은 1.5메가 다운/128k 업을 $40-$50 받아먹는 나라니 말입니다.
    뭐 한국에선 다르겠지만 그러지 말라는 법도 없으니까요.
    얘네들은 300k 만 되면 초고속이라고 외치며, 1메가 넘어가는 ↓댓글에댓글
  63. 63. 노진수 '03.10.7 8:06 PM 신고
    :-)*이건 부정할 수 없습니다. 하나로가 업로드속도 제한을 걸고 삼진 아웃제 걸고 공유기 사용자 색출을 했다 하더라도 우리나라에 초고속인터넷에 미친 영향을 무시 못하죠. 전 살려야 하고 봅니다. 그러나 외국계로 넘어간다는건 납득못하겠네요. ↓댓글에댓글
  64. 64. 노진수 '03.10.7 8:04 PM 신고
    :-)*그래도 말이죠. 하나로가 아니였다면 지금처럼 보급률 높이기도 어렵지 않았을까요? 98년에 하나로가 ADSL시작하니깐 케이블 두루넷, KT도 너도나도 뛰어 들면서 보급률이 2년사이에 몇백배나 뛰었는데 말이죠. 그리고 이용료도 다운시키는 효과를 가져오기도 하였구요. ↓댓글에댓글
  65. 65. 안정근 '03.10.7 7:45 PM 신고
    :-)*아직도 하나포스하면 이가 갈릴정도 입니다..
    주변에서 하나포스로 하겠다 하면 전 말립니다..
    부디 하루빨리 망하길 오늘도 전 기도드립니다.. ↓댓글에댓글
  66. 66. 안정근 '03.10.7 7:41 PM 신고
    :-)*저 개인적으로는 하나포스가 망하기를 바라는 사람입니다..
    전 속도제한 때문에 한달 가량을 고생한적이 있어서입니다..
    제한 걸린것을 알려주지도 않을뿐더러 전화 받으시는분들이 꽤나 친절히
    대해 주셨던것에 대해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댓글에댓글
  67. 67. 이태영 '03.10.7 5:49 PM 신고
    :-)*저는 최근의 3대 대통령중 노무현-김대중-김영삼 순으로 바람직한 대통령상을 생각하고 있는데 결과는 반대라 참 안타깝군요... ↓댓글에댓글
  68. 68. 박영철 '03.10.7 6:36 PM 신고
    :-)*네에 참조은말입니다 앞으로도 만은발전부탁드림니다 ↓댓글에댓글
  69. 69. 이태영 '03.10.7 5:48 PM 신고
    :-)*참고로 초고속인터넷은 김영삼정부의 어느 똘똘한 신하에 의해 자행되었으나 그 내재 가치가 너무크다고 판단한 김대중 정부의 공평한 신하에 의해 자율경쟁에 의해 결국 노무현 정부의 신하들이 폭싹 망한 업체 살릴 형국이 되었습니다. ↓댓글에댓글
  70. 70. 이태영 '03.10.7 5:45 PM 신고
    :-)*물론 근본적으로 방만한 운영과 치열한 경쟁으로 인한 제살깍기, 미래가치만을 보고 과도하게 투자한 오판도 있었지만 그 과도한 투자의 결과가 속도의 한계로 인한 제한이었습니다. 잘했다는게 아니라 좀 객관적인 입장에서 바라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게 몇자 적습니다 ↓댓글에댓글
  71. 71. 이태영 '03.10.7 5:43 PM 신고
    :-)*그리고 나도 돈이 많은 사람이 아니지만 현재가격은 속도에 비해 싼게 아니라고 여겨집니다.개인입장에서는 비싸지만 적어도 회사입장에선 두루넷,샤크,하나로까지 줄줄이 나가 떨어지는 걸 보면 싼장비로 비싸게 폭리취한 것은 아니라고 추론이 가능합니다. ↓댓글에댓글
  72. 72. 이태영 '03.10.7 5:42 PM 신고
    :-)*예를 들면 줄떡은 한개뿐인데 여러 자녀가 동시에 달라고 하면 한넘에게 몰아주는게 좋은건지 조금씩 골고루(그럴 수록 적어지겠지만) 나누는게 좋은건지 판단은 각자의 몫입니다만 아마도 부모입장에선 어느 한쪽에 몰아주고 싶지 않은쪽이 더 많으리라 예상됩니다. ↓댓글에댓글
  73. 73. 이태영 '03.10.7 5:39 PM 신고
    :-)*업로드 제한으로 사용에 불편을 겪는 것은 본인도 마찬가지지만 ISP사들이 속도제한을 하지 않았다면 아마 더 많은 피해자가 생겼을 것입니다. 장비의 한계로 인한 ISP사의 궁여지책이었슴을 간과하지않는것이 현명해 보입니다. 제한말라 보다는 가격인하가 어떨런지... ↓댓글에댓글
  74. 74. 기명섭 '03.10.9 1:14 AM 신고
    추천! +80점! ↓댓글에댓글
  75. 75. 기명섭 '03.10.9 1:14 AM 신고
    추천! +80점! ↓댓글에댓글
  76. 76. 박기홍 '03.10.9 6:13 AM 신고
    :-)*현재 우리나라에 가장 중요한 이슈가 무엇일까요?
    만일 하나로가 무너진다면 어떻게 될까요?

    아마 가장끝 수혜는 KT가 받게될 것입니다.
    저도 KT에 4년이상 근무한 적이 있는 사람입니다.
    그 때만 해도 KT는 영업이나 마케팅에는 개 ↓댓글에댓글
  77. 77. 박기홍 '03.10.9 6:23 AM 신고
    :-)*KT는 마케팅 개념도 제대로 없던 시절이 있었지요. 지금도 그 시절이 그리울 겁니다. 어째튼 한ㄱ업의 독주를 막으려면, 하나로는 살아야 합니다.
    아마 하나로도 앞ㅇ로는 이전처럼 방만한 경영은 못할 것입니다.
    그래도 KT에 대한 막강한 견재는 가능할 ↓댓글에댓글
  78. 78. 박기홍 '03.10.9 6:29 AM 신고
    :-)*하나로가 살아서 두루넷, 데이콤 등등의 업체와 규합하여
    KT와 대등한 경쟁자가 되어야, 지금의 서비스 수준을 유지할 수
    있을 겁니다. 하나로까지 무너지면 앞으로 상당기간 우리나라 IT 서비스는
    재자리 걸음을 면치 못할 것 같습니ㅏ. ↓댓글에댓글
  79. 79. 박기홍 '03.10.9 6:36 AM 신고
    :-)*위임장 문제는 이런 맥락에서 바라 보아야 합니다.
    우리나라의 미래를 위해서도 자본유치는 중요합니다.
    어느 미친놈이 남의 ㄴ라에 돈 거저 줍니까? 그만한 댓가를 기대하는건 당연하죠. 우리의 실속도 차리고 투자자도 잘되고 해ㅑ 좋지 않을까요? ↓댓글에댓글
  80. 80. 박기홍 '03.10.9 6:42 AM 신고
    :-)*아무튼 윗 글중 김순중님의 글이 가장 가슴에와 닿는 군요. ↓댓글에댓글
  81. 81. 이춘희 '03.10.11 3:42 PM 신고
    :-@*조금 열받는군요
    LG가 하나로통신을 인수하면 하나로가 망하고 소액주주들을 앞세워 외국계자본을 끌어들이면 하나로가 살아난다? 정말로 희한한 발상이군요.

    하나로통신 오직 자기네 생각만하는군요... ↓댓글에댓글
  82. 82. 박병철 '03.10.12 5:10 AM 신고
    :-)*모두들 자기네 생각만 할 뿐이죠. 특히 주식과 같이 이익에 결부될때에는 자기부터 생각하는게 당연하겠지요. ↓댓글에댓글
  83. 83. 조민수 '03.10.12 4:38 PM 신고
    :'(헉 저는 하나로 통신을 사용하는데 하나로통신이 망하면 우리는 어떻게합니까
    저는 하나로통신 서비스도 좋고 너무 좋습니다
    망하다니 짜증납니다 . ↓댓글에댓글
  84. 84. 윤재옥 '03.10.13 8:38 AM 신고
    추천! +40점! ↓댓글에댓글
  85. 85. 주병호 '03.10.14 7:29 PM 신고
    :-)*추천 80점..좋은 회사입니다. 서비스는 kt나 비슷한정도만 속도나 접속률은 거의 안끊기는...회사입니다. 주변사람 여럿봤슴 매가패스의 접속률 하루에 한두번정도는 자주 끊기더군요.. 이 회사는 다른 회사와의 경쟁을 위해서라도 살아야 한다고 봅니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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